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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상상인그룹, '걷기 프로젝트 시즌 11'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상상인그룹은 29일 임직원 건강 증진과 친환경 가치 실현을 위해 진행한 참여형 ESG 캠페인 '걷기 프로젝트 시즌11'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11은 지난달 5일부터 지난 23일까지 총 7주간 운영됐다. 모기업 상상인을 비롯해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상상인선박기계 등 주요 계열사와 시너지이노베이션, 엠아이텍, 메디카코리아, 뉴로바이오젠 등이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시즌11에는 임직원과 가족 약 1200명이 참여해 7주간 약 5억4000만보를 걸었다. 이를 환경 보호 효과로 환산하면 약 91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인 수준으로, 소나무 약 1만2000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다. 상상인그룹의 '걷기 프로젝트'는 지난 2021년부터 '내 몸과 지구의 건강을 함께 지키자'는 슬로건 아래 연 2회씩 이어져 온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이다.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를 실천하며 건강을 관리하는 동시에 탄소 배출 저감 효과까지 창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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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유준원 상상인 대표, 대한상의·포브스 사회공헌 대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상상인그룹은 유준원 상상인그룹 대표가 지난 27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상의·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사회적 책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부문에서 개인이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수상은 유준원 대표가 2018년부터 9년간 이어온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 이동권 지원 활동의 지속성, 그리고 그 노력이 공공 복지 제도 변화로까지 이어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유준원 대표는 2018년부터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을 위한 맞춤 전동 휠체어 지원사업인 ‘휠체어 사용 아동 이동성 향상 프로젝트’를 추진해오며 전국 6~18세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에게 맞춤 전동 휠체어 약 4000대를 전액 후원했다. 특히 장애 등급이나 가정 형편에 관계없이 휠체어가 필요한 아이라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건 없는 지원 원칙을 이어왔다. 지원 연령도 기존 6~13세에서 2021년 18세까지 넓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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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원 상상인그룹 대표, '대한상의·포브스 사회공헌 대상' 수상
유준원 상상인그룹 대표가 지난 27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상의·포브스 사회공헌대상'에서 사회적 책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회사측은 유 대표가 2018년부터 9년간 이어온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 이동권 지원 활동과 그 노력이 공공 복지 제도 변화로까지 이어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유 대표는 2018년부터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을 위한 맞춤 전동 휠체어 지원사업인 '휠체어 사용 아동 이동성 향상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전국 6~18세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에게 맞춤 전동 휠체어 약 4000대를 전액 후원했다.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의 신체적·정서적 성장을 돕는 활동도 확대해왔다. 2021년부터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제공했고 2023년부터는 문화예술 전문교육기관 '하나를위한음악재단'과 함께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 단원들로만 구성된 '상상휠(Wheel)하모니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며 음악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정책적 변화도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7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중증 장애아동 이동권을 위한 보조기기 건강보험 지원 확대'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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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그룹 '피크닉데이' 성료…유준원 대표에 감사패 전달
상상인그룹이 지난 25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랜드에서 개최한 '2026 상상인 피크닉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 단원으로 구성된 '상상휠(Wheel)하모니 오케스트라'는 유준원 상상인그룹 대표에게 직접 감사패를 전했다. 상상인 피크닉데이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대표 사내 행사다. 올해 4회째로 임직원과 가족 약 1600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이날 임미정 하나를위한음악재단 이사장과 상상휠하모니 오케스트라 단원이 유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깜짝 이벤트가 진행됐다. 상상인그룹은 하나를위한음악재단과 상상휠하모니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다. 감사패에는 "35명의 단원이 더 이상 '장애'라는 프레임에 머무르지 않고 각자의 선율을 당당히 뽐내는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대표님의 따뜻한 결단과 꾸준한 응원이 있었다" 등 메시지가 담겼다. 