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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047050 코스피200 유통업
26.04.30 장마감

87,300

2,400 (2.83%)

전일 84,900
고가 88,000
저가 83,100
시가 84,800
52주 최고 88,000
52주 최저 45,800
시가총액(억) 153,580
거래량(주) 1,420,293
거래대금(백만) 121,791
  • 포스코인터, 하나금융그룹·두나무와 블록체인으로 글로벌 송금 바꾼다

    포스코인터, 하나금융그룹·두나무와 블록체인으로 글로벌 송금 바꾼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하나금융그룹, 두나무와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및 기업 간 자금 이동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서울 하나금융그룹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이은형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오경석 두나무 대표 등이 참석했다. 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협력 △글로벌 자금관리 효율화를 위한 금융 인프라 구축 △디지털 금융 사업 기회 발굴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기존 해외송금은 국제금융통신망(SWIFT)을 통해 송금 지시와 자금 결제가 분리 처리되는 구조다. 정산 지연과 비용 부담 등의 비효율이 발생해 왔다. 이번 협력은 블록체인을 통해 송금 지시와 결제를 실시간으로 연계해 처리 속도와 거래 투명성, 비용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51개국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연간 약 4만건의 해외송금을 수행하고 있다. 회사는 무역 거래에서 발생하는 자금 흐름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실효성을 검증하고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04.29 10:00
  • 코스피 장중 6600선 돌파, 코스닥도 강세...전쟁 이긴 '실적 장세'

    코스피 장중 6600선 돌파, 코스닥도 강세...전쟁 이긴 '실적 장세'

    코스피와 코스닥이 기업 실적 개선 기대를 발판으로 나란히 강세를 이어가며 동반 랠리를 펼치고 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조선·전력기기·2차전지 등 주요 업종의 실적 전망이 잇따라 상향 조정되면서 코스피는 장중 6600선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코스닥도 25년 만에 1200선을 회복한 뒤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27일 오전 10시5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2. 50포인트(1. 89%) 오른 6598. 13을 나타낸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7. 97포인트(0. 90%) 오른 6533. 60으로 출발해 실시간으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코스피는 장 중 한 때 6603. 01까지 오르며 6600선을 뚫기도 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9. 25포인트(1. 60%) 오른 1223. 09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4일 약 25년 만에 1200선을 재탈환한 코스닥도 이날 상승 출발 한 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장 중 한 때 1224. 89까지 오르기도 했다.

    2026.04.27 11:01
  • 미국 공략 K배터리 '삼중고' 압박.."윈-윈 정책 만들어야"

    미국 공략 K배터리 '삼중고' 압박.."윈-윈 정책 만들어야"

    미국 정부가 K배터리에 대한 별다른 보호 장치 없이 핵심광물 가격 하한제(최저가격제)를 시행할 경우 국내 기업들은 '삼중고(시장 위축·중국 굴기·원가 부담)'에 직면할 수 있다. 국내 주요 배터리 기업들이 미국 정부에 의견서를 제출한 것도 이러한 위기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배터리 가격에서 리튬과 코발트, 흑연 등 원재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70~80%에 달한다. 핵심광물 가격이 오르면 곧 배터리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핵심광물이 일정 가격 아래로 떨어지지 않도록 한 가격 하한제가 시행되면 배터리 기업들의 수익성 부담이 가중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렇다고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비용이 오른 만큼 소비자 등에게 전가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전기차 대중화 과정에서 가격 경쟁력이 중요해지면서다. NCM(니켈·코발트·망간)·NCA(니켈·코발트·알루미늄) 등 삼원계 배터리 대비 저렴한 LFP(리튬·인산·철)를 앞세운 중국 배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2026.04.14 15:30
  • "이란 사태 수혜주" 증권가 찍자…포스코인터내셔널, 장 초반 강세

    "이란 사태 수혜주" 증권가 찍자…포스코인터내셔널, 장 초반 강세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이란 사태 속 수혜주로 꼽히자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3일 오전 9시3분 현재 거래소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 거래일 대비 3900원(5. 06%) 오른 8만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IBK투자증권은 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주가를 8만8000원에서 10만원으로 올렸다.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LNG 설비 피해로 카타르 전체 수출 능력 약 17%가 훼손된 점은 이번 사태를 단순한 스팟 가격 급등이 아닌 아시아 가스 조달 구조의 근본적 재편 신호로 해석하게 만든다"며 "호르무즈 해협 경유 물량 비중이 제한적인 포스코인터내셔널에 긍정적"이라고 했다. 이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셰니에르 에너지와 연간 40만톤, 멕시코 퍼시픽과 연간 70만톤의 장기 LNG 계약을 통해 북미 물량을 선제적으로 내재화했다"며 "광양 LNG 터미널 총 저장 능력이 완공 시점 기준 133만 킬로리터까지 확대되는 만큼 저장, 트레이딩, 포트폴리오 최적화가 가능한 통합 사업자로 위상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23 09:05
  • "카타르 공백 채울 포스코인터내셔널…목표주가 ↑"-IBK

