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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이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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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브이첨단소재 투자' 프롤로지움 CEO, CIBF서 기조연설

    '이브이첨단소재 투자' 프롤로지움 CEO, CIBF서 기조연설

    이브이첨단소재는 피투자사인 대만 전고체 배터리 기업 프롤로지움 테크놀로지의 창립자 겸 CEO(최고경영책임자)인 빈센트 양이 지난 15일 중국 국제 배터리 박람회(CIBF) 기조연설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양 CEO는 이날 '차세대 배터리 V2. 0 재정의: 산업 신화와 기술 역설에서 생산 가능한 고안전성, 고에너지 리튬 배터리 플랫폼으로'라는 주제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연설을 통해 "현재 배터리 산업이 단순한 '개념 경쟁'에서 벗어나 시장에서 입증 가능한 '실제 검증'의 단계로 전환 중이며 단일 성능의 달성이나 실험실 수준의 신기술 출시만으로는 더 이상 시장의 기대를 충족할 수 없다"며 "현재 글로벌 시장이 직면한 핵심 과제는 혁신 소재를 안정적인 제조 공정으로 전환하는 능력"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에 따른 안전성, 성능, 비용이라는 세 가지 요소 사이에서 장기적인 균형을 달성하는 것이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의 필수 조건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소재부터 생산까지 이어지는 독자적인 플랫폼을 통해 차세대 리튬 배터리 시장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5.18 09:00
  • [더벨]이브이첨단소재 투자 프롤로지움, 로드맵 공개

    [더벨]이브이첨단소재 투자 프롤로지움, 로드맵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브이첨단소재는 빈센트 양(Vincent Yang) 프롤로지움 테크놀로지 창립자 겸 CEO가 지난 15일 중국 국제 배터리 박람회(CIBF)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양 CEO는 이날 '차세대 배터리 V2. 0 재정의: 산업 신화와 기술 역설에서 생산 가능한 고안전성, 고에너지 리튬 배터리 플랫폼으로'라는 주제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연설을 통해 "현재 배터리 산업이 단순한 개념 경쟁에서 벗어나 시장에서 입증 가능한 실제 검증의 단계로 전환되고 있고 단일 성능의 달성이나 실험실 수준의 신기술 출시만으로는 더 이상 시장의 기대를 충족할 수 없다"며 "현재 글로벌 시장이 직면한 핵심 과제는 혁신 소재를 안정적인 제조 공정으로 전환하는 능력이며 이에 따른 안전성, 성능, 비용이라는 세 가지 요소 사이에서 장기적인 균형을 달성하는 것이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의 필수 조건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시장이 진정으로 주목하는 것은 혁신 기술의 안정적인 양산 가능 여부"라며 "소재부터 생산까지 이어지는 독자적인 플랫폼을 통해 차세대 리튬 배터리 시장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05.18 08:22
  • 이브이첨단소재, 1분기 흑자 전환 성공…"올해 수익 개선 원년"

    이브이첨단소재, 1분기 흑자 전환 성공…"올해 수익 개선 원년"

    이브이첨단소재가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브이첨단소재는 2004년 2월 설립된 FPCB(연성인쇄회로기판) 전문기업이다. 이브이첨단소재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59억원, 영업어익 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별도 기준으로도 매출 118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최근 3년간 업황 변화와 비용 증가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별도 기준 영업손실 규모는 2023년 37억원, 2024년 7억원, 2025년 20억원 등이다. 이번 1분기 흑자 전환은 주력 사업인 고부가가치 FPCB 부문의 체질 개선과 신규 사업인 디스플레이 매출 성장이 주효했다. 특히 신규사업인 디스플레이 사업의 1분기 매출은 전년 1분기 8억 대비 금년 1분기 18억으로 125%의 성장이며 전년 연간 전체 매매출 27억 대비해서도 67% 수준에 해당한다. 이브이첨단소재 관계자는 "지난 3년 동안 강도 높게 진행해 온 원가 절감 노력이 올해 1분기 실적으로 증명했다"며 "고부가가치 제품의 수주와 매출에 집중해 올해를 흑자 전환 원년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15 10:48
  • [더벨]이브이첨단소재, 흑자전환 "영업이익 달성 원년으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FPCB 전문기업 이브이첨단소재가 지난 3년간의 영업적자 고리를 끊고 2026년 '흑자 전환의 해'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15일 공시된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이브이첨단소재는 2026년 1분기 연결·별도 기준 모두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3년 연속 적자 터널 통과…1분기 만에 '흑자 반전' 로아홀딩스컴퍼니그룹의 이브이첨단소재는 최근 수년간 업황 변화와 비용 증가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별도 기준 영업손실 규모는 △2023년 37억5000만원 △2024년 7억6000만원 △2025년 20억9000만원으로 집계돼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해왔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 118억원, 영업이익 4억2000만원을 달성해 즉각적인 턴어라운드를 이뤄냈다. 연결 기준 또한 매출 159억원, 영업이익 3억5000만원을 기록해 전사적인 수익성 개선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본업 경쟁력 강화가 실적 견인…영업이익률 개선 뚜렷 이번 1분기 흑자 전환은 주력 사업인 고부가가치 FPCB 부문의 체질 개선과 신규 사업인 디스플레이 매출 성장이 주효했다.

