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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클로잇, ‘AI·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컴피턴시 취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클라우드·AX 전문 기업 아이티센클로잇은 구글 클라우드로부터 ‘인공지능 컴피턴시(AI Competency)’와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컴피턴시(Gemini Enterprise Competency)’를 동시에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 컴피턴시(Competency)는 파트너사가 특정 기술 영역에서 전문성과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입증했음을 구글 클라우드가 공식 보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이티센클로잇은 구글 클라우드 최상위 등급인 ‘프리미어 파트너(Premier Partner)’로서 이번 두 가지 AI 관련 컴피턴시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번에 획득한 AI 컴피턴시는 머신러닝(ML) 및 고도화된 AI 아키텍처 설계, 버텍스 AI(Vertex AI) 활용, 데이터 엔지니어링 전반에서 우수한 기술 표준을 충족한 파트너에게 부여된다. 함께 획득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컴피턴시’는 구글의 엔터프라이즈 생성형 AI 플랫폼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에 대한 기술 전문성을 구글 클라우드가 인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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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소한 토큰증권 알기 쉽게…블록체인 기술주 발굴
김태현 한국IR협의회 연구원이 국내 토큰증권(STO) 산업을 분석한 '법제화 마무리, 진검승부의 시작' 보고서가 '2026년 상반기 대한민국 베스트리포트' 3월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보고서는 제도화 초기 단계에 접어든 국내 토큰증권 산업 환경을 집중 조명했다. 특히 증권사들의 STO 관련 전략과 준비상황을 알기 쉽게 정리하는 한편 초기 수혜주를 제시하며 투자정보를 선제 전달한 점이 호평받았다. 토큰증권은 블록체인 기술로 금융상품의 원장(Ledger)을 분산화한 증권을 말한다. 지난 1월 자본시장법·전자증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도입됐다. 권리관계를 종이에 기록하는 '실물증권'과 중앙서버에 보관하는 '전자증권'에 이은 차세대 규격으로 주목받는다. 입법에 따른 법령 시행 시점은 내년 1월로 예정됐다. 김 연구원은 토큰증권 시장의 초기·중기에 블록체인 기술기업으로 수혜가 집중될 것이라며 갤럭시아머니트리·핑거·아이티센글로벌 등을 관련 상장사로 지목했다. 분산원장·스마트콘트랙트(계약) 등에 대한 기술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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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로봇조직 통합에 IT서비스 '방긋'…삼성SDS 5% 강세
국내 IT서비스 상장사들이 22일 장 초반 주가 상승폭을 나란히 키우고 있다. 삼성전자가 로봇사업 조직을 신설한다는 소식에 공정 자동화 등 산업 디지털전환(DX)·인공지능전환(AX) 업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46분 한국거래소에서 삼성SDS(삼성에스디에스)는 전 거래일 대비 1만원(5. 22%) 오른 20만150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20만2500원이다. 현대오토에버는 2만9500원(7. 84%) 오른 40만6000원, LG CNS(LG씨엔에스)는 3400원(5. 44%) 오른 6만5900원이다. 포스코DX는 1700원(9. 66%) 오른 1만9300원, 아이티센글로벌은 1300원(6. 72%) 오른 2만650원으로 오름폭을 넓혔다. 전날 삼성전자는 노태문 대표 겸 DX부문장 직속 RX사업추진실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RX사업추진실은 로봇사업에 대한 △중장기 전략수립 △핵심기술 개발 △사업화 등을 총괄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삼성리서치·미래로봇추진단 등에 분산된 로봇 역량을 결집하고 중장기 전략 수립과 핵심기술 개발·사업화까지 통합 추진할 계획이라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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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클로잇, 당구 신사업 브랜드 ‘센큐’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클로잇이 당구 종목을 시작으로 ‘스포츠테크 허브(Sports Tech Hub)’ 구축에 본격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당구 신사업을 이끌 프리미엄 브랜드 ‘센큐(CENCUE)’를 공개하고 직영점 및 공간 브랜드 ‘센큐라운지(CENCUE Lounge)’를 통해 오프라인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 아이티센클로잇은 국내 당구 스코어보드·디지털 플랫폼 기업 큐스코에 대한 전략적 지분투자를 결정했다. 큐스코가 보유한 당구 인프라와 아이티센그룹의 인공지능(AI)·클라우드·글로벌 스포츠 IT 역량을 결합해 당구 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2년 설립된 큐스코는 국내 최초 당구 3쿠션 스코어보드 전문기업이다. 세계당구연맹(UMB) 주관대회 공식 스코어보드(2018년)와 대한당구연맹(KBF) 디비전 공식 스코어 보드(2020년)에 잇달아 선정된 국제 공인 스코어링 시스템 사업자다. 