    "카타르 공백 채울 포스코인터내셔널…목표주가 ↑"-IBK

    IBK투자증권은 이란 사태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보유한 LNG(액화천연가스) 사업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2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8만8000원에서 10만원으로 올렸다.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LNG 설비 피해로 카타르 전체 수출 능력 약 17%가 훼손된 점은 이번 사태를 단순한 스팟 가격 급등이 아닌 아시아 가스 조달 구조의 근본적 재편 신호로 해석하게 만든다"며 "호르무즈 해협 경유 물량 비중이 제한적인 포스코인터내셔널에 긍정적"이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셰니에르 에너지와 연간 40만톤, 멕시코 퍼시픽과 연간 70만톤의 장기 LNG 계약을 통해 북미 물량을 선제적으로 내재화했다"며 "광양 LNG 터미널 총 저장 능력이 완공 시점 기준 133만 킬로리터까지 확대되는 만큼 저장, 트레이딩, 포트폴리오 최적화가 가능한 통합 사업자로 위상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태가 완화되더라도 유럽 가스 시장의 단기 안정은 어려워 보인다"며 "유럽은 겨울 전 충분한 재고 확보를 위해 대규모 LNG 도입이 필요한 상황인데 전쟁 완화가 즉각적인 공급 복구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유럽 가스 가격은 강한 상승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2026.03.23 07:56
  • 포스코인터내셔널, 美 희토류 공급 파트너로…목표가 18.4%↑-하나

    포스코인터내셔널, 美 희토류 공급 파트너로…목표가 18.4%↑-하나

    유재선·성무규 하나증권 연구원은 17일 리포트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주가를 9만원으로 기존 대비 18. 4%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원자재 가격이 강세를 보이는 국면에서 에너지 부문의 기여도가 제고될 수 있다"며 "발전 부문은 아시아 LNG 현물 가격 상승 부담이 존재하지만, 4분기 미국산 LNG 도입이 시작되면 개선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유 연구원은 "미국은 희토류 제품을 국가 안보 핵심 품목으로 지정하는 등 탈중국 밸류체인 내재화를 준비하고 있고, 향후 베트남·브라질 등으로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국에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파트너로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업스트림에서는 동남아 광산 운영과 연계 지분 기반 오프테이크를 통해 원료를 확보하고 미드-다운스트림에서 동남아 및 북미 파트너와 현지 영구자석 생산 설비 구축을 준비 중이다"고 덧붙였다. 유 연구원은 "전기차·풍력·로봇·방산 등 전방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현재 글로벌 전기차 주요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과 공급계약을 완료했고 추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 선도 제품, 양산 기술 보유 업체 인수를 통한 내재화 및 사업 확대도 검토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6.03.17 08:12
  • '인플레이션 방어주' 평가에 포스코인터 14% 급등

    '인플레이션 방어주' 평가에 포스코인터 14% 급등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원자재 판매가 인상 수혜가 예상된다는 증권가 평가에 따른 것이다. 9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거래일 대비 14. 19% 오른 8만3700원에 거래 중이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서 판매가 인상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증권가 리포트로 투자 수요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KB증권은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인플레이션 방어주라는 평가를 내놨다.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현재 시장환경은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우호적"이라며 "LNG, 팜 등 업스트림을 영위하고 있어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 판매가 인상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현재 수준의 유가 레벨이 지속된다면 수익성 개선이 가능하다"고 덧붙엿다.

    2026.03.09 09:16
  • 카타르 LNG 생산 중단 쇼크..'탈중동' 가속에 한국 기업 부각

    카타르 LNG 생산 중단 쇼크..'탈중동' 가속에 한국 기업 부각

    중동 에너지 핵심 거점인 카타르 라스라판 액화천연가스(LNG) 시설 가동이 중단되면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현실화되며 '탈중동' 공급망 체계 확보에 속도가 붙을 것이란 전망이다. 이에 자체 가스전을 보유한 국내 기업들도 주목받고 있다. 6일 외신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시간) 유럽 천연가스 가격 허브 네덜란드 TTF 거래소에서 천연가스 가격은 1㎿h(메가와트시)당 49. 72유로로 지난달 27일 32. 05유로 대비 약 55% 급등했다. 동북아 LNG 현물가격 지표인 JKM 지수도 전날(5일) 기준 MMBtu(백만영국열량단위)당 15. 1달러로 이란 사태가 발생 직전인 10. 7달러 대비 41%나 상승했다. 앞서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 카타르에너지가 운영하는 라스라판 시설은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지난 2일부터 LNG 생산을 중단한 상태다. 라스라판은 전세계 LNG 공급량의 약 20%를 담당하는 핵심 설비로 그간 중동산 LNG에 의존해온 기업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2026.03.06 05:40
  • 낮에는 세탁기 부품 만들고 밤에는 로켓 독학…촌동네 총각이 만들어낸 괴물

