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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문화재단, 경남 함안군 취약계층에 1000만원 생필품 후원
골프존문화재단이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의 일환으로 지난 16일 경남 함안군 취약계층 250가구에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 함안군청에서 열린 전달식엔 골프존문화재단 박영준 팀장, 골프존카운티 이승준 사업부장, 함안군 차석호 군수, 골프존카운티 경남 김동근 지배인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간편식으로 구성된 생필품 키트는 함안군청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생필품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하반기에도 후원 활동을 지속하며 나눔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골프존문화재단이 2021년부터 6년째 이어오고 있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은 골프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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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친 버디가 아이들의 따뜻한 한끼로"… 골프존, 고객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
골프존이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는 '밀키트 지원 사업'을 통해 지난 4년간 총 1000명(3만7384식)에 도움을 줬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UN 지속가능발전목표(UN-SDGs) 중 하나인 '빈곤 종식'을 실천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골프존은 이를 통해 결식 아동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에 앞장섰다. 골프존은 또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비대면 수업 전환으로 발생한 취약계층 아동의 학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한 '에듀케어존'을 통해 613명의 아동에게 배움의 기회를 선물했다. 이 프로그램은 골프존의 대표적인 교육 공헌 사업이다. 초기 온라인 학습 기기 지원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오프라인 돌봄 프로그램까지 영역을 넓혔다. 골프존은 2022년부터 글로벌 아동 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이같은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자사 대표 이벤트인 '팔도페스티벌' 등과 연계해 스크린골프 이용자들이 게임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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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홀딩스 연이틀 급등…자진상폐 공개매수가 근접
골프존홀딩스가 30일 장 초반 상승률을 두 자릿수로 키웠다. 최대주주가 자진 상장폐지를 위한 공개매수를 선언하면서 연이틀 매수세가 쏠렸다. 이날 9시16분 한국거래소에서 골프존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1100원(19.89%) 오른 6630원에 거래됐다. 공개매수 예정가격인 6700원에 근접한 수준이다. 에스제이투자홀딩스는 이날 개장 전 공시로 골프존홀딩스 1548만5020주(발행주식수의 36.15%)를 확보하기 위해 공개매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수기간은 오는 29일부터 8월5일까지다. 에스제이홀딩스는 공개매수 응모율에 관계없이 청약에 응모한 주식 전부를 매수할 예정이다. 에스제이투자홀딩스는 "골프존홀딩스를 완전자회사로 만들고자 하는 목적에서 이번 절차를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에스제이투자홀딩스는 김원일 전 골프존 대표와 김영찬 회장 등 창업주 일가가 최대주주·특수관계인인 회사다. 골프존과 골프존홀딩스는 모두 코스닥 증시에서 거래 중이다. 지난 3월 말 기준 골프존홀딩스와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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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홀딩스, 자진 상장폐지 추진…1037억원 공개매수
골프존그룹 지주사인 골프존홀딩스가 코스닥 시장에서 자진 상장폐지를 추진한다. 골프 산업 성장 둔화에 대응해 사업 효율성을 높이고 중복 상장 구조를 해소하기 위한 차원이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골프존홀딩스의 최대주주인 에스제이투자홀딩스는 이날부터 다음달 5일까지 골프존홀딩스 보통주 1548만5020주(36.15%)를 주당 6700원에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지난 26일 종가(4255원)보다 57.5% 높은 수준이다. 공개매수 규모는 약 1037억원이다. 공개매수 대상은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지분을 제외한 잔여 주식 전부다. 오너 2세인 김원일 전 골프존 대표와 창업자인 김영찬 골프존그룹 회장 등이 보유한 주식은 이번 공개매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에스제이투자홀딩스는 응모율과 관계없이 신청된 주식을 전량 매수한 뒤 골프존홀딩스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해 자진 상장폐지할 계획이다. 공개매수 자금은 자기자금 250억원과 차입금 803억원으로 마련하며 결제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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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홀딩스 상한가…자진상폐 공개매수 공시에 매수행렬
