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TIGER 지주회사
20,915
995 (4.99%)
-
두 달만에 48% 수익...투자왕이 선택한 ETF포트폴리오는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투자협회, 코스콤이 후원한 모의투자대회인 '제2회 ETF투자왕' 대회 최종 우승자(대상)는 닉네임 '남준'으로 결정됐다. 남준은 대회기간(9월22일~11월14일) 자신만의 투자 전략으로 참가자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47.82%)을 올렸다. 남준은 ETF투자왕 대회에 참여한 운용사의 모든 ETF에 투자할 수 있는 자율 부문으로 참가했다. 2위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에게 수여되는 최우수상은 닉네임 '비서실장'이 차지했다. 비서실장은 국내주식형 부문로 참여해 최종 수익률 44.64%을 올렸다. 각 부문에서 대상, 최우수상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들에 수여되는 우수상은 닉네임 '마이더스6(국내주식형)' 'Lobe(연금투자형)' '깐부통닭(글로벌형)' '노환준(자율형)'이 각각 받는다.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각각 상금 1000만원, 500만원, 100만원이 지급된다. 이번 대회에는 1000여명이 참가해 10억원의 모의 투자금으로 8주간
-
미래에셋운용 "자사주 소각 의무화, 지주·증권·고배당 ETF 수혜"
정부의 자사주 소각 의무화 정책 추진에 따라 지주사·증권사·고배당 관련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자사주 소각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일정부분 해소되면 국내 주식 시장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커질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26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 정책의 의미와 그 수혜 섹터 파헤치기'를 주제로 한 웹 세미나에서 "자사주 소각을 통해 발행 주식 수를 줄이고 밸류에이션에 대한 재평가를 기대할 수 있다"며 "발행주식 가치 상승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정 본부장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 시 지주회사, 증권사, 고배당주를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본부장은 "우리나라의 ROE(자기자본이익률) 대비 PBR(주가순자산비율)이 낮게 형성됐고 디스카운트가 매우 심하다"며 "특히 국내 주요 지주회사의 PBR이 여전히 1배 미만에 머물러 있어 국내 증시의 저평가 탈출 때 가장 먼저 주목받을 종목군이다"고 했다. 정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