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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G, 수도권 생산 기반 확대…교통량 집중 지역 대응 강화

    SG, 수도권 생산 기반 확대…교통량 집중 지역 대응 강화

    아스콘 전문기업 SG가 수도권 공급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 기반 확충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회사는 경기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생산 인프라 확보를 검토하고 있다. 수도권 북부 공급망을 확충해 공공 인프라 사업 대응력을 높이고 물류 효율과 생산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전략이다. 관련 투자는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하는 시설자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는 수도권에 집중되는 도로 유지보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국토교통부의 지난해 전국 도로 교통량 조사에 따르면 77호선 자유로 서울시계~장항나들목(IC) 구간은 하루 평균 20만 5815대로 최대 교통량을 기록했다. 이는 수도권 북부의 도로 유지관리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배경으로 꼽힌다. 교통량이 많은 지역일수록 포트홀과 균열 등 도로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돼 유지보수 수요도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회사는 도로 보수공사는 적기 공급이 중요한 만큼 생산거점과의 접근성이 사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라고 설명했다. 정부도 도로 안전과 유지관리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2026.07.14 09:00
  • SG, '국내 최대 아스콘 수요' 서울시 고내구성 아스팔트 적용 레퍼런스

    SG, '국내 최대 아스콘 수요' 서울시 고내구성 아스팔트 적용 레퍼런스

    아스콘 전문기업 SG가 제강슬래그를 활용한 에코스틸아스콘을 서울시 주요 도로 정비사업에 지속 적용하며 현장 실적을 쌓고 있다고 9일 밝혔다. SG의 에코스틸아스콘은 서울형 도로포장 표준모델 핵심 적용 기술 가운데 하나다. 서울시는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포트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해당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서울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서울 시내 포트홀 발생 건수 1만8948건으로 최근 5년 평균 발생 건수 2만5816건 대비 26. 6% 감소했다. SG의 에코스틸아스콘은 제강슬래그를 골재로 활용해 일반 아스팔트 대비 소성변형과 균열을 줄여 내구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강슬래그는 일반 골재보다 25% 이상 높은 강도와 우수한 내마모성을 갖춘 친환경 순환자원이다. 회사는 2022년 양화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시험시공을 시작으로 신촌오거리, 세종대로, 한강대로 등 서울 주요 간선도로에 에코스틸아스콘을 적용했다. 올해 한강대로·성산로·신촌로·삼일대로와 동부간선도로 정비사업 등에도 공급한다.

    2026.07.09 15:06
  • SG, SK하이닉스 용인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아스콘 전량 단독 공급

    SG, SK하이닉스 용인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아스콘 전량 단독 공급

    아스콘 전문기업 SG가 SK하이닉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건설 현장에 아스콘을 전량 단독 공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아울러 회사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제5반도체공장(P5)에도 친환경 아스콘인 에코스틸아스콘의 현장 적용을 추진하며 국내 주요 반도체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하이닉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는 약 122조원이 투입되는 국가 전략 프로젝트다. 향후 수백조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가 기대되는 국내 최대 반도체 생산기지다. 대규모 인프라 공사가 본격화되며 고품질 건설 자재의 안정적인 공급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 SG는 SK하이닉스가 추진하는 초대형 반도체 생산기지 구축의 핵심 인프라 구간에 초기 단계부터 참여하며 품질 경쟁력과 현장 맞춤형 기술 지원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를 통해 반도체 핵심 생산단지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안정적인 공급망 역할을 수행 중이다. 회사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현장에서 에코스틸아스콘 시험포장도 실시했다.

    2026.07.08 09:50
  • SG, 61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수도권 생산거점 확보·해외시장 확대

    SG, 61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수도권 생산거점 확보·해외시장 확대

    아스콘 전문기업 SG가 61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는 성장 투자 재원 확보와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SG는 전날 보통주식 4100만주를 신규 발행하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최종 실권주는 대표 주관사인 유안타증권이 잔액인수한다. 예정 발행가액은 주당 1487원으로 최종 발행가액은 오는 8월 31일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증자를 통해 조달 예정인 자금은 약 609억 6700만원 규모다. 조달 자금은 시설자금 150억원, 운영자금 200억원, 채무상환자금 약 160억원, 전략적 투자 재원 100억원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시설자금 150억원은 아스콘 공장 시설 투자에 투입한다. 신규 생산거점 확보를 통해 서울 및 경기 북부 지역 공급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도권 전역을 아우르는 생산·공급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회사는 물류 효율성 향상과 신규 거래처 확보, 매출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2026.06.19 08:40
  • [오늘 이 종목] HBM 검사·의료로봇· 재건· CMP까지… 강재헌 부장의 '시선집중' 필승 전략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강재헌 메리츠 광화문프리미어센터 부장이 출연해 고단가 HBM 3D 검사장비 매출 본격화, 수술용 AI 로봇 상용화 모멘텀, 글로벌 인프라 재건 수혜, 그리고 반도체 핵심 장비 국산화 성공 공략을 중심으로 한 시장 주도주 및 대응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시 - 수급] 외국인· 기관의 시선: 펨트론 "HBM 3D 검사장비 본격화… 1분기 적자는 실적 개선 전 마지막 숨 고르기" 국내 유일의 3D 검사장비 원천 기술을 확보한 펨트론에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고단가 HBM 및 차세대 메모리 SOCAMM 검사장비 공급 수혜가 가시화되는 단계다. 펨트론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3% 급증했으며 영업 현금 흐름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비록 1분기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으나, 이는 하반기 초고마진 반도체 검사장비 매출 본격화를 앞둔 마지막 숨 고르기이자 매수 기회라는 평가다.

