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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쇼크' 양자암호·보안주 불기둥...증권가는 이 종목 찍었다
앤트로픽의 보안 취약점 탐지 AI(인공지능) 모델 '클로드 미토스(미토스)'가 촉발한 쇼크로 양자암호와 보안 관련주가 무더기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미토스 관련주는 지난 17일 단기 조정을 거쳤지만, 다시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20일 오전 11시17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드림시큐리티, 케이씨에스, SGA솔루션즈, 파인텍, 소프트캠프 등 양자암호 및 양자컴퓨팅주와 보안(정보)주 5개 종목이 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는 종목 9개 중 5개가 미토스 관련 양자암호·보안주인 것이다. 드림시큐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895원(29. 98%) 오른 3880원, 케이씨에스는 5320원(29. 92%) 오른 2만3100원, SGA솔루션즈는 241원(29. 94%) 오른 1046원, 파인텍은 363원(30. 00%) 오른 1573원, 소프트캠프는 512원(29. 89%) 오른 2225원을 나타낸다. 이 밖에도 벨로크(28. 42%), 라닉스(27. 87%), 아톤(20. 89%), 라온시큐어(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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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해킹 공포 여전...파인텍·케이씨에스 '상한가'
미국 AI(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 발 공포 영향으로 양자암호주와 보안주가 강세다. 관련 문제로 지난주 급격히 상승했던 보안·양자암호주가 이번주 급락할 것이라는 우려도 나왔지만, 몇몇 종목은 상한가에 오르는 등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양자암호 기업인 파인텍과 케이씨에스는 각각 전 거래일 대비 363원(30. 00%) 오른 상한가 1573원, 5320원(29. 92%) 오른 상한가 2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사이버 보안주로 분류되는 SGA솔루션즈도 전 거래일 대비 241원(29. 94%) 오른 1046원을 나타내며 상한가에 올랐다. 이 밖에도 드림시큐리티(25. 63%), 라온시큐어(16. 89%), 한싹(16. 81%), 소프트캠프(13. 84%), 엑스게이트(10. 61%) 등이 강세다. 미토스는 앤트로픽이 개발한 보안 특화 AI 모델이다. 소프트웨어 보안의 취약점을 찾아내고 이를 악용할 수 있는 방법 등을 분석할 수 있는 기술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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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텍, 대표이사·임원진 자사주 매입 "주주가치 제고+책임경영 강화"
파인텍은 강원일 대표이사가 지난 4개월동안 보통주 51만8778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강 대표는 보유 주식 총 332만 6533주, 지분율 7. 66%를 확보하게 됐다. 파인텍은 강 대표 뿐만 아니라 임원진 6명도 자사주 총 49만349주를 취득하며 책임경영 확대에 나섰다. 강원일 대표이사 외 특수관계자들의 지분율은 9. 47%로 향상됐다. 이를 기반으로 본원사업 수주 확대 및 신사업 확장을 통해 주주가치 및 기업가치 제고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강원일 대표는 "회사의 본질적 가치와 성장 가능성이 현재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판단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며 "회사 주요 경영진들이 먼저 앞장서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과 미래가치 확대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주주분들께 전달드리고자 주주환원정책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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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텍, 상반기 매출액 164억원…OLED·이차전지 장비 수주 확대 기대
파인텍이 상반기 별도 기준 누적 영업이익 약 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다. 하반기OLED(유기발광다이오드)와 이차전지 장비 수주 확대를 통해 매출 반등에 나선다. 14일 파인텍은 상반기 별도 기준 누적 매출액은 약164억원, 영업이익은 약 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파인텍은 상반기 글로벌 디스플레이 투자 지연과 일부 프로젝트 일정 변경으로 수주잔고가 줄며 매출액이 소폭 감소했다. 그러나 하반기 들어 주요 고객사의 설비 투자 재개와 신규 발주가 이어지면서, 수주 회복세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하반기부터는 OLED 본딩 장비와 이차전지 자동화 설비 수주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정밀 본딩 기술과 폴더블 OLED 장비 공급 경험을 기반으로 글로벌 디스플레이 제조사 대상 대형 계약이 기대된다. 이차전지 장비 부문에서도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와의 협력 확대가 진행 중이다. 파인텍 관계자는 "연말까지 수주잔고 회복과 함께 큰 폭의 실적 개선이 가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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