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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079940 코스닥 IT서비스
26.05.07 11:28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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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31,150
52주 최고 36,750
52주 최저 18,750
시가총액(억) 4,308
거래량(주) 19,739
거래대금(백만) 629
  • 주주환원 전성시대...'주주제안' 표 대결 뜨거워지나

    주주환원 전성시대...'주주제안' 표 대결 뜨거워지나

    주총시즌에 돌입한 가운데 주주 권리를 확대하고 주주 환원을 강화하고 있는 흐름에 따라 소액주주, 행동주의 펀드 등의 적극적인 주주 제안이 늘어나고 있다. 그동안 지분 격차로 최대주주의 벽을 쉽게 넘지 못했던 주주들의 반란이 이번 주총에서는 달라질 지 주목된다. 16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오는 19일 주주총회를 개최하는 코나아이의 소액주주 모임은 △70억원 자기주식 취득 △이사 보수한도 15억원 등의 주주제안을 안건으로 제시했다. 이들은 "시장에 대한 주가부양 신호 및 주당 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주주제안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같이 주총 시즌을 맞아 주주환원을 주요 내용으로 한 주주제안이 늘어나고 있다. 소액주주 모임이나 행동주의 펀드가 중심이 돼 주주제안에 나선다.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는 가비아, 덴티움, 솔루엠, 에이플러스에셋, DB손해보험, 코웨이 등의 주주총회에 주주제안을 했다. 가비아에는 현금배당 180원, 기타비상무이사 전병수 선임, 사외이서 최세영선임 대표이사 보수한도 10억원, 이사 및 주요 경영진 보상체계 공개 등의 안건을 제안해 상정됐다.

    2026.03.16 15:55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2026년 코스닥 유망기업 10선' 보고서 발간

    독립리서치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2025년 코스닥 유망 종목으로 제시했던 매커스, 엘앤씨바이오, 와이바이오로직스 등이 실제 주가 리레이팅으로 이어진 데 이어, 2026년 시장을 전망한 '아듀 2025, 2026 천스닥 저 너머 유망 10선'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시장 안정성과 성장성을 겸비한 코어(Core) 투자와 지수 대비 초과 수익을 목표로 한 알파(Alpha) 투자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코스닥 유망 10개 기업을 선별해 제시했다.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산업분석팀은 "2026년 코스닥은 정부의 활성화 정책, 연기금 등 기관 자금 유입, 그리고 코스피 4000 시대에 따른 '세컨더리 랠리'가 맞물리며 중장기 상승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이어 "2000년 IT버블 당시 2800 포인트를 넘어섰던 코스닥 고점이 다시 소환되는 시점이지만, 이는 단순한 '버블 회상'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확장된 이익 규모와 상장사 질적 개선이 반영된 '레벨 재정의' 국면에 가깝다"고 분석했다.

    2025.12.29 09:18
  • "그룹웨어에 영업관리 기능 더했다"... 가비아 '하이웍스 세일즈' 출시

    "그룹웨어에 영업관리 기능 더했다"... 가비아 '하이웍스 세일즈' 출시

    가비아는 자사의 그룹웨어 하이웍스에 새로운 영업관리(CRM) 서비스를 더한 '하이웍스 세일즈'를 정식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중소·중견기업의 CRM 도입 장벽을 낮추겠다는 것이다. 가비아는 "이번 출시는 기존의 메일, 전자결재 등 협업 도구 중심이었던 하이웍스의 서비스 영역을 영업 및 고객 관리 분야로 본격 확장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하이웍스 세일즈'는 기존 하이웍스 계정을 기반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다. 하이웍스 이용자의 영업활동 및 고객 관리를 통합적으로 지원해 기업의 영업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하이웍스 세일즈의 핵심 기능은 '영업 파이프라인'이다. 이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잠재 고객 유입부터 계약 성사까지의 전 과정을 시각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하이웍스 세일즈는 화면 구성부터 데이터 체계까지 조직의 방식에 맞게 CRM 환경을 직접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가비아는 "하이웍스 세일즈가 기존 하이웍스 기능과 완벽하게 연동돼 영업 정보의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며 "코딩 없이도 쉽게 설정할 수 있고,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규모에 상관없이 모든 팀에 맞추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했다.

