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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316140 코스피200 금융업
26.08.14 장마감

33,700

400 (1.2%)

전일 33,300
고가 33,750
저가 33,050
시가 33,250
52주 최고 41,500
52주 최저 23,750
시가총액(억) 245,366
거래량(주) 1,291,924
거래대금(백만) 43,341
  • 롤러코스터 한 주…실적 좋은 종목만 살았다[김근희의 증시랩업]

    롤러코스터 한 주…실적 좋은 종목만 살았다[김근희의 증시랩업]

    코스피가 급락과 급등을 오가며 한 주를 마감했다. 시장 전체가 요동친 가운데서도 금호타이어, 아모레퍼시픽 등 실적이 탄탄한 종목들은 살아남았다. 반면 기대감만으로 상승했던 종목들은 일제히 주저앉았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 마지막 주(7월27일~31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95.17포인트(1.42%) 내린 6595.45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며 급락했다. 지난달 30일에도 반등에 실패하며 1.23% 하락했다. 이 기간 코스피 하락률은 17.2%에 달한다. 그러나 지난달 31일 코스피는 하루 만에 1001.89포인트, 즉 17.91% 급등했다. 이는 코스피 역사상 상승률 최고치다. 주도주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도 한 주간 롤러코스터를 탔다.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하락세를 이어오던 두 종목은 지난달 31일 급등했다. 지난달 31일 SK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자우, 삼성전기는 상한가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2026.08.01 09:30
  • 우리금융지주, 15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소식에 강세

    우리금융지주, 15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소식에 강세

    우리금융지주가 자사주 소각 발표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다. 27일 오전 9시28분 현재 우리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2150원(6.97%) 오른 3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금융지주는 지난 24일 공시를 통해 1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485만4368주를 매입하고, 이를 전량 소각하겠다고 발표했다. 자사주 취득 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1월22일까지다. 또 분기 배당으로 1주당 22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1602억원이다. 배당 기준일은 다음 달 10일이고, 배당금 지급 예정 일자는 다음 달 31일이다. 정태준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우리금융지주의 자사주 소각 계획에 따라 올해 주주환원율은 46.4%까지 상승할 전망"이라며 "현재 지급 중인 배당이 전액 비과세배당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실질 주주환원율은 50%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26.07.27 09:33
  • 임종룡 회장의 '자본력 강화' 뚝심…우리금융 CET1, 꼴찌서 1위 눈앞

    임종룡 회장의 '자본력 강화' 뚝심…우리금융 CET1, 꼴찌서 1위 눈앞

    4대 금융지주 가운데 자본비율이 가장 낮았던 우리금융지주가 보통주자본비율(CET1) 1위를 눈앞에 뒀다. 낮은 자본비율에 발목 잡혀 기업대출을 줄이기까지 했던 것을 감안하면 놀라운 변화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최근 금융당국으로부터 내부신용평가모형 변경 승인을 받았다. 은행의 새 모형 적용으로 신용위험가중자산이 줄면서 그룹의 CET1은 13% 후반대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효과는 2분기 말 자본비율 산출부터 반영돼 오는 24일 실적 발표에서 공개된다. ━보험·증권 품으려 영업에 브레이크━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2023년 취임한 뒤 풀어야 할 숙제는 분명했다. 은행에 치우친 수익구조를 바꾸려면 증권사와 보험사가 필요했지만 인수합병과 주주환원을 동시에 추진하기에는 자본여력이 부족했다. 우리금융의 CET1은 2022년 말 11.57%, 2023년 말 11.99%에 머물렀고 2024년과 지난해까지 약 12%대를 유지하며 경쟁 금융지주와 격차가 컸다. 우리금융은 202

    2026.07.23 15:36
  • [여의도 클라쓰] 'NHN, JB금융지주, 에코프로비엠' 클라쓰 올릴 종목은?

    [여의도 클라쓰] 'NHN, JB금융지주, 에코프로비엠'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박태준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실적 및 성장성 이상무 -화장품: 코스메카코리아, 파마리서치 ▶ 이재상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실적 파티 임박?‘ -은행: 신한지주,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 클라쓰 있는 종목 ▶ 박태준 어드바이저 NHN(181710) -결제, 광고, 게임, 커머스 등 콘텐츠 사업 영위 -AI, 클라우드 중심 고부가가치 사업 체질 개선 중 -2Q 영업익 시장 컨센서스 상회 전망 ▶ 이재상 어드바이저 JB금융지주(175330) -전북은행 지주회사 -자회사 광주은행, 전북은행, JB우리캐피탈 등 보유 -금융, 증권주 실적 양호 예상 -지난해 영업익 9523억원 달성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좋은정보의 레벨업 클라쓰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에코프로비엠(247540)> -2차전지 핵심 소재 양극재 사업 영위 -유럽 내 양극재 생산 교두보 확보 -유럽 산업가속화 법안 수혜 기대 시청 방법

