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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경동제약과 제휴… 여행객 타깃 헬스앤뷰티 협업 개시
노랑풍선이 여행과 헬스·뷰티를 결합한 제휴 마케팅을 통해 여행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노랑풍선은 지난 18일 경동제약과 공동 마케팅 추진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여행과 연계한 다양한 혜택과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양사의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2027년 9월 30일까지다. 양사는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간 일본 및 서유럽 패키지 상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경동제약 제품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한다. 노랑풍선은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휴 이벤트를 안내하고, 해당 상품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인천공항 미팅 데스크에서 경동제약의 헬스·뷰티 제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샘플링 제품은 경동제약의 '하피도피 패치'와 '어테이션 선크림 사쉐'다. 10월과 11월 각각 2만 개씩 총 4만 개를 제공해 여행객들이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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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장기기증 영웅·취약계층 아동 초청… 도심 투어 나눔 동행
노랑풍선이 최근 생명나눔 실천 기증인과 유가족을 위한 도심 힐링 나들이에 이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잇달아 진행했다. 노랑풍선은 지난 9일 '장기기증의 날'을 맞아 재단법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손잡고 '위드히어로 트립(With Hero Trip)'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생존 신장기증인과 각막기증인 유가족, 장기 이식인 등 총 43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장기기증의 날 공식 기념식을 마친 후 노랑풍선이 무상 배차한 '노랑풍선 시티버스'에 탑승해 경복궁, 광화문, 숭례문, 남대문시장, 남산골한옥마을 등 서울 주요 명소를 순회했다. 이어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이동해 ㈜이크루즈가 후원한 '달빛 뮤직 크루즈'에 승선, 선상 라이브 공연과 한강 야경을 관람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틀 뒤인 11일에는 숙명여자대학교와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숙명이랑 노랑(Play with 숙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숙명여대 창학 1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 행사에는 서울 시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30명과 숙명여대 재학생 멘토 봉사단 10명 등 총 40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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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6명만 모여도 출발 가능' 오키나와 프리미엄 패키지 선봬
노랑풍선이 단 6명만 모여도 출발이 확정되는 '노팁·노쇼핑 오키나와 4일' 상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오키나와는 비행시간이 2시간 남짓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 상품은 국적기인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고 노팁·노쇼핑을 적용해 패키지여행의 대표적인 부담 요소를 덜어낸 것이 특징이다. 쇼핑센터 방문 없이 관광과 휴식에 집중할 수 있으며 현지 가이드 팁에 대한 별도 비용 부담도 줄였다. 또한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해 이동과 관광 과정에서 보다 여유롭고 쾌적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출발 인원에 대한 부담을 낮춰 여행 계획을 보다 안정적으로 세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오키나와 본섬 북서부 세라가키섬에 위치한 '하얏트 리젠시 세라가키 아일랜드 오키나와' 리조트에서 연박하며 관광뿐만 아니라 숙소에서 보내는 시간 자체를 여행의 중요한 일정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울러 오키나와 대표 명소인 만좌모, 츄라우미 수족관, 아메리칸 빌리지, 우미카지테라스 등을 전용 차량으로 둘러보며 오키나와의 자연과 문화, 이국적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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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상반기 영업이익 31억 '흑자전환'…"수익성 개선"
노랑풍선은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489억원, 영업이익은 31억원, 당기순이익은 27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 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를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갔다.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92억9900만원, 영업이익 7억7300만원, 당기순이익 5억860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1. 0%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전환했다. 특히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영업이익 흑자를 이어가며 상반기 누적 기준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 여행시장에서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과 유류할증료 인상, 소비심리 위축 등 대외 변수의 영향으로 전반적인 수요 환경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 이어졌다. 노랑풍선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해 수요와 예약 상황을 고려한 상품 및 항공 공급 운영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집중했다. 실제 상반기 영업비용은 4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5% 감소했다. 주요 항목별로는 판매수수료가 1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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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옐로LIVE에서 아시아나항공 49개 노선 특가 선봬
