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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공기청정기로 글로벌 영토 확장… 호주서 누적 매출 3000만 달러 돌파
생활가전 기업 위닉스가 해외 시장에서 공기청정기를 앞세워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제습기 전문 기업 이미지가 강하지만, 해외에서는 공기청정기가 수출 성장을 이끄는 핵심 제품군으로 자리 잡고 있다. 10일 위닉스에 따르면 회사는 공기청정기와 제습기, 미니건조기, 가습기, 정수기 등 생활가전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 등 해외 법인을 기반으로 글로벌 판매망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연결 기준 매출의 절반 이상이 수출에서 발생하는 등 해외 사업 비중이 꾸준히 커지고 있다. 특히 호주 시장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위닉스는 2016년 호주 공기청정기 시장에 진출한 이후 현지 소비자 공략을 강화한 결과, 누적 매출 3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연평균 성장률(CAGR)은 약 37%를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호주는 대기질 관리와 실내 공기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장으로 공기청정기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위닉스는 현지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 경쟁력과 유통망 확대 전략을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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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 필터 사용 권장…위닉스 공기청정기 정품 필터 할인 프로모션 진행
생활가전 브랜드 위닉스는 오는 8월 9일까지 위닉스 공식몰에서 공기청정기 정품 필터 전 제품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위닉스 인기제품 타워 시리즈 공기청정기 필터를 포함한 전 제품에 적용되며, 위닉스 공식몰에서 단독으로 진행한다. 지난 28일 한국소비자원이 위닉스, LG, 삼성, 샤오미 4개사 정품 및 비정품 호환필터 20개사 품질 및 안전성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중에 유통 중인 호환 필터 일부 제품은 정품 대비 유해가스 제거 효율과 미세먼지 제거 성능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조사 대상 제품 중 2개 제품에서는 사용이 금지된 물질인 메틸이소티아졸리논(MIT)이 검출됐다. 해당 제품 판매업체는 한국소비자원의 권고에 따라 판매를 중단했다. MIT는 가습기 살균제 사태 당시 문제가 된 살생물 물질로,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염과 호흡기 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물질이다. 위닉스는 공기청정기의 성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검증된 정품 필터 사용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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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가고 폭염·열대야 온다… 파세코, 15%대 급등
냉방용품 업체인 파세코와 위닉스가 27일 장 초반 10%대 급등세를 보인다. 장마가 종료된 이후 전국에 폭염과 열대야가 나타날 거란 전망이 나오면서 에어컨·제습기 등 여름 가전이 주목받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파세코가 전 거래일 대비 1080원(15. 86%) 오른 7890원에 거래 중이다. 위닉스는 675원(13. 76%) 상승한 5580원을 나타내고 있다. 올여름 장마가 끝나고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 거란 관측이 나오면서 냉방용품과 제습기 전문 기업들의 주가가 뛰고 있다. 파세코는 창문형 에어컨 등 냉난방용품 제조업체이며 위닉스는 에어컨·제습기 등 생활가전 전문 기업이다. 위닉스는 지난 10일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본사 직영 판매 채널인 자사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기준 제습기 판매량이 전월 동기 대비 140% 증가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기상청 '1개월 전망'에 따르면 8월 1~4주 내내 주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더 높을 것으로 분석됐다. 해당 기간 모두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더울 확률은 50% 이상, 평년과 비슷할 확률은 40% 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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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은 저가항공사 아니었네"…'탑승률 1위' 파라타항공 타보니
은박 포장을 걷어내자 윤기가 흐르는 통장어가 모습을 드러냈다. 장어 중앙에는 고소한 통깨가 살포시 얹혀 있었고, 장어 한 마리를 반으로 잘라 두 겹으로 올린 덕에 트레이를 가득 채우고도 남을 정도였다. 서울 시내 웬만한 장어덮밥 전문점 한 그릇보다 푸짐한 양이다. 인천에서 삿포로로 향하는 2시간30분짜리 비행기 안에서 만난 풍경이다. 위닉스에 인수된 뒤 플라이강원에서 간판을 바꿔 달고 재출발한 파라타항공이 지난달 6일 인천~삿포로 노선에 취항했다. LCC(저비용항공사) 가격에 FSC(대형항공사) 경험을 내세운 파라타항공이 단거리 일본 노선에서 실제로 무엇을 다르게 보여주는지 직접 확인하기 위해 지난 16일 탑승길에 올랐다. ━답답함 지운 넉넉한 공간━파라타항공은 발권부터 게이트 앞 탑승 안내까지 남달랐다. 파라타항공은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는 물론 국내 항공사에서 보기 드물게 '현역 군 장병'까지 우선 발권 및 탑승 대상에 포함하고 있다. 승객을 대하는 항공사의 디테일한 세심함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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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개그맨 양상국과 '뽀송 제습기' 특별 방송 진행
