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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 조선업종 6.5% 강세
조선업종 주가가 15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형 프로젝트 수주 결과들이 줄줄이 예정돼 있어 투자심리가 커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날 오전 9시 33분 현재 한화엔진은 전 거래일 대비 6000원(11. 31%) 오른 5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HD현대(9. 84%), 대양전기공업(8. 93%), 케이에스피(8. 69%), HD현대중공업(8. 62%), HD현대마린엔진(8. 33%) 등도 전 거래일 대비 8% 넘게 상승해 거래 중이다. 한화오션은 지난 11일 방사청의 KDDX(한국형 차기 구축함) 상세설계, 선도함 건조 우선협상대상자로 내정된 후 주가가 오름세다. LS증권에 따르면 KDDX 사업은 6000톤급 한국형 구축함 6척을 국내 기술로 건조하는 7조8000억원 규모의 해군 핵심 전략 증강사업으로 한화오션이 이 프로젝트를 맡을 경우 선도함 주도권을 확보할 전망이다. 이재혁 LS증권 연구원은 "HD현대중공업은 기본설계 경험과 함정 건조역량을 토대로 향후 후속함 건조에 참여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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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HD현대 아비커스와 자율운항 선박 개발 협력
HJ중공업은 HD현대 아비커스와 자율운항 솔루션 공급과 기술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MOU 체결식은 지난 4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 메트로폴리탄 엑스포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포시도니아(Posidonia)에서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와 강재호 HD현대 아비커스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협력은 조선·해운업계에서 차세대 고부가가치 선박으로 손꼽히는 자율운항 기술 탑재 선박 건조를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HD현대 아비커스가 개발한 대형 상선용 2단계 자율운항 솔루션인 하이나스 컨트롤(HiNAS Control)을 HJ중공업이 개발·건조하는 선박에 적용하기로 했다. 향후 상호 기술협력도 이어간다. HD현대 아비커스는 HD현대가 지난 2020년 설립한 선박 자율운항 솔루션 전문 자회사다. HD현대 아비커스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하여 개발한 하이나스 컨트롤은 지난 2022년 상용화에 성공했다. 글로벌 해운·조선 시장에서 디지털화 또는 자율운항 선박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선박 항행의 안전성과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스마트십 기술개발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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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올인'…계열사 총력 지원
HD현대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위해 조선 부문을 넘어 에너지·건설기계 계열사까지 총동원한 그룹 차원의 총력전에 나섰다. 잠수함 건조뿐 아니라 원유 수입, 광업·인프라 투자, 연구개발(R&D) 협력 등을 묶은 대규모 산업협력 패키지를 캐나다 측에 제안하며 수주전에 힘을 싣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HD현대는 2일(현지시간) 캐나다 잠수함 수주의 측면 지원을 위해 캐나다 오타와에서 한국 산업통상부와 캐나다 천연자원부가 공동 주최한 한국-캐나다 에너지 자원 공급망 협력포럼에 참석했다. 캐나다 잠수함 사업은 노후 잠수함 전력 대체를 위해 총 12척의 잠수함을 건조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조석 HD현대 부회장은 캐나다 마티 디콘(Marty Deacon) 상원 국가안보·국방·보훈 상임위원회(SECD) 위원장을 면담하고 K잠수함의 우수성과 세계 1위 조선 기술력을 강조했다. 또 HD현대가 향후 한국과 캐나다 조선, 방산 협력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SECD는 캐나다 상원에서 국방 정책과 국가안보, 방산 조달 전반을 심사감독하는 권한을 가진 상임위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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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K-뉴딜 아카데미' 참여…지역 인재 양성 앞장
HD현대는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인재 양성 프로젝트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K-뉴딜 아카데미는 맞춤형 직업능력개발훈련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제공하는 정부 주관 사업이다. 기업이 함께 참여해 청년들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지역 산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HD현대는 울산, 영암 등 주요 사업 거점에서 그룹 핵심사업인 조선·건설기계 분야의 기술 인력 양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청년 기술인재들의 취업을 도울 방침이다. 특히 주요 협력사들이 참여하는 취업 설명회를 주관해 교육을 이수한 청년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협력사에는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기회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HD현대의 조선 계열사인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삼호는 오는 6월부터 울산과 영암에서 선박 설계 및 생산현장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오션트랜스포메이션' 프로그램과 '필드테크니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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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우크라이나 주정부와 재건 협력 확대
