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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공백 채울 포스코인터내셔널…목표주가 ↑"-IBK
IBK투자증권은 이란 사태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보유한 LNG(액화천연가스) 사업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2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8만8000원에서 10만원으로 올렸다.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LNG 설비 피해로 카타르 전체 수출 능력 약 17%가 훼손된 점은 이번 사태를 단순한 스팟 가격 급등이 아닌 아시아 가스 조달 구조의 근본적 재편 신호로 해석하게 만든다"며 "호르무즈 해협 경유 물량 비중이 제한적인 포스코인터내셔널에 긍정적"이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셰니에르 에너지와 연간 40만톤, 멕시코 퍼시픽과 연간 70만톤의 장기 LNG 계약을 통해 북미 물량을 선제적으로 내재화했다"며 "광양 LNG 터미널 총 저장 능력이 완공 시점 기준 133만 킬로리터까지 확대되는 만큼 저장, 트레이딩, 포트폴리오 최적화가 가능한 통합 사업자로 위상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태가 완화되더라도 유럽 가스 시장의 단기 안정은 어려워 보인다"며 "유럽은 겨울 전 충분한 재고 확보를 위해 대규모 LNG 도입이 필요한 상황인데 전쟁 완화가 즉각적인 공급 복구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유럽 가스 가격은 강한 상승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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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美 희토류 공급 파트너로…목표가 18.4%↑-하나
유재선·성무규 하나증권 연구원은 17일 리포트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주가를 9만원으로 기존 대비 18. 4%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원자재 가격이 강세를 보이는 국면에서 에너지 부문의 기여도가 제고될 수 있다"며 "발전 부문은 아시아 LNG 현물 가격 상승 부담이 존재하지만, 4분기 미국산 LNG 도입이 시작되면 개선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유 연구원은 "미국은 희토류 제품을 국가 안보 핵심 품목으로 지정하는 등 탈중국 밸류체인 내재화를 준비하고 있고, 향후 베트남·브라질 등으로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국에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파트너로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업스트림에서는 동남아 광산 운영과 연계 지분 기반 오프테이크를 통해 원료를 확보하고 미드-다운스트림에서 동남아 및 북미 파트너와 현지 영구자석 생산 설비 구축을 준비 중이다"고 덧붙였다. 유 연구원은 "전기차·풍력·로봇·방산 등 전방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현재 글로벌 전기차 주요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과 공급계약을 완료했고 추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 선도 제품, 양산 기술 보유 업체 인수를 통한 내재화 및 사업 확대도 검토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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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공격적 자산 확대·운영 효율화-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이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30일 분석했다. 투자 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7만3000원을 유지했다. 류제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향후 연간 1조5000원 이상의 투자를 집중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올해는 플랫폼 플레이어로의 도약을 목표로 공격적인 자산 확대와 운영 효율화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했다. 류 연구원은 "세넥스 증산, 북미 업스트림 자산(10억달러 이내) 인수를 통해 자원 개발 부문 고성장이 기대된다"라며 "인도네이사 팜 농장 신규 인수에 따라 CPO(크루드 팜 오일) 판매량이 전년 대비 189% 증가한 55만톤으로 확대될 전망"이라고 했다. 실적에 대해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올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조8275억원(전년 동기 대비 1. 4% 감소), 2655억원(전년 동기 대비 83. 6% 증가)"이라며 "4분기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2410억원)를 소폭 상회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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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꾸준한 성장 전망…목표가 7만6000원"-하나
하나증권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올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20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만6000원에서 7만6000원으로 올렸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 3% 늘어난 8조원을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61% 증가한 2328억원을 예상한다"며 "소재 사업에서는 철강 이익률이 전년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나 환율 약세로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여지가 있다"고 했다. 유 연구원은 "투자 법인은 신규 인수 팜 농장이 연결 인식되고 모터코어 법인 흑자전환을 바탕으로 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에너지 사업에서 미얀마 가스전은 투자비 잔액 감소로 이익이 소폭 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세넥스는 증산 완료로 분기 최대 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호주 동부 지역 내수 천연가스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지 않는 한 증익 추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유 연구원은 "안정적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를 기반으로 기업 ROE(자기자본이익률) 제고를 위한 투자 활동이 이어지고 있어 긍정적"이라며 "팜 사업도 규모의 경제 확보와 정제를 통한 프리미엄 전략이 올해 하반기부터는 확인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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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 불확실성에도 안정적인 실적 달성"- 하나
하나증권이 28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대해 미국 관세 등 불확실성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와 목표주가 6만6000원을 유지했다. 올해 포스코인터내셔널의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1.3% 감소한 8조2000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6% 감소한 3159억원을 기록했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시장 전망치)에 부합했다"라며 "국내외 불확실성 확대 국면에서도 이익 창출 능력은 안정적이었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얀마 실적 감소를 발전 부문의 마진 상승으로 만회했다. 철강은 관세 영향에도 불구하고 실적 흐름이 양호했으며 구동모터코아는 공급물량 증가로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유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추진하는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모터코어 멕시코 2공장이 최근 양산을 시작했고 폴란드 공장도 2026년 2월 양산을 개시할 예정이다"라며 "기존에 확보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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