생활가전 브랜드 위닉스가 20일 오후 7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개그맨 양상국과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상반기 동안 소비자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제품들을 엄선해 진행된다. 위닉스는 메가 히트 상품인 '위닉스 뽀송 제습기 12L(리터)'와 프리미엄 대용량 모델인 '위닉스 뽀송 인버터 제습기 22L'를 중심으로 여름철 원활한 습도 조절을 위한 필수 라인업을 대거 배치했다. 또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철을 맞아 제습기 구매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방송 진행 시간 동안만 적용되는 특별 단독 혜택을 준비했다. 대표 제품인 '뽀송 인버터 제습기 22L'는 하루 최대 22L(리터)의 넉넉한 제습 성능을 갖춰 장마철은 물론 습도가 높은 계절에도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적용해 전기료 부담을 줄였으며, 31. 8dB(데시벨)의 저소음 설계로 생활 공간에서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UVC(자외선) 안심 살균 기능과 내부 건조 기능을 더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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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21조 폭염' 유럽 뚫는다… '오메가 열돔' 특수에 에어컨 시장 공략
생활가전 브랜드 위닉스가 국내 창문형에어컨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공급 안정성을 앞세워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유럽 냉방가전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5일 위닉스에 따르면 유럽 전역에서 반복되는 폭염을 냉방가전 시장의 구조적 성장 신호로 판단하고 본격적인 영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폭염 시기 수급 불균형 상황에서 안정적인 제품 공급 능력을 확보해 시장 경쟁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최근 유럽은 6월 말부터 시작된 이상 고온 현상으로 이른바 '오메가 열돔' 형태의 기압대가 형성되며 에어컨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위닉스는 대형 에어컨 설치가 어려운 틈새 가구와 주거 형태를 간편 설치형 에어컨으로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위닉스는 2012년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에 유럽법인(Winix Europe)을 설립했다. 그동안 이 법인은 공기청정기와 가습기 사업을 전개하며 온라인 유통망인 아마존을 비롯해 코스트코, 까르푸, 미디어마크트(MediaMarkt) 등 현지 대형 오프라인 유통 파트너망을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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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폭염에 주가도 불 붙었다...위닉스, 20% 넘게 뛰어
위닉스가 14일 장 초반 21%대 올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7분 기준 위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935원(21. 03%) 오른 5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위닉스는 에어컨·제습기 등 생활가전을 전문으로 하는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미국, 캐나다, 유럽 등에 판매법인을 두고 있다. 올 여름 우리나라 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이례적인 폭염으로 몸살을 앓으면서 코스닥에 상장된 에어컨·제습기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창문형 에어콘 제조사인 파세코는 전날 장 초반 10%대 상승해 강세를 보이기도 했다. 파세코는 이날 오전 9시2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50원(1. 71%) 내린 8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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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에 가전제품 협찬
생활가전 브랜드 위닉스가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 에 생활가전 제품 5종을 협찬하며 브랜드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방송 중인 '가족관계증명서' 는 배우 박세영, 성이언, 박솔라, 한고은, 임지은 등이 출연하는 일일드라마다. 냉혹한 편견과 운명에 맞서 자신의 삶을 되찾아가는 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6일 첫 방송 이후 평일 저녁 방송된다. 첫 방송 시청률은 4. 3%를 기록했다. 위닉스는 이번 협찬을 통해 공기청정기, 컴팩트 건조기, 뽀송 인버터 제습기, 얼음정수기 등 생활가전 5종을 드라마 주요 공간에 지원했다. 제품들은 등장인물의 거실과 방, 주방 등 다양한 생활 공간에 자연스럽게 배치돼 극의 몰입감을 유지하면서도 시청자들이 일상 속에서 제품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연출될 예정이다. 이번 협찬 제품인 공기청정기와 뽀송 인버터 제습기는 쾌적한 실내 공기와 습도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컴팩트 건조기는 공간 활용성을 높인 소형 제품으로 1~2인 가구와 세컨드 가전 수요층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으며, 얼음정수기 역시 사계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위닉스 생활가전 라인업을 대표하는 제품 가운데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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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폭염에 '창문형 에어컨' 랠리…파세코 14% 급등
