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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 독립운동사적지 안내판 설치 멕시코·미국·네덜란드 확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가보훈부와 함께 추진하는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포스아트(PosART) 안내판 설치사업을 올해 멕시코·미국·네덜란드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내년 3월까지 이들 3개국에 신규 설치와 기존 안내판 교체를 포함해 총 111개를 순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운영되는 포스코1%나눔재단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국외 독립운동사적지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재외동포와 현지 방문객들에게 우리 독립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앞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광복절인 지난 15일(현지시간) 주멕시코대한민국대사관과 함께 멕시코 메리다 대한인국민회 지방회관(현 한국이민사박물관)의 재개관식을 개최했다. 재개관에 맞춰 건물 입구 현판과 안내판 등을 포스아트로 교체하며 박물관의 안내 환경을 정비했다. 메리다 대한인국민회 지방회관은 1942년 대한인국민회 멕시코시티 지방회가 사용했던 곳으로 멕시코 한인사회와 대한인국민회 활동의 역사를 간직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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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8월 정기 리뷰 실시… 글로벌 큰손이 새로 담은 종목은?
AI(인공지능) 투자 열풍이 MSCI(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 한국 지수 편출입에 영향을 미쳤다. AI 데이터센터 서버 확충에 필수적인 부품인 기판주를 생산하는 LG이노텍이 새로 편입됐다. 반대로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부족으로 인해 국내 반도체 대형주가 부각되며 수급이 쏠린 탓에 지수 구성 종목 수가 줄었다는 분석도 나온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MSCI 한국 스탠다드 지수가 이번 8월 정기 리뷰에서 LG이노텍을 신규 편입했다고 전일 발표했다. 반면 삼성에피스홀딩스, 포스코인터내셔널, LG디스플레이, HLB 등 4종목은 편출됐다. MSCI 지수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글로벌 주가지수 중 하나로 꼽힌다.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이 해당 지수를 추종해 패시브 자금을 운용하기 때문이다. 이에 지수에 편입되면 신규 수급이 대거 들어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반면 지수에서 제외되면 기존 수급이 이탈해 주가가 흔들릴 수 있다. 정기 리뷰는 매년 2·5·8·11월에 진행하며 시가총액과 유동 시가총액 등을 편출입 기준으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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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포스코인터내셔널 vs 미래에셋증권 vs 코스맥스엔비티,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김진만 관심주 - 포스코인터내셔널 -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과 영업이익률 기록 - 에너지· 팜 중심으로 안정적인 성장 진행 중 - 전략 광물 밸류체인 확정… 북미 시장서 성장 기대 - 목표가 95,000원 / 손절가 45,000원 서재홍 관심주 - 미래에셋증권 - 스페이스X 지분가치 상승… 3조 원 평가차익 반영 - 2분기 브로커리지 수익 전 분기 대비 25% 예상 - 대표적인 ETF 시장 성장 수혜주 - 목표가 47,000원 / 손절가 32,7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관심주 - 코스맥스엔비티 - 오늘 시총 2천억 원 돌파 - 건기식· 이너푸드 시장 확대 '훈풍' - 다시 살아나는 K뷰티주 주가 - 목표가 13,000원 / 손절가 9,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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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민원처리반 3부] '포스코인터내셔널, SK이노베이션' 월요일에 선택할 이 종목은?
▶▶▶ 다음 주 시장 예보 ▶ 김충성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시장은 [나쁠 것 없Go!] ▶ 황태규 어드바이저 : 다음 주 시장은 [빠른 순환매 예상] ▶▶▶ 월요일엔 이 종목 ▶ 김충성 어드바이저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POSCO그룹 종합상사, 지속적 외형 성장 중 바닥 탈출 구간, 주가 턴어라운드 가속 예상 ▶ 황태규 어드바이저 'SK이노베이션(096770)' 2분기 영업이익 3.4조 '깜짝 실적' 자회사 'SK온' 첫 분기 흑자전환 ESS용 LFP 배터리 수주 확대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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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 직접 투자 나선 K배터리 소재.."수직계열화로 경쟁력 확보"
국내 주요 배터리 소재 기업들이 원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원가 경쟁이 갈수록 심화되는 가운데 수직계열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광물 가격 상승에 따른 추가 수익도 기대하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을 자회사로 둔 포스코그룹은 포스코아르헨티나의 리튬 생산량을 올해 9만3000톤에서 2029년 12만3000톤, 2030년 14만8000톤, 2033년 17만3000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포스코아르헨티나는 포스코그룹의 핵심 리튬 생산 법인으로, 현지에서 '살 데 오로'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저품위 자원에서도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는 리튬직접추출(DLE) 기술 개발도 추진 중이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해 광양에 연간 4만5000톤 규모의 전구체 공장을 준공했다. 전구체는 양극재의 핵심 원료로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음극재 원료 확보도 병행하고 있다. 그룹 계열사인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천연 흑연을 생산하는 탄자니아 마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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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2분기 영업익 8190억..전년比 35%↑
포스코홀딩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9조2590억원, 영업이익은 8190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9.7%, 영업이익은 34.9% 각각 증가했다. 직전분기(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7.7%, 영업이익은 15.9% 각각 늘어났다. 이차전지소재 부문 흑자 전환과 인프라 사업부문 실적 호조에 따라 전 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는게 포스코측 설명이다. 철강 부문에서는 포스코가 원료 단가와 유가 상승에도 판매가격 상승과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을 소폭 끌어올렸다. 이차전지 소재 부문에서는 포스코퓨처엠이 양극재 재고평가효과, 음극재 주요 고객사 판매량 회복 등으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포스코아르헨티나는 염수리튬 1공장 조업 안정화와 설비 개선으로 분기 기준 첫 흑자 전환했다. 또 하반기에는 2공장 준공으로 가동 초기 비용 증가가 예상되나 단계적 증산과 판매 확대로 수익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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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브라질과 희토류 공급망 협력..