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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316140 코스피200 금융업
26.06.30 장마감

29,000

100 (-0.34%)

전일 29,100
고가 29,550
저가 28,650
시가 29,050
52주 최고 41,500
52주 최저 21,950
시가총액(억) 211,146
거래량(주) 3,177,217
거래대금(백만) 92,214
  • 국내 증시 부진에도…금리인상 신호에 은행·보험株 '나홀로 강세'

    국내 증시 부진에도…금리인상 신호에 은행·보험株 '나홀로 강세'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기술종목들이 약세를 보이면서 국내 증시가 전반적으로 침체된 가운데 전통적인 방어주로 꼽히는 은행과 보험 종목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미국 금리 인상에 따라 이들 업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관측되면서 주가에 탄력이 붙은 것으로 분석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주은행은 전일 대비 800원(7. 93%) 오른 1만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은행 업종에서 신한지주는 전일 대비 4. 41% 상승했고, 우리금융지주(3. 69%), JB금융지주(3. 57%), KB금융(3. 06%), BNK금융지주(3. 01%), 케이뱅크(1. 91%), 하나금융지주(1. 42%), 기업은행(0. 97%), iM금융지주(0. 91%), 카카오뱅크(0. 48%) 등 순으로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보험 업종에서는 삼성생명과 동양생명이 전일 대비 각각 4. 11%, 0. 26% 오르고 있다. 삼성생명은 이날 시가총액 92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생명 시총은 한 달 새 30조원 불어났다. 삼성전자 자산가치가 재평가되면서 삼성생명 주가에도 불이 붙은 모습이다.

    2026.06.23 11:18
  • "은행지주 중앙그룹 익스포저 6300억, JTBC 회생신청 영향 미미"

    "은행지주 중앙그룹 익스포저 6300억, JTBC 회생신청 영향 미미"

    LS증권은 중앙그룹 유동성 위기와 관련 주요 은행·금융지주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나·우리은행이 4232억원으로 익스포저(대출·지급보증)가 가장 많은 가운데 담보비율이 높아 최종손실 규모는 축소될 것이란 분석이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19일 리포트에서 "유가증권을 제외한 금융업권별 총 익스포저는 은행이 6313억원으로 가장 크고 증권사 1157억원, 캐피탈 673억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며 "대부분 담보 중심으로 신용을 공여해 최종손실 규모가 작아 금융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짚었다. 최근 JTBC가 유동화증권 원리금 206억원을 지급하지 않은 후 중앙그룹 주요 5개사가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핵심계열사 중앙일보는 워크아웃을 추진하고 있다. 상장된 은행·금융지주 7곳 중에서는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의 중앙그룹 익스포저가 많다. 하나금융이 3632억원, 우리금융이 1361억원으로 추산된다. KB금융이 587억원, BNK금융지주가 320억원, 기업은행이 210억원 등이다.

    2026.06.19 09:54
  • 은행株 장초반 강세…홍콩ELS 과징금 대폭 감소에 '훈풍'

    은행株 장초반 강세…홍콩ELS 과징금 대폭 감소에 '훈풍'

    은행의 불완전 판매로 수조원대까지 거론됐던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과징금이 6000억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련 종목들이 장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제주은행은 전일 대비 1830원(18. 30%) 오른 1만1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신한지주 8%대, KB금융 5%대, 우리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 5%대, BNK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 4%대, iM금융지주와 기업은행 3%대 등으로 각각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일 금융감독원은 홍콩H지수 ELS 불완전판매와 관련해 KB국민·신한·하나·NH농협·SC제일 등 5개 시중은행에 부과할 과징금을 6000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4조원 수준으로 거론됐던 과징금 수준이 85% 이상 낮아지면서 은행권 증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은행의 소명과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초기인 점을 감안해 제재 수위가 대폭 낮아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금감원의 제재심 결과는 향후 금융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2026.06.05 09:23
  • 밸류업 2주년…금융위원장 "제도확산 넘어 상식화를"