    2026.06.18 12:00
  • SG,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사업타당성조사 대상 선정…ODA 사업 추진

    SG,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사업타당성조사 대상 선정…ODA 사업 추진

    아스콘 전문기업 SG의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이 정부 지원 사업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 정부의 해외 인프라 시장개척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이며 현재는 우크라이나 현지 도로 재건 사업의 기술적·경제적 타당성을 사전 검토하는 단계다. 회사는 이번 선정이 시장 조사 단계를 넘어 정부 차원의 사업성 검증 단계에 진입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SG는 철강 슬래그를 활용한 친환경 포장 기술인 '에코스틸아스콘'(Eco-Steel Ascon)을 기반으로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에코스틸아스콘은 기존 아스팔트 대비 내구성과 수명을 높이고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철강 산업 기반이 강한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슬래그를 원활하게 조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지 적용성이 높다. 회사는 우크라이나 현지 법인 설립과 관련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현지 테스트 도로 포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 이어 우크라이나 재건청 산하 연구기관으로부터 기술 협력과 관련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2026.06.10 08:57
  • SG, 우크라이나 의원과 재건 협력 논의...현지 맞춤형 아스콘 기술 강조

    SG, 우크라이나 의원과 재건 협력 논의...현지 맞춤형 아스콘 기술 강조

    아스콘 전문기업 SG가 우크라이나 의회 의원과 만나 전후 복구사업을 위한 현지 맞춤형 아스콘 기술 도입을 논의했다. SG는 안드리 니콜라옌코 우크라이나 의원이 방한해 국내 정·재계 관계자들과 전후 복구사업 및 한-우크라이나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자리에는 박창호 SG 대표이사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배석했다. 지난 5일 진행된 만찬에서는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과 관련해 한국의 선진 건설기술을 도입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안드리 니콜라옌코 의원은 "전후 국가 재건 과정에서 에코스틸아스콘(Eco-Steel Ascon) 등 한국의 선진 기술이 복구 사업에 적극적으로 적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니콜라옌코 의원은 지난해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열린 K-로드 시험포장에 칼라슈니크 키이우 주지사, 수호믈린 재건청장 등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참석해 에코스틸아스콘 생산 공정과 친환경 순환자원 활용 기술을 직접 검토한 바 있다. 박창호 SG 대표는 "대형 제철소가 많은 우크라이나에서는 적체된 다량의 제강슬래그 처리 문제 해결도 시급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친환경 도로포장 기술인 '에코스틸아스콘'이 우크라이나 재건 및 인프라투자에 최적의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2026.06.08 08:44
  • SG,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주지사와 간담회...에코스틸아스콘 포장 협의

    SG,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주지사와 간담회...에코스틸아스콘 포장 협의

    아스콘 전문기업 SG가 우크라이나 인프라 복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SG는 비탈리 킴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주지사가 지난 23일 인천 SG 본사를 찾아 열린 간담회에서 주요 도로망에 에코스틸아스콘 적용을 협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3년 SG와 미콜라이우주와 체결한 도로복구사업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 일환이다. 미콜라이우주는 우크라이나 대표 곡창지대 중 하나다. 오데사(Odesa) 항구로 연결되는 곡물 수송 도로들의 파손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법정 하중 제한을 초과한 80~100톤 규모 곡물 운송 차량 운행이 반복되며 포트홀과 노면 붕괴가 이어지고 있다. SG는 제강슬래그를 재활용한 친환경 아스팔트 혼합물인 에코스틸아스콘이 해당 문제 해결에 적합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에코스틸아스콘은 일반 도로 대비 5. 04배의 내구성으로 도로 수명을 2. 3배 연장하고 포트홀 발생을 26. 6% 억제한다. 회사는 우크라이나 현지법인 SG우크라이나(SGU)를 설립하고 지난해 9월 우크라이나 인프라부와 협력해 키이우주 잘리샤~자보리치 구간 시험 포장을 완료한 바 있다.

