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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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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6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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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67,600
52주 최고 98,100
52주 최저 63,000
시가총액(억) 9,496
거래량(주) 16,834
거래대금(백만) 1,144
  • 종근당, '매출 효자' 위고비의 역설…수익성 개선 카드는

    종근당, '매출 효자' 위고비의 역설…수익성 개선 카드는

    종근당이 외부 도입 비만신약 '위고비'를 앞세워 외형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기존 주력 품목의 부진을 메운 위고비 효과에도 수익성은 오히려 악화했다. 상대적으로 원가 부담이 큰 도입 상품의 비중이 높아진 영향이다. 이에 종근당은 바이오시밀러와 항체-약물접합체(ADC), 자체 신약 등 고부가가치 품목을 키워 수익구조를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5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종근당의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47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7%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199억원으로 10. 2% 감소했다. 영업이익률도 지난해 2분기 5. 2%에서 올해 4. 2%로 1. 0%포인트 하락했다. 외형은 두 자릿수 성장했지만 이익 규모와 수익성은 함께 뒷걸음질쳤다. 매출 성장을 이끈 품목은 지난해 말 도입한 위고비다. 증권업계 추산 위고비의 2분기 매출은 450억원 안팎이다. 1분기 488억원에 이어 두 분기 연속 400억원대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위고비가 기존 핵심 품목의 부진을 상쇄한 점도 눈에 띈다.

    2026.08.05 16:23
  • 제네릭 넘어 신약·플랫폼으로…전통제약사 성장 전략 진화

    제네릭 넘어 신약·플랫폼으로…전통제약사 성장 전략 진화

    국내 전통제약사 성장 전략이 다변화하고 있다. 과거 복제약(제네릭)과 개량신약, 탄탄한 영업조직을 기반으로 외형을 키웠다면 이제는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과 독자 플랫폼, 차세대 모달리티(약물전달방식), 디지털헬스 등 새로운 성장축 구축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최근 제네릭 약가 인하 등 기존 사업 환경의 변화가 예고되면서 이들이 수년 전부터 추진해 온 체질 개선 전략에도 다시 관심이 쏠린다. 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전통제약사들은 기존 전문의약품 사업에서 확보한 현금과 연구개발(R&D), 영업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제네릭과 개량신약 중심 사업을 축소하기보다는 기존 사업을 안정적인 현금창출원으로 유지하면서 신약과 플랫폼, 신규 사업을 키우는 '투트랙' 전략에 가깝다. 과거 국내 전통제약사 경쟁력은 비슷했다. 특허 만료 의약품의 제네릭을 빠르게 출시하고 개량신약을 확대하는 한편, 병·의원 영업력을 기반으로 시장점유율을 늘리는 것이 성장의 핵심이었다.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의 비중 정도가 각 기업들의 특색을 가르는 기준일 정도였다.

    2026.08.03 16:05
  • 종근당, 영업이익 불안정해…목표가↓-iM증권

    종근당, 영업이익 불안정해…목표가↓-iM증권

    iM증권은 종근당에 대해 수익성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9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21일 밝혔다. iM증권에 따르면 종근당의 별도 기준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한 4839억원, 영업이익은 13% 감소한 193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영업이익 전망치는 시장 컨센서스(201억원)를 밑돈다. 고덱스, 펙수클루 등 도입품목의 매출이 성장하고 있지만 원가율이 높아 영업이익은 역성장하고 있다고 iM증권은 분석했다. iM증권은 또 종근당이 연간 1500억원 이상을 연구개발(R&D)에 사용하고 있지만, 이에 비해 데이터 업데이트는 내년 중 가능할 것으로 예상해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봤다. 정재원 iM증권 연구원은 "CKD-510의 임상 2상 결과 업데이트 시점 이전까지는 동사의 기업 가치측면에서 R&D 모멘텀을 크게 반영할 수 없다는 점이 단기적인 주가 상승에 있어서 제한적이다"며 "2023년 11월 연구개발비에 대한 성과를 기술이전 계약으로 발표하면서 주가가 급등했던 케이스를 생각해보면 신약 파이프라인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이벤트 발생 유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6.07.21 08:02
  • 종근당, 연구개발 전문회사 '뉴라테온' 설립

    종근당, 연구개발 전문회사 '뉴라테온' 설립

    종근당이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NURATEON)'을 설립했다고 9일 밝혔다. 종근당은 전날 경기도 용인시 동백지구 효종연구소에서 뉴라테온을 자회사로 신설하고 창립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최희남 종근당홀딩스 대표를 비롯해 원동한 뉴라테온 대표와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뉴라테온은 종근당 효종연구소가 축적해 온 연구개발 역량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약 제형, 개량신약, 제네릭(복제약), 일반의약품(OTC) 개발은 물론 분석연구, 제제연구, DDS(약물전달시스템) 연구 등 연구개발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체 신제품 개발과 기술이전, 고객 맞춤형 연구개발 서비스를 확대해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으로 고객 기반을 넓히고, 기술 중심의 연구개발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한다는 전략이다. 회사명 뉴라테온은 새로운 시대를 의미하는 'New Era'와 기술혁신을 의미하는 Technology Innovation의 일부인 'Teon'을 결합해 기술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제약산업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2026.07.09 10:02
  • 작년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수출은 100억달러 달성

