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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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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앤에프, LG엔솔과 LFP 양극재 공급계약..1조 규모

    엘앤에프, LG엔솔과 LFP 양극재 공급계약..1조 규모

    엘앤에프가 LG에너지솔루션과 1조원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었다. 기존 하이니켈 양극재에 이어 LFP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며 비중국산 배터리 소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단독] LG엔솔, 엘앤에프와 조단위 첫 LFP 양극재 계약 체결 엘앤에프는 지난 2일 LG에너지솔루션과 LFP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1조350억원이다. 엘앤에프는 신규 공장을 증설해 2028년부터 2031년까지 4년간 LFP 양극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하이니켈 니켈·코발트·망간(NCM) 양극재에 이어 LFP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 엘앤에프는 하이니켈 NCM과 LFP를 양축으로 제품과 고객사를 다변화한다는 전략이다. LFP 양극재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로 시장이 커지고 있다. 미국이 ESS용 배터리와 부품에 대한 비금지외국기관(Non-PFE) 요건을 강화하면서 비중국산 공급망 확보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2026.11.03 10:28
  • 윤활유 타고 수출마진 뛰자 SK이노 날았다..3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윤활유 타고 수출마진 뛰자 SK이노 날았다..3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SK이노베이션은 올해 3분기 매출 28조7738억원, 영업이익 3조7043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9. 7%, 영업이익은 532. 5% 늘었다. 이번 호실적을 이끈 것은 정유와 윤활유 사업이다. 중동 지역 정유설비 가동률 하락과 러시아의 경유 수출 제한 등으로 글로벌 석유제품 공급이 빠듯해지면서 수출 마진이 상승했다. 여름철 드라이빙 시즌을 맞아 수송용 연료 수요가 증가한 것도 정제마진을 끌어올렸다. SK에너지의 영업이익은 1조2058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5546억원 증가했다. 지정학적 불안에 따른 공급 차질과 정제마진 상승에 더해 2분기 정기보수에 따른 기저효과로 가동량이 늘어난 영향이다. 윤활유 자회사 SK엔무브는 분기 기준 역대 최대인 1조906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전 분기보다 3987억원 증가한 규모다. 글로벌 윤활기유 공급 차질로 기유 스프레드가 높은 수준을 유지한 덕분이다. 한 분기 영업이익만으로 2022년 기록한 역대 최대 연간 영업이익(1조712억원)을 넘어섰다.

    2026.10.29 10:58
  • 엘앤에프 영구CB 발행액, 예상의 '반토막'…주가등락 관건

    엘앤에프 영구CB 발행액, 예상의 '반토막'…주가등락 관건

    엘앤에프의 영구 전환사채(CB) 발행 규모가 예상액의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파악됐다. 영구 CB는 일반 CB와 달리 만기가 길고 투자자가 임의로 조기 상환할 수도 없어 자금을 모으기 어려웠을 것으로 분석된다. 현금흐름이 악화한 상황에서 이번 조달이 엘앤에프의 재무를 안정시켜 기업가치와 주가 상승시킬 동력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엘엔에프는 한국투자증권을 주관사로 3000억원 규모 기명식 무보증 사모 CB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일반 CB는 주식으로 전환되기 전까지 부채로 인식되고, 영구 CB는 만기가 길거나 연장할 수 있어 회계상 자본으로 분류된다는 특성이 있다. 시장에 유포된 텀싯(term sheet)에 따르면 엘앤에프는 영구 CB 600억원, 일반 CB 2400억원 등 총 3000억원어치 CB를 발행할 예정이다. 앞서 업계에서는 엘앤에프가 영구 CB로 1200억원, 일반 CB로 1800억원을 각각 조달할 것으로 봤지만, 실제로는 영구 CB 발행 물량은 예상의 반토막 수준이었다.