    2026.07.14 06:27
  • 은행주, 주가 조정 '방어주'로 뜬다…우리금융 8%대↑

    은행주, 주가 조정 '방어주'로 뜬다…우리금융 8%대↑

    은행주들이 10일 장 초반 5% 이상 올라 나란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9분 기준 우리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2550원(8.49%) 오른 3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B금융은 1만3100원(7.64%) 오른 18만4500원, iM금융지주는 1290원(7.45%) 오른 1만8600원에 거래 중이다. 다른 은행 중심 금융지주 주가 또한 강세다. BNK금융지주(+6.91%), 하나금융지주(+6.53%), 신한지주(+6.1%), JB금융지주(+6.02%) 등 6% 이상 올랐다. 은행 주가도 강세다. 기업은행이 전 거래일 대비 1150원(5.61%) 오른 2만1650원, 카카오뱅크가 1100원(5.09%) 오른 2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주은행(+3.86%), 케이뱅크(+3.77%) 또한 3%대 상승했다. 이는 금융지주의 실적 기대감과 시장 출렁임에 따른 '방어주'로서의 매력이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나민욱 DB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에서 "시장금리 상승

    2026.07.10 09:29
  • 국내 증시 부진에도…금리인상 신호에 은행·보험株 '나홀로 강세'

    국내 증시 부진에도…금리인상 신호에 은행·보험株 '나홀로 강세'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기술종목들이 약세를 보이면서 국내 증시가 전반적으로 침체된 가운데 전통적인 방어주로 꼽히는 은행과 보험 종목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최근 미국 금리 인상에 따라 이들 업종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관측되면서 주가에 탄력이 붙은 것으로 분석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제주은행은 전일 대비 800원(7.93%) 오른 1만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은행 업종에서 신한지주는 전일 대비 4.41% 상승했고, 우리금융지주(3.69%), JB금융지주(3.57%), KB금융(3.06%), BNK금융지주(3.01%), 케이뱅크(1.91%), 하나금융지주(1.42%), 기업은행(0.97%), iM금융지주(0.91%), 카카오뱅크(0.48%) 등 순으로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보험 업종에서는 삼성생명과 동양생명이 전일 대비 각각 4.11%, 0.26% 오르고 있다. 삼성생명은 이날 시가총액 92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생명 시총은 한 달 새 30조원 불어났다. 삼성전자

    2026.06.23 11:18
  • "은행지주 중앙그룹 익스포저 6300억, JTBC 회생신청 영향 미미"

    "은행지주 중앙그룹 익스포저 6300억, JTBC 회생신청 영향 미미"

    LS증권은 중앙그룹 유동성 위기와 관련 주요 은행·금융지주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나·우리은행이 4232억원으로 익스포저(대출·지급보증)가 가장 많은 가운데 담보비율이 높아 최종손실 규모는 축소될 것이란 분석이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19일 리포트에서 "유가증권을 제외한 금융업권별 총 익스포저는 은행이 6313억원으로 가장 크고 증권사 1157억원, 캐피탈 673억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며 "대부분 담보 중심으로 신용을 공여해 최종손실 규모가 작아 금융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이라고 짚었다. 최근 JTBC가 유동화증권 원리금 206억원을 지급하지 않은 후 중앙그룹 주요 5개사가 회생절차를 신청했다. 핵심계열사 중앙일보는 워크아웃을 추진하고 있다. 상장된 은행·금융지주 7곳 중에서는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의 중앙그룹 익스포저가 많다. 하나금융이 3632억원, 우리금융이 1361억원으로 추산된다. KB금융이 587억원, BNK금융지주가 320억원, 기업

    2026.06.19 09:54
  • 은행株 장초반 강세…홍콩ELS 과징금 대폭 감소에 '훈풍'

    은행株 장초반 강세…홍콩ELS 과징금 대폭 감소에 '훈풍'

    은행의 불완전 판매로 수조원대까지 거론됐던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과징금이 6000억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면서 관련 종목들이 장초반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일 오전 9시 14분 현재 제주은행은 전일 대비 1830원(18.30%) 오른 1만1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신한지주 8%대, KB금융 5%대, 우리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 5%대, BNK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 4%대, iM금융지주와 기업은행 3%대 등으로 각각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일 금융감독원은 홍콩H지수 ELS 불완전판매와 관련해 KB국민·신한·하나·NH농협·SC제일 등 5개 시중은행에 부과할 과징금을 6000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4조원 수준으로 거론됐던 과징금 수준이 85% 이상 낮아지면서 은행권 증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이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은행의 소명과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초기인 점을 감안해 제재 수위가 대폭 낮아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금감원의 제재심

