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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반도체

091230 코스피200 기타
26.05.22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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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160,715
시가 162,150
52주 최고 165,490
52주 최저 31,075
시가총액(억) 17,850
거래량(주) 763,197
거래대금(백만) 124,356
  • ETF도 삼전닉스가 대세…상장일 개인순매수 1위 찍은 이 상품

    ETF도 삼전닉스가 대세…상장일 개인순매수 1위 찍은 이 상품

    코스피 지수를 좌우하는 '반도체 투톱' 집중형 ETF(상장지수펀드)로 개인 자금이 빠르게 몰리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을 끌어올린 상품이 상장 직후 개인 순매수 1위를 차지하면서, 반도체 투톱 집중 투자 흐름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상장일부터 2거래일 연속 개인순매수 1위(레버리지·인버스 제외) ETF에 이름 올렸다. 코스콤의 종합금융정보 단말기 체크에 따르면 해당 상품의 개인순매수 규모는 상장일인 지난 17일 583억원, 이날은 372억원이다. 해당 상품은 코스피를 주도하는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을 끌어올리며 개인투자자의 선택을 받았다. 특히 SK하이닉스 최대 주주인 SK스퀘어를 14. 68% 비중으로 담으며 반도체 수혜 극대화를 노린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상장된 ETF 상품 중 반도체 투톱 비중이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보다 높은 상품이 많지만, SK스퀘어를 함께 담은 상품은 없다.

    2026.03.18 17:07
  • "삼전닉스는 믿어" 롤코에도 돈 몰린다…잇따라 등장한 ETF

    "삼전닉스는 믿어" 롤코에도 돈 몰린다…잇따라 등장한 ETF

    코스피 시가총액의 약 40%를 차지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가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국내 증시 흐름이 사실상 두 종목에 좌우되는 구조가 굳어지면서, 반도체 투톱 중심으로 알파 수익을 노리는 투자 전략이 빠르게 확산되는 모습이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은 오는 17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 투자하는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를 신규 상장한다. 포트폴리오의 약 절반을 주도주인 반도체 투톱으로 채우고, 나머지 절반에 AI 반도체 밸류체인 기업이 담기는 전략이다. 특히 SK하이닉스의 지주사이자 최대 주주인 SK스퀘어까지 약 15% 담길 예정이어서 반도체 주도주의 상승 모멘텀을 더 크게 반영할 수 있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의 지분을 약 20% 보유하고 있다. 지난달 말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 투자하는 ETF도 나왔다. KB자산운용의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이다. 해당 상품은 약 절반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투자하고 나머지를 채권에 투자한다.

    2026.03.15 05:44
  • 미래에셋운용, TIGER ETF 순자산 100조 돌파

    미래에셋운용, TIGER ETF 순자산 100조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의 ETF(상장지수펀드) 브랜드 'TIGER ETF'가 순자산 100조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일 기준 TIGER ETF 220종의 순자산 합계는 100조 3159억원이다. 2006년 6월 첫 상품을 선보인 TIGER ETF는 올해 상장 20주년을 맞았다. 출시 이후 20년 만에 업계 최단기간 순자산 100조원을 돌파했다. 특히 2024년 3월 순자산 50조원을 넘어선 이후 약 2년 만에 규모가 두 배로 성장했다. TIGER ETF는 장기 투자와 혁신성장 테마를 통해 대한민국 ETF 시장에서 투자의 대중화를 주도하며 성장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06년 'TIGER 반도체'와 'TIGER 은행'을 출시, 테마형 ETF 시장의 문을 열었다. TIGER ETF는 국내 대표 지수와 핵심 산업을 담은 상품을 통해 개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 투자 접근성을 높이며 국내 자본시장 저변 확대를 이끌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전 세계 13개 지역의 글로벌 ETF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투자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2026.01.07 14:34
  • '10만전자·53만닉스' 쌍끌이에 반도체 ETF도 달린다

    '10만전자·53만닉스' 쌍끌이에 반도체 ETF도 달린다

    삼성전자가 '10만전자' 달성에 성공하고, SK하이닉스 주가가 53만원을 돌파했다. 반도체 대장주들의 쌍끌이에 국내 반도체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도 급등하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3200원(3.24%) 오른 10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사상 최고가로, 삼성전자는 상장한 이후 처음으로 10만전자 달성에 성공했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만5000원(4.90%) 오른 53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중 53만7000원을 찍으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종가 기준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와 'KODEX 반도체레버리지' 1개월 수익률은 각각 59%와 50.32%다. 해당 상품들은 기초지수의 2배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이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가파르게 상승했던 최근 3개월간 KODEX 반도체레버리지와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수익률은 각각 144.7%와 143.59%로 전

    2025.10.2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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