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건설업종이 장초반 5% 넘게 상승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과의 휴전 종료 기한이 다가온 가운데 합의에 따른 종전은 물론 재건 사업으로 건설업 수익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 모습이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7분 기준 태영건설우(7,180원 ▼220 -2.97%)는 전일 대비 가격제한선(29.95%)까지 상승한 1만2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건설업종 평균 시세는 전일대비 6.41%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상지건설(6,250원 ▼860 -12.1%)(17.24%), 대우건설(19,400원 ▼2,400 -11.01%)(16.73%), 우원개발(2,855원 ▼210 -6.85%)(13.63%), GS건설(24,550원 ▼2,600 -9.58%)(9.86%), 태영건설(1,579원 ▼91 -5.45%)(7.88%), 동신건설(10,600원 ▼810 -7.1%)(5.21%), DL이앤씨(59,700원 ▼14,300 -19.32%)(4.92%) 등이 상승 중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휴전시한은 미국 동부 기준으로 오는 22일 저녁이라고 블룸버그 통신 인터뷰에서 밝혔다. 한국기준 23일 오전이다. 트럼프는 휴전을 연장할 가능성은 매우 낮고 합의를 졸속으로 하지 않을 거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