    밸류업 2주년…금융위원장 "제도확산 넘어 상식화를"

    기업가치 제고계획(밸류업) 공시에 참여하는 상장사의 시가총액이 제도 시행 2년 만에 코스피·코스닥 증시의 80%를 돌파했다. 자사주 취득·소각, 현금배당 규모도 증가세가 가속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27일 여의도 서울사무소에서 자본시장연구원·한국상장회사협의회·코스닥협회와 '기업가치 제고 우수기업 시상식·세미나'를 열고 이 같은 통계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기준 밸류업 공시에 참여한 상장사는 총 733곳(코스피 345곳·코스닥 388곳)으로 이 회사들의 합산 시가총액은 양대증시의 81. 8%(코스피 86. 8·코스닥 29. 8)를 차지했다. 분기별 밸류업 본공시 수는 2024년 2분기 3건에서 올해 1분기 587건으로 늘었다. 밸류업을 기준으로 100종목을 편입한 '코리아 밸류업 지수'는 2024년 9월30일 공표 이래 273. 9% 상승,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201. 4%)을 72. 5%포인트 상회했다. 이 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ETN(상장지수증권) 14종의 순자산총액은 4조2000억원을 달성, 최초 설정 당시 대비 745.

    2026.05.27 14:49
  • "두나무에 1조 투자"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주르륵...3%↓

    "두나무에 1조 투자"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주르륵...3%↓

    하나금융지주가 15일 장 초반 하락률을 3%대로 키웠다.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지분을 인수해 이곳 4대주주로 진입한다는 장전 공시가 악재로 소화되는 모양새다. 이날 오전 9시34분 한국거래소에서 하나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4500원(3. 56%) 내린 12만2000원에 거래됐다. 은행주가 종목별 혼조를 빚는 가운데 약세가 두드러진다. 같은 시각 KB금융은 1%대 강세, 우리금융지주·BNK금융지주는 강보합세를 기록했다. 신한지주가 약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JB금융지주·케이뱅크·제주은행·기업은행은 1%대, 카카오뱅크는 2%대 약세다. 하나금융지주는 이날 오전 8시9분 공시로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가운데 228만4000주를 1조33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하나은행은 두나무 지분 6. 55%를 보유한 4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된다.

    2026.05.15 09:48
  • 우리금융지주, 비은행 강화하고 주주환원 확대…목표가↑-LS

    우리금융지주, 비은행 강화하고 주주환원 확대…목표가↑-LS

    LS증권이 우리금융지주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80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올렸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실적추정치 상향과 사업 포트폴리오 진전, 주주환원 확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했다"고 말했다. 올해 1분기 순이익은 6038억원으로 시장예상을 밑돌았다. 다만 지난해 1분기 대비 명예퇴직비용이 120억원 증가했고 법인세율 인상 영향과 해외법인 추가충당금을 고려한 수정순이익은 약 8500억원 수준으로 전년대비 8%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자이익 증가세가 이어지고 수수료이익도 매분기 역대 최대 규모로 지속적으로 경신하고 있어 핵심이익 창출력은 유지되고 있다. 주요 비은행 자회사 합산순이익(카드·캐피탈·증권·보험)이 122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6% 급증하면서 포트폴리오 완성효과가 본격화하고 있다. 보통주자본비율은 자산재평가 영향이 크게 작용하며 지난해 말 12. 9%에서 13. 6%로 큰폭으로 상승했다. 주당배당금 역시 220원으로 전년대비 10% 증가했다. 올해 2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 주요 내용인 △보통주자본비율 13% △비은행 손익비중 20% 확대(지난해 9.