    2026.10.27 16:57
  • 중국산 LFP 양극재 대체 시동..국산 생산능력 최대 33만톤↑

    중국산 LFP 양극재 대체 시동..국산 생산능력 최대 33만톤↑

    국내 양극재 업체들이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리튬·인산·철(LFP)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스코퓨처엠과 엘앤에프는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급성장하는 국내 수요에 대응할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새 공법 도입을 통해 중국의 저가 공세에 맞서고 원가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23일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퓨처엠은 최근 경북 포항 공장의 삼원계(NCM) 양극재 소성 라인 4개 중 1개를 LFP 양극재 생산라인으로 전환했다. 내년 5월까지 나머지 3개 라인의 전환도 완료할 예정이다. 포항에 더해 전남 광양 생산거점까지 활용해 2030~2035년 전체 양극재 생산에서 LFP가 차지하는 비중을 약 3분의 1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포스코퓨처엠의 LFP 잠재 생산능력이 당초 예상보다 클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에는 삼원계 양극재 생산능력 1만톤 규모의 설비를 LFP용으로 전환하면 약 1만5000톤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추산했다. 하지만 실제 생산 결과를 바탕으로 전환 효율을 재평가한 결과 최대 2만톤까지 생산할 수 있다는게 업계 관측이다.

    2026.10.23 09:20
  • LFP 폐배터리 빠르게 느는데..."뜯을 수록 손해?" 재활용 딜레마

    LFP 폐배터리 빠르게 느는데..."뜯을 수록 손해?" 재활용 딜레마

    ━폐배터리서 '금맥' 캔다. 재활용사업 속도내는 기업들━③회수율 끌어올리는데 주력 리튬·니켈·코발트·망간 등 핵심 금속이 다량 함유된 폐배터리는 그 자체로 '자원'이다. 전기차 배터리 교체 주기가 돌아와 폐배터리가 대거 쏟아질 것에 대비해 미래 자원 시장을 선점하려는 기업들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폐배터리에서 핵심 광물을 회수해 배터리 생산에 재투입하는 순환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리사이클 연구 랩(Lab)'을 중심으로 소재 회수율을 높이고 친환경 회수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현대자동차·기아와 전기차 폐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ESS)로 다시 쓰는 실증 사업에 착수했다. 현대차·기아는 재사용 기술과 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LG에너지솔루션은 이들 배터리로 UBESS(사용 후 배터리 기반 ESS)를 제작해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하는 방식이다. 소재업계는 폐배터리 확보부터 핵심 소재 생산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가치사슬) 구축에 나섰다. 엘앤에프의 자회사 제이에이치화학공업(JHC)은 지난해 폐전지류 폐기물 종합 재활용 허가를 취득하고 전처리 라인을 마련한데 이어 올해 방전·해체 라인을 추가했다.

    2026.10.20 06:00
  • 중국이 또 앞서가나?..LFP 배터리 리사이클 경제성 확보가 관건

    중국이 또 앞서가나?..LFP 배터리 리사이클 경제성 확보가 관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재활용해 판매해도 가공비를 회수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 최근 만난 배터리업계 관계자는 이같이 배터리 제조사가 LFP 재활용 사업에 선뜻 뛰어들기 어려운 이유를 설명했다. LFP 배터리는 최초 생산 단계에서는 니켈·코발트 등 고가 금속을 사용하지 않아 원재료 비용을 낮출 수 있다. 하지만 폐배터리를 재활용할 때는 회수할 수 있는 유가금속이 적다는게 문제다. 가격 지표를 보면 NCM(삼원계)과의 차이가 선명하다.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지난해 리튬의 평균 가격은 ㎏(킬로그램)당 9. 59달러였다. LFP 배터리에 사용되는 또다른 주재료인 철은 ㎏당 가격이 1달러 미만으로 회수가 이뤄져 판매하더라도 수익에 기여하는 정도가 제한적이다. 반면 코발트와 니켈의 지난해 평균 가격은 각각 ㎏당 34. 21달러, 15. 2달러를 기록했다. 삼원계 배터리는 리튬뿐 아니라 니켈과 코발트까지 회수가 가능하지만 LFP 배터리는 사실상 리튬만으로 수익이 충당된다. 하지만 LFP 배터리 보급은 빠르게 늘고 있다.