경쟁력 강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그랜드 하얏트 뱅가르다홀에서 현지 희토류 개발기업 메테오릭 리소시스(Meteoric Resources)와 희토류 원료 조달 및 공급망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스튜어트 게일 메테오릭 리소시스 CEO가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MOU를 통해 △희토류 장기 구매계약 체결을 목표로 한 주요 상업조건 협의 △장기 구매계약과 연계한 지분투자 △최종계약 체결 등 프로젝트 전반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바탕으로 메테오릭 리소시스는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주에서 추진 중인 칼데이라 프로젝트에서 생산될 희토류 중간재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공급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자체적으로 구축 중인 분리정제 사업을 통해 희토류 산화물을 생산해 국내외 영구자석 제조사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포스코그룹은 북미와 유럽의 글로벌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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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ST 창업기업 리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MOU…글로벌 사업화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 교원창업기업인 리셀이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손잡고 차세대 태양전지 필름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GIST는 23일 GIST 신재생에너지연구동에서 교원창업기업 리셀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차세대 태양전지 필름의 해외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포스코기술투자가 운용하는 '포스코인터내셔널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펀드'가 리셀에 10억원을 투자한 데 이은 후속 협력이다. 투자에 이어 사업화 협력까지 이어지며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본격화됐다는 평가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광희 리셀 대표이사(GIST 신소재공학과 초빙석학)와 강홍규 최고기술책임자(CTO·GIST 차세대에너지연구소 부소장), 이성수 포스코인터내셔널 산업소재사업실장을 비롯해 포스코기술투자, 포스코홀딩스, 포스코와이드 관계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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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포스코인터내셔널 vs 삼성화재 vs 삼성전기,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서재홍 관심주 - 포스코인터내셔널 - 광산부터 영구자석까지 비중국 공급망 구축 - 인도네시아 팜 사업 생산· 판매 정상화 - 영업이익 전년 대비 86% 급증 전망 - 목표가 66,000원 / 손절가 46,000원 김진만 관심주 - 삼성화재 - 보험주 내에서도 가장 빠른 실적 턴어라운드 - 안정적인 자본 비율도 강점 - 삼성전자 주가 반등 기대감 - 목표가 790,000원 / 손절가 500,0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관심주 - 삼성전기 - MLCC 가동률 4개 분기 연속 90% 웃돌아 - AI 시대가 본격화될수록 고성능 MLCC 소모량 ↑ - 전장용 카메라 모듈 판매 확대 - 목표가 2,200,000원 / 손절가 930,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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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에너지로 눈돌린 포스코그룹, 3년내 영업익 3배 늘린다
포스코그룹이 철강 중심 사업 구조를 자원·에너지 분야로 재편하는데 속도를 낸다.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수익성을 강화해 지난해 1조8000억원 수준이던 영업이익을 3년 내 6조원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그룹은 지난해 전체 사업의 70%를 차지한 철강 부문 비중을 2028년 28%에서 2035년 24%까지 낮춘다. 주력 사업인 철강이 업황 둔화와 중국발 전가 공세로 부진을 겪고 있는 만큼 다른 신사업들을 중심으로 체질 개선에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올해 목표로 내놓은 매출 72조9000억원을 2028년 87조9000억원으로, 같은 기간 영업이익도 3조2000억원에서 6조7000억원으로 확대한다. 2035년에는 매출 187조원, 영업이익 13조1000억원으로 늘린다. 주력사인 포스코는 사업 턴어라운드를 위해 3년간 총 29조1000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우선 유지·보수를 제외한 성장 분야에 16조6000억원을 배정하고, △철강 7조6000억원 △리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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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 팜 사업 밸류체인 완성..인니 자회사 새 사명 선포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지난해 인수한 인도네시아 팜 기업 삼푸르나 아그로의 인수 후 통합(PMI)을 마무리하고, 새 사명인 PT.PAR(Prime Agri Resources)의 신규 기업 아이덴티티(CI)를 공식 선포했다고 18일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1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래플스 호텔에서 PT.PAR CI 선포식을 개최했다. PT.PAR은 지난 1월 인도네시아 법적 절차를 완료하고 공식 사명을 확정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약 1조3000억원 투자 집행을 완료해 삼푸르나 아그로의 경영권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수마트라와 칼리만탄 전역에 걸친 12만8000헥타르(ha) 규모의 팜 농장을 추가로 확보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번 인수로 기존 농장 운영 중심 사업에서 나아가 종자 개발 역량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PT.PAR는 앞으로 포스코인터내셔널 팜 사업의 핵심 생산 거점이자 종자 사업 역량의 중심축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PT.PAR 출범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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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美 최초 희토류·영구자석 통합 생산단지 구축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1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미국 리엘리먼트와 미국 희토류 분리정제 생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총 2억달러를 공동 투자해 미국에 연 6000톤 규모의 희토류 분리정제 공장을 신설하고 향후 영구자석까지 일관 생산하는 통합 단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총 사업비 2억달러 중 1억달러는 공장·설비 구축과 초기 운영자금으로 투입되며, 나머지 1억달러는 시장 수요에 따라 증설에 활용될 예정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대주주로 합작법인 경영을 주도하며, 리엘리먼트는 분리정제 핵심 기술을 제공한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작년 9월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명명한 '보일러메이커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게 됐다. 특정 국가에 편중된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을 다변화하는 한·미 산업 협력 차원에서 전략적 의미를 갖는다. 특히 미국이 국가 안보 차원에서 추진해 온 핵심광물 공급망 자립 정책과 한·미 양국의 산업 협력 의지를 대외에 확인하는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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