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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085660 코스닥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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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억) 8,860
거래량(주) 221,867
거래대금(백만) 2,103
  • 차바이오텍, 상반기 매출 6461억…전년比 7%↑

    차바이오텍, 상반기 매출 6461억…전년比 7%↑

    차바이오텍은 올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7% 증가한 6461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589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당기순이익은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과 자산 효율화 효과 등으로 28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차바이오텍은 매출 증가의 배경으로 △미국·호주·싱가포르·일본 등 글로벌 헬스케어사업의 성장 △주요 계열사의 사업 확대 증가 △카카오헬스케어와 차AI헬스케어의 연결 편입 효과 등을 꼽았다. 영업손실은 AI(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 첨단재생의료 연구개발 투자 등이 주요 원인이라고 부연했다. 차바이오텍은 지난해 '글로벌 K-Cell 뱅크 라이브러리 구축 사업' 참여에 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첨단바이오의약품 품질평가 기술개발 플랫폼(K-CGTAP) 구축을 통한 공공 활용 생태계 조성 사업' 컨소시엄에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세포유전자치료제 세포주 뱅킹 및 의약품 품질평가 기술 확립 등 국내 첨단바이오사업 역량 강화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2026.08.13 17:43
  • 차바이오텍, 이화여대와 복막섬유화 세포치료제 개발…과기부 지원

    차바이오텍, 이화여대와 복막섬유화 세포치료제 개발…과기부 지원

    차바이오텍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혁신형 박사후연구원 산학 연계 프로젝트' 지원 사업에 '자가 중간엽 줄기세포 기반 복막섬유화 치료제 개발' 과제를 이화여대와 공동 제안해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과기정통부의 지원 아래 우수한 신진 연구 인력과 기업의 연구개발(R&D) 인프라를 매칭해 산업적 파급력이 큰 혁신 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차바이오텍과 이화여대는 앞으로 2년간 최대 2억3500만원을 지원받아 후보물질 도출부터 비임상, 상업화 공정 개발까지 전방위적인 공동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공동 연구의 타깃인 복막섬유화는 만성 신부전 환자가 장기간 복막투석을 받는 과정에서 복막이 굳고 두꺼워져 결국 투석막 기능을 상실하게 만드는 치명적인 합병증이다. 현재 임상 현장에서는 증상을 일부 완화하는 대증요법 외에 복막의 구조적 변형과 기능 저하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치료제가 없어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높은 대표 질환 중 하나로 꼽힌다. 차바이오텍과 이화

    2026.08.03 09:17
  • 차바이오텍, 과기부 'AX 원스톱 바우처' 선정…"세포치료제 상용화 가속"

    차바이오텍, 과기부 'AX 원스톱 바우처' 선정…"세포치료제 상용화 가속"

    차바이오텍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AX(인공지능 전환)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은 국내 기업의 AX를 촉진하기 위해 수요 기업의 기획을 바탕으로 AI(인공지능) 솔루션, 클라우드, 데이터 활용 등을 바우처 형태로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차바이오텍은 네이버클라우드, 페르소나에이아이, 메디아이플러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생성형 AI 기반 세포치료제 상용화 가속을 위한 AI-SaaS(응용 소프트웨어)를 구축한다. 26억원의 정부 지원금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에서 네이버클라우드는 고성능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고 페르소나에이아이는 AI 솔루션개발 및 SaaS 플랫폼 구축을, 메디아이플러스는 데이터 구조화 및 품질 검증을 각각 담당한다. 컨소시엄은 세포치료제 개발 연구개발(R&D)부터 생산까지 모든 주기에 걸쳐 문서 및 데이터 처리 지연을 해결할 계획이다. 세포치료제 개발에서 CMC(제조·품질관리) 문서는 제품의 품질

    2026.07.27 09:31
  • 마티카바이오, 美 백스돔과 항바이러스 하이브리드 백신 공동 개발

    마티카바이오, 美 백스돔과 항바이러스 하이브리드 백신 공동 개발

    차바이오텍의 미국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이하 마티카 바이오)가 미국 생명공학기업 백스돔(VaxDome)과 항바이러스 하이브리드 백신을 공동 개발한다고 7일 밝혔다. 백스돔은 돌연변이 유형에 관계없이 접종 가능한 비침습 백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백스돔이 보유하고 있는 항원 비의존적 항바이러스 하이브리드 백신 후보물질을 임상단계에 진입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마티카 바이오는 공정개발, 분석법 개발, 비-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및 cGMP(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임상용 원료의약품 생산을 담당한다. 레트로바이러스(RV), 렌티바이러스(LV), 아데노연관바이러스(AAV) 등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벡터 플랫폼을 활용해 초기 공정개발부터 임상생산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할 방침이다. 항원 비의존적 항바이러스 하이브리드 백신은 바이러스 벡터 플랫폼을 활용하거나 두 가지 이상의 바이러스 특성을 결합해 만든다. 특히 특정 병원체나 암세포의 고유한

