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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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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456,836
거래대금(백만) 6,138
  • 차바이오텍, 연세대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와 스타트업 육성 협약

    차바이오텍, 연세대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와 스타트업 육성 협약

    차바이오텍이 연세대학교 바이오헬스기술지주회사와 바이오헬스 분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망한 바이오헬스 기업을 조기에 발굴하고, 초기 연구개발 단계부터 임상·생산·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사는 기술 사업화, 공동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을 포함한 협력모델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국내 유망 기업을 발굴·육성하고, 판교 제2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바이오 스타트업 집적화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또한 △공동 기술 사업화 트랙 운영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글로벌 파트너링 데이 공동 개최 △해외 혁신 클러스터 연계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를 고도화한다는 전략이다. 차바이오텍은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건설 중인 'CGB'(Cell Gene Bioplatform)에 글로벌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허브인 'K-Bio-CIC 오픈이노베이션센터'(이하 K-Bio CIC)를 설립한다.

    2026.05.20 09:07
  • CMG제약, '차바이오건강' 브랜드 리뉴얼…신제품 'PDRN 액티브' 출시

    CMG제약, '차바이오건강' 브랜드 리뉴얼…신제품 'PDRN 액티브' 출시

    차바이오텍 계열사 CMG제약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CMG건강연구소가 '차바이오건강'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첫 번재 신제품 'PDRN 액티브'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CMG제약은 차바이오그룹이 보유한 바이오 기반 정체성을 소비자에게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이번에 브랜드를 리뉴얼했다고 설명했다. 차바이오건강은 '시간의 흐름은 저속으로, 건강한 삶은 더 오래 지속되도록'이란 슬로건 아래 저속노화 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차바이오그룹의 바이오·세포과학 역량을 기반으로, 건강과 아름다움을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를 위한 제품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된 PDRN 액티브는 1매당 연어이리추출물 원료 100mg을 함유했으며, 해당 원료에는 PDRN이 86% 포함돼 있다. 저분자 피쉬콜라겐, 엘라스틴펩타이드, 히알루론산, 병풀추출물, 비타민C 등도 배합했다. 피부 탄력과 이너뷰티 관리에 관심 있는 소비자를 고려한 성분 구성이 특징이다. 제형은 입 안에서 녹여 섭취하는 구강용해필름(ODF)을 적용했다.

    2026.05.19 17:10
  • 차바이오텍-써모 피셔, 'K-Bio CIC'에 바이오 연구 인프라 구축

    차바이오텍-써모 피셔, 'K-Bio CIC'에 바이오 연구 인프라 구축

    차바이오텍이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이하 써모 피셔)과 K-Bio-CIC 오픈이노베이션센터(이하 K-Bio CIC)의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사는 글로벌 수준의 제약·바이오 연구 인프라 및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내 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사업 성장을 지원해 글로벌 진출 기반을 확대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우선 K-Bio CIC에 입주하는 기업의 기초 연구부터 분석·공정 개발 등 혁신 연구개발을 가속화 하기 위한 통합 연구 환경을 구축한다. 차바이오그룹이 보유한 세계 최대 규모의 세포 라이브러리, 미국·한국·일본을 잇는 6개 글로벌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위탁개발생산(CDMO) 사이트, CHA 실험동물센터, CHA 글로벌임상시험센터 등 다양한 연구·개발 자원을 연계해 스타트업의 기술 검증(PoC)부터 임상, 사업화 및 글로벌 파트너링까지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양사는 디지털·자동화·AI(인공지능) 기반 연구 환경과 첨단 분석 기술을 접목해 연구부터 임상·생산까지 이어지는 통합 연구·개발 체계를 구축하고, 바이오 기업들의 개발 역량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입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6.05.18 10:19
  • 차바이오텍, 1Q 매출액 3297억원…전년比 8%↑ "재생의료 투자 지속"

    차바이오텍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2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미국·호주·싱가포르·일본 등 글로벌 헬스케어 사업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고, 카카오헬스케어와 차AI헬스케어의 연결 편입 효과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차바이오텍을 비롯해 CMG제약과 차케어스 등 주요 계열사의 사업 성장도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차바이오텍의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은 307억원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 및 첨단재생의료 분야 연구개발 투자 영향이란 설명이다. 1분기 당기순손실은 26억원이다.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및 자산 효율화 효과가 반영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 규모가 244억원 줄었다. 차바이오텍의 올해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1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 늘었다. IT, 제대혈 등 수익사업 성장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특히 IT 사업은 디지털 헬스케어 인프라 구축 확대와 스마트 병원 시스템 구축 사업 증가 등 영향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손실은 연구개발 투자 확대에 따라 14억원을 기록했다.

