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산일전기
247,000
6,000 (-2.37%)
-
SK스퀘어 in 현대로템 out...밸류업 지수 정기변경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HD현대중공업·SK스퀘어·에이피알 등 20개 종목이 편입된다. 현대로템, 효성중공업, 풍산 등 19개 종목은 편출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어 코리아 밸류업 지수의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경을 심의, 오는 12일부터 변경 내용을 반영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편입 종목은 △HD현대중공업 △SK스퀘어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마린솔루션 △삼성E&A △산일전기 △현대무벡스 △엠앤씨솔루션 △세진중공업 △SNT에너지 △비츠로셀 △전진건설로봇 △에스엘 △지역난방공사 △테스 △디어유 △에이피알 △케어젠 △에스티팜 △NH투자증권 등 20개다. 편출 종목은 △현대로템 △효성중공업 △LS ELECTRIC △경동나비엔 △포스코DX △주성엔지니어링 △파크시스템스 △솔루스첨단소재 △이녹스첨단소재 △드림텍 △풍산 △롯데칠성 △더블유게임즈 △한샘 △메가스터디교육 △명신산업 △종근당 △원텍 △덴티움 등 19개다. 정기변경 후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대비 코리아 밸류업 구성종목의 시가총액 비중은 약 54.
-
산일전기, 초고압변압기 증설로 성장 전망…목표가 상향-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산일전기에 대해 오는 2028년까지 계획된 증설과 수주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33만2000원으로 기존 25만원에서 33%(8만2000원) 높였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1일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를 상향하는 이유는 DCF(현금흐름할인법) 밸류에이션을 활용해 2028년까지 계획된 증설과 수주를 반영했기 때문"이라며 "산일전기는 기존 증설 계획 외에도 154kV 초고압 변압기 증설을 통해 2500억원 매출 성장을 전망한다"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보유 현금은 공장 증설 또는 M&A(인수합병에 활용해 추가 성장 기회를 갖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투자의견을 유지하는 이유는 154kV 초고압 변압기 공장 증설로 태양광 프로젝트 내 전 전압에 걸쳐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이라며 "산일전기의 고객사인 GE 버노바의 프롤렉지이(Prolec GE) 인수로 특수변압기 물량 정체가 우려됐었는데 154kV 초고압 변압기 시장 진출은 이와 같은 우려를 불식시켜줄 이벤트"라고 했다.
-
5일간 24조원 판 외국인…반도체 팔고 뭐 샀나 봤더니
외국인이 최근 국내 증시에서 5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국내 증시 전반에서 차익실현에 나섰지만, 로봇·전력인프라 등 일부 업종에서는 순매수가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업계는 이같은 현상을 외국인의 한국 증시 이탈이라기보다 반도체 중심 포트폴리오를 차세대 주도주로 이동하는 리밸런싱(자산 재배분) 성격이라고 보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중이다. 순매도 규모는 24조1418억원이다. 해당 기간 약 350개 종목은 순매수를, 약 520개 종목은 순매도를 나타내며 매도 우위 흐름을 보였다. 외국인 순매도 상위 4종목은 시가총액 4위와 일치한다. 같은 기간 외국인 순매도 1위 종목은 삼성전자(11조3892억원), 2위는 SK하이닉스(10조56억원)이다. 3위는 삼성전자우(1조226억원), 4위는 SK스퀘어(6633억원)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에서만 21조원이 넘는 순매도가 발생했다. 외국인 순매도의 대부분이 이 두 종목에서 일어난 것이다.
-
"상한가, 상한가" 반도체처럼 '초호황 사이클'...이 업종은?
전력 인프라에 대한 투자확대 기대감이 국내 증시를 향한 투자심리로 이어지고 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설립 등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국내 업체들의 수주가 늘면서 초호황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상장사인 중견 전선기업 대원전선우는 이날 오후 2시 23분 현재 전일 대비 5010원(29. 84%) 오른 2만1800원을 기록, 가격제한선까지 올랐다. 대원전선우는 지난달 23일부터 총 10거래일 동안 5차례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 기간 대원전선우의 주가는 5000원대에서 4배 급등했다. 대원전선우는 전기장비 업종으로 분류된다. 업종 내 종목 중 가온전선은 이 시각 현재 전일 대비 29. 97% 오른 47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대한전선 10. 61%, LS에코에너지 8. 48%, LS 5. 13%, 제룡산업 4. 08%, 산일전기 2. 64%, 지엔씨에너지 2. 30% 등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력 인프라 관련주로 전기장비 업종은 주가에 탄력받고 있다.