    2026.07.07 08:47
  • 차바이오텍, 美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와 '마티카 K-IIT 프로그램' 런칭

    차바이오텍, 美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와 '마티카 K-IIT 프로그램' 런칭

    차바이오텍이 미국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이하 마티카 바이오)와 함께 미국-한국 간 세포·유전자치료제(CGT) 개발을 통합 지원하는 '마티카 K-IIT 프로그램'(Accelerated Matica Korea IIT Integrated Platform Solution)을 런칭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요 지원 대상은 세포치료제 개발 초기단계에서 연구자주도임상(IIT)을 통해 양질의 임상데이터를 신속하게 확보하고자 하는 미국 내 바이오 기업이다. 마티카 K-IIT 프로그램은 차바이오그룹의 국내 의료기관 네트워크와 한국의 임상시험 수행 역량, 마티카 바이오의 미국 기반 제조와 공정개발·분석개발 전문성을 결합했다. 마티카 바이오는 프로그램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시료 생산을 담당하고, 차바이오그룹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질환별로 특화된 국내 대학 병원에서 연구자주도임상을 수행하게 된다. 마티카 바이오는 분당차병원을 중심으로 국내의 유수 대학병원

    2026.06.19 12:06
  • 마티카바이오, 혁신 CDMO '오픈 액세스 플랫폼' 출시…첫 고객사 확보

    마티카바이오, 혁신 CDMO '오픈 액세스 플랫폼' 출시…첫 고객사 확보

    차바이오텍의 미국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이하 마티카 바이오)가 고객 중심의 혁신 제조 프레임워크인 '마티카 오픈 액세스 플랫폼'(Matica Open Access Platform)'을 공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마티카 바이오는 이와 동시에 식물 기반 유전자 전달 기술을 활용해 차세대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서지엄 바이오사이언스'(이하 서지엄 바이오)를 플랫폼의 첫 번째 고객사로 맞이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마티카 오픈 액세스 플랫폼은 기존 위탁개발생산(CDMO) 업계의 관행이었던 경직된 공정절차, 폐쇄적인 기술이전, 장기적인 플랫폼 종속(Lock-in) 계약에서 탈피한 것이 특징이다. 개방형·모듈형 구조를 채택해 고객사에 △빠르고 효율적인 공정·분석 개발 서비스 패키지 제공 △공정·데이터에 대한 투명한 접근 권한 부여와 소유권 보장 △세포주 마일스톤 및 로열티 비용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사가 프로젝트에 대한 통제권을 100% 유지하면

    2026.06.17 09:07
  • 마티카바이오랩스, 아스리젠 관절 연골재생 세포치료제 CDMO 계약

    마티카바이오랩스, 아스리젠 관절 연골재생 세포치료제 CDMO 계약

    차바이오텍의 자회사 마티카바이오랩스가 아스리젠과 와튼젤리 유래 중간엽줄기세포(WJ-MSC) 제조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마티카바이오랩스는 아스리젠이 개발 중인 관절 연골재생 치료제 연구에 활용되는 와튼젤리 유래 중간엽줄기세포의 분리 공정개발 및 제조를 수행하고, 아스리젠의 전임상 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와튼젤리는 탯줄 안에서 제대혈관을 둘러싸고 있는 젤리 형태의 조직이다. 와튼젤리 유래 중간엽줄기세포는 우수한 증식능과 조직 재생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어 재생의료 분야의 유망한 세포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스리젠은 무릎 관절 재건 및 반월연골판 치료 분야의 연구와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관절 조직 재생을 위한 재생의료 및 조직공학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와튼젤리 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활용해 관절 내 손상 미세환경을 조절하고 연골 재생을 유도하는 관절 연골 재생 치료제의 전임상 연구를 진행 중이다. 세포치료제뿐 아니라 AI(인공지능)

    2026.06.15 09:02
  • 메리츠증권, CB 발행사와 콜옵션 수익 나누는 이례적 딜 수행

    메리츠증권, CB 발행사와 콜옵션 수익 나누는 이례적 딜 수행

    메리츠증권이 대주전자재료의 전환사채(CB)를 주식으로 전환하는 콜옵션(매수청구권) 조건에 회사 측과 수익을 공유하기로 약속한 대가성 거래가 주목받고 있다. 일반적으론 콜옵션을 보유한 회사가 주식 전환에 따른 수익을 모두 가져간다는 점에서 CB를 발행한 회사가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가 이례적이란 평가다. 투자설명회(IR), 신사업 추진, 인수합병(M&A) 등 회사의 활동이 콜옵션 행사자와 회사가 특수관계를 맺고 주가를 띄워 시세차익을 거두기 위한 인위적인 작업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지난 15일 보유 중이던 이차전지 소재기업 대주전자재료의 전환사채(CB)를 주식으로 바꾸는 콜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기로 결정했다. 주식으로 바꾸는 CB의 권면 금액은 206억5000만원. 7회차 CB는 430억원 중 150억5000만원(행사비율 35%)을, 8회차 CB는 180억원 중 56억원(행사비율 31.1%)을 각각 주식 전환하기