    2026.05.15 10:40
  • [더벨]이브이첨단소재 투자 프롤로지움, 프랑스 배터리 협회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FPCB 연성회로 기판 전문기업 이브이첨단소재가 투자한 대만 전고체 배터리 전문 기업 프롤로지움 테크놀로지(ProLogium Technology)가 프랑스 정부 주도의 민관 합동 배터리 협회에 참여해 프랑스 배터리 주권 확보와 재산업화, 탈탄소화를 돕는다고 25일 밝혔다. 업계 및 현지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는 북부 빌리 베르클로(Billy-Berclau)에 위치한 ACC 기가팩토리에서 프랑스 배터리(France Batterie) 협회의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 협회는 △투자 유치 △탄력적인 상류 가치 사슬 구축 △유럽의 전략적 이익에 부합하는 외국인 투자 유치 △유럽연합(EU) 내 배터리 수요 촉진 △배터리 가치 사슬 관련 연구·혁신·기술 개발 가속화 △유럽 전역에 걸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 조정 등을 핵심 분야로 한다. 프롤로지움은 이번 협회 참여를 통해 프랑스 배터리 주권 확보와 탈탄소화 정책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2026.03.25 15:14
  • [더벨]프롤로지움, 프랑스 덩케르트 기가팩토리 건설 착수

    [더벨]프롤로지움, 프랑스 덩케르트 기가팩토리 건설 착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브이첨단소재가 국내 최초로 투자한 대만 전고체 배터리 업체 프롤로지움 테크놀로지가 최근 프랑스 덩케르트에서 기가팩토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착공식을 통해 프롤로지움은 4세대 리튬 세라믹 전고체 배터리를 대규모로 생산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연구·개발 중심의 기술 혁신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상업적 대량 생산 체제로 전환할 계획이다. 덩케르트 기가팩토리는 대만 외 지역에 건설되는 프롤로지움의 첫 해외 제조 시설로 유럽 전기차(EV) 및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시장을 겨냥한 핵심 생산 거점이 될 예정이다. 특히 유럽 현지 공급망 구축을 통해 배터리 산업의 자립도를 높이고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랑스 정부 및 지역 당국의 지원 아래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덩케르트 지역의 산업 인프라와 물류 경쟁력을 기반으로 현지에서 직·간접 고용 창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빈센트 양(Vincent Yang) 프롤로지움 CEO는 “이번 기가팩토리 착공은 기술 혁신을 넘어 산업 규모의 제조 역량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유럽 시장과 긴밀히 협력해 차세대 배터리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10:05
  • 2차전지 로봇 밸류 받을까…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 강세

    2차전지 로봇 밸류 받을까…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 강세

    코스닥이 4년 9개월만에 1000선을 회복한 가운데 2차전지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 26일 오전 9시7분 거래소에서 에코프로비엠은 전 거래일 대비 6500원(3. 73%) 오른 18만8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코프로는 3%대 강세를 나타낸다. 이외에도 코스닥에 상장된 2차전지 관련주인 이브이첨단소재(6. 70%), 대주전자재료(6. 24%), 하나기술(2. 85%) 등이 동반 상승 중이다. 코스피와 키맞추기를 시도하고 있는 코스닥으로 수급이 유입되는 가운데 로봇 기대감이 2차전지 관련주 전반에 번지는 모습이다.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코스닥 활성화 정책 수혜 기대감에 상대적으로 가격 민감도가 낮은 B2B 제품인 휴머노이드 로봇에서 높은 에너지 밀도와 뛰어난 안정성, 충전 속도 우위 등이 강점으로 발휘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에코프로비엠은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와 고체 전해질 양산을 고객사와 함께 준비하고 있어 해당 시장이 본격 개화하면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했다.

    2026.01.26 09:15
  • 이브이첨단소재 "에쓰씨엔지니어링 경영권 240억에 매각…재무 강화"

    이브이첨단소재 "에쓰씨엔지니어링 경영권 240억에 매각…재무 강화"

    FPCB(연성회로 기판) 전문기업 이브이첨단소재가 반도홀딩스에 에쓰씨엔지니어링 경영권을 매각한다고 19일 밝혔다. 매각 대상물은 에쓰씨엔지니어링의 경영권과 보유주식 414만224주(지분율 10. 9%)로 매각 대금은 240억원이다. 이날 계약금 24억원을 지급하고 나머지 잔금은 다음달 5일에 지급할 계획이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잔금지급일에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 및 새로운 이사, 감사 등을 선임할 예정이다. 최동락 이브이첨단소재 대표는 "이번 에쓰씨엔지니어링의 매각 결정은 주력 사업 강화를 위한 운영자금의 확보와 신성장 사업을 위한 대면적 FPCB 의 투자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선택"이라며 "이번 매각을 통한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함에 따라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회사는 이번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재무구조 안정화와 베트남공장 운영자금에 투입할 예정이다. 최 대표는 "전기차 · 자율주행차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대면적 FPCB 양산 대응 능력 확보는 시급한 선택으로 기술 후발업체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선행 투자가 불가피하다"며 "기존 생산라인의 환경은 0.

