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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가온그룹, 영업익 세자릿수 성장…역대 최대 반기 실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가온그룹은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 2488억원, 영업이익 192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상반기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19억원 대비 약 899% 늘어난 수치이자 창사 이래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2분기 영업이익도 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4% 증가하며 1분기에 이어 세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가온그룹은 OTT 디바이스 신제품과 Wi?Fi 7 등 고부가 네트워크 제품 공급이 확대되며 수익성이 뚜렷하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해외 시장에서 네트워크 사업 부문이 두각을 나타냈다. 네트워크 부문 수출은 전분기 대비 31. 6% 반등하며 해외 매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됐다. 최근에는 북미·유럽·일본 등 주요 선진국에서도 매출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달 '케이블테크쇼 2026'에 참가해 Wi?Fi 7·8 신제품을 선보이며 현지 대형 사업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등 신규 파트너십 기회를 더욱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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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가온그룹, 일본서 와이파이 7·8 동시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가온그룹은 지난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일본 도쿄국제포럼에서 개최된 일본 케이블TV 업계 최대 규모 전시회 '케이블테크쇼 2026'에 참가했다고 5일 밝혔다. 104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전시에서 가온그룹은 셋톱박스(STB), 와이파이6·7 AP 라우터, 익스텐더, xGPON ONU·홈게이트웨이 등 유무선 네트워크 전 라인업을 선보였다. 가온그룹은 일본에서 이제 막 표준으로 자리잡기 시작한 와이파이7는 물론 아직 상용화 초기 단계인 와이파이8 제품도 함께 선보였다. 현지 사업자들이 AI 결합형 와이파이7 솔루션을 전면에 내세우는 가운데 가온그룹은 한발 더 나아간 기술로 차별화를 시도한 셈이다. 실제로 대형 사업자들의 관계자가 부스를 찾아 와이파이8 홈게이트웨이(HGW)에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가온그룹은 지난해 일본 시장에서 굵직한 공급 계약을 잇달아 따내며 현지 기반을 다져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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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그룹,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 192억…역대 최대 실적 달성
AI(인공지능)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가온그룹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누적 영업이익 192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899% 증가한 수치로, 2분기 영업이익 역시 전년 동기 대비 약 434%나 큰 폭으로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번 실적 성장은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디바이스 신제품 공급 확대와 글로벌 네트워크 시장 진출 본격화가 실적을 이끌었다. 가온그룹은 현재 국내외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온디바이스 AI가 탑재된 차세대 OTT 디바이스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최신 네트워크 장비인 '와이파이 7(Wi-Fi 7)' 제품의 해외 공급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미국 정부가 추진하는 424억달러(약 60조원) 규모의 초고속 인터넷 보급 정책인 'BEAD(Broadband Equity, Access, and Deployment) 프로그램'과 글로벌 탑티어 통신사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 수혜를 기반으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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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가온그룹, 북미 광통신 장비유통사와 파트너십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 가온그룹은 자회사 가온브로드밴드가 북미시장에서 광통신 하이엔드 장비유통사와 파트너십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북미 시장 내 Wi-Fi 7용 차세대 광통신 장비 판매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파트너쉽을 체결한 제품은 최신 무선 표준인 Wi-Fi 7이 적용된 고성능 CPE(통신용 단말기)다. 미국 내 수백개 지역 케이블 및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MSOs)의 인프라가 고도화됨에 따라 가온브로드밴드 역시 공급이 확대될 전망이다. 이번 파트너사는 글로벌 종합상사의 미국 내 핵심 법인이다. 