    2025.11.27 09:44
  • "결재·메일·일정 연동되는 AI"... 가비아 'AI채팅' 출시

    "결재·메일·일정 연동되는 AI"... 가비아 'AI채팅' 출시

    가비아는 기업용 AI(인공지능) 어시스턴트인 'AI채팅'을 새로 출시해 업무환경 혁신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AI채팅'은 AI에 업무 데이터를 연동해 실무에 특화된 답변을 제공하는 대화형 AI 서비스다. 사용자가 내린 업무 명령을 직접 실행한다. 가비아는 실질적인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해 AI 작업 단위인 '노트북'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사용자가 업무별, 상황별로 자주 사용하는 업무 흐름, 규정, 문서 양식 등을 '노트북'에 등록하여, 다양한 정보를 한 번에 처리하고 복잡한 요청도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AI채팅'은 그룹웨어 하이웍스의 핵심 기능인 전자결재, 메일, 드라이브, 캘린더, 일정과 연동되어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를 지원한다. 가비아는 AI채팅 출시와 더불어 그룹웨어 하이웍스 자체 기능에도 AI를 도입하며 전방위적인 역량 강화에 나섰다. 특히, 메일, 게시판 등 주요 메뉴에 AI 요약 및 번역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는 긴 본문이나 다국어로 작성된 내용의 핵심을

    2025.10.16 09:20
  • KT 소액결제 피해에 보안주 동반 상승…SGA 23%↑

    KT 소액결제 피해에 보안주 동반 상승…SGA 23%↑

    KT 고객 또는 KT망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발생하는 등 해킹 의혹 사건이 터지자 보안주들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43분 현재 한국거래소(KRX) 증시에서 SGA는 전일 대비 735원(23.11%) 오른 39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싸이버원(등락률 19.38%), 코닉오토메이션(16.24%), 가비아(9.57%), 샌즈랩(8.38%) 등도 상승 중이다. SK텔레콤에 이어 KT에서도 해킹 의혹 사건이 일어나자 보안주 투자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말부터 KT 고객 또는 KT 망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특정 지역에서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다. KT는 지난 8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사이버 침해사고 신고를 했다. 경기 광명과 서울 금천, 경기 부천 등 일부 지역의 KT고객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주로 새벽 시간대에 이용자도 모르게 모바일 상품권 구매 등이 이뤄지는 등 휴대전화 소액결제 피해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79

    2025.09.10 09:51
  • 가비아-베슬AI, 클라우드 AI 플랫폼 구축... 공공·민간 활용도 제고

    가비아-베슬AI, 클라우드 AI 플랫폼 구축... 공공·민간 활용도 제고

    가비아는 AI(인공지능) 플랫폼 스타트업 베슬AI와 함께 '가비아 클라우드 AI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달 30일 클라우드 기반 AI 플랫폼의 공동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 기업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전형 AI 인프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가비아는 공공·민간 시장에서 축적한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경험과 GPU(그래픽처리장치) 기반 자원을 바탕으로, 안정성과 확장성을 갖춘 AI 플랫폼 인프라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 인증을 획득한 인프라 역량을 통해 공공 AI 도입 수요에도 적극 대응한다. 베슬AI는 머신러닝 기반 AI 모델의 개발부터 배포,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MLOps 전문 기업이다. 오픈소스 기반으로 유연하게 설계된 플랫폼을 통해 기업별 요구에 맞는 AI 환경을 제공한다. 최신 기술과 함께 GPU·모델·에이전트를 통합 관리하는 오케스트레이션 역량도

    2025.06.09 15:51
  • '가비아 클라우드' 브랜드명·요금체계 개편, 특별 프로모션 예고

    '가비아 클라우드' 브랜드명·요금체계 개편, 특별 프로모션 예고

    가비아는 자사 클라우드 브랜드를 기존 '지클라우드'(g클라우드)에서 '가비아 클라우드'로 리브랜딩하고 로고와 요금체계 등을 모두 개편해 핵심 기능 중심의 합리적 서비스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리브랜딩을 계기로 가격 경쟁력과 서비스 품질도 함께 높이겠다는 것이다. 가비아는 지난해 완공한 과천 데이터센터(IDC)에 랙(서버 설치대)당 최대 20㎾(킬로와트)에 이르는 고전력 공급 인프라를 갖췄다. GPU(그래픽처리장치) NPU(신경망처리장치) 등 AI 컴퓨팅 자원도 고밀도로 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가비아는 이를 통해 클라우드 원가를 낮추고 안정성이 요구되는 공공·금융 등 규제 산업에 특화된 환경을 갖춰 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오석 가비아 클라우드사업팀 팀장은 "복잡한 요금 구조나 숨은 비용 없이, 고객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가비아 클라우드의 핵심"이라며, "국내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클라우드를 직접 경험해보

    2025.05.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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