    2026.01.19 15:20
  • [더벨]'이브이첨단소재 투자' 프롤로지움, CES 2026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만 전고체 배터리 업체 프롤로지움 테크놀로지(ProLogium Technology)가 CES 2026에서 전기차·건설기계·에너지저장·e-카고바이크까지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의 혁신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프롤로지움은 독일 FEV 그룹과 4~6분 내 60~80% 충전하면서 최대 1000km 주행 가능한 전기차용 고체 배터리 모듈을 협력하기로 했다. 일본 규슈전력 및 나카야마 제철소와는 무배출 건설기계용 배터리 모듈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대만 Buima Energy·JMS·GWA와 함께 전기 화물 자전거에 적용하는 초안전, 모듈형 설계로 주거 및 상업용 에너지 저장시장 진입을 위한 MOU를 지난 7일 체결했다. 프로로지움 창립자 겸 CEO 빈센트 양(Vincent Yang)은 "이번 협력은 건설기계 산업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고체 배터리 응용을 확장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배터리 셀부터 최종 제품까지 완전한 가치사슬을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1.08 16:28
  • [더벨]이브이첨단소재 투자 프롤로지움, 리막과 배터리 개발 협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슈퍼카 브랜드 부가티의 독립 엔지니어링 부서 리막 테크놀로지(Rimac Technology, 리막)가 부가티용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위해 포스코와 이브이첨단소재가 투자한 대만 전고체 배터리 업체 프롤로지움과 협업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리막은 이브이첨단소재가 투자한 배터리 셀 제조업체인 프롤로지움과 일본 복합소재기업 미쓰비시와 협력해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 중이다. 리막은 2030년 전 시장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누르딘 피타레비치(Nurdin Pitarevic) 리막 테크놀로지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배터리 테스트가 곧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2030년 출시 예정인 새로운 부가티 모델에 (중규모 생산으로) 처음 적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배터리의 가격이 2035년까지 현재의 NMC(표준 셀) 배터리와 비슷한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도 "일반적인 가격대의 차량에 탑재할 만큼 대량 생산할 계획은 없다"고 강조했다.

    2025.12.15 08:49
  • 이브이첨단소재 "프롤로지움, 부가티용 전고체 배터리 개발 협업"

    이브이첨단소재 "프롤로지움, 부가티용 전고체 배터리 개발 협업"

    이브이첨단소재가 투자한 대만 전고체 배터리 업체 프롤로지움이 슈퍼카 브랜드 부가티의 독립 엔지니어링 부서 리막 테크놀로지(이하 리막)와 부가티용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위해 협업한다고 15일 밝혔다. 리막은 프롤로지움, 일본 복합소재기업 미쓰비시와 협력해 전고체 배터리를 개발 중이다. 2030년 시장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누르딘 피타레비치 리막 테크놀로지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새로운 부가티 모델에 해당 배터리를 적용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리막이 개발 중인 전고체 배터리 시제품은 100kWh 용량을 갖추고 있으며 동일 크기의 기존 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20~30% 높다. 아울러 미쓰비시가 제공한 복합 소재 하우징 덕분에 무게가 약 30kg가량 더 가볍다. 배터리 팩 충전 속도도 훨씬 빠르고 안전하다. 100kWh 기준 10%에서 80%까지 충전이 약 6분 30초 만에 가능하다. 한편 프롤로지움은 포스코홀딩스와 이브이첨단소재 등 국내 기업과 소프트뱅크, 차이나벤처 캐피탈 등으로부터 투자를 받았고, 다임러그룹, 고고로, 니오 등과도 협력하고 있다.

    2025.12.15 08:48
  • 이브이첨단소재, 284억원 유상증자 철회…베트남 공장 착공 차질 없이 진행

    이브이첨단소재, 284억원 유상증자 철회…베트남 공장 착공 차질 없이 진행

    연성회로기판(FPCB) 전문기업 이브이첨단소재는 284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철회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의 사용 목적은 FPCB 수주 대응 및 양산을 위한 베트남 제2공장 증설 175억원과 사업부 운영자금 109억원의 사용이다. 회사 관계자는 "금융감독원의 지속적인 정정 및 유상증자의 절차가 지연되며 주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음을 인지하였고, 이에 따라 주주가치 보호와 시장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유상증자 계획을 철회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전략인 베트남 제2공장 착공은 예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라며 "자체 자금 및 금융기관 차입 등의 자금을 통해서 글로벌 사업 확장을 계획대로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1.1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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