유 대표는 "아이들이 각자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더 넓은 세상과 만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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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상상인그룹, 걷기 프로젝트 시즌11 캠페인 시작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상상인그룹이 오는 5일부터 5월 23일까지 임직원 건강 증진과 친환경 가치 실현을 위한 ‘걷기 프로젝트 시즌11’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즌11은 총 7주간 운영된다. 상상인을 비롯해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상상인선박기계 등 주요 계열사 및 시너지이노베이션과 그 계열사인 엠아이텍, 메디카코리아, 뉴로바이오젠 등이 참여한다. 프로젝트는 팀 단위로 참여하는 목표 달성형 챌린지로 운영된다. 7주간 팀 평균 일일 1만보 달성을 목표로 한다. 목표 달성 시 팀원 각 2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일 최대 걸음 수는 1만8000보까지 인정되며 주차별 2일의 오프데이를 적용해 최저 걸음 수 2일을 제외한 평균으로 팀 성과를 산정하는 등 실질적인 참여를 유도하도록 구성됐다. 특히 신규 계열사를 중심으로 참여 활성화를 위해 패밀리데이 쿠폰데이 등 이벤트성 챌린지도 병행 운영된다. 패밀리데이는 임직원이 가족 또는 지인과 함께 하루 1만보 걷기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목표 달성 시 포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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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의 언행이 곧 조직문화"…스타트업 CEO의 HR 핵심 역량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회사 CEO(최고경영자)의 일상적인 행동 하나하나가 그대로 조직의 언어와 문화로 스며듭니다. 회의를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는지, 회식에서 어떤 대화를 나누는지, 실수한 직원에게 어떤 말을 건네는지까지 모두 대표의 언행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 김창범 상상인그룹 인재경영실 이사는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에서 열린 '서울벤처포럼'에서 스타트업 CEO를 대상으로 'HR(인적자원) 꿀팁'을 주제로 강연하며 CEO의 언행과 의사결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이사는 "구성원들은 대표의 말과 행동을 두 가지로 동시에 읽는다"며 "하나는 공식적인 업무 지침이고, 다른 하나는 아무도 보지 않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이라고 말했다. 그는 스타트업 CEO가 HR을 바라보는 관점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과거 HR이 비용을 줄이는 관리 조직에 가까웠다면, 이제는 인적 자본을 키우는 투자 조직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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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그룹, 아동용 전동휠체어 건강보험 지원 확대 '환영'
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해 맞춤형 정동 휠체어를 후원해 온 상상인그룹이 보건복지부의 '아동용 전동휠체어' 건강보험 지원 확대 정책 시행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복지부는 '중증 장애 아동의 이동권을 위한 보조기기 건강보험 지원 확대'를 시행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중증 장애아동이 있는 가구가 아동용 전동휠체어를 100% 전액 부담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그 부담이 10%로 대폭 감소한다. 그동안 고가의 비용 부담으로 인해 전동휠체어 접근이 어려웠던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 가정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신체적·정서적 발달에 필수적인 '이동의 자유'를 국가가 보장한다는 차원에서 의미가 있다. 업계에선 민간 기업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이 정부 정책으로 이어진 선순환 사례라고 평가한다. 특히 기업이 한 계층의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선제적으로 지원해오고 그 효과를 입증함으로써 정부 정책을 견인해 낸 성공적인 ESG 경영 사례로 손꼽힌다. 공진용 나사렛대학교 재활의료공학과 교수는 "그동안 성인용 기기에 몸을 맞추거나 고가의 비용 때문에 이동을 포기해야 했던 장애아동들에게 '이동의 자유'뿐만 아니라 교육·사회참여·자립 등의 출발점을 열어주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며 "민간 사업이 정부의 공적 급여로 이어지는 훌륭한 협력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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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그룹,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국회의장상 수상
상상인그룹이 지난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6회(2026)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시상식에서 '특별상 부문' 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단발성 기부를 넘어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꾸준히 추진해 온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제도개선까지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상상인그룹은 2018년부터 '휠체어 사용 아동 이동성 향상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전국 6~18세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에게 맞춤 전동 휠체어 약 4000대를 후원했다. 상상인그룹은 모회사 상상인을 비롯해 상상인증권,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등 주요 계열사에 이어 시너지이노베이션, 엠아이텍, 메디카코리아까지 협력을 확대해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의 이동권 향상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상상인그룹은 맞춤 전동휠체어 지원 대상과 규모도 확대해왔다. 지원 연령은 기존 6~13세였으나 10대도 지원해달라는 요청에 따라 2021년 18세까지 늘렸다. 유준원 상상인그룹 대표가 연령 대상 확대에 공감하며 전격 결정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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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아동용 전동휠체어 급여화, 민간의 진심·정부의 화답