-
[오늘 이 종목] "현대로템 방산 수주와 에스피지 로봇 모멘텀 주목… AI 밸류체인 및 수급 핵심주 담아라"
이정호 해온솔루션 팀장 "수급· 차트· 거래량으로 본 핵심주… 현대로템의 폴란드형 K2전차 수출과 에스피지의 휴머노이드 로봇 모멘텀 주목" 시장 변동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쏠리는 종목과 확실한 실적 모멘텀을 갖춘 핵심 종목을 중심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정호 해온솔루션 팀장은 오늘장 전략을 통해 수급이 개선되는 현대로템, 차트상 의미 있는 흐름을 보이는 대한광통신, 거래대금이 집중된 산일전기, 그리고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잡아줄 핵심 공략주 에스피지를 투자 대안으로 꼽았습니다. ■ 외국인· 기관 순매수: "현대로템… 폴란드형 K2전차· 철도 투트랙 성장"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지속되는 현대로템을 핵심주로 제시했습니다. 현대로템: "기관이 6거래일 연속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다"며 "폴란드형 K2전차의 현지 생산 및 정비 협력 계약으로 현재 10. 8조 원 규모의 방산 수주잔고를 확보해 3년치 일감을 보유 중"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루마니아, 페루, 이라크 등 약 20조 원 규모의 추가 수주 가시성이 높으며, 신규 수주 흐름에 맞춰 2배 증설을 추진 중"이라며 방산과 철도 부문의 '투트랙' 성장을 강조했습니다.
-
멈출 줄 모르는 AI 수요…전력기기·전선주, 나란히 불기둥
AI(인공지능) 투자 확대로 전력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력기기·전선주들이 4일 장 중 급등세를 보인다. 이날 오후 1시45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산일전기가 전 거래일 대비 6만8000원(25. 56%) 오른 33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일진전기(17. 06%), 가온전선(16. 56%), 대원전선(14. 35%), 삼성전기(10. 58%) 등 동반 상승 중이다.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와 노후 전력망 교체로 전력 수요가 늘면서 국내 전력기기·전선업체들이 수혜를 입고 있다. 산일전기는 지난달 30일 블룸 에너지(Bloom Energy)와 503억원 규모의 미국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번 수주의 핵심은 단순 물량 확보를 넘어 데이터센터 밸류체인(가치사슬) 내 벤더(공급자)로 진입했다는 점"이라며 "데이터센터향 제품은 기존 대비 단가가 높은 구조로 파악되며,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매출·이익 레벨의 상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시선강탈] 한국피아이엠 vs 산일전기 vs LS마린솔루션,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이용준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송필호 관심주 - 한국피아이엠 - 금속분말사출성 기술 보유 기업 -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에 합류 - AI 데이터센터 냉각 소재 개발 완료 - 목표가 160,000원 / 손절가 100,000원 이용준 관심주 - 산일전기 - 블룸에너지와 503억 규모 변압기 공급 계약 - 이번 블룸에너지와의 계약, 매출 10% 해당 금액 - 1분기 영업이익 지난해 동기 대비 48% ↑ - 목표가 300,000원 / 손절가 240,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LS마린솔루션 - 국내 유일 해저케이블 매설· 유지보수 능력 보유 -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 확대 최대 수혜주 - 수익성 높은 매설 매출 ↑… 올해 호실적 전망 - 목표가 45,000원 / 손절가 34,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오늘 이 종목] "데이터센터 호조와 백화점 실적 선방 주목… 산일전기 · 현대백화점 등 핵심주 담아라"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수급· 차트· 거래량으로 본 핵심주… 실적 기대 산일전기 주목, 현대백화점 저평가 매력 부각" 최근 시장을 둘러싼 대내외적 변수 속에서도 수급과 차트, 거래량 등 시장의 핵심 재료를 관통하는 주도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는 오늘장 전략을 통해 잃지 않는 매매 뷰를 제시하며,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변화가 기대되는 산일전기, 차트상 의미 있는 추세를 보이는 한국카본, 거래대금이 쏠린 대한광통신, 그리고 포트폴리오의 중심이 될 핵심 공략주 현대백화점을 투자 대안으로 꼽았다. ■ 수급 & 차트 & 거래량: "외국인· 기관 수급 유입과 뚜렷한 실적 모멘텀 등 핵심 재료 장착 종목 긍정적" 김 이사는 관심을 가져야 할 시장 대응 전략으로 수급과 차트 추세, 뚜렷한 실적 모멘텀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가진 종목군으로의 선별적인 접근을 주문했다. 수급 및 차트: "대외 이슈 안정화로 수급 개선이 절실한 가운데, 1분기 실적 호조 기대감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차트 무빙을 그리는 기업들이 단기 조정 시 훌륭한 매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오늘 이 종목] "글로벌 수주 확대와 실적 턴어라운드 모멘텀 주목… LIG넥스원· 산일전기 등 핵심주 담아라"