    낮에는 세탁기 부품 만들고 밤에는 로켓 독학…촌동네 총각이 만들어낸 괴물

    2026년 세계 우주산업의 화두는 단연 스페이스X다. 스페이스X는 현재 장외시장에서 약 1조3100억달러의 기업가치를 평가받고 있으며, 다가오는 6월 기업공개(IPO)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1조5000억달러의 시가총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의 관심은 차세대 스페이스X로 몰린다. 유력한 후보로 부상하는 기업은 로켓랩. 대학도 나오지 않은 고졸 엔지니어인 피터 벡이 설립한 곳이다. 벌써 기업가치가 50조원으로 올랐고 글로벌 위성발사 시장에서는 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남극풍의 깡촌, 밤하늘 별을 보다가 든 생각 "로켓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 테슬라와 스페이스X를 설립한 일론 머스크는 갖은 기행으로 유명하지만 로켓랩의 설립자인 피터 벡(Peter Beck) 역시 무척 특이한 이력을 지닌 에픽급 창업자 중 하나로 꼽힌다. 피터 벡은 1977년 뉴질랜드 인버카길(Invercargill)에서 태어났다. 인버카길은 거친 남극풍이 몰아치는 극한의 환경으로 지리적으로 철저히 고립된 깡촌이다. 벡은 어린 시절 기계와 금속 작업에 빠져 있었는데 박물관장인 아버지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

    2026.02.16 09:01
  • [투자원정대 동행] 포스코인터내셔널 vs 티엠씨 vs 서진시스템, 공략법은?

    [투자원정대 동행] 포스코인터내셔널 vs 티엠씨 vs 서진시스템, 공략법은?

    ▶ 진행 - 김은성 앵커 ▶ 출연 -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명성욱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사랑과 쩐쟁 송필호 공략주 - 포스코인터내셔널 - 매출· 수익성 성장… 불황에도 견조한 실적 -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영업이익 달성 - 미국에서 희토류 생산 가능성 ↑ - 목표가 90,000원 / 손절가 66,000원 명성욱 공략주 - 티엠씨 - 산업용 특수 케이블 제조 기업 - 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을 고객사로 보유 - 해외 기업 암페놀· 헥사트로닉과 비즈니스 파트너 - 목표가 18,000원 / 손절가 12,5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공략주 - 서진시스템 - 삼성SDI에 ESS 관련 핵심 부품 납품 중 -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술력… 휴머노이드 부품 진출 - 4분기 이후 미국·유럽 ESS 신규 수주 기대감 - 목표가 50,000원 / 손절가 29,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02.13 06:45
  • 포스코인터내셔널, 공격적 자산 확대·운영 효율화-미래에셋증권

    포스코인터내셔널, 공격적 자산 확대·운영 효율화-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이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30일 분석했다. 투자 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7만3000원을 유지했다. 류제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향후 연간 1조5000원 이상의 투자를 집중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올해는 플랫폼 플레이어로의 도약을 목표로 공격적인 자산 확대와 운영 효율화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했다. 류 연구원은 "세넥스 증산, 북미 업스트림 자산(10억달러 이내) 인수를 통해 자원 개발 부문 고성장이 기대된다"라며 "인도네이사 팜 농장 신규 인수에 따라 CPO(크루드 팜 오일) 판매량이 전년 대비 189% 증가한 55만톤으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했다. 실적에 대해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올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조8275억원(전년 동기 대비 1. 4% 감소), 2655억원(전년 동기 대비 83. 6% 증가)"이라며 "4분기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2410억원)를 소폭 상회했다"라고 했다.

    2026.01.30 08:46
  • 포스코홀딩스 철강 반등·리튬 생산 본격화…수익 상승 기대

    포스코홀딩스 철강 반등·리튬 생산 본격화…수익 상승 기대

    포스코홀딩스가 글로벌 경기 둔화와 공급 과잉 속에서도 철강 부문 수익성을 회복했지만, 배터리 소재와 건설 부문 부진으로 지난해 전체 실적이 악화됐다. 올해는 제철소 경쟁력 강화와 리튬 사업 생산 확대를 통해 반등을 노린다는 구상이다. 포스코홀딩스는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69조950억원, 영업익 1조8270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5%, 영업이익은 15. 7% 감소했다. 철강 부문에선 포스코의 영업이익이 1조7800억원으로 20. 8% 증가했다. 판매가격 하락에도 원료비 절감과 원가 개선으로 수익성을 방어했다. 인프라 부문에선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호주 세넥스에너지 증산 완료와 인도네시아 팜 기업 인수 효과로 영업이익 1조1653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냈다. 반면 배터리 소재 부문에선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전기차 보조금 중단 여파로 매출이 감소했다. 다만 운영 효율화와 비용 절감으로 적자 폭은 축소됐다. 포스코이앤씨는 신안산선 사고에 따른 손실 반영과 공사 중단 영향으로 452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2026.01.2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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