    2026.05.15 10:22
  • 마티카바이오랩스, 정진바이오사이언스와 줄기세포 배양액 CMO 계약

    마티카바이오랩스, 정진바이오사이언스와 줄기세포 배양액 CMO 계약

    차바이오텍 자회사 마티카바이오랩스가 정진바이오사이언스와 중간엽줄기세포 배양액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마티카바이오랩스는 고품질의 줄기세포 배양액을 생산해 정진바이오사이언스에 제공한다. 마티카바이오랩스의 줄기세포 배양액은 줄기세포를 배양하는 과정에서 세포 밖으로 분비되는 여러가지 성장인자, 항산화물질, 다양한 사이토카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정진바이오사이언스는 마티카바이오랩스가 생산한 줄기세포 배양액을 활용해 피부 재생관련 의료기기를 개발할 계획이다. 마티카바이오랩스는 비임상 임상수탁(CRO) 전문기업 휴믹과 포괄적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양사는 중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CRO 서비스에 위탁개발생산(CDMO) 역량을 결합해 바이오의약품 개발 전주기에서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양사는 △의약품 정보 교류 △비임상용 시료 생산 △효능 및 독성 평가를 통한 공정 개발 △의약품 허가 등 규제 대응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2026.05.06 09:59
  • 차바이오텍 "K-Bio CIC 연말 가동…스타트업 글로벌 스케일업 지원"

    차바이오텍 "K-Bio CIC 연말 가동…스타트업 글로벌 스케일업 지원"

    차바이오텍이 지난 28일 열린 '바이오코리아 2026'에 참가해 국내외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허영진 차바이오텍 글로벌BD본부 실장은 지난 28일 바이오코리아 2026 오픈세션에서 '글로벌 바이오 혁신의 심장 K-Bio CIC, 세계를 연결합니다'를 주제로 K-바이오 스타트업의 글로벌 스케일업을 위한 혁신생태계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허 실장은 "차바이오텍이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조성 중인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 CGB(Cell Gene Bioplatform·세포 유전자 바이오플랫폼)에 1만제곱미터 규모의 'K-Bio CIC 오픈이노베이션센터'(이하 K-Bio CIC)를 구축 중"이라며 "올해 말 본격 가동한다"고 말했다. 차바이오텍은 K-Bio CIC를 아시아를 대표하는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허브로 성장시켜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중심의 글로벌 혁신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입주 기업들이 기술개발, 투자유치, 글로벌 시장 진출 등 모든 분야에서 차별화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혁신 플랫폼을 만든다는 전략이다.

    2026.04.29 09:18
  • 차바이오텍, 독일 밀테니바이오텍과 CAR-NK 치료제 개발 협력

    차바이오텍은 독일 세포·유전자치료제 제조 기업 밀테니바이오텍(Miltenyi Biotec)과 동종 CAR-NK(키메라 항원 수용체 발현 자연살해세포)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밀테니바이오텍은 렌티바이러스 벡터(Lentivirus vector)를 생산해 차바이오텍에 제공한다. 차바이오텍에 따르면, 밀테니바이오텍은 유전자 전달 효율이 높고 제조원가를 절감한 'BaEV'(baboon envelope) 플랫폼 등 렌티바이러스 벡터 제조 분야에서 전문성을 보유했다. BaEV 플랫폼은 NK 세포에 자연적으로 발현하는 'ASCT1' 및 'ASCT2' 수용체를 표적해 유전자 도입 효율을 높인다. 이 플랫폼을 적용하면 강력한 효능의 CAR-NK 치료제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또 벡터 사용량을 줄여 제조원가 절감과 상업적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다. 차바이오텍은 렌티바이러스 벡터를 활용해 CAR-NK 기반 항암 세포치료제 'CHACAR-NK-201'을 개발한다. 차바이오텍은 자체 개발한 NK 세포 배양기술을 활용해 간암과 교모세포종, 삼중음성유방암 등 고형암에 대한 자가 NK세포 치료제의 임상연구를 확장하고 있다.

    2026.04.28 08:53
  • 마티카바이오랩스, 유씨아이테라퓨틱스와 CAR-NK 치료제 위탁생산 계약

    마티카바이오랩스, 유씨아이테라퓨틱스와 CAR-NK 치료제 위탁생산 계약

    차바이오텍의 자회사인 마티카바이오랩스는 CAR-NK 기반 면역세포 치료제를 개발 중인 유씨아이테라퓨틱스와 CAR-NK 치료제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마티카바이오랩스는 유씨아이테라퓨틱스가 개발 중인 CAR-NK 치료제 'UCI-101'의 위탁생산 및 품질시험을 수행할 예정이다. UCI-101는 암세포가 발현하는 항원 CD19와 CD22를 동시에 인식하도록 설계된 혈액암 면역세포 치료제다. 두 가지 표적을 동시에 인식하는 전략으로 항원 소실 문제를 보완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 UCI-101는 이런 전략으로 단일 표적을 인식하는 CAR-T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AR-T 치료제는 암세포가 해당 표적을 회피할 경우 치료 효과가 떨어질 수 있는 한계가 있다. 유씨아이테라퓨틱스는 NK세포에 유전자를 조작해 고형암 표적 CAR를 발현하는 동시에 종양 미세환경 조절 단백질을 분비해 고형암 치료가 가능하도록 한 'CellTaCT' 플랫폼을 자체 개발했다.

