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에스트래픽
2,845
115 (4.21%)
-
서울로보틱스, 'K-AI 시티' 사업 참여…자율운영 소프트웨어 영역 확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로보틱스가 현대자동차 등과 함께 국토교통부의 'AI(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사업' 강원권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통과 안전 등 도시 전반에 AI를 접목해 'K-AI 시티'를 구현하는 국가 핵심 프로젝트다. 원주시는 원주형 AI 혁신 모델을 제안해 강원권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사업은 국비 1434억원과 지방비 489억원 등 총 1981억원 규모로 추진된다. 우선지구인 강원원주혁신도시에는 순환형 자율주행 셔틀과 로보버스 등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를 비롯해 도시 재난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는 재난안전 시스템, AI 헬스케어,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 주거 서비스 등이 단계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사업은 2026년 하반기부터 1년간 기본구상 수립을 거쳐 2027년 시범도시 지정 이후 2030년까지 추진된다. 컨소시엄은 주관사 에스트래픽을 비롯해 현대차, 서울로보틱스, NHN클라우드, 솔트룩스, 원주미래산업진흥원, 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 등 7개 기관으로 구성됐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