    2026.05.21 15:00
  • 강재선 차바이오텍 상무, '세계 임상시험의 날' 복지부장관 표창

    강재선 차바이오텍 상무, '세계 임상시험의 날' 복지부장관 표창

    차바이오텍은 임상개발운영(CDO)을 담당하고 있는 강재선 상무가 지난 20일 열린 '2026 세계 임상시험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세계 임상시험의 날은 현대 임상시험의 출발점으로 평가받는 영국 의사 제임스 린드가 1747년 5월 20일 괴혈병 치료를 위해 비교 임상연구를 수행한 것을 기념해 제정됐다. 세계 각국에선 임상시험의 중요성과 연구자·의료진·환자·산업계의 공헌을 조명하는 다양한 학술행사와 기념식을 개최한다. 복지부와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 주관한 올해 세계 임상시험의 날 행사는 '함께하는 혁신, 더 나은 치료를 위한 글로벌 임상시험'을 주제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강 상무는 차바이오텍 임상운영실장을 맡아 글로벌 상업화를 가속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목암생명공학연구소, GC녹십자에서 다양한 적응증의 국내 및 글로벌 허가용 임상시험을 주도하며 품목허가를 거쳐 제품을 시판한 실무 경험을 갖고 있다. 현재는 그간의

    2026.05.21 09:05
  • 차바이오텍, 연세대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와 스타트업 육성 협약

    차바이오텍, 연세대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와 스타트업 육성 협약

    차바이오텍이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와 바이오헬스 분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망한 바이오헬스 기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초기 연구개발 단계부터 임상·생산·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사는 기술 사업화, 공동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포함한 협력모델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 유망 기업을 발굴·육성하고, 판교 제2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바이오 스타트업 집적화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또한 △공동 기술 사업화 트랙 운영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글로벌 파트너링 데이 공동 개최 △해외 혁신 클러스터 연계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를 고도화한다는 전략이다. 차바이오텍은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건설 중인 'CGB'(Cell Gene Biopla

    2026.05.20 09:07
  • CMG제약, '차바이오건강' 브랜드 리뉴얼…신제품 'PDRN 액티브' 출시

    CMG제약, '차바이오건강' 브랜드 리뉴얼…신제품 'PDRN 액티브' 출시

    차바이오텍 계열사 CMG제약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CMG건강연구소가 '차바이오건강'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첫 번재 신제품 'PDRN 액티브'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CMG제약은 차바이오그룹이 보유한 바이오 기반 정체성을 소비자에게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번에 브랜드를 리뉴얼했다고 설명했다. 차바이오건강은 '시간의 흐름은 저속으로, 건강한 삶은 더 오래 지속되도록'이란 슬로건 아래 저속노화 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차바이오그룹의 바이오·세포과학 역량을 기반으로, 건강과 아름다움을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를 위한 제품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된 PDRN 액티브는 1매당 연어이리추출물 원료 100mg을 함유했으며, 해당 원료에는 PDRN이 86% 포함돼 있다. 저분자 피쉬콜라겐, 엘라스틴펩타이드, 히알루론산, 병풀추출물, 비타민C 등도 배합했다. 피부 탄력과 이너뷰티 관리에 관심 있는 소비자를 고려한 성분 구성이 특징이다. 제형은 입 안에서 녹여

    2026.05.19 17:10
  • 차바이오텍-써모 피셔, 'K-Bio CIC'에 바이오 연구 인프라 구축

    차바이오텍-써모 피셔, 'K-Bio CIC'에 바이오 연구 인프라 구축

    차바이오텍이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이하 써모 피셔)과 K-Bio-CIC 오픈이노베이션센터(이하 K-Bio CIC)의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글로벌 수준의 제약·바이오 연구 인프라 및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내 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사업 성장을 지원해 글로벌 진출 기반을 확대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우선 K-Bio CIC에 입주하는 기업의 기초 연구부터 분석·공정 개발 등 혁신 연구개발을 가속화 하기 위한 통합 연구 환경을 구축한다. 차바이오그룹이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세포 라이브러리, 미국·한국·일본을 잇는 6개 글로벌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위탁개발생산(CDMO) 사이트, CHA 실험동물센터, CHA 글로벌임상시험센터 등 다양한 연구·개발 자원을 연계해 스타트업의 기술 검증(PoC)부터 임상, 사업화 및 글로벌 파트너링까지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양사는 디지털·자동화·A

    2026.05.1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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