    2026.04.01 09:15
  • 로아앤코그룹 "차백신 M&A, 단순 소개…적극 대응할 것"

    로아앤코그룹 "차백신 M&A, 단순 소개…적극 대응할 것"

    로아앤코그룹은 최근 불거진 차백신연구소 인수합병(M&A)에 적극 관여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27일 입장을 내놨다. 앞서 한 경제매체는 로아앤코그룹이 최근 최대주주가 변경된 차백신연구소와 관련해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로아앤코그룹은 "차바이오텍이 차백신연구소 지분을 매각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이를 인수 주체인 소룩스측에 추천했을 뿐"이라며 "세부적인 계약 조건과 인수 단가 등은 소룩스와 차바이오텍 간의 직접 협상을 통해 결정된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로아앤코그룹 관계자는 "FI(재무적투자자)도 알지 못한다"며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2026.03.27 18:00
  • 마티카바이오, 북미 연구기관과 아데노바이러스 치료제 CDMO 계약

    마티카바이오, 북미 연구기관과 아데노바이러스 치료제 CDMO 계약

    차바이오텍의 미국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이하 마티카 바이오)가 북미 대형 의료연구기관(이하 고객사)과 아데노바이러스 치료제 위탁개발생산(CDMO)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고객사명과 계약금, 프로젝트 상세 정보 등은 양사 간 합의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계약으로 마티카 바이오는 고객사가 개발하는 아데노바이러스 치료제의 초기 공정 개발부터 cGMP(우수 제조·품질관리기준) 생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는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연구용 세포주 구축 △공정개발(PD) △분석개발(AD) △품질 시험 △마스터 바이러스 뱅크(MVB) 및 제조용 바이러스 뱅크(WVB) 구축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cGMP 생산 등을 지원한다. 이번 계약 체결은 마티카 바이오의 독보적인 바이럴 벡터 기술력과 초기 연구부터 상업화까지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CDMO 역량이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마티카 바이오는 레트로바이러스, 렌티바이러스, 아데노연관바이러스(AAV) 관련 자체 플랫폼을 가지고 있어 신속하게 고품질의 벡터를 생산할 수 있다.

    2026.03.26 08:50
  • 차바이오텍, '비핵심 자산' 잇달아 매각…추가 자산 매각 가능성은

    차바이오텍, '비핵심 자산' 잇달아 매각…추가 자산 매각 가능성은

    최근 차바이오텍이 비핵심 자산을 잇달아 매각했다.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정리하면서 그룹 차원의 현금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차원태 차바이오텍 대표가 '3세 경영'을 시작한 만큼 고질적인 재무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고 차헬스케어 상장까지 완수하며 경영 성과를 입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차바이오텍은 최근 바이오 벤처캐피탈(VC)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와 코스닥 상장사 차백신연구소 지분을 연달아 매각했다. 합산 매각 대금은 약 544억원이다. 차바이오그룹은 이러한 포트폴리오 정리가 핵심 성장 축을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정비하기 위한 '선택과 집중'이라고 설명했다. 일각에선 다른 자산에 대한 매각 가능성도 제기된다. 차바이오텍이 대규모 자금을 집행해야 할 시점이 다가오면서 현금력을 최대화해야 하는 상황이란 시각에서다. 차바이오텍은 오는 31일 판교 제2테크노밸리 CDMO GMP 시설 투자 대금으로 580억원을 지급해야 한다. 연내 만기되는 단기차입금은 약 1000억원, 연내 상환 일정에 잡힌 장기차입금은 약 3528억원이다.

    2026.03.23 17:34
  • 차바이오텍-한국노바티스, 'K-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센터' 구축 협력

    차바이오텍-한국노바티스, 'K-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센터' 구축 협력

    차바이오텍이 한국노바티스와 'CGB'(Cell Gene Bioplatform)를 기반으로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협약으로 양사는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의 혁신기술 발굴 및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바이오 스타트업과 △혁신기술 발굴을 위한 기술 스카우팅 프로그램 △멘토링·교육 프로그램 △네트워킹 행사 등을 공동 추진한다.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 연계와 글로벌 파트너십 기회 발굴, 정부·유관기관의 협력 가능성도 함께 모색한다. 차바이오텍은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건설 중인 CGB를 기반으로 글로벌 바이오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CGB는 세포·유전자치료제를 중심으로 연구개발, 임상, 생산, 사업개발을 연결하는 통합 바이오 클러스터로 조성된다. CGT 위탁개발생산(CDMO) 시설, cGMP 제조시설, 바이오뱅크, 첨단 연구설비 등 바이오산업 전반의 핵심 인프라를 갖출 예정이다.

    2026.03.2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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