노랑풍선이 오는 12일 오후 2시 자사 라이브커머스 채널 '옐로LIVE'를 통해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항공권을 특별 혜택으로 판매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아시아나항공 49개 전 노선을 대상으로 라이브 한정 특가를 선보인다. 인천과 김포에서 출발하는 항공권으로, 8월 13일부터 12월 16일까지 출발하는 일정 가운데 선택할 수 있어 여름휴가부터 가을·겨울 여행까지 활용할 수 있다. 이코노미석과 비즈니스석 모두 혜택이 적용되며, 노선별 기준에 따라 기내식과 위탁수하물이 포함된 항공권을 이용할 수 있다. 결제 당일 오후 11시 50분까지 무료 취소가 가능하다. 방송 시작부터 8월 14일까지 3일간 제공되는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선착순 1000명에게 최대 4만원 할인쿠폰 3종을 제공하며, 항공요금에 따라 1만원, 2만5000원, 4만원의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방송 시작 후 1시간 동안은 선착순 30명에게 최대 5만원까지 할인되는 10% 할인쿠폰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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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도 1대 1 맞춤 시대"… 노랑풍선, 유럽 허니문 라인업 강화
노랑풍선이 신혼부부의 다변화된 여행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유럽 허니문' 맞춤형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허니문 시장은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단순 일주형 패키지에서 벗어나, 자연 속 휴양, 미식·와인 체험, 도시 야경 감상 등 개인의 감성과 목적에 맞춰 여행지를 선택하는 트렌드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광과 자유시간의 균형, 이동 편의성, 프리미엄 서비스 등이 허니문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노랑풍선은 이 같은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기존 국가 중심의 선택 방식에서 벗어나 자연, 로맨틱, 미식, 야경 등 여행 취향에 따라 목적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유럽 허니문 상품을 재편했다. 대상 여행지는 스위스,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등 유럽 대표 허니문 지역이다. 허니문 전문 기획팀이 동선을 최적화해 신혼부부 중심의 일정을 마련했으며, 자유시간을 충분히 배치해 여유로운 여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고객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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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영어로 배우는 시드니' 테마 여행 공개
노랑풍선이 영어 투어와 교육 콘텐츠를 결합한 호주 시드니 테마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시드니의 대표 명소를 둘러보는 기존 패키지 일정에 영어로 진행되는 현지 프로그램을 결합해 여행의 깊이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관광지를 방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현지 전문가의 생생한 설명을 통해 역사와 문화, 건축적 가치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세계적인 랜드마크인 오페라하우스 내부를 둘러보는 영어 투어와 약 140년 역사의 시드니 천문대 투어가 포함된다. 또한 호주를 대표하는 명문인 시드니대학교에서 진행하는 '헤리티지 투어'를 통해 대학의 역사와 건축물, 교육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시드니의 대자연과 감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이색 일정도 돋보인다. 세계자연유산인 블루마운틴에서는 시닉월드 4종 어트랙션을 체험한 뒤, 일몰과 밤하늘의 은하수를 감상하는 선셋 별빛투어가 진행된다. 본다이 비치와 브론티 비치를 잇는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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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국제선 위약금 실시간 계산…'AI 환불캘린더' 도입
노랑풍선은 복잡한 국제선 항공권의 취소 및 환불 규정을 AI(인공지능)가 실시간으로 분석해 취소 시점별 환불 수수료를 달력 형태로 제공하는 'AI 환불캘린더'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그동안 국제선 항공권은 항공사와 운임 종류에 따라 환불 규정이 제각각 달라 소비자가 직접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고, 취소 시점에 따라 위약금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았다. 노랑풍선은 이러한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고객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AI 기반 환불 안내 시스템을 개발했다. 'AI 환불캘린더'는 국제선 항공권 요금 규정 가운데 취소 및 환불 수수료 관련 내용을 AI가 실시간으로 분석해 고객이 이해하기 쉬운 달력 형태로 시각화한 서비스다. 고객은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기만 하면 출발 시점의 잔여일과 예상 취소 수수료를 원화 및 외화 기준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복잡한 영문 요금 규정을 직접 확인하거나 상담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특히 특정 시점 이후 수수료 변동 구간을 직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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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길 피로 씻어내는 '데이유즈'…노랑풍선, 발리 허니문 서비스 강화
