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KODEX 고배당주

279530 코스피200 기타
26.05.27 장마감

17,910

440 (-2.4%)

전일 18,350
고가 18,350
저가 17,740
시가 18,350
52주 최고 20,220
52주 최저 11,295
시가총액(억) 3,904
거래량(주) 728,566
거래대금(백만) 13,079
  •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 세율 완화에 고배당 ETF에 뭉칫돈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 세율 완화에 고배당 ETF에 뭉칫돈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 세율이 35%에서 완화된다는 소식에 고배당 ETF(상장지수펀드)에 하루 만에 1458억원이 몰렸다. 고배당 기업을 60% 이상 편입한 고배당 기업 펀드에도 분리과세 적용 여부가 논의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고배당 ETF의 인기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국내 고배당주 ETF 25개의 순자산은 5조854억원을 기록했다. 하루 만에 순자산이 1458억원 증가했다. 한화자산운용 관계자는 "최근 정부와 여당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5%를 완화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배당소득세 부담이 줄어들 것이란 기대감이 커졌다"며 "이에 배당주 ETF로 투자자 자금이 유입됐다"고 말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배당을 종합소득에서 분리해 과세하는 제도다. 지금은 배당·이자 등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기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돼 다른 소득과 합산한 뒤 과표구간에 따라 14%에서 최대 45%(지방세 제외)의 세금을 낸다. 금융소

    2025.11.11 16:44
  • '분리과세' 기대감 3.5조 몰렸다…눈여겨 볼 고배당 ETF 5종

    '분리과세' 기대감 3.5조 몰렸다…눈여겨 볼 고배당 ETF 5종

    고배당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에 대한 분리과세 논의가 진행되면서 시장의 시선이 고배당 ETF(상장지수펀드)로 쏠리고 있다. 별도 세율이 적용되면 배당 소득이 커질수록 더 큰 세금을 아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국내 첫 1조원 규모의 고배당 ETF가 탄생하기도 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9일 기준 국내에 상장된 고배당 ETF(상장지수펀드) AUM(순자산총액)은 올해 들어 3조5684억원 증가한 4조7048억원이다. 한화자산운용의 PLUS 고배당주는 국내 첫 순자산 1조원 고배당 ETF로 이름 올렸다. 해당 ETF의 AUM는 지난해 말 기준 4532억원에서 지난 29일 1조6986억원으로 약 10개월 만에 1조2000억원 넘게 증가했다. AUM가 둘째로 큰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다. 같은 기간 2284억원에서 6943억원으로 3배 이상 몸집을 키웠다.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이나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KODEX 고

    2025.10.31 06:00
  • KODEX고배당 ETF, 우량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전면 개편

    KODEX고배당 ETF, 우량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전면 개편

    삼성자산운용은 KODEX 고배당 ETF(상장지수펀드) 고배당 주 종목 선정 방식을 기존 중소형주 위주에서 대형 우량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전면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은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국내 고배당 ETF 시장에서 차별화된 성과를 올리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했다. ETF 이름도 오는 25일 'KODEX 고배당주'로 변경할 예정이다. 포트폴리오 개편으로 기존 상품 대비 업그레이드한 만큼 새로운 상품명으로 고객을 찾아간다는 취지다. KODEX 고배당주는 시장에서 실제 자금 유입이 활발한 종목과 타 고배당 ETF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경기민감 섹터로 구성됐다. 시장 랠리 구간에서 더 높은 상승 여력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로 자산 재조정(리밸런싱)했다. 종목 선정 방식에 변화가 있다. 과거에는 전년도 배당수익률을 기준으로 종목을 선별했지만, 개편 이후에는 다음 회계연도(FY1) 기준의 예상 배당수익률 기준으로 종목을 선정한다. 실제 투자자들이 받을 수 있는 미래

    2025.06.18 09:59
  • 이재명의 상법개정 수혜, 주주환원·주주가치 ETF 주목

    이재명의 상법개정 수혜, 주주환원·주주가치 ETF 주목

    이재명 대통령 취임으로 주주환원·주주가치 관련 ETF(상장지수펀드)가 상승했다. 이 대통령이 후보 시절 내놓은 주주 친화적 정책 공약 덕분이다. 고배당, 지주사 관련 ETF보다는 주목을 적게 받았지만,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환원을 콘셉트로 하는 상품이라는 점에서 수혜가 예상된다. 4일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는 전 거래일(2일)보다 2.87% 오른 1만4860원에 장을 마감했다. 국내 상장된 주주환원·주주가치 관련 ETF는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 △{BNK주주가치액티브} △HANARO 주주가치성장코리아액티브 △TRUSTON 주주가치액티브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파워 K-주주가치액티브로 총 6개다. 해당 상품들은 전통적으로 배당 성향이 높고 PBR(주가순자산비율)이 저평가된 종목을 담는다. 주주환원 성장성이나 기업 경쟁 우위, 경영진 역량 등을 고려한다. 금융주나 지주회사주 뿐만 아니라 중소형주에서 알려지지 않은 주주환원 가치투자 종목을 발굴하기도 한다. ACE 주주

    2025.06.04 16:39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