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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대성

068930 코스닥 일반서비스
26.05.14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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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억) 2,363
거래량(주) 19,727
거래대금(백만) 166
  • 디지털대성, 1분기 영업익 102억…고등 사업부문이 성과 견인

    디지털대성(대표 김희선)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98억원, 영업이익 102억원, 순이익 7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 6%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95. 9%, 206. 2% 급증했다. 이번 실적은 대입 인강 플랫폼 '대성마이맥'과 의대관 중심의 대입종합기숙학원(QUETTA)을 필두로 한 고등 사업부문이 견인했다. 특히 2028학년도 수능 개편을 앞두고 N수생 수요가 확대된 점과 영어·국어 과목 난이도 상승에 따른 '대성마이맥'의 역대 최대 가입자 확보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회사는 이미 구축된 플랫폼 인프라를 바탕으로 추가 매출이 발생하는 '선순환 수익 구조'가 안착하며 고정비 부담이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김희선 디지털대성 대표는 "전 사업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는 구조적 변화에 진입했다"며 "고등 사업부문을 중심으로 한 수요 확대와 플랫폼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5.07 11:20
  • 디지털대성 '한우리', 초등 읽기 시장 공략 통했다…신규회원·센터 증가

    디지털대성 '한우리', 초등 읽기 시장 공략 통했다…신규회원·센터 증가

    디지털 대성 '한우리'는 올해 1~3월 신규 회원 수가 6,114명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9. 18%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학기 기준 신규 회원 수가 6천 명을 넘어선 것은 2023년 이후 3년 만이다. 지역센터도 2025년 3월 666곳에서 2026년 3월 기준 808곳으로 늘었으며, 특히 독서교실은 1년 새 143곳 증가해 31% 성장을 기록했다. 디지털대성의 초중등 독서교육 브랜드 한우리가 초등 읽기 특화 프로그램 '몰입독서'를 앞세워 신학기 회원 확대와 지역 거점 확장에서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 12월 론칭한 '몰입독서'가 성과의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학생이 책을 완독할 때까지 교사가 전 과정을 밀착 케어하는 방식으로, 단순한 '다독'보다 한 권을 제대로 읽는 법을 익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기존 주력 프로그램인 '한우리독서토론논술'과의 연계로 학습자의 수준과 목적에 맞는 커리큘럼 구성이 가능해졌다. 읽기 역량 강화와 토론·논술 확장을 결합해 회원 선택의 폭을 넓히고 브랜드 체류 효과도 높아졌다.

    2026.04.07 12:02
  • 디지털대성, 배당성향 63.79%…기업가치 제고 계획 밝혀

    교육 콘텐츠 플랫폼 기업 디지털대성(대표 김희선)은 17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고배당기업에 해당함을 확인하고, 주주환원 계획에 따른 목표를 초과 달성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 지배지분순이익 기준 배당성향은 63. 79%로,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른 고배당 우수형 기준인 배당성향 40%를 상회한다. 고배당기업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번 배당부터 배당소득세 분리과세 적용이 가능해졌다. 아울러 투자자가 배당금액을 먼저 확인한 뒤 투자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배당절차도 개선했다. 이번 결산부터는 이사회에서 배당금을 먼저 결정한 뒤 배당기준일을 설정하는 방식으로 변경됐으며, 주당 520원의 배당금과 함께 배당기준일이 3월 31일로 확정됐다. 따라서 오는 3월 27일 장 마감 전까지 주식을 매수한 투자자는 이번 분리과세 혜택이 적용된 배당을 받을 수 있다. 디지털대성은 앞서 지난해 11월 2025년부터 2028년까지 매년 연결 기준 지배지분순이익의 최소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중기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2026.03.17 12:13
  • 학령인구 감소에도 실적 확대…디지털대성, 올해 영업이익 500억 목표

    학령인구 감소에도 실적 확대…디지털대성, 올해 영업이익 500억 목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제도가 대대적으로 개편된다. 내년부터 국어·수학·탐구영역의 선택과목이 전면 폐지되고, 문·이과 구분 없는 통합형·융합형 수능이 시행된다. 이에 따라 전국 55만 명 수험생들의 입시 전략이 전면 재편될 전망이다. 교육부 조사 결과 국어 과목은 사교육비 증가율 1위를 기록했으며 국어 대비 시작 연령은 초등 고학년으로까지 내려온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장기간 다방면의 독서만이 국어 실력을 바꿀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 지점에서 디지털대성이 두각을 나타낸다. 초·중등 독서교육 1위 브랜드 '한우리'는 신규 '몰입독서' 브랜드를 론칭하며 유료 회원 10만 명을 돌파했다. 또한 고등 국어 모의고사 시장을 장악한 '이감'은 독서가 시험 대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평가 콘텐츠를 개발·보급하고 있다. 초등 독서부터 수능 국어까지 아우르는 국어 교육 수직 계열화를 구축하고 있다. ■ 창사 이래 최대 실적 경신…2026년 영업이익 500억 목표 창립 25주년을 맞은 디지털대성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2,538억 원, 영업이익 316억 원, 당기순이익 256억 원을 달성했다.

    2026.03.09 17:17
  • 디지털대성, 2025년 매출 2,538억원·영업이익 316억원 달성

    교육 콘텐츠 플랫폼 기업 디지털대성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2,538억원, 영업이익 316억원, 순이익 256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모두 창사 이래 최대치로, 전년 대비 매출은 16. 5%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3. 1%, 59. 3% 늘어났다. 이 같은 실적은 '대성마이맥'을 중심으로 한 고등 온라인 부문의 성장과 '강남대성기숙 의대관(이하 '의대관')' 인수 효과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라고 회사 측은 분석했다. 온라인 주요 강사들의 경쟁력 강화와 신규 강사들 영입, 온라인 전용 프리미엄 모의고사 '강대모의고사X' 론칭 등 콘텐츠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전략적 투자가 성과를 거두며, 유료회원 수 증가와 1인당 평균 결제 금액 상승으로 이어졌다. 이와 함께 '의대관'의 연간 실적이 온전히 반영된 점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2025년은 1200명 규모로 증축된 '의대관'의 실적이 연결로 온전히 반영된 첫해로, '의대관'은 의약학 계열 진학을 준비하는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수요를 흡수하며 고등 오프라인 부문 성장을 이끄는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했다 디지털대성은 대성마이맥 등 온라인 부문의 견고한 성장과 오프라인 재수종합기숙학원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고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25 12:58
  • 디지털대성, "올해도 매출 성장 지속…의대 수요 이어져"-유안타

    유안타증권은 디지털대성이 올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27일 분석했다. 별도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밝히지 않았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8월 강남대성 의대관 지분 50%를 인수했다"며 "관련 실적은 지난해 4분기부터 반영되기 시작했고 올해는 온기로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라고 했다. 권 연구원은 "의대정원은 확대되지 않았지만 학생과 학부모들의 의대진학 수요는 줄지 않고 있다"며 "강남대성 의대관 매출액은 전년(340억원) 대비 20% 이상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디지털대성 주력 매출액은 고등 온라인 강의"라며 "온라인 교육 ASP(평균판매단가)가 상향되고 있고 2028년 대입제도 변경에 따라 N수생 수가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 권 연구원은 "컨센서스 기준 올해 예상 PER(주가수익비율)은 8.1배로 지난 5년 평균 PER인 10.5배 대비 낮은 위치에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다"며 "우려보다 실적성장에 초점을 맞출 시기"라고 밝혔다.

    2025.06.2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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