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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끝나면 재건 시작하겠지"…건설주 장초반 '급등'
건설업종이 장초반 5% 넘게 상승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과의 휴전 종료 기한이 다가온 가운데 합의에 따른 종전은 물론 재건 사업으로 건설업 수익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 모습이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7분 기준 태영건설우는 전일 대비 가격제한선(29. 95%)까지 상승한 1만2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건설업종 평균 시세는 전일대비 6. 41%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상지건설(17. 24%), 대우건설(16. 73%), 우원개발(13. 63%), GS건설(9. 86%), 태영건설(7. 88%), 동신건설(5. 21%), DL이앤씨(4. 92%) 등이 상승 중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휴전시한은 미국 동부 기준으로 오는 22일 저녁이라고 블룸버그 통신 인터뷰에서 밝혔다. 한국기준 23일 오전이다. 트럼프는 휴전을 연장할 가능성은 매우 낮고 합의를 졸속으로 하지 않을 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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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성 멈추면 삽 소리 들린다…'종전 수혜' 건설·에너지株 30% 불기둥
미국·이란간 2주간 휴전 협의가 진행되면서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건설과 에너지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들 업종이 종전 후 중동 인프라 재건에 따른 수혜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서는 단기적인 수혜에 그치지 않는 성장 국면일지 주목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10시 34분 기준 대우건설은 전일대비 4600원(26. 51%) 오른 2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건설 주가는 이달들어 2일을 제외하고 매일 상승하고 있다. 이날 장중에는 2만24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건설 업종 시세는 전일대비 11. 86% 상승 중이다. 보합을 나타내는 일부 업체를 제외하고 대부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상지건설은 이날 가격제한선(29. 92%)까지 올랐다. 동신건설, GS건설 등은 20%대 올랐고, DL이앤씨, 희림, 한미글로벌, 현대건설, 일성건설, 금호건설, 우원개발 등은 10%대 상승했다. 이어 한성크린텍은 9%대, 아이에스동서, KCC건설, 동부건설 등은 8%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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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매매 승부사] 돌아온 반도체… HBM 설비 확대 수혜 기대 '아이엠티'
진행 : 김수정 앵커 화상 : 한선호 어드바이저 / 주식명가 MTNW Q. 이 시각 오후장 상황은? - 미중, 첫 무역협상서 “"상당한 진전" - 양당 대선 주자 확정… 정책주 상승세 전개 - 기술주 중심 반등세 - 이번주 중반까지 국내 기업 실적 발표 예정 - 트럼프, 약가인하 행정명령… 국내 CDMO 관련주 '약세' - 엔비디아, AI신약 개발 플랫폼 ‘'바이오니모' 출시 Q. 오늘 공략할 섹터는? - 양봉 테마: 정책, 반도체 - 음봉 테마: 제약바이오, 식품 * 5/7 한선호의 선제타격 유니슨 +27.2% (최고가 기준) * 4/8 적중! 대박예감 우원개발 +25.4% (최고가 기준) ▶ 오늘의 필승매매 추천주 <아이엠티> - 약 19억 규모 HBM용 웨이퍼 세정장비 공급 계약 체결 - 테슬라 원통형배터리 레이저 클리닝 기술 성공적 적용 -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 낸드플래시 세정 장비 공급 - 마이크론과 HBM용 링프레임 웨이퍼 클리너 공동개발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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