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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나가기전에 스크린에서 연습하세요"...골프존, 그린피 할인 이벤트
골프존이 본격적인 봄 라운드 시즌을 앞두고 스크린골프 라운드로 필드에서 적용 가능한 혜택까지 받아볼 수 있는 스크린·필드 연계형 이벤트 '스크린 to 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골프존은 지난 2024년 여름, 겨울 시즌 스크린과 필드를 연계한 특색 있는 이벤트 '스크린 to 필드'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도 봄 라운드 성수기를 앞두고 스크린과 필드를 아우르는 골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11일부터 오는 3월22일까지로 골프존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골프존 투비전NX, 투비전, 비전플러스 시스템(시뮬레이터)이 설치된 전국 스크린골프장에서 회원 로그인 후 이벤트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완료하면 된다. 이벤트 코스 18홀 라운드 완료 시 랜덤 경품이 지급되며 경품은 필드 골프장 그린피 할인 쿠폰(2·3만원), 골프공 1슬릿, 골프존 플러스아이템으로 구성됐다. 그린피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골프장은 골프존과 코스 제휴를 맺고 있는 전국 9개의 골프장으로 이벤트 쿠폰은 1인 1매, 팀당 최대 4매까지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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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PGA쇼에 '시티골프' 등 역대 최대 규모 참가..."해외시장 공략"
골프존이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2026 PGA(미국프로골프협회) 머천다이즈 쇼'에서 도심형 골프장 '시티골프' 체험관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PGA쇼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박람회다. 골프존은 지난 2015년 첫 참가 이후 올해로 11번째 참가한다. 올해는 골프존 전시 규모 중 역대 최대 규모인 약 200평의 부스를 마련해 글로벌 시장 공략과 시티골프 사업 확대를 위한 다양한 시연 프로그램과 방문객 이벤트를 준비했다. 골프존은 이번 PGA쇼에서 시티골프와 골프존아메리카 총 2개의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그중 가장 관심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티골프 부스는 체험형 전시관으로, 골프존이 2024년에 선보인 세계 최초 도심형 골프장 플랫폼인 '시티골프'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스크린골프와 필드골프의 장점을 결합한 '시티골프'의 한 홀을 그대로 구현해 도심 속에서도 필드와 같은 생생한 라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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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목표가 21.7%↓…국내 스크린골프 부진-NH
NH투자증권이 16일 골프존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1. 7% 낮은 7만2000원으로 하향했다. 올해 미국 등 해외법인들의 매출성장이 예상되지만, 국내 스크린골프 사업 부진과 해외 직영사업 철수로 이익 추정치가 낮아졌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 예상치는 매출 1205억원, 영업이익 43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각각 8. 0%, 61. 1% 감소할 것이란 관측이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스크린골프 라운드 수는 전년 대비 5% 감소한 약 9200만차례 수준으로 마무리될 전망"이라며 "신규 시스템 판매도 900대 안팎으로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의 급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연결 자회사 중에선 골프존클라우드(옛 골프존데카)·골프존소셜(미국 직영사업) 등의 실적이 부진했다"고 했다. 올해 실적 예상치는 매출 5353억원, 영업이익 728억원으로 추정했다. 전년 대비 각각 8. 7%, 10. 0% 늘 것이란 전망이다. 백 연구원은 "해외 매출비중은 2020년 8%에서 지난해 22%, 올해 31%로 성장할 전망으로, 특히 북미법인 골프존아메리카의 지난해 확대된 수주가 올해 매출로 본격 반영되면서 올해 북미 매출액이 전년 대비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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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서 스크린 골프를"…골프존, 세종·장보고기지에 17년째 무상 지원
골프존이 남극 세종과학기지와 장보고과학기지에 골프 시뮬레이터를 기증한 뒤 올해 17년째 무상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골프존은 혹한과 고립된 환경에서 연구를 이어가는 극지 대원들에게 여가 활동을 마련하고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유지보수 비용을 전액 부담하며 시뮬레이터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앞서 골프존은 2009년 극지연구소(KOPRI) 산하 남극 킹조지섬의 세종과학기지에 골프 시뮬레이터를 처음 기증했다. 이어 2014년 장보고과학기지에 시뮬레이터를 추가로 기증했다. 세종과학기지 연구대원은 "남극 동계기간 4~11월에는 장기간 고립돼 외부 활동이 제한되기 때문에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는 대원들의 일상 감각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타국 연구기지 방문객에게 시설을 소개할 때도 스크린골프장은 빠지지 않는 공간으로 스포츠 기반 교류로 국가 간 협력에도 긍정적 역할을 한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박강수 골프존 대표는 "스크린골프라는 새로운 문화로 국내 골프 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으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경영에도 힘써 왔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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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시티골프' 중국 디지털 스포츠 산업 혁신 사례로 선정
