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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길 피로 씻어내는 '데이유즈'…노랑풍선, 발리 허니문 서비스 강화
노랑풍선은 발리 허니문 패키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 마지막 날까지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데이유즈 호텔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행 발리 출발 항공편 대부분이 심야나 자정 이후에 편성되어 있어, 호텔 퇴실 후 공항 이동 전까지 여행객들이 장시간 대기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노랑풍선은 고객들이 귀국 직전까지 개인 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객실 대여와 식사, 마사지, 공항 샌딩 서비스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노랑풍선의 발리 허니문 기획 상품인 '니르와나 비치앤리조트'와 '자바나 로열빌라'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이다. 해당 고객에게는 공항 인근인 '해리스 투반'(HARRIS Tuban) 또는 동급 호텔의 데이유즈 객실이 배정된다. 이에 따라 투숙객들은 공항 이동 전까지 개별 객실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짐 보관, 샤워 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호텔 내 식사와 전신 마사지 1시간 이용권이 제공되며, 호텔에서 공항까지 전용 차량으로 수송하는 샌딩 서비스를 포함해 이동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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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제 8회 꿈만들기 in 큐슈' 성공적 마무리
여행사 노랑풍선이 사회공헌 프로그램 '꿈만들기'의 대상을 시니어 계층까지 넓히며 취약계층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이어간다고 19일 밝혔다. '꿈만들기'는 2018년부터 해외여행 경험이 적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행경비를 지원해 온 노랑풍선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저소득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아동을 시작으로 자립준비청년, 소방공무원 가족 등으로 수혜 대상을 지속 확대하며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상생 경영을 실천해 왔다. 올해 진행된 '제8회 꿈만들기'는 시니어 계층을 대상으로 전개한 첫 사례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과 함께 '광명시립하안노인종합복지관'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평소 경제적·신체적 제약으로 문화 체험 기회가 적었던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문화 소외계층 시니어 22명을 선정해 일본 규슈 여행을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을 안전하게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층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이동 동선과 체류 환경을 세심하게 설계한 '시니어 맞춤형 일정'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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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쾌속선 맞춤 선택…노랑풍선, '옐로라이브'서 울릉도 여행 특가전 연다
노랑풍선이 여름 휴가철 피서 수요를 겨냥해 오는 16일 오후 2시 자사 라이브커머스 채널 '옐로LIVE를 통해 울릉도 및 독도 패키지 상품을 전격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동해 바다를 경유하는 '울릉도 포항크루즈 4일'과 이동 시간을 단축한 '울릉도 포항쾌속선 3일' 상품이 동시에 소개될 예정이다. 울릉도는 한여름에도 비교적 낮은 기온을 유지하는 해양성 기후 지형이 특징이다. 실제 6월 평균 기온은 18~20도, 7~8월은 23~25도 수준으로 서울 대비 기온이 낮아 무더위를 피하려는 여객 수요가 집중되는 대표적인 국내 피서지다. 관광 동선은 관음도 출렁다리를 비롯해 평지 지형인 나리분지, 봉래폭포, 촛대바위 등 화산섬 기반의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대한민국 최동단 섬이라는 상징성을 지닌 독도 방문 일정이 핵심 코스로 포함되며, 지역 특산물인 홍따밥과 산채비빔밥 등의 향토 음식 미식 일정도 연계된다. 교통수단은 여행객의 목적과 일정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선상 여행이 가능한 대형 크루즈 상품과 약 2시간 50분이 소요되어 관광 일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쾌속선 상품 중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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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덮친 여행업계…교원투어, 업계 첫 '주4일제' 돌입
고유가와 고환율 여파로 여행업계의 긴장감이 커지는 가운데 교원투어가 한시적 주 4일제를 도입하며 비상경영 체제에 들어갔다. 다만 주요 여행사들은 이번 사안을 장기 침체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보고 별도 근무 체계 변경이나 비상경영 계획은 없다는 입장이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교원투어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6월 말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무급 방식의 주 4일제 형태인 '탄력적 업무 조정'을 시행하고 있다. 교원투어는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과 고유가·고환율 등 대외 변수로 여행업계 전반의 경영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단기 대응 차원에서 이번 조치를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경영 체계 구축과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고객 서비스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 안정성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교원투어는 지난해부터 고정비 절감과 함께 프리미엄·테마형 상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개편 등 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 작업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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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5월 해외여행 데이터 분석…"위축 속 단거리·가족 중심"
