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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신제품 효과, 유업계 실적 개선"...매일·남양·빙그레 웃었다
국내 유업계가 올해 1분기 수출 호조를 비롯해 신제품 판매 증가 등으로 실적이 개선됐다. 특히 각 회사는 내실 경영을 통해 영업이익도 많이 늘었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올해 1분기 매출액 4699억원, 영업이익 18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 영업이익은 45% 증가했다. 매일유업은 발효유, 식물성 제품과 조제분유 중심으로 판매가 늘었고 영업이익도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중국 중심으로 조제분유, 주스 등 수출 금액이 늘어난 게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국 원유 잉여 상황이 지속되면서 백색 우유는 손실이 발생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올해 2분기 이후에도 이들 제품을 중심으로 판매를 늘릴 계획이다"며 "1일부로 합병한 매일헬스뉴트리션과의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글로벌 성장 기반을 확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내수 침체에도 외국 관광객들이 한국에 오자마자 찾는 '바나나맛 우유' 덕분에 빙그레는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 해외 수출도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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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가족과 뭐 먹을까?"...'꼬마 손님' 대상 프로모션 풍성
국내 유통·F&B업계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꼬마' 손님들의 눈길을 끌기 위한 이색 신제품을 선보이고, 다채로운 할인 행사도 한다.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며 미래 잠재 고객들의 마음을 얻는 기업들도 눈에 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bhc는 오는 17일까지 자사 앱을 통해 매일 최대 8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주는 '뿌링이의 어린이날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쿠폰을 1회 이상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총 80명에게 뿌링클 한 마리 치킨 교환권(10명), bhc 간식박스(20명), bhc 모바일 금액권 5000원권(50명)을 증정한다. bhc의 베스트셀러 메뉴인 '뿌링클'을 비롯한 다채로운 경품으로 가족 단위 고객의 시간이 한층 더 특별해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 파리바게뜨는 어린이날을 맞아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와 함께 '바닷속 아기상어 케이크'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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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원액두유 99.9% 담은 '매일두유 99.9 서리태' 출시
매일유업이 5년 연속 국내 시장점유율 1등 저당두유 브랜드 '매일두유 99. 9'의 신규 플레이버로 '매일두유 99. 9 서리태'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매일두유의 인기 제품인 '매일두유 99. 9'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대표적인 블랙푸드인 '서리태'를 더해 맛과 영양을 한층 강화한 게 특징이다. 서리태는 '첫서리가 내린 뒤에 수확한다'는 이름의 유래처럼 추위를 견디며 자라나 조직이 단단하고 진한 고소함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콩 본연의 맛과 영양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99. 9% 원액두유를 베이스로, 엄선된 국산 서리태 원액을 포함해 진하고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다. '매일두유 99. 9 서리태'는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9g으로 달걀 1. 5개 분량 수준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설탕무첨가에 당류는 1. 8g에 불과해 식단 및 건강 관리로 당 섭취에 민감한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바쁜 아침 대용식이나 운동 후 단백질 보충, 늦은 밤 부담 없는 야식 등으로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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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두 덩이를 음료 한 병에"…단백질 '함량 경쟁' 불붙었다
단백질 음료(RTD) 시장의 '단백질 함량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시장 규모가 커지는 가운데 점차 레드오션으로 접어들며 단백질을 1그램(g)이라도 더 담아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흐름이 과열 양상으로 번지는 모습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최근 국내 단백질 음료 가운데 가장 높은 45g의 단백질을 담은 '셀렉스 프로핏 스포츠'(350ml) 와일드 초코를 출시했다. 앞서 남양유업도 '테이크핏 몬스터'의 단백질 함량을 기존 43g에서 45g으로 늘려 리뉴얼했다. 단백질 음료의 단백질 함량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출시 초창기 10~20g 수준이던 단백질 함량은 음료 용량 확대와 맞물리며 최근 40g을 훌쩍 넘는 수준으로 확대됐다. 대상·빙그레·오리온 등도 40g 이상 단백질을 담은 제품으로 경쟁에 가세하고 있다. 이는 닭가슴살 두 덩이에 들어있는 단백질 양과 맞먹는다. 단백질 함량이 곧 제품 경쟁력으로 인식되면서 숫자 중심의 '함량 경쟁'이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유사한 성분과 콘셉트로 제품 간 차별화가 어려워지자 경쟁 제품보다 단백질 함유량을 조금이라도 더 높여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려는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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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정체' 위기맞은 유업계…'단백질·해외·프리미엄'으로 정면 돌파