    작년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수출은 100억달러 달성

    지난해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이 33조원을 돌파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의약품 수출실적도 100억달러를 처음 넘어섰다. 바이오의약품 수출이 76억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한 등의 영향이다. 비만 치료제 수입액은 전년 대비 531%나 증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국내 의약품 생산 실적이 33조8466억원으로 전년보다 3. 0%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10년간 지속 증가세다. 국내 의약품 생산 증가는 완제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의 지속적인 성장이 밑바탕이 되고 있다. 완제의약품과 전문의약품 생산실적은 각각 29조5028억원, 25조5206억원을 달성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의약품 수출실적은 전년보다 12. 4% 증가한 104억3800만달러(약 14조8425억원)으로 처음 100억달러를 돌파했다. 수입실적은 전년보다 5. 9% 증가한 89억3219만달러(약 12조7013억원)였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수출실적-수입실적)는 전년 대비 41. 9% 증가한 15억 581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6.07.02 16:41
  • "투자유치·기술이전 돕는다"…서울바이오허브, OI 참가사 모집

    "투자유치·기술이전 돕는다"…서울바이오허브, OI 참가사 모집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가 조성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고려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서울바이오허브가 다음달 23일까지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체인(Bio Open Innovation Chain)'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바이오 기업이 대·중견기업과 협력을 발판으로 글로벌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순 파트너 매칭에 그쳤던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 컨설팅부터 VC(벤처캐피탈) 투자 검토, 과제 연계까지 성과 흐름 전체를 하나의 체계로 구성했다. 서울바이오허브 관계자는 "혁신기업과의 기술 매칭부터 전문 투자기관의 투자 검토, 글로벌 공동연구 및 기술 수출까지 하나의 '체인'으로 연결하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라며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과 공동 운영한다"고 했다. 올해 프로그램의 가장 큰 변화는 사후 관리에 있다. 기업 간 매칭 이후에도 공동연구와 사업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했다.

    2026.06.29 18:15
  • 셀트리온·유한·종근당·녹십자·대웅, 美 타임지 선정 '500대 기업'

    셀트리온·유한·종근당·녹십자·대웅,  美 타임지 선정 '500대 기업'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8곳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15일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에 따르면 타임지가 올해 처음으로 선정한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 500개 사 명단에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이 다수 포함됐다. 셀트리온이 99위로 100위권에 진입한 가운데 SK케미칼, GC녹십자, 종근당, 씨젠, 유한양행,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웅제약 등이 500대 기업에 포함됐다. 가장 순위가 높은 한국 기업은 LG에너지솔루션으로 14위다. 타임지는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스타티스타(Statista)와 협력해 △최근 회계연도 기준 연간 매출액 2억 5천만 달러(한화 약 3790억원) 이상이면서 △사회, 지식, 건강, 환경 등 네 가지 핵심 영역을 평가해 500대 기업을 선정했다. 올해 순위에 오른 상위 기업들은 글로벌 보건 환경에 실제로 큰 영향을 미쳤다. 모더나(1위)는 mRNA 기술의 선구자로 팬데믹 기간 코로나19 백신의 주요 공급업체였다.

    2026.06.15 17:11
  • 중기부, 제약사와 스타트업 오픈이노…'모두의 챌린지 바이오' 모집

    중기부, 제약사와 스타트업 오픈이노…'모두의 챌린지 바이오' 모집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내 주요 제약기업들과 함께 바이오 분야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인 '모두의 챌린지 바이오'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과 연구개발·사업화 인프라를 보유한 제약 대중견기업을 연계해 기술개발(R&D) 및 사업화에서 시너지를 내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대중견기업으로는 유한양행, GC녹십자, 종근당 등 19개사가 참여한다. 참여 대중견기업들은 이번 공모에서 AI(인공지능) 기반의 신약 개발 플랫폼, 차세대 제형 기술, 바이오마커 활용 진단 기술 등 필요한 기술 과제를 제시했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이를 개발해 대중견기업과 기술실증(PoC) 등을 진행하고 향후 공동 연구개발(R&D)과 글로벌 공동 진출 등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된다. 중기부는 선정된 기업에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는 민간 투자 유치 기회 등 사업 고도화에 필요한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황영호 중기부 기술혁신정책관은 "바이오산업은 상용화까지 막대한 자금이 소요돼 대기업의 인프라와 스타트업의 유연한 혁신성을 결합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이 필수"라며 "이번 바이오 챌린지가 국내 우수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0 12:00
  • 종근당,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에소듀오미니' 출시

