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가온그룹
6,740
100 (1.51%)
-
키움증권, 코스닥 업황 키우는 '콥데이' 개최
키움증권은 오는 31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국내 코스닥 주요 기업을 초청해 기업 업황과 이슈를 공유하는 2026 '코스닥 키우고' 콥데이(2026 KOSDAQ KiwooGo Corporate Day)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키우고 콥데이는 코스닥 시장의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주요 기업과 투자자가 한자리에 모여 자사의 사업 현황과 전략을 설명하고, 투자자는 이를 통해 투자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행사다. 키움증권은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기조에 발맞춰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콥데이에는 코스닥 시장을 대표하는 9개 기업이 참여한다. 바이오 업종에서는 앱클론, 디앤디파마텍, 티앤알바이오팹이 참여한다. 2차전지 및 로봇 분야에서는 에코프로, 천보, 로보티즈가 이름을 올렸다. IT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토모큐브, 에스엠코어, 가온그룹이 참가한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는 향후 매 분기마다 콥데이를 개최해 코스닥 기업과 투자자 간 정보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
서울시·SBA, 중견기업과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 발굴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와 SBA(서울경제진흥원)가 국내 중견기업 12곳과 손잡고 오는 6일까지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2026 서울창업허브 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부 협력에 적극적인 중견기업의 기술협력 및 투자 검토 수요를 바탕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각 발굴 분야에 해당하는 설립 10년 미만의 법인사업자이며, 스타트업의 수요(니즈)에 따라 2개 이상의 중견기업에 복수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중견기업은 신사업 개발, AI(인공지능) 전환, 경영혁신 등을 목표로 우수 스타트업과의 협력 및 투자를 희망하고 있다. 중견기업의 투자가 필요하거나 개발 중인 기술 실증(PoC) 기회를 찾는 스타트업에게 이번 프로그램이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q보인다. 구체적으로 참여 중견기업은 솔루엠, 삼익THK, 다날, 가온그룹, DRB동일, 송현그룹, 비바리퍼블리카, 아주, {삼양라운드스퀘어}, 엠케이전자, 대원산업, 한국야금 등 총 12개사다.
-
가온그룹 "자회사, 젠슨황 언급한 핵심기술 '광통신' 수혜 예상"
가온그룹은 자회사 가온브로드밴드가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 젠슨 황이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 콘퍼런스 'GTC 2026'에서 AI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화를 위한 핵심 기술로 '광통신' 을 언급함에 따라 큰 수혜가 예상된다고 25일 밝혔다. 가온브로드밴드는 최근 광통신 기반의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인 와이파이7 의 공급이 급증하고 있으며 전력효율화는 물론 네트워크의 효율적 통제가 가능한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NPU(신경망처리장치)를 탑재한 제품을 개발 '에이전틱AI'를 접목한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모든 네트워크 기기는 통신 모듈을 지닐 수 없기 때문에 광통신의 보급이 확대되더라도 결국 와이파이7 장비의 판매가 확대될수 밖에 없으며, 현재 주요 공급 장비인 와이파이 6용 장비는 광통신을 통한 네트워크 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점차 와이파이 7 제품으로의 대체가 가속화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가온그룹 관계자는 "가온그룹은 지난해말 기준 국내 와이파이 7 시장을 독점하고 있으며 북미와 유럽의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하며 와이파이 7 전용 CPE(모뎀) 및 AP(무선 공유기) 시장을 선점해 나가고 있다"며 "뿐만아니라 CPE(고객구내장비) 일종인 5G FWA(Fixed Wireless Access)역시 2025년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하는등 광통신 및 5G 고도화에 따른 지속적인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
가온그룹, 지식재산처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선정
가온그룹이 지식재산처 주관 '2026년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제도는 임직원이 직무 수행 중 발명한 기술에 대해 기업이 권리를 승계하고 정당한 보상을 제공하는 제도를 갖춘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다. 해당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인증은, 사내 직무발명보상 규정이 기업 내에서 얼마나 합리적으로 운용되고 있는지를 판단하여,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기업에게 인증서를 부여해준다. 