미주 전역에 강력한 유통 및 기술 지원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최근 미국 정부가 추진하는 424억 달러 규모의 초고속 인터넷 보급 사업인 'BEAD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또 대형 통신사들의 북미 시장 광통신 인프라 투자를 확대 확대에도 대응하겠다는 노림수가 있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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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혁신센터, '스타트업 815 IR' 성료…AI 혁신 도전 5곳 무대 올랐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18일 판교 창업존에서 인공지능(AI)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제36회 스타트업 815 IR 연합'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스타트업 815 IR은 경기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정례 투자유치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36회 행사는 연세대 기술지주, 동국대 기술지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술지주가 공동 참여하는 '대학·기술지주 트랙(Track)'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혁신을 겨냥하는 유망 스타트업 5개사가 무대에 올라 자사의 비즈니스 모델(BM)과 기술 경쟁력을 소개했다. 참여 기업은 △니어랩스(노코드 기반 지도 서비스 구축 SaaS) △42테이프(개인키 기반 보안 클라우드 스토리지 허브 및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프보이(카메라·라이다 기반 중장비 AI 충돌방지 시스템) △노아(AI 기술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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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로보틱스, 현대차 '모베드' 첫 수주…수원역·행궁 일대 로봇 관제 공급
가온그룹의 자회사인 로봇 통합 플랫폼 전문기업 가온로보틱스가 현대자동차그룹의 모바일기반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의 첫 공급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에서 수원시와 현대차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인공지능(AI)과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스마트도시 산업 활성화를 지원하는 3개년 사업이다. 컨소시엄은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총 328억원을 투입해 수원역과 화서, 행궁 일대에 인공지능 카셰어링, 순찰로봇, 재난플랫폼, 건강케어로 구성된 4대 허브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컨소시엄에는 주관기관인 수원시와 수원도시재단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기아, 한전KDN, 영국C&P, 가온로보틱스, CL모빌리티, 콜로세움코퍼레이션 등이 참여한다. 이들은 2028년 12월까지 도시혁신 사업을 공동 추진하게 된다. 가온로보틱스는 이번 사업에서 모베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배송, 순찰, 주차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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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한스바이오메드 vs 가온그룹 vs LS에코에너지,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이용준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송필호 관심주 - 한스바이오메드 - 인체 이식재와 의료기기 사업 영위 - 일본 진출 등 해외 시장 공략 본격화 - 올해 실적 개선세 '청신호' - 목표가 40,000원 / 손절가 25,000원 이용준 관심주 - 가온그룹 - 광통신· 로봇 플랫폼 기반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 - AI디바이스· 로봇 플랫폼 등 사업 확장 - 올해는 로봇 플랫폼이 실적으로 연결되는 구간 - 목표가 11,000원 / 손절가 9,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LS에코에너지 - 싱가포르 프로젝트와 해저케이블 사업 확대 기대 - 초고압 케이블 수주 급증으로 실적 급성장 - 1분기 영업이익 31% ↑…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 목표가 120,000원 / 손절가 70,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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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대박 예감] '티엠씨, 우리넷'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머니수급 내일장 프리뷰 <수급 큰 변화, 차별화 전략> ▶ 머니수급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 전기 먹는 AI에 웃는 전력 인프라 - 광통신 테마, 2차 상승 주목 ▶ 머니수급의 시그널 공략주 <티엠씨(217590)> 광통신 및 선박·해양용 케이블 생산과 제조 국내 조선소향 50% 이상 시장 점유율 확보 원자력 및 데이터센터용 광케이블 사업 확장 작년 매출액 3,408억, 영업이익 64억 ▶▶▶ 박소운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쇠말뚝 매매 기법> ▶ 박소운의 1급 기밀 시장 전략 <10시 잊지 않겠다! 증시 전쟁 대비> ▶ 박소운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가온그룹(078890)> 셋톱박스 및 브로드밴드 네트워크 장비 주력 생산 AI 솔루션과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기업 전환 악성 재고 소화 후 작년 흑자 전환 성공 자회사 '가온로보틱스' 피지컬 AI 로봇 모멘텀 부각 <혜인(003010)> 에너지 동력 및 종합건설기계 그룹 엔진 발전기 등 산업용 파워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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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와이파이7 업은 가온그룹, 역대 최대 1분기 영업익 달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가온그룹은 지속적인 해외 시장 확대와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증가에 힘입어 올 1분기 매출액 1218억원, 영업이익 113억원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가온그룹이 1분기 기준 1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가온그룹은 지난해 1분기 4억원, 2분기 15억원, 3분기 21억원, 4분기 85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꾸준히 턴어라운드를 달성한바 있다. 