골프존이 자사의 하이브리드 골프장인 '시티골프(CITYGOLF)'가 중국 정부의 디지털 스포츠 육성 정책에 부합하는 최적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스크린골프와 필드 골프의 장점을 결합한 시티골프는 첨단 IT기술과 디지털 콘텐츠 기반의 실내 골프 플랫폼으로, 중국이 추진 중인 스포츠산업 디지털화의 선도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오는 2026 PGA쇼에도 참가해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를 모색할 예정이다. 중국 국무원이 지난 9월 발표한 스포츠 산업 육성책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2030년까지 스포츠산업 규모를 약 7조 위안으로 성장시키고 글로벌 스포츠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이 글로벌 스포츠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전략 중의 하나가 바로 디지털 스포츠 정책이다. 골프존의 시티골프는 지난해 12월 중국 공업정보화부 총국과 국가체육총국이 주최하고 공식 발표한 '2024년 중국 스마트 스포츠 대표 사례'에 선정된 만큼, 이러한 디지털 스포츠정책에 부합하는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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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기본, 할인 풍성"..안마의자·정수기·스크린골프도 추석특수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얼음정수기·안마의자 등 생활혁신 기업들의 할인 이벤트가 줄을 잇고 있다. 경기침체와 고물가 속에 지갑 열기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다. 이들 기업은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최장 10일일에 달하는 연휴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는 추석 명절과 가을 웨딩·이사 시즌을 맞아 풍성한 혜택을 담은 '가을맞이 프로모션'을 다음달 29일까지 진행한다. 명절 효도 선물 수요가 높은 안마의자와 이사·혼수 준비 고객을 위한 패키지 상품을 중심으로 렌탈료 할인과 사은품 증정 등 다채로운 혜택을 마련했다. 비렉스 안마베드와 척추베드는 최대 18개월, 트리플 체어와 마인 플러스를 비롯한 안마의자는 6개월간 렌탈료 반값 혜택을 제공한다. 또 코웨이 제품을 2대 이상 함께 렌탈하면 약정 기간 동안 매월 15%의 렌탈료를 할인해준다. 3대 이상 렌탈 시에는 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5개월까지 렌탈료 반값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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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 효과… 지난해 코스피·코스닥 상장 법인 배당금 전년 대비 10% ↑
지난해 국내 증시는 부진했지만, 국내 코스피·코스닥 상장사의 현금배당(주식·현금 동시배당 포함)은 10%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에서는 기아가, 코스닥 시장에서는 HPSP가 가장 많은 배당액을 지급했다. 5일 한국예탁결제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결산 상장법인(유가증권·코스닥)의 배당금 총액은 전년(2023년) 대비 2조8235억원(9.6%) 증가한 32조2946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전년 대비 각각 9.6%, 21.7% 하락했지만, 배당금 지급액은 두 시장 모두 증가한 것이다. 현금배당을 실시한 회사는 전년 대비 4곳 증가한 1190곳으로 집계됐다. 코스피 상장법인(575개사)은 전년 대비 9.2% 증가한 30조21억원을, 같은 기간 코스닥 상장법인(615개사)은 15.1% 늘어난 2조2925억원을 배당했다. 업종별 배당금 지급 규모는 자동차용 엔진 및 자동차 제조업이 4조1263억원(12.8%)으로 가장 높았다. 뒤를 이어 반도체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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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골프존 회장, 3년연속 '亞골프산업 영향력 인물' 1위 선정
김영찬 골프존그룹 회장이 미국 골프전문지 Golf Inc.(골프아이엔씨)에서 발표한 '아시아 골프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Most powerful people in Asia)'에서 1위로 선정됐다. 김 회장은 이번을 포함해 3년 연속 1위에 올랐다. 골프존은 Golf Inc가 미국 본지에서 이번 달에 발간한 잡지에 김 회장을 아시아 골프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로 소개했다고 26일 밝혔다. Golf Inc는 "골프존 창립자 김 회장은 수년간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켜왔다. 골프존은 미국의 대표적인 골프장 위탁운영사인 트룬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해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했다"며 "지난해 9월엔 중국 톈진에 최첨단 스크린 골프 시설 '시티골프'를 설립하면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설명하는 등 영향력과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 김 회장은 "글로벌 골프산업 발전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인정받아 매년 영향력 있는 인물로 이름을 올리게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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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밸류업 프로그램 코스닥 상장기업 간담회 개최
한국거래소는 21일 정은보 이사장 주재로 코스닥 상장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9일 개최된 코스피 상장기업 간담회에 이어 코스닥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밸류업 프로그램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업은 감성코퍼레이션, 골프존, 넥스트칩, 동국제약, 디케이앤디, 메가스터디교육, 솔브레인홀딩스, 알테오젠, 주성엔지니어링, 컴투스, 티씨케이, 피에스케이 등이다. 정은보 이사장은 "밸류업 프로그램 핵심은 주주환원만 강조하는 것이 아닌 성장을 위한 투자 등 산업 특성이나 기업 성장단계에 맞는 목표를 수립하고 진정성 있게 주주와 소통하는 것"이라며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고 우리 경제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코스닥시장에서도 밸류업 프로그램이 확산돼야한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상장기업들도 투자자와 소통을 확대하는 측면에서 밸류업 프로그램 필요성에 공감했다. 기업들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밸류업 공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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