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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066970 코스피200 전기전자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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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억) 78,752
거래량(주) 730,002
거래대금(백만) 146,399
  • "엘앤에프, 차별화된 실적으로 주가 재평가 지속…목표가↑"-신한

    "엘앤에프, 차별화된 실적으로 주가 재평가 지속…목표가↑"-신한

    신한투자증권은 21일 엘앤에프가 올해 1분기 컨센서스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고,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24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진명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엘앤에프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한 771억원, 매출액은 95% 증가한 711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영업이익은 컨세서스 586억원을 상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양극재 판매량과 판가 모두 긍정적인 상황에서 탄산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이익이 669억원을 기록했을 것으로 추정한다"며 "양극재 출하량은 9% 증가하며 BEP(손익분기점) 수준(약 2만톤)을 초과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전방 수요에 따른 하이니켈 제품 판매 확대와 재고 조정 종료에 따른 미드니켈 출하량 회복에 기인한다"고 덧붙였다. 앞으로도 엘앤에프의 실적 성장은 계속될 것이란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북미 중심의 전기차 수요 둔화 구간에서 견조한 핵심 고객사 바탕으로 올해 출하량은 전년 대비 27% 증가할 것"이라며 "리튬 가격 강세에 따른 우호적인 판가 환경도 지속되며 올해 흑자전환을 시작으로 이익 모멘텀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26.04.21 08:12
  • "엘앤에프, EV 수요 둔화로 테슬라 공급계약 감액…내년 ESS 주목 필요"-유안타

    "엘앤에프, EV 수요 둔화로 테슬라 공급계약 감액…내년 ESS 주목 필요"-유안타

    유안타증권은 30일 스팟 보고서를 통해 최근 엘앤에프 공급계약 정정 공시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 EV(전기차) 악재가 부각되면서 앞으로 ESS(에너지저장장치) 중심으로 이차전지 섹터를 주목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이차전지 소재 업체 엘앤에프는 테슬라와 2023년 2월 체결한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 금액을 정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계약 규모는 기존 3조847억원에서 937만원으로 대폭 줄었다. 이안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기존 테슬라향 사이버트럭 4680 배터리용 양극재 직공급 계약은 지금까지 발생한 샘플 물량(약 1,000만 원 수준)을 끝으로 종결된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북미 EV(전기차) 수요 둔화와 매크로 환경 변화에 따른 고객사의 프로젝트 구조 및 일정 조정"을 배경으로 짚었다. 이어 " 북미 지역의 EV수요가 예상보다 가파르게 꺾이면서, 테슬라는 4680 배터리 양산 속도와 규모를 전면 재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최근 해당 계약을 통한 매출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으므로(누적 1,000만 원) 실적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2025.12.30 08:18
  • "엘앤에프, 과도한 주가 급등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투자의견 '중립'으로"-iM

    "엘앤에프, 과도한 주가 급등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투자의견 '중립'으로"-iM

    iM증권은 30일 엘앤에프의 전망이 밝지만 최근 가파른 주가 상승으로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부담이 생겼다고 진단했다. 이에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HOLD(중립/보류)'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9만5000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엘앤에프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25% 늘어난 6520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2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정원석 iM증권 연구원은 "주력 고객사인 테슬라의 업그레이드된 2170 배터리 탑재 차종 판매 호조세가 이어지고 신규 배터리 셀 전환 확대에 힘입어 NCMA(니켈·코발트·망간) 95 양극재 수요가 크게 늘면서 하이-니켈 양극재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약 33% 증가했다"며 "유럽 전기차 수요 회복세에 따라 미드-니켈 제품 출하량도 전분기 대비 약 76% 증가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수익성 측면에서는 양극재 출하 증가로 가동률이 50%를 상회하며 고정비 부담이 완화된 점이 긍정적으로

    2025.10.30 08:41
  • 테슬라 급등…KB, 엘앤에프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테슬라 급등…KB, 엘앤에프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KB증권은 엘앤에프가 경쟁 업체들에 비해 미국발 리스크가 적다고 1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엘앤에프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91% 증가한 6709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188억원으로 추정해 2년만의 흑자전환이 기대된다"고 했다. 그는 "양극재 판매 가격은 상반기 리튬 가격 하락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5%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판매량은 테슬라 모델 Y 주니퍼 인도 영향으로 전분기대비 38%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2023년 1분기 이후 분기 기준 최대 출하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고 고정비 커버에 따라 수익성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매출비중 80%를 차지하는 테슬라와 강력한 파트너십은 테슬라 신사업 전개 과정에서 빛을 발할 전망"이라며 "차세대 ESS(에너지저장장치) 공개 등 에너지 사업 확장과 로보택시 서비스 영역 확대, 휴머노이드 로봇 출시 임박 등 신사업에 대한

    2025.09.16 07:47
  • 엘앤에프, "2년만 흑자전환 기대…목표가 9만5000원"-KB

    KB증권은 엘앤에프가 오는 3분기 2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이라고 31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8만원에서 9만5000원으로 올렸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엘앤에프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6% 줄어든 5201억원, 영업적자 1212억원을 기록해 실적전망치를 하회했다"며 "원/달러 환율 및 리튬 가격 하락으로 재고자산평가손실과 역래깅 손실 등이 발생한 점이 주요 원인"이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모델Y 주니퍼 인도가 본격화하며 양극재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55% 증가한 점이 긍정적"이라며 "오는 3분기 엘앤에프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98% 증가한 6945억원, 영업이익 194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테슬라를 대상으로 출하 확대 흐름이 이어져 3분기 출하량이 2분기 대비 45%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정비 커버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했다. 원/달러 환율과 리튬 가격이 지난 30일

    2025.07.31 07:40
  • 2860선 뚫었는데 내 주식은 왜…"전반적 어려움" 이차전지주 와르르

    2860선 뚫었는데 내 주식은 왜…"전반적 어려움" 이차전지주 와르르

    이재명 정부에 대한 기대감으로 9일 코스피가 2860선을 돌파하며 연고점을 경신했다. 그러나 이차전지주는 '허니문 랠리'에서 소외되는 모습이다.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이차전지 소재 업체인 엘앤에프에 대해 '매도'의견을 내놓고 국내 이차전지주 업황에 대해 부정적으로 전망한 영향이다. 여기에 미국 상호관세와 중국 저가 배터리 공세 등 여러가지 악재가 이차전지주 주가의 발목을 잡는다. 이날 오전 11시17분 기준 코스피에서 엘앤애프는 전일 대비 6100원(10.74%) 내린 5만7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앞서 12% 이상 급락하며 4만원 선으로 떨어지기도 했다. 같은 시각 LG에너지솔루션(등락률: -1.37%), 삼성SDI (-1.89%), 에코프로 (-2.43%), 에코프로비엠 (-3.43%) 등 국내 이차전지주 대부분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전날 골드만삭스가 재무건전성을 이유로 엘앤에프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도'로 하향 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골드만삭스는 엘앤

    2025.06.0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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