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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젠

038290 코스닥 일반서비스
26.07.24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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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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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11,160
시가 11,300
52주 최고 20,900
52주 최저 10,770
시가총액(억) 1,232
거래량(주) 31,952
거래대금(백만) 365
  • "안젤리나 졸리처럼 암 미리 막는 시대, 마크로젠 유전체 검사로 연다"

    "안젤리나 졸리처럼 암 미리 막는 시대, 마크로젠 유전체 검사로 연다"

    "2007년 송도 경제자유지역청 대외협력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이 황무지를 바라봤을 때부터 품었던 꿈이 있습니다. 영국 런던 남부에 120여개 제약회사와 연구소가 모여있는 바이오 클러스터처럼 만들겠다는 꿈을 꿨습니다. 실제 송도에 다양한 바이오 기업과 병원이 들어왔지요. 20년 동안 마크로젠도 상당히 커져서 여기에 유전체 센터를 세우게 됐습니다. "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은 지난달 2일 문을 연 인천 송도국제도시 '송도글로벌지놈센터'에서 "송도 센터는 아시아 45억 인구의 유전체 정보를 그리는 전 세계 거점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코스닥 상장사이자 유전체 분석 기반의 정밀의학 생명공학 전문기업 마크로젠은 내년 창립 30주년을 맞는다. 서 회장은 송도 센터를 통해 마크로젠이 단순한 '유전체 분석 서비스 기업'을 넘어, 전 세계인의 유전 정보를 다루는 '글로벌 빅데이터 및 메디컬 AI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자부했다. 의료 데이터와 유전체 데이터를 결합한 '의료 AI(인공지능) 에이전트'를 구축해 개인 맞춤형 무병장수 시대를 설계하는 것이 목표다.

    2026.07.01 14:27
  • 삼성이 베팅한 유전체 분석, 진단-일상 아우르는 '정밀의료의 원유'

    삼성이 베팅한 유전체 분석, 진단-일상 아우르는 '정밀의료의 원유'

    삼성전자가 미국 유전체 분석 기업 엘리먼트 바이오사이언스(엘리먼트)의 최대주주에 오른 가운데, 유전체 분석 관련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유전체 데이터는 진단과 신약개발, 예방의학을 아우르는 미래 정밀의료의 '원유'(原油)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전체 분석은 개인 DNA에 담긴 유전정보를 해독해 질병 위험과 치료 반응 등을 파악하는 기술이다. 과거에는 학술 연구 목적이 중심이었지만, 기술 발전으로 분석 비용이 크게 낮아지고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해석이 접목되며 의료와 제약 산업 전반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현재 가장 활발하게 적용되는 분야는 암 진단이다. 최근에는 환자별 유전자 변이를 분석해 최적의 치료제를 선택하는 정밀의료가 확산되고 있다. 폐암의 EGFR·ALK 변이, 유방암의 HER2 발현 여부 등이 대표적 사례다. 특정 유전자 특성을 가진 환자에게만 효과를 보이는 타깃형 항암제가 늘어나면서 유전체 분석은 치료 과정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았다.

    2026.06.10 16:39
  • 대학·병원·기업 다 뭉쳤다…복지부 "의료 AI 인재, 5년간 1천명 육성"

    대학·병원·기업 다 뭉쳤다…복지부 "의료 AI 인재, 5년간 1천명 육성"

    의료 AI(인공지능) 전문가 양성을 위해 대학·병원·기업이 함께 나선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6일 서울 용산구 모처에서 '의료 AI 특화 융합인재 양성 사업' 착수보고회와 제1차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의료 AI 분야의 기술개발부터 상용화 등 전 과정에 핵심 융합 인재를 향후 5년간 총 1000명 이상 배출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경희대, 서울대, 성균관대, 아주대, 중앙대, 한림대(가나다순) 등 6개 대학을 선정하고 향후 5년간 매년 10억원(2025년은 학교당 7억5000만원)을 지원한다. 각 대학은 의학, 약학, 치의학, 공학 등 다양한 학과가 참여해 AI를 기반으로 하는 진단·예측, 신약·치료제 개발, 의료기기 개발 등 특화 분야의 세부 과정을 개설한다. 특히 의료데이터를 보유한 산하 병원과 카카오헬스케어, 네이버, 루닛, SK바이오사이언스, 스탠다임, 서지컬마인드, 뷰노, 딥노이드, 마크로젠 등 바이오헬스 기업과 협업을 통해 의료 AI

    2025.08.0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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