노랑풍선이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비용 부담 속에서 단거리·단기 일정 중심으로 소비 패턴이 재편되는 모습이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노랑풍선의 5월 예약 데이터에 따르면 동반 유형별로 가족 단위 여행객이 약 3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전체 수요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가족 단위 여행은 비교적 안정적인 비중을 유지했으며 자녀를 동반한 여행뿐 아니라 성인 자녀 동반, 조부모·부모·자녀가 함께하는 3세대 여행도 고르게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일본(27%), 중국(25%), 베트남(11%) 순으로 높은 예약 비중을 보였다. 이는 환율 및 유류비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장거리 여행보다 이동 부담이 적은 근거리 지역으로 수요가 이동한 결과로 풀이된다. 후쿠오카, 장가계, 다낭 등 3~4일 일정이 가능한 지역을 중심으로 예약이 집중되며 짧은 일정 내 효율을 중시하는 '선택과 집중형 여행'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근로자의 날(5월 1일)을 포함해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등 공휴일이 이어지면서 연차 하루만 사용해도 최대 5일간의 연휴 구성이 가능해진 점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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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2026 이순신 축제' 앞두고 '플로킹' 봉사활동 진행
노랑풍선은 임직원이 참여하는 환경 정화 활동 '플로킹'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오는 25일 개최 예정인 '2026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행사 구역의 환경을 정비해 쾌적한 축제 공간을 조성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서울 중구가 주관하는 이순신 축제는 이순신 장군의 탄생을 기념해 퍼레이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는 지역 대표 참여형 행사다. 봉사활동은 지난 23일 오후 3시부터 약 90분간 서울 중구 명보아트홀 사거리 일대에서 진행됐다. 노랑풍선 임직원 20명으로 구성된 참가자들은 지정된 구간을 이동하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정화 활동을 펼쳤다. 노랑풍선은 임직원으로 구성된 '노랑봉사단'을 중심으로 매년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플로깅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도 함께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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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기대 식었다...유가 뛰고 재건 멀어져, 뼈 아픈 항공·건설주
국내 항공·여행·건설주가 13일 오전 장중 나란히 약세를 보이며 지난주 상승분을 반납하고 있다. 이란 종전협상 결렬에 따른 실망 매물이 출회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1시 한국거래소(KRX)에서 한진칼은 전 거래일 대비 5200원(4. 42%) 내린 11만2500원, 티웨이항공은 32원(3. 39%) 내린 913원, 대한항공은 800원(3. 24%) 내린 2만3900원에 거래됐다. 에어부산·제주항공은 2%대, 진에어는 1%대 약세다. 항공편 수익성을 좌우하는 국제유가가 이 시각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5월 인도분 기준 배럴당 104달러대까지 급등한 여파로 풀이된다. 사흘 전 WTI 유가는 96달러 안팎에서 등락했다. 유가 충격은 외국인 유입에 민감한 여행주도 피하지 못했다. 아난티는 4%대, 서부T&D는 3%대, 롯데관광개발은 2%대, 하나투어·노랑풍선·GS피앤엘은 1%대 약세다. 코스피가 2%대 하락세로 출발해 약보합권으로 낙폭을 좁힌 이날 오전에도 항공·여행주는 내림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 밖에 종전이 멀어지며 '재건 테마주'로 관심을 모은 대형 건설사들은 직격탄을 맞은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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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란 해상 봉쇄에 국제유가 급등…항공·호텔·여행주 울상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결렬, 미국의 이란 해상 봉쇄 등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자 국내 증시에서 항공, 호텔, 여행 관련 주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32분 한진칼은 전 거래일 대비 4600원(3. 91%) 내린 11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항공(-3. 04%), 에어부산(-2. 73%), 티웨이항공(-2. 12%), 티웨이홀딩스(-1. 82%), 제주항공(-1. 73%) 등도 하락하고 있다. 호텔 관련주인 아난티(-3. 5%), 롯데관광개발(-2. 97%), GS피앤엘(-2. 79%), 호텔신라(-2. 1%), 파라다이스(-1. 58%) 등도 내림세다. 여행주인 롯데관광개발(-2. 97%), 하나투어(-1. 70%), 노랑풍선(-1. 44%)도 미끄러지고 있다. 통상 국제유가가 오를 경우 항공유의 부담이 커지는 만큼 항공 업체 투자심리는 악화한다. 또 고유가 상황에서 해외 여행을 가는 수요가 감소하기 때문에 유가 상승은 호텔과 여행 관련주도 주가에 약영향을 끼친다. 1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국제유가 기준이 되는 브렌트유는 8% 상승한 배럴당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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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케이밴코리아와 MOU 체결… 'VIP 고객 특화 서비스' 협력
