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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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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261,597
거래대금(백만) 2,879
  • 차바이오텍, 美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와 '마티카 K-IIT 프로그램' 런칭

    차바이오텍, 美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와 '마티카 K-IIT 프로그램' 런칭

    차바이오텍이 미국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이하 마티카 바이오)와 함께 미국-한국 간 세포·유전자치료제(CGT) 개발을 통합 지원하는 '마티카 K-IIT 프로그램'(Accelerated Matica Korea IIT Integrated Platform Solution)을 런칭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요 지원 대상은 세포치료제 개발 초기단계에서 연구자주도임상(IIT)을 통해 양질의 임상데이터를 신속하게 확보하고자 하는 미국 내 바이오 기업이다. 마티카 K-IIT 프로그램은 차바이오그룹의 국내 의료기관 네트워크와 한국의 임상시험 수행 역량, 마티카 바이오의 미국 기반 제조와 공정개발·분석개발 전문성을 결합했다. 마티카 바이오는 프로그램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시료 생산을 담당하고, 차바이오그룹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질환별로 특화된 국내 대학 병원에서 연구자주도임상을 수행하게 된다. 마티카 바이오는 분당차병원을 중심으로 국내의 유수 대학병원들과 협력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할 계획이다.

    2026.06.19 12:06
  • 마티카바이오, 혁신 CDMO '오픈 액세스 플랫폼' 출시…첫 고객사 확보

    마티카바이오, 혁신 CDMO '오픈 액세스 플랫폼' 출시…첫 고객사 확보

    차바이오텍의 미국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이하 마티카 바이오)가 고객 중심의 혁신 제조 프레임워크인 '마티카 오픈 액세스 플랫폼'(Matica Open Access Platform)'을 공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마티카 바이오는 이와 동시에 식물 기반 유전자 전달 기술을 활용해 차세대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서지엄 바이오사이언스'(이하 서지엄 바이오)를 플랫폼의 첫 번째 고객사로 맞이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마티카 오픈 액세스 플랫폼은 기존 위탁개발생산(CDMO) 업계의 관행이었던 경직된 공정절차, 폐쇄적인 기술이전, 장기적인 플랫폼 종속(Lock-in) 계약에서 탈피한 것이 특징이다. 개방형·모듈형 구조를 채택해 고객사에 △빠르고 효율적인 공정·분석 개발 서비스 패키지 제공 △공정·데이터에 대한 투명한 접근 권한 부여와 소유권 보장 △세포주 마일스톤 및 로열티 비용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사가 프로젝트에 대한 통제권을 100% 유지하면서 개발 일정을 대폭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된 파트너 중심의 혁신 서비스 모델이다.

    2026.06.17 09:07
  • 마티카바이오랩스, 아스리젠 관절 연골재생 세포치료제 CDMO 계약

    마티카바이오랩스, 아스리젠 관절 연골재생 세포치료제 CDMO 계약

    차바이오텍의 자회사 마티카바이오랩스가 아스리젠과 와튼젤리 유래 중간엽줄기세포(WJ-MSC) 제조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마티카바이오랩스는 아스리젠이 개발 중인 관절 연골재생 치료제 연구에 활용되는 와튼젤리 유래 중간엽줄기세포의 분리 공정개발 및 제조를 수행하고, 아스리젠의 전임상 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와튼젤리는 탯줄 안에서 제대혈관을 둘러싸고 있는 젤리 형태의 조직이다. 와튼젤리 유래 중간엽줄기세포는 우수한 증식능과 조직 재생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어 재생의료 분야의 유망한 세포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스리젠은 무릎 관절 재건 및 반월연골판 치료 분야의 연구와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관절 조직 재생을 위한 재생의료 및 조직공학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와튼젤리 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활용해 관절 내 손상 미세환경을 조절하고 연골 재생을 유도하는 관절 연골 재생 치료제의 전임상 연구를 진행 중이다. 세포치료제뿐 아니라 AI(인공지능) 기반 환자 맞춤형 설계와 3D 프린팅 기술을 접목한 조직재생 플랫폼으로 파이프라인(신약후보물질)을 확장하고 있다.

    2026.06.15 09:02
  • 메리츠증권, CB 발행사와 콜옵션 수익 나누는 이례적 딜 수행

    메리츠증권, CB 발행사와 콜옵션 수익 나누는 이례적 딜 수행

    메리츠증권이 대주전자재료의 전환사채(CB)를 주식으로 전환하는 콜옵션(매수청구권) 조건에 회사 측과 수익을 공유하기로 약속한 대가성 거래가 주목받고 있다. 일반적으론 콜옵션을 보유한 회사가 주식 전환에 따른 수익을 모두 가져간다는 점에서 CB를 발행한 회사가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가 이례적이란 평가다. 투자설명회(IR), 신사업 추진, 인수합병(M&A) 등 회사의 활동이 콜옵션 행사자와 회사가 특수관계를 맺고 주가를 띄워 시세차익을 거두기 위한 인위적인 작업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지난 15일 보유 중이던 이차전지 소재기업 대주전자재료의 전환사채(CB)를 주식으로 바꾸는 콜옵션(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기로 결정했다. 주식으로 바꾸는 CB의 권면 금액은 206억5000만원. 7회차 CB는 430억원 중 150억5000만원(행사비율 35%)을, 8회차 CB는 180억원 중 56억원(행사비율 31. 1%)을 각각 주식 전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메리츠증권이 보유하게 된 대주전자재료 주식은 18만7786주로 지분율은 1.

