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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유산균 음료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 일본·대만 이어 중국도 진출
동원F&B가 유산균 음료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를 일본, 대만에 이어 중국 수출도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는 지난해 5월 일본 코스트코 입점을 시작으로 수출을 본격화했다. 약 1년 만에 1300만개 이상 팔리며 사랑을 받았다. 올해 4월부터 대만 코스트코에서도 판매를 시작했고 8월에는 중국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이로써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는 아시아 코스트코 전체 매장에 진출하게 됐다.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는 스위티자몽의 이색적인 과일 맛과 유산균 배양액, 비타민 등 기능성 성분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대만에선 초도 물량 입점 후 시음 행사에서 반응이 좋아 예상치의 2배 가까운 수량을 추가 발주 요청했다. 동원F&B는 인기 요인으로 한국의 매운맛이 세계적으로 주목받으면서 궁합이 좋은 K음료에 대한 관심도 늘었다고 분석했다. 동원F&B는 아시아 코스트코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코스트코의 본고장인 미국 진출을 추진한다. 현지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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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참치들이 드디어 만났다"...BTS '진', 동원참치 브랜드 모델 발탁
동원F&B가 글로벌 스타 방탄소년단의 진을 대한민국 대표 참치캔 '동원참치'의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모델 선정은 진이 2021년 공개한 솔로곡 '슈퍼 참치'가 배경이 됐다. 진은 낚시를 즐기던 중 참치를 잡은 경험을 살려 노래를 만들었다. 해당 노래의 영상은 유튜브 누적 조회수 1억회를 돌파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동원F&B는 참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 진과 함께 고단백 영양식품 동원참치를 알릴 계획이다. 동원F&B는 이날 오후 12시에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티저 영상에서는 노래 '슈퍼 참치'가 등장하며 메인 광고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동원F&B는 오는 27일 본 광고를 공개하고, 8월엔 매주 한 편씩 SNS 쇼츠도 업로드할 예정이다. 또 모델 진의 사진을 넣은 참치캔과 스티커로 구성된 'BTS 진 에디션'을 판매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동원F&B 관계자는 "특유의 밝은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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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게 없는 참치, 푸드테크로 국내 1등 식품사 꿈꾼다[리얼로그M]
"수산식품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블루푸드테크'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습니다." '동원참치'와 '양반김'을 앞세워 국내 참치캔솨 조미김 시장 선두를 지키고 있는 동원F&B가 밝힌 포부다. 지난 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식품과학회 국제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자리에서다. 블루푸드테크는 수산물로 만든 식품 '블루푸드(Bluefood)'에 첨단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드는 것을 뜻한다. 동원참치가 대표적인 블루푸드인만큼 동원F&B는 40년 이상 국내 참치캔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쌓아온 자원을 블루푸드테크에 접목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기웅 동원F&B 식품과학연구원장은 이날 "참치는 생태학·영양학적으로 많은 기능성 소재를 개발할 수 있는 가치가 있다"며 "참치의 부산물을 연구해 고부가가치 소재를 만들고 이를 식품에 적용해 맛과 건강을 더하는 진정한 블루푸드테크 기업으로 발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동원F&B는 지난해 말 사내에 직원 6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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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섭의 황금선] 국내 주류 업계 1위 기업 '하이트진로홀딩스'
"황금선 라인을 잡아라" 실전 매매 최강! MTN W를 대표하는 박진섭 어드바이저가 매일 아침 제시하는 오늘 장 핫 테마와 실전 매매 공략주! [박진섭의 황금선] 월~금 오전 8시 25분 진행 : 김민아 앵커 화상 : 박진섭 MTN W 어드바이저 ▶오늘 장 핫 테마 GO&STOP [음식료주] GO - 음식료 업종 PER 11.6배로 제한적 할증 수준 - 내수 소비진작 기대심리, 음식료 업종 '긍정적' - 밸류 프리미엄 회복 기대 - 동원F&B, 하이트진로홀딩스, 동서, 보라티알 강세 ▶ 오늘의 황금선 매매 종목 [하이트진로홀딩스] - 국내 주류 업계 1위 기업 - 미국, 홍콩 등 해외 생산기지· 수출 인프라 - 안정적인 현금흐름, 자회사 지원 등 강점 - 매수가 시초가 / 목표가 13,000원 / 손절가 10,300원 ※ 생방송 '출발!성공투자'는 매일 오전 6시 58분에 방송되며, 개장 전 160분 동안 깊이 있는 이슈 분석부터 개장 직후 톡톡 튀는 종목전략까지 최고의 증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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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발효유 '덴마크 하이', 매출 200억원 돌파