    2026.10.19 15:00
  • 폐배터리서 '금맥' 캔다..재활용사업 속도내는 기업들

    폐배터리서 '금맥' 캔다..재활용사업 속도내는 기업들

    리튬·니켈·코발트·망간 등 핵심 금속이 다량 함유된 폐배터리는 그 자체로 '자원'이다. 전기차 배터리 교체 주기가 돌아와 폐배터리가 대거 쏟아질 것에 대비해 미래 자원 시장을 선점하려는 기업들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폐배터리에서 핵심 광물을 회수해 배터리 생산에 재투입하는 순환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리사이클 연구 랩(Lab)'을 중심으로 소재 회수율을 높이고 친환경 회수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현대자동차·기아와 전기차 폐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ESS)로 다시 쓰는 실증 사업에 착수했다. 현대차·기아는 재사용 기술과 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LG에너지솔루션은 이들 배터리로 UBESS(사용 후 배터리 기반 ESS)를 제작해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하는 방식이다. 소재업계는 폐배터리 확보부터 핵심 소재 생산까지 아우르는 밸류체인(가치사슬) 구축에 나섰다. 엘앤에프의 자회사 제이에이치화학공업(JHC)은 지난해 폐전지류 폐기물 종합 재활용 허가를 취득하고 전처리 라인을 마련한데 이어 올해 방전·해체 라인을 추가했다.

    2026.10.19 14:40
  • K배터리 국내 LFP 양극재 확보 박차..글로벌 시장 경쟁력 높인다

    K배터리 국내 LFP 양극재 확보 박차..글로벌 시장 경쟁력 높인다

    LG에너지솔루션과 엘앤에프가 첫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계약에 나선 것은 국내 배터리업계의 'LFP 공급망 국산화'가 본궤도에 올랐다는 점을 보여준다. 북미에서는 중국산 소재를 밀어내는 흐름이 거세지면서 안정적인 소재 확보가 시급해지고 있는 모습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non-PFE(금지외국단체) 규제로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를 받기 위한 요건은 갈수록 까다로워지고 있다. 배터리에서 허용되는 PFE 비중은 올해 40%에서 내년 35%, 2028년 30%, 2029년 20%, 2030년 이후 15%까지 낮아질 예정이다.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1kWh(킬로와트아워)당 최대 45달러의 AMPC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그간 국내 배터리사들이 중국산 소재를 외면하기는 어려웠다. 셀 원가의 약 40%를 차지하는 양극재 가격을 낮추려면 저렴한 중국산을 활용할 유인이 컸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의 규제 강화로 셈법이 달라졌다. 가격뿐 아니라 '어디에서 만든 소재인가'가 수익성을 좌우하게 됐다.

    2026.10.13 15:40
  • [단독]LG엔솔, 엘앤에프와 조단위 첫 LFP 양극재 계약 체결

    [단독]LG엔솔, 엘앤에프와 조단위 첫 LFP 양극재 계약 체결

    LG에너지솔루션이 엘앤에프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한다. 국산 LFP 양극재를 확보해 북미를 중심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중저가 전기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과 엘앤에프는 이달 중 다년간 최대 수십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계약 금액은 조 단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LG에너지솔루션이 엘앤에프와 LFP 양극재 구매 계약을 체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양사는 그동안 NCM(니켈·코발트·망간) 등 삼원계를 중심으로 장기간 협력 관계를 이어왔다. 기존 파트너십이 이번 계약을 계기로 LFP 양극재 분야로 확대된 모양새다. LFP는 가격이 저렴하고 안정성이 뛰어나 ESS 및 중저가 전기차에 주로 적용된다. 국산 LFP 양극재를 바탕으로 LG에너지솔루션이 두 시장에 대한 공략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다. 미국의 PFE(금지외국단체) 관련 규제 등 중국산 배터리 소재를 배제하려는 움직임에 대응해 국내 공급망을 구축하고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2026.10.13 09:40
  • [시선강탈] 엘앤에프 vs 이수페타시스 vs 파미셀, 공략법은?