    2026.05.21 15:00
  • 강재선 차바이오텍 상무, '세계 임상시험의 날' 복지부장관 표창

    강재선 차바이오텍 상무, '세계 임상시험의 날' 복지부장관 표창

    차바이오텍은 임상개발운영(CDO)을 담당하고 있는 강재선 상무가 지난 20일 열린 '2026 세계 임상시험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세계 임상시험의 날은 현대 임상시험의 출발점으로 평가받는 영국 의사 제임스 린드가 1747년 5월 20일 괴혈병 치료를 위해 비교 임상연구를 수행한 것을 기념해 제정됐다. 세계 각국에선 임상시험의 중요성과 연구자·의료진·환자·산업계의 공헌을 조명하는 다양한 학술행사와 기념식을 개최한다. 복지부와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이 주관한 올해 세계 임상시험의 날 행사는 '함께하는 혁신, 더 나은 치료를 위한 글로벌 임상시험'을 주제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강 상무는 차바이오텍 임상운영실장을 맡아 글로벌 상업화를 가속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목암생명공학연구소, GC녹십자에서 다양한 적응증의 국내 및 글로벌 허가용 임상시험을 주도하며 품목허가를 거쳐 제품을 시판한 실무 경험을 갖고 있다. 현재는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바이오텍의 임상 초기 단계부터 전략적 계획을 수립하고, 일정과 비용의 효율성을 높여 개발 성공률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2026.05.21 09:05
  • 차바이오텍, 연세대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와 스타트업 육성 협약

    차바이오텍, 연세대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와 스타트업 육성 협약

    차바이오텍이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와 바이오헬스 분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망한 바이오헬스 기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초기 연구개발 단계부터 임상·생산·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사는 기술 사업화, 공동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포함한 협력모델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 유망 기업을 발굴·육성하고, 판교 제2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바이오 스타트업 집적화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또한 △공동 기술 사업화 트랙 운영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글로벌 파트너링 데이 공동 개최 △해외 혁신 클러스터 연계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를 고도화한다는 전략이다. 차바이오텍은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건설 중인 'CGB'(Cell Gene Bioplatform)에 글로벌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허브인 'K-Bio-CIC 오픈이노베이션센터'(이하 K-Bio CIC)를 설립한다.

    2026.05.20 09:07
  • CMG제약, '차바이오건강' 브랜드 리뉴얼…신제품 'PDRN 액티브' 출시

    CMG제약, '차바이오건강' 브랜드 리뉴얼…신제품 'PDRN 액티브' 출시

    차바이오텍 계열사 CMG제약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CMG건강연구소가 '차바이오건강'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첫 번재 신제품 'PDRN 액티브'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CMG제약은 차바이오그룹이 보유한 바이오 기반 정체성을 소비자에게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번에 브랜드를 리뉴얼했다고 설명했다. 차바이오건강은 '시간의 흐름은 저속으로, 건강한 삶은 더 오래 지속되도록'이란 슬로건 아래 저속노화 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차바이오그룹의 바이오·세포과학 역량을 기반으로, 건강과 아름다움을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를 위한 제품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된 PDRN 액티브는 1매당 연어이리추출물 원료 100mg을 함유했으며, 해당 원료에는 PDRN이 86% 포함돼 있다. 저분자 피쉬콜라겐, 엘라스틴펩타이드, 히알루론산, 병풀추출물, 비타민C 등도 배합했다. 피부 탄력과 이너뷰티 관리에 관심 있는 소비자를 고려한 성분 구성이 특징이다. 제형은 입 안에서 녹여 섭취하는 구강용해필름(ODF)을 적용했다.

    2026.05.19 17:10
  • 차바이오텍-써모 피셔, 'K-Bio CIC'에 바이오 연구 인프라 구축

    차바이오텍-써모 피셔, 'K-Bio CIC'에 바이오 연구 인프라 구축

    차바이오텍이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이하 써모 피셔)과 K-Bio-CIC 오픈이노베이션센터(이하 K-Bio CIC)의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글로벌 수준의 제약·바이오 연구 인프라 및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내 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사업 성장을 지원해 글로벌 진출 기반을 확대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우선 K-Bio CIC에 입주하는 기업의 기초 연구부터 분석·공정 개발 등 혁신 연구개발을 가속화 하기 위한 통합 연구 환경을 구축한다. 차바이오그룹이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세포 라이브러리, 미국·한국·일본을 잇는 6개 글로벌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위탁개발생산(CDMO) 사이트, CHA 실험동물센터, CHA 글로벌임상시험센터 등 다양한 연구·개발 자원을 연계해 스타트업의 기술 검증(PoC)부터 임상, 사업화 및 글로벌 파트너링까지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양사는 디지털·자동화·AI(인공지능) 기반 연구 환경과 첨단 분석 기술을 접목해 연구부터 임상·생산까지 이어지는 통합 연구·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바이오 기업들의 개발 역량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입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6.05.18 10:19
  • 차바이오텍, 1Q 매출액 3297억원…전년比 8%↑ "재생의료 투자 지속"