노랑풍선은 지난 6일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케이밴코리아'와 프리미엄 관광 모빌리티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케이밴코리아는 관광과 이동을 결합한 프리미엄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공항 이동, VIP 의전, 관광 연계형 서비스 분야에서 운영 기반을 갖추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여행의 시작과 끝에서 발생하는 이동 불편을 줄여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양사는 공항 이동 서비스뿐만 아니라, VIP 고객을 위한 통역 및 의전 등 고품격 특화 서비스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단순한 공항 픽업 및 샌딩을 넘어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운영 프로토콜을 적용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노랑풍선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고객층 대상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여행 전반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여행과 이동을 하나의 서비스로 통합해 고객 경험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시도"라며 "프리미엄 이동 서비스와 여행 상품을 결합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향후 관광 모빌리티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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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유럽 전문 DMC '보사이오' 협력 신규 테마상품 설명회 성료
노랑풍선은 지난 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자사의 주요 대리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신규 테마상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노랑풍선이 주관하고 유럽 전문 DMC인 '보사이오'가 협력하여 마련했다. 행사에는 우수 판매 대리점 약 30여곳의 임직원들이 참석해 신규 전략 상품에 대한 세부 정보를 공유하고 판매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여행업계에서는 단순 관람형 패키지에서 벗어나 개인의 취향과 목적을 중시하는 테마형 상품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노랑풍선은 이러한 시장 흐름에 발맞춰 올 상반기 경쟁력을 견인할 고부가가치 테마 라인업을 집중 소개했다. 주요 상품으로는 △영국 명문 사립학교 체험과 런던 문화 탐방이 결합된 '런던 애드모어 영어캠프'와 △노르웨이, 포르투갈(마데이라), 스위스(루체른) 등 유럽 3대 청정 지역을 현지 가이드 및 차량 지원으로 안전하게 체험하는 '유럽 힐링 트레킹&런트립' 등이 공개됐다. 특히 액티비티를 선호하는 40~60대 등 세분화된 고객층을 겨냥한 맞춤형 구성으로 대리점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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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3~4월 해외 예약 데이터 분석… 일본·중국·베트남 수요 ↑
노랑풍선은 2026년 3~4월 해외 패키지 상품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해당 기간 예약 고객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일본(25%)과 중국(24%)이 상위권을 형성하며 수요를 이끌었고, 베트남(19%), 태국(7%), 필리핀(5%) 등이 뒤를 이었다. 전체 지역 가운데 일본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가운데, 큐슈(33. 4%), 오사카(21. 9%), 홋카이도(14. 3%) 순으로 나타났다. 큐슈는 접근성과 온천 일정, 오사카는 주요 관광지 연계와 자유일정 구성, 홋카이도는 자연·관광형 일정이 포함된 상품이 예약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혼슈 지역의 사가, 나고야, 마쓰야마 등 중소도시 상품 예약도 증가했다. 온천 호텔 숙박과 자연·관광 일정이 포함된 상품 구성이 확대되며 대도시 외 지역으로의 선택 폭이 넓어졌다. ━중국, 홍콩·마카오·칭다오·장가계 중심… 상해권 상품 증가━ 무비자 시행 이후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해오고 있는 중국의 경우 홍콩·마카오(18. 7%), 칭다오(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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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예비 신혼부부 위한 '허니문 온라인 박람회' 진행
노랑풍선은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허니문 온라인 박람회'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음달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노랑풍선은 고객 맞춤형 허니문 상품 소개뿐만 아니라 사전 예약 고객을 위한 실속 있는 상품 및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우선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지역별 △바투르산 지프투어(발리) △푸켓 공항 패스트트랙(태국/푸켓) △사이사무이 풀빌라 업그레이드(태국/코사무이) △투어 크레딧(칸쿤) △락어훌라쇼 관람권제공(2인/하와이) 등 각 지역별로 풍성한 특전을 선사한다. 아울러 이번 허니문 온라인 박람회를 기념해 최대 고급 숙소에서 숙박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숙박 이벤트는 발리와 하와이 지역의 허니문 상품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로얄푸르나마 풀빌라(4박/발리) △페어몬트 오키드(3박/하와이) 등 각 지역별 최고급 숙소에서 숙박할 수 있는 기회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제휴 및 결제 혜택도 강화했다. 국내 청첩장 제작 대표 브랜드인 바른손카드와의 협업을 통해 노랑풍선 고객 전용 청첩장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LG전자 베스트샵과 연계한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해 혼수 준비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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