    [시선강탈] 엘앤에프 vs 이수페타시스 vs 파미셀,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이용준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송필호 관심주 - 엘앤에프 - 미국의 중국 ESS 규제 강화 움직임 - 국내 셀 3사 LFP 배터리 양산 본격화 - ESS 배터리 수혜주 - 목표가 150,000원 / 손절가 110,000원 이용준 관심주 - 이수페타시스 - 19조 반도체 ETF 리밸런싱, 소부장주 수급 흔든다 - 정기변경 앞둔 반도체 ETF 7종 순자산 18조 9,436억 - 리밸런싱 매매, 중형 소부장주로 몰릴 것으로 분석 - 목표가 150,000원 / 손절가 110,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파미셀 - 바이오메디컬· 바이오케미컬 사업 성장 스토리 부각 - AI 가속기용 저유전율 소재 수요 폭발로 실적 급증 - 2분기 영업이익 62% ↑… 하반기 수익성 폭발 전망 - 목표가 18,000원 / 손절가 11,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2026.10.07 06:40
  • 이차전지주 장중 강세…"테슬라, 잘 팔렸네"

    이차전지주 장중 강세…"테슬라, 잘 팔렸네"

    국내 이차전지주가 6일 장중 강세다. 미국 테슬라의 3분기 전기차 인도량이 시장 예상을 뛰어넘으면서 전방산업 회복 기대감이 고조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2시3분 한국거래소에서 KRX 2차전지 TOP1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0. 38포인트(4. 70%) 오른 3793. 31로 산출됐다. 지수 구성종목 가운데 에코프로비엠은 1만800원(9. 33%) 오른 12만6500원, 엘앤에프는 9400원(8. 25%) 오른 12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SDI는 4만1000원(7. 75%) 오른 57만원, 에코프로는 5500원(6. 19%) 오른 9만4400원이다. 포스코퓨처엠·LG화학은 5%대, LG에너지솔루션·SKC는 4%대, POSCO홀딩스는 1%대 강세다. SK이노베이션은 강보합권에서 등락 중이다. 지난 2일(현지시간·한국 장종료 후) 테슬라는 올해 3분기 차량 48만6천532대를 인도했다고 발표했다. 인도량이 전년동기 대비 2% 감소했으나 시장 전망치(46만1000대)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10.06 14:21
  • 엘앤에프, 3천억 CB 발행 승부수…LFP 양극재 양산 자금 마련

    엘앤에프, 3천억 CB 발행 승부수…LFP 양극재 양산 자금 마련

    은행 차입금만 1조원이 넘는 엘앤에프가 시장에 알려졌던 3000억 규모 전환사채(CB) 발행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CB의 기관투자자(LP) 모집에는 주가 방향성이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증권가에선 일반 CB는 부채로 잡혀 부채비율을 높이는 만큼 빠듯한 재무 사정이 건전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엘앤에프는 3000억원 규모의 사모 CB 발행을 준비하고 있고 현재 2000억원을 모았다. 영구 CB와 일반 CB로 비중을 나눠 자금 조달할 계획으로 전해진다. 발행 주관은 한국투자증권이 맡았다. 일반 CB는 만기가 정해져 있지만 영구 CB는 만기가 길거나 연장할 수 있어 회계상 자본으로 분류된다. CB 발행액에 대해 시장에서는 엘앤에프가 일반 CB로 1800억원, 영구 CB로 1200억원을 조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LP에게 제시한 일반 CB 최소 투자액이 70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전체 발행액이 줄어들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CB 조달자금 일부는 지난해 8월 설립한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지분율 100%)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10.0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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