당구 디지털 플랫폼 ‘큐니’ 앱은 일반회원 25만 명을 확보했으며 당구장 프랜차이즈 ‘큐스코파크’를 포함해 90개 프랜차이즈, 200개 가맹점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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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피엔에스, 양자내성암호 'NTRU+' 표준화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그룹의 보안 전문기업 아이티센피엔에스는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양자내성암호(PQC) 알고리즘 ‘NTRU+’의 국내외 표준화 추진 과정에 참여해 차세대 암호 보안 사업 고도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양자컴퓨팅 기술이 발전할 경우 기존 공개키 암호 체계는 장기적으로 안전성을 위협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금융, 공공, 국방, 통신, 산업 인프라 등 높은 보안 신뢰성이 요구되는 영역에서는 양자내성암호 기반의 차세대 보안 체계 도입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표준화 추진의 중심에 있는 ‘NTRU+’는 국산 양자내성암호(KpqC) 표준 알고리즘 후보 기술 중 키 캡슐화 기법(KEM)으로 선정된 기술이다. 기존 표준 기술들과 비교해 우수한 연산 속도와 저사양 기기에서의 높은 구현 효율성을 확보해 실제 산업 현장과 경량 하드웨어 환경에 적용 가능한 대안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NTRU+는 2026년 방송통신표준 정보보호 분야 국가표준기술 선정을 목표로 표준 초안 제출을 완료하고 관련 표준위원회의 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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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글로벌, 글로벌 기업 ‘BTQ’와 양자보안 동맹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그룹이 양자컴퓨팅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보안 시장 선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금융·공공 분야의 핵심 보안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첨단 산업 생태계까지 아우르는 양자내성암호(PQC)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아이티센글로벌은 최근 글로벌 양자기술 기업 BTQ테크놀로지스(이하 BTQ)와 PQC 및 양자 안전(Quantum-safe) 보안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나스닥 상장사인 BTQ는 양자내성암호(PQC)와 하드웨어 기반 보안, 양자 안전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글로벌 양자기술 전문 기업이다. 금융, 통신, 물류, 디지털 인프라 등 다양한 산업에 양자보안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최근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양자컴퓨팅 환경에서도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는 양자내성암호(PQC), 차세대 인증 기술, 양자 안전 보안 인프라를 공동 개발하고 상용화를 추진한다. 1차적인 적용 분야는 대규모 데이터 보호와 신뢰성이 요구되는 금융 네트워크, 디지털 신원인증, 생체인증, 블록체인·웹3(Web3), 공공 시스템, 기업 IT 인프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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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글로벌 "플랫폼 수직계열화, RWA시장 선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글로벌이 실물연계자산(RWA) 사업을 선점하겠다는 계획을 공유했다. 탈중앙, 탈국경 특성을 가지는 토큰화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웹3 생태계를 조기에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아이티센그룹은 기초자산 공급과 발행, 유통으로 이어지는 플랫폼을 내재화한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아이티센글로벌은 19일 서울 여의도, 강남, 종로 일대서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NDR)을 진행했다. 이날 자리는 그룹의 웹3 전환 전략에 대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아이티센글로벌은 지난 2005년 설립돼 2014년 코넥스에서 이전상장한 회사다. 강진모 회장이 이끄는 아이티센그룹의 실질적인 지주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개 연결 종속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업부문은 크게 IT서비스, 웹3, 투자로 나눠진다. 회사가 최근 강조하고 있는 영역은 RWA 기반 미래 디지털 금융 서비스다. RWA 토큰 발행부터 제반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수직계열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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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글로벌 "안정적 지배구조, 웹3 사업 순항"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글로벌이 주요 계열사인 한국금거래소, 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과 함께 추진 중인 블록체인 기반 웹3(Web3) 사업이 로드맵에 따라 준비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아이티센글로벌은 실물자산이 금융 인프라의 핵심으로 재편되는 디지털화를 실행 중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실물연계자산(RWA)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내걸었따. 아이티센글로벌은 5년 내 실물 금 50톤을 온체인 자산으로 발행해 10조원 규모의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금 코인 형태의 실물연계자산(RWA) 토큰 ‘케이골드(KGLD)’는 최근 온체인 예치, 담보 대출 등 신규금융 서비스로 확장 중이다. 결제대행사(PG)와의 개념증명(PoC)을 마치고 상용화 단계에 안착했다. 특히 회사는 실물 자산을 1대1로 연동한 가상자산 발행을 위해 △KGLD △CENG △KRWgc △USDgc 등 금 코인과 △KSVR △XAGC △XAGT △CENS 등 은 코인의 상표권 출원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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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코어, 내부회계관리솔루션에 ‘AI 자동평가’ 도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코어는 자사 내부회계관리솔루션(MicroICM)에 인공지능(AI) 기반 자동평가 서비스를 적용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상장사 및 대기업들은 내부회계평가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대량의 증빙자료를 검토하고 모집단과 증빙 간 일치 여부를 확인해 문서화하는 데 방대한 시간과 인력을 투입하고 있다. 