    2026.06.05 09:23
  • 밸류업 2주년…금융위원장 "제도확산 넘어 상식화를"

    밸류업 2주년…금융위원장 "제도확산 넘어 상식화를"

    기업가치 제고계획(밸류업) 공시에 참여하는 상장사의 시가총액이 제도 시행 2년 만에 코스피·코스닥 증시의 80%를 돌파했다. 자사주 취득·소각, 현금배당 규모도 증가세가 가속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27일 여의도 서울사무소에서 자본시장연구원·한국상장회사협의회·코스닥협회와 '기업가치 제고 우수기업 시상식·세미나'를 열고 이 같은 통계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기준 밸류업 공시에 참여한 상장사는 총 733곳(코스피 345곳·코스닥 388곳)으로 이 회사들의 합산 시가총액은 양대증시의 81.8%(코스피 86.8·코스닥 29.8)를 차지했다. 분기별 밸류업 본공시 수는 2024년 2분기 3건에서 올해 1분기 587건으로 늘었다. 밸류업을 기준으로 100종목을 편입한 '코리아 밸류업 지수'는 2024년 9월30일 공표 이래 273.9% 상승, 같은 기간 코스피 상승률(201.4%)을 72.5%포인트 상회했다. 이 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ETN(상장지수증권) 14종의

    2026.05.27 14:49
  • "두나무에 1조 투자"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주르륵...3%↓

    "두나무에 1조 투자"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주르륵...3%↓

    하나금융지주가 15일 장 초반 하락률을 3%대로 키웠다.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지분을 인수해 이곳 4대주주로 진입한다는 장전 공시가 악재로 소화되는 모양새다. 이날 오전 9시34분 한국거래소에서 하나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4500원(3.56%) 내린 12만2000원에 거래됐다. 은행주가 종목별 혼조를 빚는 가운데 약세가 두드러진다. 같은 시각 KB금융은 1%대 강세, 우리금융지주·BNK금융지주는 강보합세를 기록했다. 신한지주가 약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JB금융지주·케이뱅크·제주은행·기업은행은 1%대, 카카오뱅크는 2%대 약세다. 하나금융지주는 이날 오전 8시9분 공시로 카카오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두나무 지분 가운데 228만4000주를 1조33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하나은행은 두나무 지분 6.55%를 보유한 4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게 된다.

    2026.05.15 09:48
  • 우리금융지주, 비은행 강화하고 주주환원 확대…목표가↑-LS

    우리금융지주, 비은행 강화하고 주주환원 확대…목표가↑-LS

    LS증권이 우리금융지주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8000원에서 4만2000원으로 올렸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실적추정치 상향과 사업 포트폴리오 진전, 주주환원 확대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했다"고 말했다. 올해 1분기 순이익은 6038억원으로 시장예상을 밑돌았다. 다만 지난해 1분기 대비 명예퇴직비용이 120억원 증가했고 법인세율 인상 영향과 해외법인 추가충당금을 고려한 수정순이익은 약 8500억원 수준으로 전년대비 8%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자이익 증가세가 이어지고 수수료이익도 매분기 역대 최대 규모로 지속적으로 경신하고 있어 핵심이익 창출력은 유지되고 있다. 주요 비은행 자회사 합산순이익(카드·캐피탈·증권·보험)이 122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6% 급증하면서 포트폴리오 완성효과가 본격화하고 있다. 보통주자본비율은 자산재평가 영향이 크게 작용하며 지난해 말 12.9%에서 13.6%로 큰폭으로 상승했다. 주당배당금 역시 220원으로 전년대비 10% 증가했다. 올해 2월 발

    2026.04.27 08:35
  • 실적 선방, 안정 배당, 생산적 금융까지···은행주, 매력발산의 시간

    실적 선방, 안정 배당, 생산적 금융까지···은행주, 매력발산의 시간

    중동발 리스크가 여전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실적과 우호적 정책까지 적용되며 은행주에 대한 시장 분위기가 좋다. 강화된 주주환원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짓눌렸던 증시 흐름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일 한국거래소(KRX) 코스피에서 4대 금융지주인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등 주요 은행주들을 묶어 놓은 KRX 은행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16% 내린 1650.46에 마감됐다. 지난 2월20일 종가 기준 52주 최고가인 1799.65까지 오르는 등 상승세를 보였지만 같은 달 말 터진 미국과 이란 전쟁 이후 3월 한때 1454.39로 고점 대비 약 20%가 빠지는 등 큰 변동성을 보였다. 지난 10일 1600원대의 종가에 복귀한 이후 이날 1600대 중반 지수로 마감하며 1700대에 재차 도전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은행주에 대한 전망을 긍정적으로 본다. 우선 4대 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좋을 것으로 전망돼서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4대

    2026.04.2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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