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에이치브이엠
55,100
7,800 (-12.4%)
-
"삼전닉스 주춤, '이 종목' 뛴다"...서른살 생일 코스닥 '축포'
30주년을 맞은 코스닥이 정부의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수혜주로 떠오른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및 전력기기주 강세에 힘입어 반등하고 있다.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추가로 발표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1일 오전 10시36분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8. 02포인트(3. 06%) 오른 944. 20을 나타낸다. 이날 코스닥은 7. 91포인트(0. 86%) 오른 924. 09로 출발해 장 초반 약세 전환했다가,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다시 상승 전환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88억원, 기관이 1915억원을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이 1784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기관 순매수 중 1726억원이 ETF(상장지수펀드) 매매를 나타내는 금융투자에서 발생했다. 거래대금은 5조2728억원으로 오전 2시간 만에 전 거래일(지난달 30일) 7조9528억원의 절반 이상을 채웠다. 이날 ETF 거래량 13위는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4조95억원), 17위는 KODEX 코스닥150(2조8946억원)이다.
-
[시선강탈] 에이치브이엠 vs 엠케이전자 vs 디아이,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이용준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송필호 관심주 - 에이치브이엠 - 첨단 특수금속 소재 전문 기업 - 우주 발사체용 특수합금 분야 경쟁력 확보 - 스피어와 우주 발사체 소재 장기 독점 공급계약 - 목표가 150,000원 / 손절가 95,000원 이용준 관심주 - 엠케이전자 - 중국 법인 성장 가속화… "저전력 D램 수요 확대" -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본딩와이어 경쟁력 보유 - 반도체 패키징 시장 수혜주로 부각 - 목표가 35,000원 / 손절가 25,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디아이 - 국내 유일 HBM용 번인테스터 장비 업체 - 1분기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90% ↑ - HBM4 검사 장비 국산화 수혜 가능성 - 목표가 40,000원 / 손절가 23,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나도 갈아타?" 개미들 현금 쌓는다…시장 흔드는 스페이스X 대기자금
━반도체 팔고 스페이스X로?. "수급 블랙홀, 증시 약세 전환" 우려도 ━ 미국 나스닥 상장을 앞둔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를 위한 공모에 목표의 3~4배에 이르는 투자가 몰리는 등 흥행이 예상되면서 상장과 동시에 국내외 자금을 모두 빨아들이는 유동성 블랙홀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미 외국인 자금 이탈이 이슈가 되고 있는 국내 시장에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 있다. 최근 서학개미(해외주식 투자자)들의 현지 주식 현금화 흐름도 가속화하는 추세여서 개인 투자자 수급 역시 쏠림현상이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1일 한국예탁결제원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들은 지난 10일 기준 미국과 유럽, 일본, 홍콩 등의 주식시장에서 이달 12억달러(약 1조8300억원)를 순매도했다. 지난 5월 10억달러(약 1조5000억원), 4월 5억달러(약 7600억원) 등 이른바 서학개미들의 순매도세가 강화되는 흐름이다. 올해 1~ 3월 개인투자자들의 해외주식 수급은 순매수였다. 증권업계 관계자들은 이처럼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주식 매도세와 달리 해외주식 보관금액은 연초 대비 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한다.
-
"1년새 300% 뛰었다"…스페이스X 상장 올라탈 국내 우주항공주는?
미국 우주 탐사 업체 스페이스X가 오는 12일(현지 시각) 나스닥 상장을 앞둔 가운데 국내 증시에서 관련 종목들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시장에선 국내 기업 중에서도 스페이스X의 투자사와 납품사를 비롯해 우주항공 산업 관련 회사까지 폭넓은 호재를 예상하고 있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스페이스X의 공급망과 매출 연동형 업체들이 관련주로 조명 받고 있다. 스피어, 에이치브이엠이 대표적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스페이스X의 1차 벤더사로 언급되는 발사체 소재 기업 스피어는 최근 1년간 301. 04% 올랐다. 이날 전일 대비 가격제한선(29. 85%)까지 오른 채 정규장을 마쳤다. 스피어는 지난해 7월 스페이스X에 10년간 특수합금을 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후 관련주로 엮이면서 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에이치브이엠 역시 2023년부터 스페이스X에 랩터 엔진용 특수금속을 공급하는 1차 벤더사로 수익 성장세를 이어왔다. 이에 따라 주가도 탄력을 받았다. 에이치브이엠은 이날 전일 대비 8%대 상승했고, 최근 1년간은 336.