노랑풍선은 발리 허니문 패키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 마지막 날까지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데이유즈 호텔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행 발리 출발 항공편 대부분이 심야나 자정 이후에 편성되어 있어, 호텔 퇴실 후 공항 이동 전까지 여행객들이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노랑풍선은 고객들이 귀국 직전까지 개인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객실 대여와 식사, 마사지, 공항 샌딩 서비스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노랑풍선의 발리 허니문 기획 상품인 '니르와나 비치앤리조트'와 '자바나 로열빌라'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이다. 해당 고객에게는 공항 인근인 '해리스 투반'(HARRIS Tuban) 또는 동급 호텔의 데이유즈 객실이 배정된다. 이에 따라 투숙객들은 공항 이동 전까지 개별 객실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짐 보관, 샤워 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호텔 내 식사와 전신 마사지 1시간 이용권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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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제 8회 꿈만들기 in 큐슈' 성공적 마무리
여행사 노랑풍선이 사회공헌 프로그램 '꿈만들기'의 대상을 시니어 계층까지 넓히며 취약계층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이어간다고 19일 밝혔다. '꿈만들기'는 2018년부터 해외여행 경험이 적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행경비를 지원해 온 노랑풍선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저소득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아동을 시작으로 자립준비청년, 소방공무원 가족 등으로 수혜 대상을 지속 확대하며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상생 경영을 실천해 왔다. 올해 진행된 '제8회 꿈만들기'는 시니어 계층을 대상으로 전개한 첫 사례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광명시립하안노인종합복지관'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평소 경제적·신체적 제약으로 문화 체험 기회가 적었던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문화 소외계층 시니어 22명을 선정해 일본 규슈 여행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을 안전하게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층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이동 동선과 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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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쾌속선 맞춤 선택…노랑풍선, '옐로라이브'서 울릉도 여행 특가전 연다
노랑풍선이 여름 휴가철 피서 수요를 겨냥해 오는 16일 오후 2시 자사 라이브커머스 채널 '옐로LIVE를 통해 울릉도 및 독도 패키지 상품을 전격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동해 바다를 경유하는 '울릉도 포항크루즈 4일'과 이동 시간을 단축한 '울릉도 포항쾌속선 3일' 상품이 동시에 소개될 예정이다. 울릉도는 한여름에도 비교적 낮은 기온을 유지하는 해양성 기후 지형이 특징이다. 실제 6월 평균 기온은 18~20도, 7~8월은 23~25도 수준으로 서울 대비 기온이 낮아 무더위를 피하려는 여객 수요가 집중되는 대표적인 국내 피서지다. 관광 동선은 관음도 출렁다리를 비롯해 평지 지형인 나리분지, 봉래폭포, 촛대바위 등 화산섬 기반의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대한민국 최동단 섬이라는 상징성을 지닌 독도 방문 일정이 핵심 코스로 포함되며, 지역 특산물인 홍따밥과 산채비빔밥 등의 향토 음식 미식 일정도 연계된다. 교통수단은 여행객의 목적과 일정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선상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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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덮친 여행업계…교원투어, 업계 첫 '주4일제' 돌입
고유가와 고환율 여파로 여행업계의 긴장감이 커지는 가운데 교원투어가 한시적 주 4일제를 도입하며 비상경영 체제에 들어갔다. 다만 주요 여행사들은 이번 사안을 장기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보고 별도 근무 체계 변경이나 비상경영 계획은 없다는 입장이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교원투어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6월 말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무급 방식의 주 4일제 형태인 '탄력적 업무 조정'을 시행하고 있다. 교원투어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과 고유가·고환율 등 대외 변수로 여행업계 전반의 경영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단기 대응 차원에서 이번 조치를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 구축과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고객 서비스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 안정성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교원투어는 지난해부터 고정비 절감과 함께 프리미엄·테마형 상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개편 등 수익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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