동원F&B는 프리미엄 발효유 '덴마크 하이(Hej!)'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매출 200억원을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덴마크 하이는 덴마크어로 건강과 안부를 묻는 인사말 '하이(Hej)'에서 착안했다. 덴마크 유산균을 통해 건강한 생활방식을 소비자에게 제안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대표 제품은 '덴마크 하이 요구르트', '덴마크 하이 그릭요거트' 등이 있다. 덴마크 하이 요구르트는 덴마크산 유산균 포함 100억 CFU(보장균수)를 보증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액상 발효유다.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 뼈 형성에 필요한 칼슘, 비타민D도 함유했다. 저당 트렌드를 반영해 당 함량을 액상 발효유 판매 상위 3개 제품의 평균 대비 35% 이상 낮췄다. 덴마크 하이 그릭요거트는 낙농강국 덴마크산 유산균을 함유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1컵(400g)당 유산균 2000억 마리가 들어있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유당을 100% 제거한 락토프리(Lactose-free) 공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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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발효유 '덴마크 하이' 신규 브랜드 캠페인
동원F&B가 프리미엄 발효유 브랜드 '덴마크 하이(Hej!)'의 신규 TV CF를 공개하고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CF의 콘셉트는 '우리집은 세계 1등으로 산다'로, 낙농 강국 덴마크 유산균을 함유하고 있는 '덴마크 하이'의 장점을 강조하기 위해 기획됐다. CF에는 덴마크 하이 그릭 요거트와 요구르트를 즐기는 가족이 등장해 덴마크산 유산균, 당 저감, 영양소 등 덴마크 하이를 선택한 이유를 소개한다. 덴마크 하이에는 미국 시장조사업체 'Polaris Market Research'가 선정한 1위 제조사(덴마크사)의 유산균이 첨가됐다. 동원F&B는 CF 공개에 맞춰 15일부터 8월31일까지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덴마크 제품과 영수증 인증 사진을 제출하거나 우리집 1등을 자랑하는 문장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북유럽 여행권, 시그니엘 숙박권 등 경품을 준다. 동원F&B 관계자는 "덴마크 하이는 덴마크산 프리미엄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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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기회 잡았다"…스타트업 성장촉진제 '디캠프 오피스아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텔리시스는 서울대 출신들이 세운 7년차 AI(인공지능) 스타트업이다. 업무에 생성형 AI를 도입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한다. 박은영 대표는 지난달 28일 경남 창원행 KTX에 올랐다. 그는 경상남도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주최한 스타트업 행사 'GSAT 2025'에서 AI 기술 도입을 원하는 대기업 계열사와 면담하고 후속 대화를 이어가기로 했다. 또다른 AI 스타트업 틸다의 정지량 대표는 같은 장소에서 에너지 분야 대기업·공기업 등과 잇따라 미팅을 가졌다. 정 대표는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만나 에너지 기업들과 기술실증 등 협업을 타진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AI 솔루션을 이용하면 태양광 등 에너지 설비를 최소화하면서도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며 "디캠프가 기회를 마련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1천회 넘긴 멘토링 오피스아워…지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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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대상·hy,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 참가…"K푸드 알린다"
국내 식품기업들이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식품 박람회 '타이펙스 2025'에 참가해 K푸드를 선보인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타이펙스는 식음료, 케이터링, 프랜차이즈 등 식품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아시아 최대 식품 전시회로 지난 27일 시작해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전 세계 업체 3100여개가 참가하며 방문객 8만명 이상이 참관해 세계 식품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다. 동원F&B는 한식 가정간편식(HMR) 전문 브랜드 '양반'을 앞세워 박람회에 참가했다. 떡볶이, 김, 죽, 밥, 붕어빵 등 K푸드를 선보였다. 양반은 '한식 맛의 오리지널'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한식의 본질적인 가치와 맛, 편의성을 갖춘 간편식을 수출하고 있다. 대표 전시 품목인 '양반 떡볶이'는 불린 쌀을 빻아 시루에 담고 쪄내는 전통 방식으로 만들었다. 한국식 떡볶이 본연의 맛과 상온 보관할 수 있는 편의성으로 외국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미국, 일본 등 30여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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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PwC, 베트남 철수 기업 위한 '원스톱 자문 서비스' 시작
