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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크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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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15,677
거래대금(백만) 38
  • 네오크레마, 바이오텍시아와 협력 확대 …'식욕억제 펩타이드' 유럽 임상 돌입

    네오크레마, 바이오텍시아와 협력 확대 …'식욕억제 펩타이드' 유럽 임상 돌입

    기능성 식품소재 전문기업 네오크레마가 유럽 뉴트라슈티컬기업 바이오텍시아(Biotexia)와의 전략적 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원료 수출을 넘어 현지 파트너십을 통한 글로벌 밸류체인 구축을 목표로 북미, 유럽, 호주 등 주요 선진국 시장 내 입지를 다지겠다는 계획이다. 30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네오크레마는 최근 글로벌 세일즈 조직을 전면 재정비하고 바이오텍시아와의 협력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협력의 중심에는 네오크레마의 핵심 원료 'DNF-10'이 있다. DNF-10은 지방합성 억제를 통한 체지방 감소 효과를 인정받아 미국 FDA(식품의약국) 일반안전물질(GRAS) 인증을 획득했다.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위고비 등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열풍이 불면서, DNF-10이 위장관계 부작용을 완화하고 식욕 억제를 돕는 핵심 보조 원료로 각광받으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네오크레마는 이 같은 미국·유럽 중심의 폭발적인 수요 확대에 발맞춰, 현지 임상 및 독보적인 유통 인프라를 갖춘 바이오텍시아와의 협력을 통해 선진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2026.06.30 10:57
  • 네오크레마, 항비만 기능성 펩타이드 부각 및 비만 치료 정책 변화 수혜 기대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는 23일 네오크레마에 대해 GLP-1 계열 비만치료제 확산에 따라 보조적 관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기능성 펩타이드 중심의 사업 구조가 정책 환경 변화와 맞물리며 중장기 성장성이 부각된다고 평가했다. 네오크레마는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기능성 식품소재 기업으로, 기능성 당과 항비만 기능성 펩타이드를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특히 항비만 기능성 펩타이드 DNF-10(Eatless)은 GLP-1 비만치료제 사용 확대와 함께 약물 치료를 보완하는 건기식 원료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박창윤 연구원은 "약물 중심의 단기 체중 감량을 넘어, 식욕 조절·체지방 관리·대사 개선을 병행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DNF-10의 해외 B2B(기업간거래) 공급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실제로 기능성 펩타이드 매출의 약 90%가 해외에서 발생하며, 안정적인 수출 기반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비만 치료 환경의 인식 변화 역시 동사에 우호적인 흐름이다. 비만을 미용이 아닌 만성질환으로 인식하는 기조가 확산되며, 정부 차원의 비만 치료 정책 논의도 본격화되고 있다.

    2025.12.23 08:30
  • 네오크레마, 해외 수출과 자회사 성장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

    네오크레마, 해외 수출과 자회사 성장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

    푸드테크 전문기업 네오크레마가 해외 수출 급증과 자회사 비비씨의 성장 덕분에 창사 이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네오크레마는 18일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422억44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2.2%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60억3100만원으로 같은기간 흑자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만성적인 적자 상태였던 네오크레마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지난해 말 아시아금융그룹에 편입된 이후 추진한 고강도 체질 개선이 성공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네오크레마는 상반기 별도 기준으로 매출액 164억원, 영업이익 29억원을 기록하며 17%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특히 주력 제품인 'DNF-10'의 기술력과 품질이 인정받으면서 유럽과 미국 시장 매출이 크게 늘었다. 상반기 누적 수출액은 6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9% 급증하며 전체 실적을 이끌었다. 회사 관계자는 "그룹이 추진하는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 아래 핵심 제품에 역량을 집중하고 시장을 정밀하게 공략한

    2025.08.18 07:37
  • 아시아금융그룹, 고강도 사업 재편 결실…코스닥 상장사 2곳 '환골탈태'

    아시아금융그룹, 고강도 사업 재편 결실…코스닥 상장사 2곳 '환골탈태'

    아시아금융그룹이 지난해 인수한 코스닥 상장사들이 고강도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리밸런싱)이 결실을 맺으며 환골탈태에 성공했다. 16일 아시아금융그룹에 따르면 계열사 네오크레마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207억98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6.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7억6500만원으로 같은기간 909.1% 늘었다. 네오크레마는 기능성식품 원료 전문기업으로 2023년 9월 아시아금융그룹에 피인수됐다. 이후 네오크레마는 지난해 9월 프리미엄 칫솔모 및 첨단 소재 기업인 비비씨를 인수했다. 이번 실적 개선은 네오크레마와 비비씨가 그룹 편입 후 과감한 구조개편과 연구개발(R&D)에 집중한 덕분이다. 별도 기준 네오크레마는 매출액이 전년대비 31.9% 증가한 70억9300만원을 올렸고, 비비씨도 같은기간 매출액이 10.0% 늘어난 83억6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네오크레마는 만성적인 저성장에 허덕이던 과거에서 벗어나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전년 대비 대폭 증가하며 완벽한

    2025.07.1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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