골프존홀딩스가 29일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최대주주가 자진 상장폐지를 추진하며 공개매수를 공시하자 매수세가 쇄도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서 골프존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75원(29.96%) 올라 가격 상한폭(상한가)인 5530원으로 출발, 오전 10시 현재 거래가를 유지하고 있다. 에스제이투자홀딩스는 이날 개장 전 공시로 골프존홀딩스 1548만5020주(발행주식수의 36.15%)를 확보하기 위해 공개매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수가격은 주당 6700원으로 밝혔다. 전일 종가 대비 57.46% 높은 가격이다. 매수기간은 오는 29일부터 8월5일까지다. 에스제이홀딩스는 공개매수 응모율에 관계없이 청약에 응모한 주식 전부를 매수할 예정이다. 에스제이투자홀딩스는 "골프존홀딩스를 완전자회사로 만들고자 하는 목적에서 이번 절차를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에스제이투자홀딩스는 김원일 전 골프존 대표와 김영찬 회장 등 창업주 일가가 최대주주·특수관계인인 회사다. 현재 골프존과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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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0, GS건설·세방전지 OUT, HD건설기계·달바글로벌 IN
코스피 200 지수에 △HD건설기계 △DB하이텍 △달바글로벌 △OCI가 들어간다. 빠지는 종목은 △GS건설 △세방전지 △GKL △녹십자홀딩스다. 코스피 200 지수에 편입되면서 해당 종목은 코스피200 추종 ETF(상장지수펀드) 등을 통해 대규모 패시브 자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코스닥150에서는 삼표시멘트, 휴림로봇 등이 들어가고 골프존, 동국제약 등이 제외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고 주요 대표지수인 △코스피 200 △코스닥 150 △KRX 300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셩을 심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대표 지수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진행한다. 심의결과 코스피 200은 4종목, 코스닥 150은 16종목, KRX 300은 45종목이 교체된다. 구성종목 변경은 다음달 12일부터 반영된다. 코스피 200에 새로 들어가는 종목은 HD건설기계·DB하이텍·달바글로벌·OCI이며, 편출되는 종목은 GS건설·세방전지·G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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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전문가 육성하는 인재경영"...골프존, 全직원 1대1 프로 레슨
골프존이 조직 경쟁력 강화에 특화된 인재경영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을 '골프 전문가'로 육성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골프존 신규 입사자는 입사 1개월 내 골프 산업 및 기본 이해를 위한 골프 이론 교육을 이러닝(e-learning)으로 필수 이수한다. 같은 기간 사내 상주 레슨 프로를 통한 1대1 실습 레슨도 병행한다. 이후에도 매년 전사 스크린골프 대회(Open GLF Skill Test)와 직원 참여형 사내 대회 G-Battle을 통해 골프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나간다. 연차별로 차등 제공되는 골프케어(G-Golf Care)는 스크린골프, 필드 골프장, 골프 레슨 등 골프 영역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 구성원이 실제로 골프를 즐기고 자연스럽게 열정을 갖도록 이끈다. 가족 레슨도 무상으로 지원해 골프가 가족 모두의 취미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직원들의 업무 능력 향상과 커리어 발전을 위해 교육·성장 지원에도 적극적이다. 모든 구성원에게 LLM(대규모언어모델) 구독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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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나가기전에 스크린에서 연습하세요"...골프존, 그린피 할인 이벤트
골프존이 본격적인 봄 라운드 시즌을 앞두고 스크린골프 라운드로 필드에서 적용 가능한 혜택까지 받아볼 수 있는 스크린·필드 연계형 이벤트 '스크린 to 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골프존은 지난 2024년 여름, 겨울 시즌 스크린과 필드를 연계한 특색 있는 이벤트 '스크린 to 필드'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도 봄 라운드 성수기를 앞두고 스크린과 필드를 아우르는 골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11일부터 오는 3월22일까지로 골프존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골프존 투비전NX, 투비전, 비전플러스 시스템(시뮬레이터)이 설치된 전국 스크린골프장에서 회원 로그인 후 이벤트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완료하면 된다. 이벤트 코스 18홀 라운드 완료 시 랜덤 경품이 지급되며 경품은 필드 골프장 그린피 할인 쿠폰(2·3만원), 골프공 1슬릿, 골프존 플러스아이템으로 구성됐다. 그린피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골프장은 골프존과 코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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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PGA쇼에 '시티골프' 등 역대 최대 규모 참가..."해외시장 공략"