국내 유업계가 저출산으로 인한 우유 소비량 정체와 유럽·미국산 멸균유의 무관세 유입이라는 이중고를 맞으면서 '단백질·해외·프리미엄'을 필두로 한 체질 개선에 사활을 걸고 있다. 전통적인 신선유 소비 증가를 이끌기에는 한계에 다다랐다는 판단 하에 고부가가치 제품과 해외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는 모양새다. 19일 매일유업은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1조8435억원, 영업익 6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 7% 늘었으나 영업익은 14. 6% 줄어든 수치다. 매일유업 측은 "발효유와 식물성 음료, 조제분유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 호조로 매출은 소폭 성장했다"며 "원가·환율 상승과 원유 잉여에 따른 백색우유 손익 악화로 인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다소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빙그레도 지난해 매출이 1조48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 8%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883억원으로 32. 7% 감소했다. 빙과류의 핵심 소비층인 아동 인구는 줄어드는데 원재료 가격 상승이 겹쳐 수익성이 악화된 여파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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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 아무거나 먹일 순 없지" 프리미엄 분유 '불티'...매출 뛰었다
최근 출생아 수가 증가세를 이어가면서 유업계에 '낙수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그간 위축됐던 분유 시장이 올해 들어 눈에 띄는 매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특히 안전성과 품질을 앞세운 산양분유 등 국산 프리미엄 제품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0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최근 1년간 분유 제품의 매출 신장률은 30%다. 2024년을 기점으로 출생률이 반등하고 지난해엔 꾸준히 출생아 수가 증가한 데 따른 효과로 풀이된다. 지난해 국내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6. 8% 증가하며 합계출산율 0. 8명대를 회복했다. 주목할 대목은 국산 분유 카테고리의 약진이다. 올해 초를 기점으로 주요 대형마트에서는 국산 분유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는 추세가 포착된다. 올해 1·2월 이마트의 분유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 5% 늘었는데, 이 중 국산 분유가 21. 6% 급증했다. 롯데마트 역시 같은 기간 분유 전체 매출이 32% 증가한 가운데 국산 분유 매출이 35%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매출 증가는 출생률 상승에 따른 기저효과와 가 주원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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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공정위 압박에 '한숨'…"어휴, 죽겠어요"[현장+]
"내수 시장은 축소되고 원자재 가격, 인건비는 오르는데 물가 안정 요구는 높아져 가격 조정이라는 어려움에 직면했다. 식품기업들의 경영 부담이 한층 가중되고 있다. " 박진선 한국식품산업협회장은 27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식품산업협회 정기총회에서 "식품업계가 복합적인 도전 상황에 놓였다"며 이같이 운을 뗐다. 이날 현장에는 농심, 삼양식품, 오리온, 삼양사, 매일유업, 아워홈 등 주요 식품기업 30여 곳의 수장과 경영진 등이 총출동했다. 올해 식품산업협회의 사업 계획안과 예산안을 의결하는 정기 행사 자리였지만 행사장 안팎을 감도는 공기는 무거웠다. 업계가 직면한 현실이 녹록지 않아서다. 한 식품기업 대표가 옆자리 관계자에게 "파리바게뜨가 빵값을 내렸다던데 소식 들었느냐"며 업계 동향을 살피는 모습도 포착됐다. 또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의 전방위적인 담합 조사에 대해 묻자 또 다른 식품기업 관계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겠나, 죽겠다"라며 손사래를 치기도 했다. 이날로 임기를 마친 김명철 전 상근부회장은 "코로나 때 물류비가 최대 20배 뛸 때도 정말 힘들었고 이제야 좀 안정됐다 싶었는데 지난해 말부터 새로운 위기가 닥쳤다"며 "정부가 AI(인공지능)와 반도체 산업은 전폭 지원하면서 국가 기간산업인 식품에는 특별히 해주는 게 없다"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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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유의 반값" 수입 공습, '고환율'로 버텼다...한숨 돌린 유업계
이달부터 미국·유럽산 유제품에 대한 관세가 사실상 사라진 가운데 당초 우려했던 수입 우유 공습이 예상보다 미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록적 고환율과 무역 불확실성 등이 관세 철폐에 따른 가격 하락분을 상쇄하면서 가격 인하 충격이 크지 않아서다. 유업계는 당장 큰 고비는 넘겼다는 반응이지만 저출산과 우유 소비 감소라는 근본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유통·식품업계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미국·유럽산 유제품에 대한 관세가 변동됐음에도 국내 대형마트, 편의점 등 주요 오프라인 판매 채널의 수입 멸균우유 판매량과 가격 변화는 미미하다. 온라인 쇼핑몰 역시 상황은 비슷하다. 쇼핑몰 가격 비교사이트 다나와 기준 폴란드산 믈레코비타 아이러브밀크 3. 5% 멸균우유 1L 제품 12개 제품은 최근 3~4개월 사이 가격이 다소 오르다가 다시 내려갔다. 올해 초부터 미국산 멸균 우유 관세는 기존 2. 5%에서 0%로, 유럽산 멸균우유는 2. 5~4. 8%에서 0~2. 5%로 낮아졌다. 국내 대형마트 관계자는 "유럽산 멸균우유 제품은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히려는 차원에서 판매하고 있는데 눈에 띄는 수요와 가격 변화는 없다"며 "미국산 제품까지 새로 들여놓을 계획은 현재까지 없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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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부진·고환율에도 날개 단 'K-푸드'…"5조클럽 탄생 눈앞"