인증을 받은 기업은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우선심사 대상 자격 부여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4~6년차 연차등록료 20% 추가 감면 △ SGI 서울보증 보증우대 혜택 제공 △정부지원 사업 대상자 선정시 가점부여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온그룹은 이번 인증을 통해 정부로부터 보상제도의 체계성과 정당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이와 같은 산업적 특성을 반영해 연구개발 기여에 대한 보상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가온그룹 관계자는 "이번 지식재산 경영인증은 가온그룹이 추진해 온 연구·개발 중심의 경영이 맺은 결실"이라며 "기술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지식재산 기반 경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더벨]가온그룹, 통신 인프라 확대 수혜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가온그룹이 글로벌 통신 시장의 광통신 인프라 확대와 5G FWA(Fixed Wireless Access) 확산, 저궤도 위성 통신 상용화의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광케이블 및 해저케이블 구축 기업과 위성 통신 장비 기업들이 1차적인 수혜를 받고 있지만 서비스 전달의 마지막 단계인 접속 장비의 중요성도 커지는 추세이기 때문이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다수의 증권가 리포트들은 가온그룹의 올해 매출로 5520억원을 전망했다. 전년(5175억원) 대비 약 7%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5억원에서 180억원으로 44% 성장할 전망이다. 가온브로드밴드가 주효했다. 가온그룹은 자회사인 가온브로드밴드를 통해 광통신, 5G FWA, 위성 인터넷 등 다양한 인프라를 사용자 플랫폼과 연결하는 '최종 게이트웨이'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네트워크의 핵심인 '라스트 마일(Last Mile)' 영역에서 핵심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특히 글로벌 통신사들은 단순한 벌크형 장비 도입에서 벗어나 자사의 서비스 플랫폼에 최적화된 맞춤형 접속장비인 CPE, AP를 요구하는 추세다.
-
가온그룹, 흑자 전환 넘어 '퀀텀 점프'… 현대차 '모베드'에 로봇 플랫폼 공급도 확정
AI(인공지능) 솔루션 전문기업 가온그룹이 2025년 턴어라운드에 이어 2026년 상반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온그룹은 2025년 영업이익 12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올해 1분기 현재 고부가가치 제품의 공급 확대로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및 네트워크 사업 부문 모두 유럽, 미국,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 수익성이 높은 신제품 공급이 늘어나고 있으며, 해외 외주가공 비중 확대를 통한 원가절감을 통해 영업이익 증가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글로벌 네트워크 시장에서 차세대 규격인 '와이파이 7' 제품 공급을 선점해 나가고 있으며, 국내 와이파이 7 공급을 독점하는 등 시장 지배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가온그룹 관계자는 "수익성 높은 고부가가치 제품의 신규 공급 확대로 역대 상반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해외 시장에서 온디바이스 AI를 적용한 OTT 디바이스와 와이파이 7 제품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중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더벨]'흑자전환' 가온그룹, 상반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 목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토털 솔루션 기업 가온그룹이 지난해 턴어라운드에 이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하겠다는 청사진을 공유했다. 10일 가온그룹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영업이익 12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올해 1분기에도 고부가가치 제품의 공급 확대 덕분에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OTT 및 네트워크 사업부문 모두 유럽, 미국,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 수익성이 높은 신제품 공급이 늘어나고 있다. 해외 외주가공 비중 확대를 통한 원가절감을 통해 영업이익 증가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글로벌 네트워크 시장에서 차세대 규격인 '와이파이 7' 제품 공급을 선점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와이파이 7 공급을 독점하는 등 시장 지배력을 지속적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가온그룹 관계자는 "수익성 높은 고부가가치 제품의 신규 공급 확대로 역대 상반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해외 시장에서 온디바이스 AI를 적용한 OTT 디바이스와 와이파이 7 제품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중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
[더벨]가온로보틱스, 현차 모바일 로봇 플랫폼 파트너사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가온그룹은 자회사이자 로봇 통합 플랫폼 전문기업인 가온로보틱스가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자율주행 모바일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의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가온로보틱스는 모베드의 다목적 활용성을 극대화하는 상단부 모듈과 로봇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데이터 기반 통합 관제 솔루션을 함께 공급할 예정이다. 모베드는 혁신적인 바퀴 구동 시스템을 갖춘 현대자동차그룹의 신개념 소형 모바일 플랫폼이다. 지난 2022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서 콘셉트 모델로 처음 소개된 이후 약 4년간의 제품 개발 과정을 거쳐 상용화를 준비해 왔다. 현대차그룹은 이날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 모베드를 중심으로 산업·공공·부품 파트너가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협력 생태계인 'MobED 얼라이언스'도 출범했다.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아온 모베드 상용화를 통해 국내외 자율주행 로봇 산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모베드는 4개의 엑센트릭 휠(Eccentric Wheel)을 활용해 복잡한 지형에서도 본체의 수평을 유지하는 혁신적 플랫폼이다.
