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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스톤

214610 코스닥 의료·정밀기기
26.06.26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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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링스톤, 이민전 박사 부사장 영입…"진단키트 150건 인허가 경험"

    롤링스톤, 이민전 박사 부사장 영입…"진단키트 150건 인허가 경험"

    분자진단 기업 롤링스톤이 이민전 박사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박사는 경희대학교 나노생명의과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바이오 분야에서 20여년간 연구개발(R&D)부터 인허가, 양산, 글로벌 판매에 이르기까지 체외진단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한 전문가다. 특히 웰스바이오와 엑세스바이오코리아 대표로 재직하면서 2022년 한해에만 총 1174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으며 체외진단의료기기협회 부회장과 감사로 재직하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 박사는 약 150건에 달하는 국내·외 인허가 실적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진단키트를 비롯한 다양한 상용화 경험을 풍부하다"며 "식약처·질병관리청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규제 당국과의 신뢰를 쌓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배경은 롤링스톤의 기존 PCR(유전자 증폭)·진단 플랫폼을 더욱 견고히 하고 신제품 출시의 속도를 높여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앞서 롤링스톤은 지난해 말 유류 사업에 진출했다. 규제·경기 사이클에 민감한 바이오 사업의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비교적 경기 민감도가 낮은 B2B(기업간거래) 유류 사업에 진출한다는 구상이다.

    2026.02.27 15:08
  • [더벨][돌아온 이화그룹]잇단 M&A 행보, 2년만에 사세 확장모드

    [더벨][돌아온 이화그룹]잇단 M&A 행보, 2년만에 사세 확장모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계열사 3사 동시 상장폐지로 아픔을 겪었던 이화그룹이 자본시장에 다시 발을 들였다. 코스닥 상장사 롤링스톤(옛 더바이오메드)을 인수한 데 이어 애드바이오텍 역시 사들이면서 시장 주목도가 높아지는 분위기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애드바이오텍은 최근 최대주주가 정홍걸 씨에서 비케이파트너스투자조합1호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비케이파트너스투자조합1호의 최대주주는 코스닥 상장사 이트론으로 사실상 이화그룹이 애드바이오텍을 인수했다. 비케이파트너스투자조합1호는 유상증자 56억원을 납입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상장사를 확보했다. 그도 그럴 것이 애드바이오텍의 경우 M&A가 몇차례 지연됐던 종목이기 때문이다. 애드바이오텍은 지난 6월부터 매각을 추진하고 있었다. 당초 오큐피바이오엠이 인수를 예고했지만 좌초됐고 변경된 원매자였던 오리온이엔씨 역시 발을 뺐다. 이트론이 구원투수처럼 등장해 애드바이오텍을 인수한 그림이다.

    2025.11.26 10:00
  • '의견거절'에 하루 거래정지…감사 '비적정' 뜬 이 종목들 "투자 주의"

    '의견거절'에 하루 거래정지…감사 '비적정' 뜬 이 종목들 "투자 주의"

    국내 상장사들 반기보고서 제출이 마감되며 일부 기업에서 재무건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반기보고서 비적정 의견이 곧바로 상장폐지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투자 주의가 요구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올해 반기보고서에서 감사의견 부적정 또는 의견거절을 받은 코스피 상장사는 총 16개사로 지난해 같은기간(13개사)보다 증가했다. 코스닥 상장사는 감사의견 한정 또는 거절 등 비적정 의견을 받은 곳이 총 37개사로 나타났는데 지난해(49개사)보다 줄었다. 반기보고서는 연간 사업보고서와 달리 의견거절을 받더라도 즉시 상장폐지로 이어지지 않는다. 다만 사업보고서 제출 시까지 비적정 의견 사유를 해소하지 못하면 상장폐지로 이어질 수 있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영상처리장비 사업을 영위하는 이즈미디어가 과거 반기보고서와 사업보고서에서 연이어 의견거절을 받고 끝내 상장폐지로 이어진 전례가 있다"며 "의견 비적정을 받은 기업은 재무구조 개선이 어려울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염

    2025.08.18 15:28
  • 더바이오메드 "반기보고서 의견거절, 종속사 자료 미제공 때문"

    더바이오메드 "반기보고서 의견거절, 종속사 자료 미제공 때문"

    더바이오메드는 반기보고서 감사 과정에서 외부감사인으로부터 '의견거절' 의견을 받은 것과 관련해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회사 측은 입장문을 통해 "이번 '의견거절'은 종속회사였던 청교(지난 7월 15일 계약 해제)로부터 주요 재무 및 업무 자료를 제공받지 못해 연결재무제표 검증에 제약이 발생한 것이 직접적인 원인"이라며 "자사의 개별 재무제표에는 지적사항이 없었고 감사인의 요청에 성실히 응하며 원활한 소통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앞서 더바이오메드는 지난해 12월 교육사업을 영위하는 청교를 종속회사로 편입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지난 7월 양도인의 계약위반 사유가 발생하여 계약 해제가 됐고, 청교는 더바이오메드의 종속회사에서 제외됐다. 더바이오메드는 계약 해제 이후에도 외부감사인이 요구한 전기 재감사 자료 등 필요한 자료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으나, 양사 간 법적 해석 차이와 연결재무제표 작성 필요성에 대한 이견으로 인해 자료 수령이 불가능

    2025.08.14 17:52
  • [더벨]이화그룹, 더바이오메드 인수로 2년만에 시장 복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이화그룹이 2년만에 시장에 돌아왔다. 약 한달도 안되는 기간 안에 더바이오메드 인수를 마무리지었다. 이화그룹 차원에서 190억원을 투자하면서 거래중인 상장사를 확보하게 됐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더바이오메드는 최대주주가 제이앤스타조합에서 제이비에셋매니지먼트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제이비에셋매니지먼트가 유상증자를 납입하면서 더바이오메드의 최대주주에 올랐다. 제이비에셋매니지먼트는 1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323만2758주의 신주를 인수하면서 제이앤스타조합이 보유하고 있던 72만5689주를 넘어섰다. 제이비에셋매니지먼트의 최대주주는 이아이디다. 여기에 유상증자 납입 대금 150억원 전부를 이아이디로부터 차입해 조달하면서 사실상 이아이디가 더바이오메드를 인수하는 구조다. 이아이디 역시 더바이오메드 인수를 위해 차입을 진행했다. 지난 5월 제이에이치플러스로부터 300억원을 차입했다. 이 과정에서

    2025.07.2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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