삼일PwC가 최근 베트남 시장에서 철수를 고려하는 기업을 위해 원스톱 통합 자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매수자 발굴부터 실사, 거래 구조 설계, 계약 협상, 송금 절차 및 세무 이슈 대응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몇 년 새 베트남에 진출했던 일부 한국 기업이 인건비 상승과 경쟁 심화 등으로 사업 철수를 결정하거나 매각을 검토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2023년 이후 SK매직의 베트남 법인 청산, 동원F&B의 철수, 현대홈쇼핑의 지분 매각 시도 등이 대표적인 예다. 이는 베트남의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지난 30여년간 베트남은 한국 제조업체의 생산 기지로서 전략적 중요성을 가졌지만, 인건비 상승, 고숙련 노동력 부족, 복잡한 외국인 투자 관련 규제 등으로 현지 사업의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더해 중국계를 포함한 글로벌 기업의 잇따른 베트남 진출로 경쟁은 더욱 심화됐다. 삼일PwC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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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창업' 선언한 동원그룹..새 슬로건 '필요에 답하다' 선포
동원그룹이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인 '필요에 답하다'(The Responsible Answer)를 내세우며 '제2창업'을 선언했다. 동원그룹은 새로운 시대의 필요에 맞춰 지속가능한 변화와 도전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이번 슬로건에 담아 본격 홍보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1969년 원양업 스타트업으로 출범한 동원그룹은 지난 56년 동안 세계 최대 규모의 해양수산기업(동원산업)부터 종합식품(동원F&B)·식자재(동원홈푸드), 포장재(동원시스템즈), 물류(동원로엑스) 등 다양한 사업군을 아우르는 자산 10조원(단순 합산 기준) 규모의 대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날 공개한 브랜드 슬로건엔 이같은 성장 히스토리와 성장 전략을 반영했다. 특히 소비자 조사부터 포커스그룹 인터뷰 등 브랜드 핵심 가치 분석에만 1년을 쏟아부었다. 동원그룹은 브랜드 슬로건의 확산을 위해 전방위적 홍보 캠페인을 벌인다. 공식 유튜브 계정인 '동원TV'와 '동그라미'에선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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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푸드 본고장 뚫고 역수출한 '뉴트리플랜' 주역들 만나보니[리얼로그M]
동원F&B가 40년 넘게 국내 참치캔 시장 1위를 지켜온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외 펫푸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참치캔 기술로 반려묘용 습식캔을 만들었고 올해 초부터는 펫푸드 본고장인 미국에 수출을 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수출 비중을 50%까지 끌어올리고 중동으로도 무대를 넓힌다는 목표도 내놨다.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동원F&B 본사에서 만난 펫사업부의 이준우 펫영업팀장·김동현 펫CM팀장(사진)은 펫푸드 전문 브랜드 '뉴트리플랜'을 키워 미국 역수출을 이뤄낸 주인공들이다. 각각 2014년, 2017년부터 펫푸드 관련 업무를 맡아 회사 내 작은 부서였던 펫사업부를 성장시켰다. 동원F&B가 2014년 선보인 펫푸드 전문 브랜드 '뉴트리플랜'은 수입산이 장악하고 있는 국내 펫푸드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현재 1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외 누적 판매량은 약 7억개까지 늘었다. 사료 시장에서 후발주자였던 동원F&B의 이같은 성공 비결로는 1982년부터 '동원참치'를 만들어 온 기술력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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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편입 무산될라...주매청 가액 높인 동원산업
동원F&B 편입을 추진하는 동원산업이 금융감독원의 정정명령이 없었음에도 정정된 증권신고서를 다시 제출했다. 주식교환을 추진하는 두 회사의 주식매수청구가액을 종전보다 높인 내용이다. 최근 금융당국의 높아진 증권신고서 허들을 의식한 행보로 풀이된다. 지난 8일 동원산업은 이사회를 열어 동원F&B와의 포괄적 주식교환에 대한 주식매수청구가액을 상향하는 내용을 결의하고 금감원에 정정신고서를 제출했다. 동원산업은 종전 3만5024원에서 3만5643원으로 619원, 동원F&B는 종전 3만2131원에서 3만2490원으로 359원을 각각 인상하는 내용이다.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통상 주식매수청구가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을 기준으로 △최근 2개월 △최근 1개월 △최근 1주일의 평균가격으로 산정한다. 다만 '배당락이나 권리락이 있는 날'이 1주일 이전이면서 이 기간에 포함되면 해당일로부터 이사회 결의 전까지의 평균가격을 낸다. 동원산업의 배당락일이 3월28일이어서 당초 산정기간은 짧게 책정됐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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