-
'PLUS 우주항공&UAM→PLUS 우주항공' ETF 명칭 변경
한화자산운용은 'PLUS 우주항공&UAM' ETF(상장지수펀드)의 명칭을 'PLUS 우주항공' ETF로 변경한다고 28일 밝혔다. 한화자산운용은 투자 대상을 명확히 하고, 상품명의 직관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명칭 변경을 진행했다. PLUS 우주항공 ETF는 한국의 우주 밸류체인 기업들에 투자하는 국내주식형 상품이다. PLUS 우주항공 ETF는 스페이스X와 직접적인 경쟁 관계에 놓이게 되는 미국 우주항공 기업들보다, 스페이스X 공급망에 편입돼 수혜가 기대되는 국내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을 택했다. 이달 초 진행한 ETF 리밸런싱(종목 정기변경)에서는 한화, 대한항공을 편출했고, 스페이스X에 니켈 합금을 공급하는 스피어, 아시아 최대 위성 지상국 서비스 플랫폼 컨텍을 신규 편입했다. 이 밖에도 스페이스X에 핵심 첨단 금속을 공급하는 에이치브이엠(HVM)', 발사체 구조물 부품 및 항공우주용 원소재를 스페이스X에 공급하는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인공위성 전문 기업 쎄트렉아이, 위성통신 안테나 설계·제조 기업 인텔리안테크 등을 담고 있다.
-
스피어·HVM, 글로벌 우주산업 공략 맞손…10년 독점 공급계약 체결
글로벌 공급망 관리(GSCM) 전문 기업 스피어코퍼레이션(스피어)과 첨단 금속 제조 전문기업 에이치브이엠(HVM)이 글로벌 우주산업 시장 확대를 위한 10년 장기 상호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글로벌 우주 발사체 고객사에 대한 첨단 소재 부품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양사의 글로벌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이다. 양사는 오랜 기간 축적해온 협력 경험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향후 장기간 공급 협력을 통해 글로벌 우주산업 내 핵심 소재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고객사의 수요 확대에도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스피어는 글로벌 우주산업향 공급망 구축 및 고객 대응 역량을 지속 강화해왔다. HVM은 첨단 금속 소재 분야의 제조·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입지를 확대해왔다. 특히 양사는 글로벌 우주산업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함께 축적하며 협력 관계를 이어왔다.
-
"스페이스X 공모주, 한국선 불가능?"...불 뿜은 국내 수혜주, 어디
━삼전닉스 놓쳤다면 여기로?. "스페이스X 상장" 국내증시 들썩━ 미국의 우주 탐사 업체 스페이스X가 이르면 다음달 12일 증시에 상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스페이스X의 투자사, 납품사를 비롯해 국내 우주항공 산업 업체들까지 전방위 호재가 될 것으로 평가받는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스페이스X의 나스닥 상장이 가시화하면서 관련 우주·항공 부품 공급사 등 밸류체인 기업들의 강세장이 이어지고 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에 최대 100억달러(약 15조원)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자극받고 있다. 스페이스X의 1차 벤더로 언급되는 코스닥 상장사인 발사체 소재 기업 스피어는 최근 1년간 321. 67% 올랐다. 지난해 7월 스페이스X에 10년간 특수 합금을 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후 관련주로 엮여 주가 급등세를 나타냈다. 지난 22일 스피어는 전일대비 150원(0. 35%) 오른 4만2800원에 장을 마쳤다.
-
삼전닉스 놓쳤다면 여기로?..."스페이스X 상장" 국내증시 들썩
미국의 우주 탐사 업체 스페이스X가 이르면 다음달 12일 증시에 상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증시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스페이스X의 투자사, 납품사를 비롯해 국내 우주항공 산업 업체들까지 전방위 호재가 될 것으로 평가받는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스페이스X의 나스닥 상장이 가시화하면서 관련 우주·항공 부품 공급사 등 밸류체인 기업들의 강세장이 이어지고 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에 최대 100억달러(약 15조원)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자극받고 있다. 스페이스X의 1차 벤더로 언급되는 코스닥 상장사인 발사체 소재 기업 스피어는 최근 1년간 321. 67% 올랐다. 지난해 7월 스페이스X에 10년간 특수 합금을 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한 후 관련주로 엮여 주가 급등세를 나타냈다. 지난 22일 스피어는 전일대비 150원(0. 35%) 오른 4만2800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 3월 17일 5만73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했고 이후 4만원대에 안착했다.