    차바이오텍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2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미국·호주·싱가포르·일본 등 글로벌 헬스케어 사업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고, 카카오헬스케어와 차AI헬스케어의 연결 편입 효과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차바이오텍을 비롯해 CMG제약과 차케어스 등 주요 계열사의 사업 성장도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차바이오텍의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은 307억원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 및 첨단재생의료 분야 연구개발 투자 영향이란 설명이다. 1분기 당기순손실은 26억원이다.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및 자산 효율화 효과가 반영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 규모가 244억원 줄었다. 차바이오텍의 올해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1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늘었다. IT, 제대혈 등 수익사업 성장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특히 IT 사업은 디지털 헬스케어 인프라 구축 확대와 스마트 병원 시스템 구축 사업 증가 등 영향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손실은 연구개발 투자 확대에 따라 14억원을 기록했다.

    2026.05.15 10:22
  • 마티카바이오랩스, 정진바이오사이언스와 줄기세포 배양액 CMO 계약

    마티카바이오랩스, 정진바이오사이언스와 줄기세포 배양액 CMO 계약

    차바이오텍 자회사 마티카바이오랩스가 정진바이오사이언스와 중간엽줄기세포 배양액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마티카바이오랩스는 고품질의 줄기세포 배양액을 생산해 정진바이오사이언스에 제공한다. 마티카바이오랩스의 줄기세포 배양액은 줄기세포를 배양하는 과정에서 세포 밖으로 분비되는 여러가지 성장인자, 항산화물질, 다양한 사이토카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정진바이오사이언스는 마티카바이오랩스가 생산한 줄기세포 배양액을 활용해 피부 재생관련 의료기기를 개발할 계획이다. 마티카바이오랩스는 비임상 임상수탁(CRO) 전문기업 휴믹과 포괄적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양사는 중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CRO 서비스에 위탁개발생산(CDMO) 역량을 결합해 바이오의약품 개발 전주기에서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양사는 △의약품 정보 교류 △비임상용 시료 생산 △효능 및 독성 평가를 통한 공정 개발 △의약품 허가 등 규제 대응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2026.05.06 09:59
  • 차바이오텍 "K-Bio CIC 연말 가동…스타트업 글로벌 스케일업 지원"

    차바이오텍 "K-Bio CIC 연말 가동…스타트업 글로벌 스케일업 지원"

    차바이오텍이 지난 28일 열린 '바이오코리아 2026'에 참가해 국내외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허영진 차바이오텍 글로벌BD본부 실장은 지난 28일 바이오코리아 2026 오픈세션에서 '글로벌 바이오 혁신의 심장 K-Bio CIC, 세계를 연결합니다'를 주제로 K-바이오 스타트업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위한 혁신생태계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허 실장은 "차바이오텍이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조성 중인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CGB(Cell Gene Bioplatform·세포 유전자 바이오플랫폼)에 1만제곱미터 규모의 'K-Bio CIC 오픈이노베이션센터'(이하 K-Bio CIC)를 구축 중"이라며 "올해 말 본격 가동한다"고 말했다. 차바이오텍은 K-Bio CIC를 아시아를 대표하는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허브로 성장시켜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중심의 글로벌 혁신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입주 기업들이 기술개발, 투자유치, 글로벌 시장 진출 등 모든 분야에서 차별화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혁신 플랫폼을 만든다는 전략이다.

    2026.04.29 09:18
  • 차바이오텍, 독일 밀테니바이오텍과 CAR-NK 치료제 개발 협력

    차바이오텍은 독일 세포·유전자치료제 제조 기업 밀테니바이오텍(Miltenyi Biotec)과 동종 CAR-NK(키메라 항원 수용체 발현 자연살해세포)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밀테니바이오텍은 렌티바이러스 벡터(Lentivirus vector)를 생산해 차바이오텍에 제공한다. 차바이오텍에 따르면, 밀테니바이오텍은 유전자 전달 효율이 높고 제조원가를 절감한 'BaEV'(baboon envelope) 플랫폼 등 렌티바이러스 벡터 제조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했다. BaEV 플랫폼은 NK 세포에 자연적으로 발현하는 'ASCT1' 및 'ASCT2' 수용체를 표적해 유전자 도입 효율을 높인다. 이 플랫폼을 적용하면 강력한 효능의 CAR-NK 치료제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또 벡터 사용량을 줄여 제조원가 절감과 상업적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다. 차바이오텍은 렌티바이러스 벡터를 활용해 CAR-NK 기반 항암 세포치료제 'CHACAR-NK-201'을 개발한다. 차바이오텍은 자체 개발한 NK 세포 배양기술을 활용해 간암과 교모세포종, 삼중음성유방암 등 고형암에 대한 자가 NK세포 치료제의 임상연구를 확장하고 있다.

    2026.04.2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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