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TIGER 지주회사
26,305
885 (3.48%)
-
두 달만에 48% 수익...투자왕이 선택한 ETF포트폴리오는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투자협회, 코스콤이 후원한 모의투자대회인 '제2회 ETF투자왕' 대회 최종 우승자(대상)는 닉네임 '남준'으로 결정됐다. 남준은 대회기간(9월22일~11월14일) 자신만의 투자 전략으로 참가자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47.82%)을 올렸다. 남준은 ETF투자왕 대회에 참여한 운용사의 모든 ETF에 투자할 수 있는 자율 부문으로 참가했다. 2위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에게 수여되는 최우수상은 닉네임 '비서실장'이 차지했다. 비서실장은 국내주식형 부문로 참여해 최종 수익률 44.64%을 올렸다. 각 부문에서 대상, 최우수상을 제외하고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참가자들에 수여되는 우수상은 닉네임 '마이더스6(국내주식형)' 'Lobe(연금투자형)' '깐부통닭(글로벌형)' '노환준(자율형)'이 각각 받는다.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에는 각각 상금 1000만원, 500만원, 100만원이 지급된다. 이번 대회에는 1000여명이 참가해 10억원의 모의 투자금으로 8주간
-
미래에셋운용 "자사주 소각 의무화, 지주·증권·고배당 ETF 수혜"
정부의 자사주 소각 의무화 정책 추진에 따라 지주사·증권사·고배당 관련 ETF(상장지수펀드)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자사주 소각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일정부분 해소되면 국내 주식 시장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커질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26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 정책의 의미와 그 수혜 섹터 파헤치기'를 주제로 한 웹 세미나에서 "자사주 소각을 통해 발행 주식 수를 줄이고 밸류에이션에 대한 재평가를 기대할 수 있다"며 "발행주식 가치 상승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정 본부장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 시 지주회사, 증권사, 고배당주를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본부장은 "우리나라의 ROE(자기자본이익률) 대비 PBR(주가순자산비율)이 낮게 형성됐고 디스카운트가 매우 심하다"며 "특히 국내 주요 지주회사의 PBR이 여전히 1배 미만에 머물러 있어 국내 증시의 저평가 탈출 때 가장 먼저 주목받을 종목군이다"고 했다. 정
-
"한국 증시 투자는 TIGER"…미래에셋 팀 코리아 캠페인 진행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증시 상승세에 발맞춰 대한민국 대표 산업과 테마에 대한 투자 캠페인, '타이거 ETF 팀 코리아(TIGER ETF Team Korea)'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 대표 ETF 브랜드인 TIGER ETF(상장지수펀드)가 팀 코리아 라는 명칭으로 투자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K-성장'에 대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투자자들에게 TIGER ETF를 통해 대한민국 성장 산업 및 테마에 가장 쉽게 투자하는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TIGER 국내 투자 ETF 중 11종을 엄선해 '팀 코리아 베스트 11(Team Korea Best 11)'을 선보인다. 각 ETF에는 공격수, 미드필더, 골키퍼 등 국가대표 축구팀 포메이션을 모티브로 한 포지션을 부여한다. 투자자들은 이를 기반으로 친근하면서도 직관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팀 코리아의 '4-3-3 포메이션'을 통해 성장과 안정,
-
이재명의 상법개정 수혜, 주주환원·주주가치 ETF 주목
이재명 대통령 취임으로 주주환원·주주가치 관련 ETF(상장지수펀드)가 상승했다. 이 대통령이 후보 시절 내놓은 주주 친화적 정책 공약 덕분이다. 고배당, 지주사 관련 ETF보다는 주목을 적게 받았지만,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환원을 콘셉트로 하는 상품이라는 점에서 수혜가 예상된다. 4일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는 전 거래일(2일)보다 2.87% 오른 1만4860원에 장을 마감했다. 국내 상장된 주주환원·주주가치 관련 ETF는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 △{BNK주주가치액티브} △HANARO 주주가치성장코리아액티브 △TRUSTON 주주가치액티브 △ACE 라이프자산주주가치액티브 △파워 K-주주가치액티브로 총 6개다. 해당 상품들은 전통적으로 배당 성향이 높고 PBR(주가순자산비율)이 저평가된 종목을 담는다. 주주환원 성장성이나 기업 경쟁 우위, 경영진 역량 등을 고려한다. 금융주나 지주회사주 뿐만 아니라 중소형주에서 알려지지 않은 주주환원 가치투자 종목을 발굴하기도 한다. ACE 주주
-
저평가 끝, 누가 대통령 되든 '오른다'…50일간 40% 뛴 지주社 ETF
주요 대선 후보들이 증시 부양을 위한 주주 친화적 공약을 내걸면서 지주사 ETF(상장지수펀드)가 큰 폭 상승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모두 지배구조 개선과 배당 확대 등 지주사 개편 관련 정책을 강조하는 만큼 저평가된 지주회사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는 기대감에서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선일이 확정된 지난 4월9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TIGER 지주회사는 40.01%,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은 33.33% 올랐다. 국내 증시에 상장된 ETF 중 지주회사를 테마로 갖는 상품은 두 개뿐이다. 특히 TIGER 지주회사는 지난주(5월26일~30일) 가장 높은 수익률(12.56%)을 기록한 ETF 상품이다. 지주회사는 PBR(주가순자산비율)이 낮은 대표적인 종목이다. 자회사와의 중복상장 환경하에서 소유구조 개편 등이 자주 발생하면서 주주 간 이해상충 발생 등으로 할인율이 크게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주사 구조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원인 중 하나로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