    종근당,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에소듀오미니' 출시

    종근당이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 '에소듀오에스'의 제형 크기를 축소한 '에소듀오미니'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에소듀오미니는 재발이 잦아 약물의 장기 복용이 필요한 위식도 역류질환 환자들이 약을 삼킬 때 느끼는 물리적 거부감을 완화하기 위한 제품이다. 제형을 크게 축소해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 제품은 에소듀오에스 20/700mg와의 의약품 동등성을 입증 받았다. 에소듀오에스의 주성분인 에스오메프라졸과 탄산수소나트륨을 절반으로 줄여 복약 순응도를 높였다. 종근당 관계자는 "에소듀오 브랜드의 제품군 강화를 통해 기존 제품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소화기계 질환 치료제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02 10:27
  • SK스퀘어 in 현대로템 out...밸류업 지수 정기변경

    SK스퀘어 in 현대로템 out...밸류업 지수 정기변경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HD현대중공업·SK스퀘어·에이피알 등 20개 종목이 편입된다. 현대로템, 효성중공업, 풍산 등 19개 종목은 편출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어 코리아 밸류업 지수의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경을 심의, 오는 12일부터 변경 내용을 반영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편입 종목은 △HD현대중공업 △SK스퀘어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마린솔루션 △삼성E&A △산일전기 △현대무벡스 △엠앤씨솔루션 △세진중공업 △SNT에너지 △비츠로셀 △전진건설로봇 △에스엘 △지역난방공사 △테스 △디어유 △에이피알 △케어젠 △에스티팜 △NH투자증권 등 20개다. 편출 종목은 △현대로템 △효성중공업 △LS ELECTRIC △경동나비엔 △포스코DX △주성엔지니어링 △파크시스템스 △솔루스첨단소재 △이녹스첨단소재 △드림텍 △풍산 △롯데칠성 △더블유게임즈 △한샘 △메가스터디교육 △명신산업 △종근당 △원텍 △덴티움 등 19개다. 정기변경 후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대비 코리아 밸류업 구성종목의 시가총액 비중은 약 54.

    2026.05.28 17:06
  • 코스피 200, GS건설·세방전지 OUT, HD건설기계·달바글로벌 IN

    코스피 200, GS건설·세방전지 OUT, HD건설기계·달바글로벌 IN

    코스피 200 지수에 △HD건설기계 △DB하이텍 △달바글로벌 △OCI가 들어간다. 빠지는 종목은 △GS건설 △세방전지 △GKL △녹십자홀딩스다. 코스피 200 지수에 편입되면서 해당 종목은 코스피200 추종 ETF(상장지수펀드) 등을 통해 대규모 패시브 자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코스닥150에서는 삼표시멘트, 휴림로봇 등이 들어가고 골프존, 동국제약 등이 제외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고 주요 대표지수인 △코스피 200 △코스닥 150 △KRX 300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셩을 심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대표 지수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진행한다. 심의결과 코스피 200은 4종목, 코스닥 150은 16종목, KRX 300은 45종목이 교체된다. 구성종목 변경은 다음달 12일부터 반영된다. 코스피 200에 새로 들어가는 종목은 HD건설기계·DB하이텍·달바글로벌·OCI이며, 편출되는 종목은 GS건설·세방전지·GKL·녹십자홀딩스다. 코스피 200에서는 4종목이 들어오고 4종목이 빠졌다.

    2026.05.22 17:03
  • 미국에서 찾는 혁신 신약 기회…종근당, 올해의 '골든 티켓' 선정

    미국에서 찾는 혁신 신약 기회…종근당, 올해의 '골든 티켓' 선정

    종근당이 20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 랩센트럴 센터에서 '2026 CKD 팜 골든 티켓(Pharm Golden Ticket)'을 개최하고 현지 바이오테크 기업인 '아펠로스 바이오사이언스'(Arpelos Biosciences)에 골든 티켓(Golden Ticket)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아펠로스 바이오사이언스는 AI(인공지능) 기반 단백질 엔지니어링과 면역세포인 T세포 생물학 기술 등을 기반으로 차세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올해는 면역학, 신경과학, 종양 및 암 면역치료, 안과질환, AI 기반 연구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약 50개 바이오 스타트업이 '골든티켓'에 지원했다. 심사위원으로 하버드대 박진모 교수와 김영범 교수, 데브라 피티(Debra Peattie) 박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보스턴 소재의 바이오 스타트업 3개 사가 최종 후보로 나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종근당은 매년 '골든티켓' 행사를 열어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랩센트럴의 입주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과 전략적 협력을 지원하고 있다.

    2026.05.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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