HD현대가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주정부와 기존 장비 지원 중심의 협력을 넘어 재건 사업 전반을 아우르는 중장기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 HD건설기계는 지난 21일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GRC)에서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주정부와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3년 HD건설기계가 우크라이나 미콜라이우 주정부와 체결했던 건설장비 기증과 교육 협력을 한 단계 확대하는 것이다. 양측은 기존 협력을 이어가는 동시에 △장비 공급 △현지 트레이닝 센터 구축 △서비스 및 정비 지원 △금융 지원 체계 마련 △에너지 인프라 복구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혀 재건 사업 전반을 지원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HD현대는 향후 건설기계와 에너지 분야 역량을 연계한 그룹 차원의 통합 재건 협력 모델 구축도 추진할 계획이다. HD건설기계는 전쟁 이후 우크라이나 정부 및 현지 관계자들과 재건 협력을 지속해왔다. 지난 2023년 우크라이나 인프라부 쉬쿠라코프 바실리 제1차관의 울산 캠퍼스 방문을 시작으로 재건 협력 논의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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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사회문제 해결 키워드는 '협력'…"기업·정부 함께해야"
AI(인공지능) 시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기업을 넘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플랫폼, 소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0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AI 시대, 연결과 협력'을 주제로 '2026 ERT 멤버스데이'를 개최한 자리에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신기업가정신협의회 회원사들이 실천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과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을 비롯해 기업, 비영리재단, 학계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최문정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 석좌교수는 기조강연을 통해 AI를 통한 사회문제 해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과거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지키는 기업이 세상을 바꿨지만 AI와 공존하는 사회에선 '좋은 기업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물어야 한다"며 "기업은 AI가 유발할 수 있는 새로운 사회문제를 고려·예방하는 동시에 AI를 사회문제 해결의 동반자로 여겨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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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전력기기·조선 선물세트…목표가 41만"-대신
대신증권이 18일 HD현대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6. 7% 높은 41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경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말 자회사들과의 브랜드 로열티 계약이 만료됐다"며 "현행 요율 5bp(0. 05%)는 대신증권 분석대상 지주사 평균(30bp·0. 30%)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재계약 때 요율 상향에 따른 영업가치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요 자회사들이 일제히 중장기 성장 사이클에 진입한 가운데 자회사 주가 상승이 NAV(순자산가치)에 반영됐다"고 했다. 지난 15일 공시에 따르면 HD현대는 올해 1분기 연결 매출 19조6020억원, 영업이익 2조834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14. 7%, 120. 4% 증가한 실적이다. 이 연구원은 "HD현대일렉트릭(HD현대 NAV의 43%)과 HD한국조선해양(NAV의 30%)이 주도하는 자회사 실적개선은 배당·브랜드 로열티로 지주사에 직접 귀속된다"며 "1분기 영업이익 9335억원을 기록한 HD현대오일뱅크의 실적반등은 배당재개 가능성을 높이며 배당재원의 추가 확충을 예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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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중동 사태 장기화에 협력사 대금 7400억 조기 지급
HD현대는 14일 중동 전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해 총 7400억원 규모의 자재대금을 최대 9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밝혔다. 조선·해양 부문의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삼호는 약 5680억원의 자재대금 선지급에 나선다. HD현대마린엔진, HD현대마린솔루션도 각각 257억원과 100억원의 자재대금을 협력사에 조기 지급할 계획이다. 에너지 부문의 HD현대일렉트릭 역시 1330억원을 조기 집행한다. 건설기계 부문의 HD건설기계는 중동 사태 장기화로 원자재 및 부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를 위해 원자재 가격 변동분을 납품 대금에 반영하는 하도급대금 연동제의 조정 주기를 단축한다. 