-
코스피 200, GS건설·세방전지 OUT, HD건설기계·달바글로벌 IN
코스피 200 지수에 △HD건설기계 △DB하이텍 △달바글로벌 △OCI가 들어간다. 빠지는 종목은 △GS건설 △세방전지 △GKL △녹십자홀딩스다. 코스피 200 지수에 편입되면서 해당 종목은 코스피200 추종 ETF(상장지수펀드) 등을 통해 대규모 패시브 자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코스닥150에서는 삼표시멘트, 휴림로봇 등이 들어가고 골프존, 동국제약 등이 제외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1일 주가지수운영위원회를 열고 주요 대표지수인 △코스피 200 △코스닥 150 △KRX 300 구성종목에 대한 정기변셩을 심의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매년 6월과 12월 정기적으로 대표 지수 구성종목 정기변경을 진행한다. 심의결과 코스피 200은 4종목, 코스닥 150은 16종목, KRX 300은 45종목이 교체된다. 구성종목 변경은 다음달 12일부터 반영된다. 코스피 200에 새로 들어가는 종목은 HD건설기계·DB하이텍·달바글로벌·OCI이며, 편출되는 종목은 GS건설·세방전지·GKL·녹십자홀딩스다. 코스피 200에서는 4종목이 들어오고 4종목이 빠졌다.
-
[오늘 이 종목] 로봇부터 우주항공· 리튬까지… 김민수 대표의 '시선집중' 주도주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의 수급· 차트· 거래량 4대 핵심 전략 오늘 국내 증시는 미래 신사업 기대감과 AI 전력 인프라, 글로벌 우주항공 등 다방면의 모멘텀이 돋보이고 있습니다.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는 오늘장 <시선집중> 전략을 통해 수급이 몰리는 현대모비스, 차트상 저평가 매력이 돋보이는 LS, 거래량이 집중되는 에이치브이엠, 그리고 포트폴리오의 든든한 중심축이 될 POSCO홀딩스를 핵심 투자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1. [수급] 외국인· 기관의 선택: 현대모비스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기대감… 미래 사업 밸류체인 재평가" 김민수 대표는 외국인과 기관이 주목하는 첫 번째 종목으로 현대모비스를 발굴했습니다. 매크로 불안 속에서도 미래 신사업에 대한 재평가가 강력한 수급을 이끌고 있습니다. 투자 포인트: 최근 현대차가 공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영상과 관련해 핵심 부품 공급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수요 위축과 중동 리스크 악재 속에서도 1분기 매출 15조 5,000억 원(전년비 5.
-
블랙록, 스페이스X 100억달러 투자 검토…관련주 동방 상승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이 우주기업 스페이스X IPO(기업공개)에 최대 100억달러(약 15조원)를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했다는 소식에 국내 증시에서 관련주가 동반 상승 중이다. 18일 오전 9시8분 현재 스페이스X에 첨단금속을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진 에이치브이엠은 전 거래일 대비 1만2400원(12. 67%) 오른 11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페이스X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아주IB투자(13. 42%)와 미래에셋벤처투자(8. 74%)를 비롯해 시장에서 스페이스X 관련주로 꼽고 있는 센서뷰(7. 67%), 스피어(5. 24%),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5. 05%), 나노팀(2. 96%), 이녹스첨단소재(1. 8%)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디인포메이션은 17일(현지 시간) 블랙록이 스페이스X의 IPO에 최대 100억달러를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15일 야후파이낸스는 스페이스X가 이르면 다음 주 증권신고서를 공개 전환하고, 6월 4일 기업설명회를 시작해 12일 나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
커지는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관련주↑…아주IB투자 신고가
일론 머스크의 로켓·위성 제조 기업 스페이스X의 IPO(기업공개) 기대감에 국내 증시에서 관련주들이 연일 상승 중이다. 17일 오전 9시12분 현재 아주IB투자는 전날 대비 1210원(19. 12%) 오른 7540원에 거래 중이다. 아주IB투자는 스페이스X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주IB투자는 전날 6. 57% 상승한 데 이어 이날도 급등세를 보이면서 장 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미래에셋벤처투자도 6. 39% 상승 중이다. 앞서 미래에셋그룹은 2022~2023년 스페이스X에 약 2억7800만달러(약 4019억원) 규모의 투자를 집행했다. 미래에셋캐피탈이 펀드를 조성하고, 미래에셋증권을 비롯한 계열사와 리테일이 LP(기관투자자)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와이제이링크(6. 38%), 나노팀(6. 21%), 스피어(6. 44%), 에이치브이엠(4. 94%),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4. 03%), 세아베스틸지주(2. 38%), LG에너지솔루션(1. 78%), 이녹스첨단소재(1. 23%) 등 우주항공 관련주도 오르고 있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