박창윤 지엘리서치 대표 "수급· 차트· 거래량으로 본 핵심주… 실적 성장 기대 LIG넥스원 주목, 산일전기 전력기기 호황 수혜 기대" 최근 시장을 둘러싼 대내외적 변수 속에서도 수급과 차트, 거래량 등 시장의 핵심 재료를 관통하는 주도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박창윤 지엘리서치 대표는 오늘장 전략을 통해 잃지 않는 매매 뷰를 제시하며,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 변화가 기대되는 LIG넥스원, 차트상 의미 있는 추세를 보이는 LG에너지솔루션, 거래대금이 쏠린 에이피알, 그리고 포트폴리오 의 중심이 될 핵심 공략주 산일전기를 투자 대안으로 꼽았다. ■ 수급 & 차트 & 거래량: "글로벌 수요 급증과 뚜렷한 턴어라운드 등 핵심 재료 장착 종목 긍정적" 박 대표는 관심을 가져야 할 시장 대응 전략으로 수급과 차트 추세, 뚜렷한 실적 모멘텀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가진 종목군으로의 선별적인 접근을 주문했다. 수급 및 차트: "글로벌 수요 확대에 따른 역대급 실적 기대감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차트 무빙을 그리는 기업들이 단기 조정 시 훌륭한 매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산일전기, 데이터센터 밸류체인 편입 가시화…목표가 22만-SK
SK증권이 산일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2만원을 제시하며 기업분석을 시작했다. 나민식·고서영 SK증권 연구원은 "데이터센터 디벨로퍼·EPC(설계·조달·시공) 업체 등 직접적 플레이어에게 데이터센터 내부 탑재 변압기를 공급하게 되면서 데이터센터 밸류체인의 편입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올해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직접 수주를 기점으로 멀티플(기업가치 배수)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일전기는 기존 신재생 고객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초고압 특수변압기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기술력 검증·레퍼런스 확보 차원에서 2024년 한국철도공사에 154kV(킬로볼트) 초고압 변압기를 납품했다. 회사가 공급할 제품은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주요 초고압변압기 업체의 주력 제품 대비 규모가 작은 154kV 엔트리 레벨 제품이다. 기존 거래처 중심의 패키지 납품 구조상 직접적인 경쟁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게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다. 연내 2공장 유휴 부지에 생산설비 건설을 시작해 2028년 본격 양산에 돌입할 예정으로 높은 판매단가(ASP)를 바탕으로 중장기 핵심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슈퍼사이클 업은 전기株, 폭발적인 수주에 '불기둥'
미국 전력수요 급증으로 4년째 오르고 있는 전기주들이 인공지능(AI) 슈퍼사이클 진입으로 또 한 번 탄력받고 있다. 전기관련주는 전력기기(변압기), 전선 그리고 전력 인프라 관련 종목들을 의미한다. 반도체나 조·방·원(조선·방산·원전) 등으로 수급이 몰리면서 전기주의 상승세가 주춤할 수 있을 것이란 일각의 전망이 무색한 상황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기업종 대장주인 HD현대일렉트릭은 전 거래일 대비 5만6000원(5. 54%) 오른 106만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HD현대일렉트릭 주가는 장초반 108만원까지 상승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시가총액은 장 마감 기준으로 38조원을 넘어섰다.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기기, 배전기기, 회전기기 등을 제작·공급하고 있고, 전력변환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추진 중이다. 변압기, 차단기 등 전력산업 핵심 설비를 생산하고 있는 효성중공업과 LS ELECTRIC 역시 이날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효성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11만1000원(4.
-
美 전력수요에 AI 모멘텀까지…슈퍼사이클 올라탄 전기株 '덩실'
미국 전력수요 급증으로 4년째 오르고 있는 전기주들이 인공지능(AI) 슈퍼사이클 진입으로 또 한 번 탄력받고 있다. 반도체나 조·방·원(조선·방산·원전) 등으로 수급이 몰리면서 전기주의 상승세가 주춤할 수 있을 것이란 일각의 전망 무색한 상황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2시 10분 현재 전기업종 대장주인 HD현대일렉트릭은 전일대비 4만5000원(4. 45%) 오른 10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 주가는 장초반 108만원까지 상승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시가총액은 38조원을 넘어섰다.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기기, 배전기기, 회전기기 등을 제작·공급하고 있고, 전력변환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추진 중이다. 변압기, 차단기 등 전력산업 핵심 설비를 생산하고 있는 효성중공업과 LS ELECTRIC 역시 이날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 시각 현재 효성중공업은 같은 기준 전일대비 10만8000원(4. 10%) 상승한 274만1000원, LS ELECTRIC은 2만2000원(3.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