이번 1분기 역시 고부가가치 제품 공급 확대에 따른 수익성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광통신 인프라 구축의 확대가 호재로 부상했다. 광케이블 및 광통신기술에 대한 천문학적인 투자가 본격화 될 예정인 만큼 가온그룹으로서는 수혜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광케이블을 기반으로 하는 '와이파이7'은 차세대 광통신 네트워크에 해당한다. 최근 글로벌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다수의 리서치 기관에 따르면 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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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그룹, 1분기 영업익 113억원…글로벌 광통신 인프라 확대 수혜 본격화
AI(인공지능)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가온그룹이 해외 시장 확대와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증가에 힘입어 2026년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가온그룹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218억 원, 영업이익 113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가온그룹이 분기 영업이익 100억 원을 돌파한 것은 창사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이번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4억4000만 원 대비 약 2450% 폭증했으며, 직전 분기인 2025년 4분기 85억 1000만 원과 비교해도 33%가량 성장하며 뚜렷한 실적 개선세를 입증했다. 가온그룹은 최근 글로벌 광통신 인프라 구축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고성능 네트워크 장비 수요 증가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통신 업계는 광케이블을 기반으로 하는 와이파이 7이 2030년까지 연평균 60%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온그룹은 지난해 와이파이7 장비를 국내 독점 공급했다. 또 글로벌 와이피8 시장을 선점하며 북미, 유럽은 물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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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코스닥 업황 키우는 '콥데이' 개최
키움증권은 오는 31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국내 코스닥 주요 기업을 초청해 기업 업황과 이슈를 공유하는 2026 '코스닥 키우고' 콥데이(2026 KOSDAQ KiwooGo Corporate Day)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키우고 콥데이는 코스닥 시장의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주요 기업과 투자자가 한자리에 모여 자사의 사업 현황과 전략을 설명하고, 투자자는 이를 통해 투자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행사다. 키움증권은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기조에 발맞춰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콥데이에는 코스닥 시장을 대표하는 9개 기업이 참여한다. 바이오 업종에서는 앱클론, 디앤디파마텍, 티앤알바이오팹이 참여한다. 2차전지 및 로봇 분야에서는 에코프로, 천보, 로보티즈가 이름을 올렸다. IT 및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토모큐브, 에스엠코어, 가온그룹이 참가한다. 키움증권 리서치센터는 향후 매 분기마다 콥데이를 개최해 코스닥 기업과 투자자 간 정보 교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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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SBA, 중견기업과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 발굴 나선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와 SBA(서울경제진흥원)가 국내 중견기업 12곳과 손잡고 오는 6일까지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2026 서울창업허브 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외부 협력에 적극적인 중견기업의 기술협력 및 투자 검토 수요를 바탕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각 발굴 분야에 해당하는 설립 10년 미만의 법인사업자이며, 스타트업의 수요(니즈)에 따라 2개 이상의 중견기업에 복수 신청이 가능하다. 올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중견기업은 신사업 개발, AI(인공지능) 전환, 경영혁신 등을 목표로 우수 스타트업과의 협력 및 투자를 희망하고 있다. 중견기업의 투자가 필요하거나 개발 중인 기술 실증(PoC) 기회를 찾는 스타트업에게 이번 프로그램이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q보인다. 구체적으로 참여 중견기업은 솔루엠, 삼익THK, 다날, 가온그룹, DRB동일, 송현그룹, 비바리퍼블리카, 아주, {삼양라운드스퀘어}, 엠케이전자, 대원산업, 한국야금 등 총 12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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