협력사의 긴급 요청 사항을 신속히 지원하는 등 협력사 지원을 강화한다. HD현대 관계자는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협력사의 안정적인 사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라며 "협력사는 운명공동체인 만큼 앞으로도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방안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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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HD현대, 현대위아, 레인보우로보틱스'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스토리 ▶ 박찬홍 어드바이저 -파업 리스크, 펀더멘털 훼손보단 단기 악재 가능성 -삼성전자, 저점 분할 매수 전략 유효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중노위 및 고용노동부 중재 여지 -삼성전자 주가 영향 제한적…저점 매수 기회 ▶▶▶ 클라쓰 있는 종목 ▶ 박찬홍 어드바이저 HD현대(267250) -조선·전력기기·건설기계·마린솔루션 주요 자회사 보유 -HD현대중공업 및 조선 계열사 실적 우상향 기대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 시너지 기대 -美해군 군수지원함 MRO 사업 본격 착수 -AI데이터센터용 발전 엔진 시장 진출 -정유 업황 회복 및 글로벌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 현대위아(011210) -현대차,기아에 자동차 부품 납품 -현대차그룹 로봇 강화 따른 수혜 기대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이재상의 레벨업 클라쓰 ▶ 이재상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 -한국 최초 인간형 이족보행 로봇 '휴보' 개발 -삼성 로봇 사업 집중 수혜주 -실적 개선 전망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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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1분기 영업익 2.8조..지주사 전환 후 분기 최대
HD현대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9조6019억원, 영업이익 2조8348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 7%, 영업이익은 120. 4% 증가했다. 2017년 지주사 체제 전환 이후 분기 기준 최대 영업이익이다. 조선, 건설기계, 정유, 전력기기 부문 등 주요 사업영역에서 고루 수익성이 개선된 데 따른 결과다. 주요 사업별로 살펴보면 조선·해양 부문의 HD한국조선해양은 △고수익 친환경 선박의 매출 비중 확대 △엔진 매출 증가 △해양 부문 수익 개선에 힘입어 연결 기준 매출 8조1409억원, 영업이익 1조3560억원, 영업이익률 16. 7%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0. 2%, 영업이익은 57. 8% 증가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고부가가치 선박 위주의 선별 수주를 통해 수익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HD현대마린솔루션은 주력 사업인 애프터마켓(AM) 사업의 성장과 벙커링 사업의 매출 확대로 전년 동기보다 18. 3% 늘어난 574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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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美해군연구청 프로젝트 국내 첫 수주
HD현대가 최근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 해군연구청(ONR)의 핵심 연구과제 2건을 수주하고 계약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ONR은 미 해군성 소속으로 미국 해군과 해병대의 과학기술 개발(R&D)을 총괄하는 핵심 기관이다. 수주계약식은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Arlington)에 위치한 ONR 청사에서 열렸으며 장광필 HD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장과 레이첼 라일리 미 해군연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HD현대는 이번 계약에 따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함정 성능 개선 과제를 수행한다. 자체적으로 확보하고 있는 첨단 디지털 선박 기술력을 바탕으로 HD현대중공업·서울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김용환 교수)가 공동으로 기술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거친 해양 환경에서 함정의 생존성을 실시간으로 예측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HD현대는 또 첨단 제조 기술력을 토대로 함정 건조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도 개발한다. 이 연구는 HD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에서 맡을 예정이다. HD현대는 ONR 과제 수주를 통해 미 해군과 함정 개발부터 건조까지 공동 연구를 수행하는 핵심 파트너로 거듭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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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개최…"가장 중요한 글로벌 파트너"
한국과 베트남을 대표하는 주요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공지능(AI)·에너지·첨단기술 등 미래 산업을 중심으로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단순 제조 협력을 넘어 전략 분야로 협력 축을 넓히며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이재명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을 계기로 경제사절단을 파견하고, 하노이에서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 대통령과 레 밍 흥 베트남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양국 정·재계 인사 500여명이 함께 자리해 경제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광모 LG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허태수 GS 회장,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조현준 효성 회장,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성김 현대자동차 사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 주요 기업인이 참석했다. 아울러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CJ회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 경제단체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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