파세코가 13일 장 초반 상승률을 10%대로 키웠다. 유럽권 폭염이 이어지면서 에어컨 수출 기대감이 매수심리를 자극했다. 이날 오전 9시12분 한국거래소에서 파세코는 전 거래일 대비 960원(13. 73%) 오른 795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8410원이다. 파세코는 실내기·실외기 일체형 '창문형 에어컨' 제조사다. 지난 5월7일 프랑스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AFP통신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프랑스는 파리를 비롯한 본토 4분의 1 이상 지역에 최고 수준의 폭염 경보를 발령했다. 에어컨·선풍기 수출 기대감은 동종업계에도 계속되고 있다. 위닉스는 550원(16. 08%) 오른 3970원, 신일전자는 83원(7. 63%) 오른 1171원에 거래됐다. 증권가에선 소형주 급등락에 따른 신중론도 제기된다. 세 종목의 전 거래일 시가총액은 파세코 1398억원, 신일전자 762억원, 위닉스 611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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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장마철 본격화에 제습기 판매량 전월 동기 대비 140%↑
생활가전 브랜드 위닉스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본사 직영 판매 채널인 자사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기준 제습기 판매량이 전월 동기 대비 140%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이어진 고온다습한 날씨와 장마의 영향으로 실내 습도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습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위닉스의 대표 제습기 라인업인 '뽀송 인버터' 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판매 상승세를 견인했다.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은 '뽀송 인버터 22L' 모델이다. 대용량 제습 성능을 바탕으로 넓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습도 관리가 가능하며, 인버터 컴프레서를 적용해 상황에 따라 운전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에너지 효율과 저소음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습 바람이 나오는 팬까지 99. 99% 살균되며, 제습이 종료되면 내부 습기를 자동으로 건조한다. 위닉스는 최근 소비자들이 단순히 습기를 제거하는 기능을 넘어 에너지 효율과 사용 편의성, 저소음까지 고려하는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프리미엄 저소음 인버터 제습기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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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폭염에 주가 '활활'...'창문형 에어컨' 파세코, 상한가
파세코가 6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유럽 폭염에 따른 에어컨 수출 확대 기대감이 매수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생활가전 제조사 위닉스·신일전자도 급등세를 빚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5분 한국거래소에서 전 거래일 대비 2040원(29. 87%) 올라 일일 가격상한인 8870원에 거래됐다. 파세코는 실내기·실외기 일체형 '창문형 에어컨' 제조사로 지난 5월7일 프랑스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 여름 유럽은 섭씨 4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5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프랑스에서만 2000명 이상의 초과 사망자가 발생한 실정이다. 에어컨·선풍기 수출 기대감은 동종업계로 번지고 있다. 같은 시각 위닉스는 845원(23. 54%) 오른 4435원, 신일전자는 204원(17. 48%) 오른 1371원에 거래됐다. 증권가 일각에선 소형주들의 테마성 급등락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 종목들의 전 거래일 시가총액은 파세코 1366억원, 신일전자 817억원, 위닉스 642억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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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장마 시작에 제습기株 동반 상승…파세코 19%대 강세
전국이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면서 제습기와 선풍기·에어컨 등을 주력으로 하는 업종이 강세다. 3일 오전 9시4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파세코는 전 거래일 대비 1150원(19. 26%) 오른 7120원, 위닉스는 135원(3. 87%) 오른 36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신일전자가 68원(6. 01%) 오른 1200원을 나타낸다. 파세코와 위닉스, 신일전자는 국내 대표 여름 가전 및 생활 가전 브랜드다. 파세코는 창문형 에어컨과 제습기, 위닉스는 제습기와 공기청정기, 신일전자는 선풍기와 서큘레이터, 제습기 등을 판매하고 있다. 기상청은 장마철로 돌입한 가운데 당분간 강한 호우와 무더위가 반복해 나타날 것이라며 호우 및 온열 질환 대비를 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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