    2026.04.27 08:35
  • 실적 선방, 안정 배당, 생산적 금융까지···은행주, 매력발산의 시간

    실적 선방, 안정 배당, 생산적 금융까지···은행주, 매력발산의 시간

    중동발 리스크가 여전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실적과 우호적 정책까지 적용되며 은행주에 대한 시장 분위기가 좋다. 강화된 주주환원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짓눌렸던 증시 흐름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일 한국거래소(KRX) 코스피에서 4대 금융지주인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등 주요 은행주들을 묶어 놓은 KRX 은행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 16% 내린 1650. 46에 마감됐다. 지난 2월20일 종가 기준 52주 최고가인 1799. 65까지 오르는 등 상승세를 보였지만 같은 달 말 터진 미국과 이란 전쟁 이후 3월 한때 1454. 39로 고점 대비 약 20%가 빠지는 등 큰 변동성을 보였다. 지난 10일 1600원대의 종가에 복귀한 이후 이날 1600대 중반 지수로 마감하며 1700대에 재차 도전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은행주에 대한 전망을 긍정적으로 본다. 우선 4대 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좋을 것으로 전망돼서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4대 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연결 순익 예상치는 5조233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6%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2026.04.20 15:53
  • 국민연금,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에 '미행사'

    국민연금,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에 '미행사'

    국민연금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에 대해 의결권을 '미행사'하기로 했다. 최 회장 외에도 고려아연 측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안건에 대해 미행사 및 반대 의사를 결정했다. 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수탁위)는 19일 제5차 위원회를 개최하고 고려아연, HS효성첨단소재, LG전자, 포스코퓨처엠, NAVER, 우리금융지주, POSCO홀딩스, 하나금융지주, KB금융지주, KT&G, 신한지주, 하이트진로, 한솔케미칼 13개사의 주주총회 안건에 대해 국민연금의 의결권 행사 방향을 심의했다. 고려아연 주주총회(24일) 안건 중 최윤범 사내이사·황덕남 사외이사·박병욱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의 건에 대해서는 '미행사'를, 김보영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과 이민호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에 대해서는 '반대'한다. 국민연금은 지난해 말 기준 고려아연 지분 5. 20%를 보유한 주요 투자자로, 경영권 분쟁이 지속되고 있는 고려아연의 주총 캐스팅 보트로 꼽혀왔다. 국민연금은 결정 사유로 "기업가치 훼손 내지 주주권익의 침해 이력이 있는 자 등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2026.03.20 00:15
  • "16% 폭락장서 잘 버티네"…매도 폭탄 던진 외인, 이 종목은 주웠다

    "16% 폭락장서 잘 버티네"…매도 폭탄 던진 외인, 이 종목은 주웠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국내 증시가 롤러코스터를 타는 가운데, 은행주가 높은 주주환원수익률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어 주목된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 은행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8. 81포인트(3. 20%) 하락한 1477. 90에 거래를 마쳤다. 우리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1500원(4. 54%) 하락한 3만1550원에 마감했다. 신한지주는 3300원(3. 59%) 떨어진 8만8500원, KB금융은 4800원(3. 26%) 내린 14만2600원을 나타냈다. 대형 지주사들이 일제히 하락세를 기록했지만 시장 전체와 비교하면 은행주의 방어력이 눈에 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각) 중동 전쟁 발발하기 직전 거래일인 지난 27일부터 이날까지 코스피는 992. 26포인트(15. 9%) 하락했다. 같은 기간 KRX 은행 지수의 하락폭은 177. 84포인트(10. 7%)에 그쳐, 시장 전체 하락폭 대비 약 5%포인트 이상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코스피 수직 하락 속 은행주가 버틸 수 있었던 배경으로는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주주환원 강화 기조를 꼽았다.