특히 평가 대상 통제활동과 증빙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기업들의 실무적 부담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티센코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 자동평가 서비스를 선보였다. 내부회계평가 과정에서 수행되는 모집단 검증부터 증빙 제출 및 검토, 통제활동 평가 등의 업무를 AI가 자동으로 검증·분석하고 평가 의견을 제시하는 원스톱 서비스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광학문자인식(OCR) 기술과 생성형 AI,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결합해 PDF, 이미지, 엑셀 등 다양한 형태의 파일 형식을 지원한다. 구매, 매출, 자금, 인사 등 주요 프로세스의 전표, 계약서, 거래명세서 등을 AI가 자동 분석해 모집단과 비교 검증하고 기업별 평가 기준과 통제 목적에 맞춘 맞춤형 검증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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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글로벌, ‘2026 오픈 이노베이션’ 시동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글로벌이 그룹 내 주요 계열사들을 이끌고 국내 유망 스타트업과의 전략적 투자 및 협업을 통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이티센글로벌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6 아이티센 오픈 이노베이션'을 실리콘밸리의 벤처투자자 팀 드레이퍼(Tim Draper)가 이끄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네트워크 ‘드레이퍼 스타트업 하우스 코리아센터’와 공동 개최하고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티센글로벌을 주축으로 아이티센엔텍, 아이티센씨티에스, 아이티센클로잇, 아이티센피엔에스, 크레더 등 그룹 내 핵심 계열사 5개사가 참여하는 통합 이니셔티브다. 아이티센글로벌은 각 계열사가 보유한 사업 역량과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선정된 스타트업과의 공동 사업화는 물론 글로벌 동반 진출까지 견인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최근 아이티센그룹은 시스템 통합(SI)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탈피하고 자체 솔루션 및 AI,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서비스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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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손잡을 스타트업 찾는다…DSH와 오픈이노베이션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종합 IT 전문기업 아이티센글로벌이 드레이퍼 스타트업 하우스(DSH)와 손잡고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기업 모집은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아이티센 그룹과 협업 가능한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업력·분야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티센글로벌을 비롯해 △아이티센엔텍 △아이티센씨티에스 △아이티센클로잇 △아이티센피엔에스 △크레더 등 핵심 계열사 5개사가 참여한다. 최종 10개 내외 스타트업이 선정되며 각 계열사는 사업 역량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선정된 곳들과 공동 사업화와 해외 진출을 비롯한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아이티센그룹은 기존 SI(시스템통합)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확장해 자체 솔루션과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AI(인공지능) 기반 서비스로 포트폴리오를 넓히고 있다. 외부 혁신 기술을 그룹 사업에 접목해 글로벌 진출의 추진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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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아이티센그룹, 에이전틱 AI '세니 3.0' 전사 도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아이티센그룹이 자체 개발한 업무 맞춤형 인공지능(AI) 비서 ‘세니(CENI)’를 고도화한 ‘세니 3. 0’을 전사 도입하고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반의 업무 생산성 혁신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사내 운영 데이터 분석 결과 이번 세니 3. 0 도입을 통해 전사 행정 및 업무 관리 효율성이 기존 대비 30% 이상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세니’는 인사, 행정, 재무, 법무, 시장 분석 등 총 25개의 현업 밀착형 AI 에이전트 라인업을 구축해 실질적인 업무 지원에 초점을 맞춘 솔루션이다. 사내 협업 포털 및 M365 플랫폼과 유기적으로 융합돼 구동되며 사용자가 대화창에 명령을 입력하면 호스트 에이전트가 이를 해석하고 전문 원격 에이전트들에게 자율적으로 업무를 분배·연계 처리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세니 3. 0 도입 이후 임직원들의 단순 반복성 업무 리소스는 크게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차원 스케줄링 기능을 통한 미팅 조율 및 메일 작성 시간은 기존 평균 10분에서 1분으로 줄어 약 90%의 소통 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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