최근 장애인 이동권 보장 정책에 있어 의미 있는 변화가 예고됐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올해부터 아동용 전동휠체어(동력보조장치)를 건강보험 지원 품목에 새롭게 포함하기로 한 것이다. 장애인에게 이동권은 단순히 신체적 불편 해소를 넘어 개인 삶의 질과 사회 통합을 결정짓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다. 이번 결정은 그동안 성인용 기기에 몸을 맞추거나 고가의 비용 때문에 이동을 포기해야 했던 장애 아동들에게 이동의 자유뿐만 아니라 교육·사회참여·자립 등의 출발점을 열어주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다. 정책적 결실의 이면에는 정부보다 앞서 사각지대를 발견하고 지난 9년간 묵묵히 그 자리를 채워온 민간의 헌신이 있었다. 상상인그룹과 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은 2018년부터 '휠체어 사용 아동 이동성 향상 프로젝트'를 가동해 전국 6~18세 장애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아동용 전동휠체어 약 4000대를 후원했다. 아동 당사자의 이동 범위를 넓히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학교생활 참여, 또래 관계 형성, 보호자의 돌봄 부담 완화 등 삶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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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실천한 임직원에 현금보상…상상인 '걷기 프로젝트' 눈길
상상인그룹이 오는 28일까지 11월15일까지 임직원 대상으로 '걷기 프로젝트 시즌10' 캠페인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일상 속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실천해 환경을 보호하고 임직원 건강을 증진한다는 취지로 상상인그룹이 진행하는 대표 캠페인이다.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 '내 몸과 지구의 건강을 함께 지키자'는 슬로건 아래 △건물 안 가까운 층은 계단으로 이동하기 △근거리 도보 출퇴근 △대중교통 이용 등으로 걷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장려한다. 상상인그룹은 캠페인 기간 주간 걸음 수를 포인트로 환산, 참여 임직원에게 최대 21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사내에선 운동화 출퇴근을 허용하고 신규 참여자에게 운동화·운동복 등 용품 구입비 2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즌10에는 상상인,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상상인선박기계 등 계열사와 시너지이노베이션·엠아이텍·메디카코리아·뉴로바이오젠 등까지 참여해 약 900명이 동참할 예정이다. 상상인그룹은 "단순한 건강관리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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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오가는 상상인그룹…조직문화 캠페인 '칭찬도토리 시즌2'
상상인그룹이 다음달 1일 조직문화 개선 캠페인 '칭찬도토리 시즌2'를 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상상인·상상인증권·상상인저축은행·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등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칭찬도토리는 모든 임직원에게 매주 칭찬 권한인 '도토리'를 부여한 뒤 동료의 성과·협업·배려를 발견했을 때 칭찬 메시지와 함께 도토리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가장 많은 칭찬을 보낸 직원에게 '칭찬플렉스상', 가장 많은 칭찬을 받은 직원에게 '칭찬리치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사내 채널을 통해 임직원간 칭찬사례가 자연스레 공유되면서 긍정적인 소통이 활성화하고 일상 속 서로의 성과를 인정하는 문화가 확산했다고 상상인그룹은 설명했다. 칭찬도토리 시즌1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6월까지 운영됐다. 칭찬주제는 '협업과 팀워크'가 61%, '긍정적 태도'가 22%, '지식 공유와 멘토링'이 12%, '고객 서비스'가 4%, '창의성과 혁신'이 2%를 차지했다. 상상인그룹은 "텍스트 마이닝 분석에서도 팀·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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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그룹, 건강 관리로 유튜브 콘텐츠 확장…18만명 모였다
상상인그룹의 유튜브 채널인 '스튜디오 상상인'이 상상인증권 중심의 투자·경제 콘텐츠에서 메디카코리아와 연계한 건강 분야로 콘텐츠 영역을 확장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튜디오상상인은 구독자 수 18만명을 넘어서며 플랫폼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스튜디오 상상인'은 상상인그룹이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상상인증권 등 주요 계열사와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적극 소통하기 위해 기획한 유튜브 채널이다. 지난해 7월 구독자 수가 10만 명을 돌파해 실버 버튼을 받았다. 상상인그룹은 스튜디오 상상인이 콘텐츠 영역을 헬스케어 분야로도 확장해 생활밀착형 건강 정보를 다루면서 시청자 타깃층의 저변이 크게 넓어졌다고 평했다. 메디카유레카 콘텐츠는 평균 1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콘텐츠는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현직 의사와 약사 등 전문가들과 토크 형식으로 구성해 신뢰도를 크게 높였다는 설명이다. 건강기능식품의 과학적 원리와 기능성, 복용법 등 시청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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