    2026.03.09 17:06
  • 밸류업 지수 사상 최고치 기록…공시 기업도 증가

    밸류업 지수 사상 최고치 기록…공시 기업도 증가

    지난 2월 우호적 시장환경에 힘입어 밸류업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기업가치제고계획을 발표한 기업도 소폭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5일 한국거래소(이하 거래소)는 반도체 등 주력 산업의 실적 개선과 정부의 주주친화 정책에 힘입어 밸류업지수가 지난달 26일 사상 최고치인 2836. 31포인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달 골드앤에스, 서울전자통신, JYP Ent. , 아이센스 등이 기업가치제고계획 본공시를 제출하며 누적 공시 기업은 지난 1월 176개사에서 180개사로 늘었다. 현재까지 기업가치제고계획 본공시를 발표한 기업 중 코스피 상장사는 131개사, 코스닥 상장사는 49개사로 여전히 코스피에 집중된 모습을 보였다. 다만 지난달 기업가치제고계획 본공시를 제출한 기업 상당수가 코스닥 상장사로 나타나며 코스피 대형주 중심에서 코스닥 기업으로 확산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공시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은 전체 시장의 44. 8%를 차지했다. 공시기업 중 시가총액 1조원 이상 대형상장사 비중이 64.

    2026.03.05 11:13
  • 국장 오르자 外자본이 담는 이 종목…국민연금 지분율 넘긴 곳도

    국장 오르자 外자본이 담는 이 종목…국민연금 지분율 넘긴 곳도

    외국인 투자자들이 올들어 국내 주식을 대거 매도하는 와중에도 일부 대형 외국계 자본은 SK하이닉스·금융 지주사 등에서 지분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블랙록, 웰링턴, 아티잔파트너스,모간스탠리 등 외국계 자본이 올들어 국내 상장사 지분을 5% 이상 보유 중이라고 공시했다. 반도체, 금융, 전기, 전자부품, 통신 등에서 선별적으로 매수했다.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스는 SK하이닉스,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삼성전기,KT&G, DB손해보험 등의 지분율 늘렸다. AI(인공지능) 반도체 생태계 확장과 정부 주도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등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 블랙록은 지난 20일 공시에서 SK하이닉스 주식 10만808주(지분율 0. 01%)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블랙록의 지분율은 기존 4. 99%에서 대량 보유자 기준(5%)에 닿았다. 블랙록이 SK하이닉스 지분율 5%를 넘긴 것은 지난 2018년 5월 이후 약 7년 9개월만이다. SK하이닉스는 AI 산업 확장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 현상의 대표 수혜주로 꼽힌다.

    2026.03.02 13:57
  • 낮에는 세탁기 부품 만들고 밤에는 로켓 독학…촌동네 총각이 만들어낸 괴물

    낮에는 세탁기 부품 만들고 밤에는 로켓 독학…촌동네 총각이 만들어낸 괴물

    2026년 세계 우주산업의 화두는 단연 스페이스X다. 스페이스X는 현재 장외시장에서 약 1조3100억달러의 기업가치를 평가받고 있으며, 다가오는 6월 기업공개(IPO)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1조5000억달러의 시가총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의 관심은 차세대 스페이스X로 몰린다. 유력한 후보로 부상하는 기업은 로켓랩. 대학도 나오지 않은 고졸 엔지니어인 피터 벡이 설립한 곳이다. 벌써 기업가치가 50조원으로 올랐고 글로벌 위성발사 시장에서는 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남극풍의 깡촌, 밤하늘 별을 보다가 든 생각 "로켓 한번 만들어 보고 싶다"━ 테슬라와 스페이스X를 설립한 일론 머스크는 갖은 기행으로 유명하지만 로켓랩의 설립자인 피터 벡(Peter Beck) 역시 무척 특이한 이력을 지닌 에픽급 창업자 중 하나로 꼽힌다. 피터 벡은 1977년 뉴질랜드 인버카길(Invercargill)에서 태어났다. 인버카길은 거친 남극풍이 몰아치는 극한의 환경으로 지리적으로 철저히 고립된 깡촌이다. 벡은 어린 시절 기계와 금속 작업에 빠져 있었는데 박물관장인 아버지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

    2026.02.1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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