골프존이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2026 PGA(미국프로골프협회) 머천다이즈 쇼'에서 도심형 골프장 '시티골프' 체험관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PGA쇼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박람회다. 골프존은 지난 2015년 첫 참가 이후 올해로 11번째 참가한다. 올해는 골프존 전시 규모 중 역대 최대 규모인 약 200평의 부스를 마련해 글로벌 시장 공략과 시티골프 사업 확대를 위한 다양한 시연 프로그램과 방문객 이벤트를 준비했다. 골프존은 이번 PGA쇼에서 시티골프와 골프존아메리카 총 2개의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그중 가장 관심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티골프 부스는 체험형 전시관으로, 골프존이 2024년에 선보인 세계 최초 도심형 골프장 플랫폼인 '시티골프'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스크린골프와 필드골프의 장점을 결합한 '시티골프'의 한 홀을 그대로 구현해 도심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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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목표가 21.7%↓…국내 스크린골프 부진-NH
NH투자증권이 16일 골프존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1.7% 낮은 7만2000원으로 하향했다. 올해 미국 등 해외법인들의 매출성장이 예상되지만, 국내 스크린골프 사업 부진과 해외 직영사업 철수로 이익 추정치가 낮아졌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 예상치는 매출 1205억원, 영업이익 43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각각 8.0%, 61.1% 감소할 것이란 관측이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스크린골프 라운드 수는 전년 대비 5% 감소한 약 9200만차례 수준으로 마무리될 전망"이라며 "신규 시스템 판매도 900대 안팎으로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의 급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연결 자회사 중에선 골프존클라우드(옛 골프존데카)·골프존소셜(미국 직영사업) 등의 실적이 부진했다"고 했다. 올해 실적 예상치는 매출 5353억원, 영업이익 728억원으로 추정했다. 전년 대비 각각 8.7%, 10.0% 늘 것이란 전망이다. 백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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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서 스크린 골프를"…골프존, 세종·장보고기지에 17년째 무상 지원
골프존이 남극 세종과학기지와 장보고과학기지에 골프 시뮬레이터를 기증한 뒤 올해 17년째 무상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골프존은 혹한과 고립된 환경에서 연구를 이어가는 극지 대원들에게 여가 활동을 마련하고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유지보수 비용을 전액 부담하며 시뮬레이터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앞서 골프존은 2009년 극지연구소(KOPRI) 산하 남극 킹조지섬의 세종과학기지에 골프 시뮬레이터를 처음 기증했다. 이어 2014년 장보고과학기지에 시뮬레이터를 추가로 기증했다. 세종과학기지 연구대원은 "남극 동계기간 4~11월에는 장기간 고립돼 외부 활동이 제한되기 때문에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는 대원들의 일상 감각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타국 연구기지 방문객에게 시설을 소개할 때도 스크린골프장은 빠지지 않는 공간으로 스포츠 기반 교류로 국가 간 협력에도 긍정적 역할을 한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박강수 골프존 대표는 "스크린골프라는 새로운 문화로 국내 골프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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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시티골프' 중국 디지털 스포츠 산업 혁신 사례로 선정
골프존이 자사의 하이브리드 골프장인 '시티골프(CITYGOLF)'가 중국 정부의 디지털 스포츠 육성 정책에 부합하는 최적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스크린골프와 필드 골프의 장점을 결합한 시티골프는 첨단 IT기술과 디지털 콘텐츠 기반의 실내 골프 플랫폼으로, 중국이 추진 중인 스포츠산업 디지털화의 선도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오는 2026 PGA쇼에도 참가해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를 모색할 예정이다. 중국 국무원이 지난 9월 발표한 스포츠 산업 육성책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2030년까지 스포츠산업 규모를 약 7조 위안으로 성장시키고 글로벌 스포츠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국이 글로벌 스포츠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전략 중의 하나가 바로 디지털 스포츠 정책이다. 골프존의 시티골프는 지난해 12월 중국 공업정보화부 총국과 국가체육총국이 주최하고 공식 발표한 '2024년 중국 스마트 스포츠 대표 사례'에 선정된 만큼, 이러한 디지털 스포츠정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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