    2026.05.26 08:35
  • SG, 1분기 매출액 90억...원가 연동제 개선 효과 2분기 반영 기대

    SG, 1분기 매출액 90억...원가 연동제 개선 효과 2분기 반영 기대

    아스콘 전문기업 SG가 1분기 계절적 비수기와 원재료 가격 급등 여파로 일시적인 실적 둔화를 겪었다. 다만 2분기부터 원가 연동제운영 방식 개선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가파른 손익 구조 정상화가 이뤄질 전망이다. SG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0억원, 영업손실 60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7%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적자를 지속했다. 1분기 수익성 악화는 아스콘 산업 특유의 계절적 요인과 대외 변수가 겹친 결과다. 아스콘 업계는 통상 12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이어지는 혹한기에 생산설비 정비 및 유지보수 작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이 기간 수선비 부담은 늘어나는 반면 도로 공사 공백으로 출하량은 급감하는 구조적 취약성을 갖는다. 여기에 지난 3월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원재료 가격 변동성까지 확대되며 일시적으로 부담이 가중됐다. SG는 2분기부터 턴어라운드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 핵심 키는 원가 연동제 운영 방식 개선이다. 그동안은 원재료 가격이 오른 뒤 제품 판매가격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발생해 회사가 비용 부담을 떠안아야 했다.

    2026.05.18 08:42
  • SG, 조달청 계약 1176억으로 증액…원가 적시반영 구조 확보

    SG, 조달청 계약 1176억으로 증액…원가 적시반영 구조 확보

    아스콘 전문기업 SG가 공급계약 정정공시를 통해 조달청과의 아스콘 공급 금액을 대폭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SG의 아스콘 납품 계약액은 기존 862억원에서 1176억원으로 약 36. 5% 증액됐다. 이번에 증액된 총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액 1022억원을 넘어서는 대규모 계약이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액 증액이 원재료인 아스팔트(AP) 가격 변동에 따른 원가 상승분을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특히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로 최근 원재료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해당 변동분이 단가에 적기 반영되면서 전체 계약 금액이 크게 확대됐다. 이번에 조정된 계약 단가는 지난달 1일 납품분부터 적용된다. 주목할 점은 이번 단가 조정이 개별 협상에 따른 것이 아니라 조달청이 원재료 가격 변동을 반영해 계약 단가를 재산정하는 구조에 따라 이루어졌다는 점이다. 공공 발주 계약에서 원가 변동을 제도적으로 반영하는 정책이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과거에는 원재료 가격 상승분이 즉각 반영되지 못해 해당기업이 일정 기간 비용 부담을 떠안는 경우가 있었다.

    2026.05.07 09:54
  • SG, '제7회 건설교통신기술 창작 공모전' 장려상 수상

    SG, '제7회 건설교통신기술 창작 공모전' 장려상 수상

    SG는 '제7회 건설교통신기술 창작 공모전'에서 자사 기술연구소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 SG 기술연구소는 BMW 드라이빙센터에 적용된 SG의 친환경 도로포장 기술인 '에코스틸아스콘(Eco Steel Ascon)' 시공 사례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해당 작품은 실제 현장 적용 사례를 바탕으로 기술의 우수성과 친환경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SG는 2009년 '서울아스콘'이란 사명으로 설립된 회사로 아스콘 전문기업이다. 2016년 현제 사명으로 변경한 후 2018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에코스틸아스콘은 제철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인 슬래그를 활용한 친환경 아스팔트 혼합물이다. 천연 골재 사용을 줄여 자원 절감과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동시에 일반 아스팔트 대비 우수한 내구성과 강도를 확보해 장기 유지보수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중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에코스틸아스콘은 배수성과 미끄럼 저항성을 높여 주행 안전성도 강화했다.

    2026.04.30 09:13
  • SG, 작년 영업익 7.5억원…전년比 '흑전' "수익구조 개선 본격화"

    SG, 작년 영업익 7.5억원…전년比 '흑전' "수익구조 개선 본격화"

    도로포장 전문기업 SG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7억5200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4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4% 줄어든 1022억4600만원, 당기순손실은 2억8600만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외형은 줄었지만 수익성 중심 사업 재편과 제품 구성 개선 효과가 반영되며 손익 구조가 뚜렷하게 개선됐다"며 "재무 구조가 사실상 정상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회사 측은 실적 개선 배경으로 친환경·고부가 제품 확대를 꼽았다. 주력 제품인 '에코스틸아스콘'은 제강슬래그를 활용해 강도와 내구성을 강화한 친환경 포장재로, 물성 및 환경성 검증을 거치며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대기환경저감장치 'SGR+' 역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기여하고 있다. 해당 설비는 아스콘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해 물질을 저감하는 장치로,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정책과 환경 규제 강화 기조 속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회사는 친환경 설비 및 건설소재 중심의 사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2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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