내수 경기가 얼어붙고 고환율에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적 악재까지 겹친 가운데에도 국내 식품업계가 'K-푸드'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견고한 실적을 기록했다. K푸드의 글로벌 시장 확장이 본격화됨에 따라 올해는 해외 사업 비중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질 전망이다. 시장의 관심은 CJ제일제당을 제외하고 연 매출 5조 원 시대를 열 '5조 클럽' 탄생 여부에 쏠리고 있다. 4일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주요 식품기업들의 지난해 매출 예상치(컨센서스)가 4조원 이상인 '4조 클럽' 기업은 △CJ제일제당 △대상 △롯데웰푸드 △롯데칠성 등 4곳이다. CJ제일제당의 지난해 매출 예상치는 29조4994억원으로 식품기업 중에서는 압도적인 1위다. 현재 식품업계에서 '5조 클럽'은 CJ제일제당이 유일하다. CJ제일제당을 제외하면 5조클럽은 식품업계의 꿈같은 매출영역이다. 기업들은 올해 역시 고환율 등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공격적인 해외 전략으로 '제2의 불닭볶음면'을 찾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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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반·두유 포장서 뺀다…식품업계, '사생활 논란' 정희원 교수 손절
'저속노화'로 이름을 알린 정희원 박사(저속노화연구소 대표)의 사생활 논란이 최근 불거지면서 식품업계가 정 박사와의 협업을 중단하고 있다. 이번 논란으로 상품 이미지까지 함께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으로 풀이된다. 22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이날 '햇반 렌틸콩 퀴노아곤약밥' 등 햇반 라이스플랜의 포장지를 교체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햇반 라이스플랜의 포장지에는 정 박사의 얼굴과 이름이 포함돼있었다. 햇반 라이스플랜은 지난해 11월 저속노화라는 개념을 알린 정 박사의 레시피를 활용해 만든 브랜드다. 저속노화 트렌드와 함께 출시 1년도 지나지 않아 판매량 1000만개를 달성했다. 매일유업 역시 정 박사와 협업해 출시한 '매일두유 렌틸콩' 제품의 홍보물에서 정 박사의 얼굴을 모두 뺐다. 이 제품은 기획 초기부터 정 박사와 영양 설계, 원료배합 비율, 맛 조절 등까지 협업해 출시한 것이다. 출시 1주 만에 초도 물양이 완판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최근 식품업계는 정 박사가 주도적으로 제시한 '저속노화' 트렌드에 발맞춰 정 박사와의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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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산업협회, CJ제일제당 등과 '식품산업 자원순환 우수사례집' 발간
한국식품산업협회가 국내 주요 식품기업들과 함께 '2025 식품산업 자원순환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 발간에 참여한 기업은 남양유업, 농심, 대상, 동서식품, 동원F&B, 롯데웰푸드, 롯데칠성음료, 매일유업, 빙그레, 샘표식품, 서울우유협동조합, 오뚜기, 정식품, 풀무원, 한국코카콜라, 해태제과식품, 현대그린푸드, CJ제일제당, 한국인삼공사 등 20개사다. 이번 사례집은 식품산업계가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을 목표로 자발적으로 추진해 온 자원순환 활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결과물이다. 식품산업의 자원순환 노력을 지속가능한 △자원 △전환 △개선 △실천 △확산 등 5가지 주제로 구분해 현장의 실천 경험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했다. 지난 2021년 국내 최초로 발간한 자원순환 우수사례집에서 더 나아가식품 업사이클링 사례, 탄소배출 저감 노력, 정부 연계 시범사업 을 통한 협력 등 각 기업의 추진배경과 구체적 실천사례를 수록했다. 또 사례집 책자 제작과정에서도 친환경 용지와 콩기름 인쇄를 적용해 내용 뿐만 아니라 제작 전 과정에서 지속가능성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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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배달로 독거노인 건강 살핀다..매일유업 '우유안부 캠페인' 실시
매일유업이 독거노인의 건강을 챙기는 '우유안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독거노인 지원을 위해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에 기부하고 있다. 이 사단법인은 독거노인의 건강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우유 후원 활동을 펼친다. 현재 우유 후원을 받는 어르신 1가구당 연간 '소화가 잘되는 우유' 365개가 배달되는데, 지난달 기준 전국 6280가구가 후원을 받고 있다. 이에 집 앞에 우유가 2개 이상 쌓여 있는 경우 배달원이 관공서에 연락해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게 된다. 매일유업은 개인 후원을 독려하는 행사도 연다. 사단법인에 개인후원자로 정기 후원 신청 후 인증하면 매일유업이 준비한 '안부 키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안부 키트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 미니 오리지널, 소화가 잘되는 우유 미숫가루, 어르신의 인사를 담은 감사 카드 등으로 구성했다. 행사 기간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구매하면 최대 32% 할인 혜택과 쿠폰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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