-
가온로보틱스, 현대차그룹 모베드 핵심 파트너 선정…상단부 모듈 3종 및 솔루션 공급
가온그룹의 자회사 로봇 통합 플랫폼 전문기업 가온로보틱스가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자율주행 모바일 플랫폼 '모베드(MobED)'의 핵심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가온로보틱스는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2026)에서 현대차그룹이 출범한 협력 생태계 '모베드 얼라이언스'(MobED Alliance) 선포식에 참석했다. 이번 얼라이언스는 가온로보틱스를 포함한 총 18개사가 참여해 국내외 자율주행 로봇 산업의 표준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현대차의 '모베드'는 지난 1월 'CES 2026'에서 로보틱스 분야 최고혁신상(Best of Innovation Awards)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플랫폼이다. 올 1분기 본격적인 판매를 앞둔 가운데, 가온로보틱스는 전체 5종의 상용화 서비스 중 배송, 순찰, 안내(사이니지) 등 핵심 3종의 상단부 모듈 공급을 확정했다. 특히 이번 공급의 핵심은 가온로보틱스가 자체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한 이기종 통합 운영 플랫폼 '롬니(ROMNI)'가 모베드에 탑재된다는 점이다.
-
[필승매매 승부사] 가온로보틱스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가온그룹'
진행 : 이수연 앵커 화상 : 정종택 어드바이저 / 주식명가 MTNW Q. 이 시각 오후장 상황은? - 강세장(월)→ 약세장(화)→ 종목장세(오늘) - 오늘 밤 美 고용지표 발표 주목 - MSCI 스몰캡지수 편입 종목 관심 유효 Q. 오늘 공략할 섹터는? - 양봉 테마: 미디어· 콘텐츠 - 키다리스튜디오, 지난해 영업익 큰 폭 성장 - SAMG엔터, 4분기 실적 회복세… 저점 매수 구간 * 25/11/25 재추천 삼영 22. 7%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25/10/13 와이제이링크 81. 1%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1/30 비에이치 23. 8% (최고가 기준) 목표가 달성 ▶ 오늘의 필승매매 추천주 <가온그룹> - OTT셋톱박스 국내 1위 업체 - 전세계 230개 고객사 보유 - 미국 전역 초고속 인터넷 구축 'BEAD' 시행 임박 - 자회사 가온로보틱스 새로운 성장 동력 - 매수가 현재가 / 목표가 6,750원 / 손절가 4,750원 ※ 이 방송은 매일 13시 00분 ~ 15시 41분에 LIVE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가온그룹, 작년 영업익 125억원 '흑전성공'…자율주행로봇 모멘텀 기대
AI(인공지능)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가온그룹은 해외 시장 확대와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가온그룹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대비 5. 8% 증가한 5175억원, 영업이익은 125억원으로 같은기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도 76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가온그룹은 "이번 실적성장의 주요 원인으로 해외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한 글로벌 시장 공략 성공과 수익성이 높은 고부가가치 제품의 신규공급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며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네트워크 사업부문 모두 해외시장의 신규고객사의 공급 강화를 통해 2026년 실적 역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별도 실적도 개선됐다. 별도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5. 9% 늘어난 3059억원, 영업이익은 47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2026년 글로벌 네트워크시장에서 신기술인 Wi-Fi7 제품의 시장 선점을 통해 미국, 유럽은 물론 아시아, 일본시장에서 공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
[더벨]'해외시장 공략' 가온그룹, 연결·별도 흑자전환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AI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가온그룹은 해외 시장 확대와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10일 공시에 따르면 가온그룹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5175억원, 영업이익 125억원, 당기순이익 7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 8%의 매출증가와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가온그룹은 "이번 실적성장의 주요 원인으로 해외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한 글로벌 시장 공략 성공과 수익성이 높은 고부가가치 제품의 신규공급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며 "OTT(STB), 네트워크 사업부문 모두 해외시장의 신규고객사의 공급 강화를 통해 2026년 실적 역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모회사인 가온그룹의 별도 실적도 개선됐다. 가온그룹은 지난 6일 공시한 별도 잠정실적에서 매출액은 전년대비 5. 9% 증가한 3059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47억원으로 연결에 이어 별도에서도 흑자전환에도 성공했다. 회사는 올해 글로벌 네트워크시장에서 신기술인 Wi-Fi7 제품의 시장 선점을 통해 미국, 유럽은 물론 아시아, 일본시장에서 공급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