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에피소드컴퍼니
3,225
5 (0.16%)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씰룩’ IP 사업화 모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가 애니메이션 ‘씰룩(SEALOOK)’의 글로벌 화제성을 바탕으로 밀리언볼트와 콘텐츠 IP 사업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에피소드컴퍼니는 밀리언볼트가 제작한 ‘씰룩’이 넷플릭스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주목받으면서 밀리언볼트와 글로벌 사업전략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씰룩’은 밀리언볼트와 더핑크퐁컴퍼니가 함께 선보인 3D 애니메이션이다. 지난 13~14일 한국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를 기록했다. 공개 이후 미국·영국 등 11개국에서 TOP10에 진입했으며, 16일 기준으로는 9개국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에는 반려동물이 ‘씰룩’을 시청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SNS에서 확산하고 있다. 미국에서 시작된 ‘#sealookforcats’ 관련 영상 가운데 하나는 조회수 4400만회를 기록했다. 반려묘에 이어 반려견의 시청 반응을 공유하는 영상도 등장했다. 넷플릭스 역시 반려묘와 반려견의 시청 영상이 확산하는 현상을 소개했다.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타짜: 벨제붑의 노래’ 투자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가 대형 프랜차이즈 상업영화로 콘텐츠 투자 영역을 넓히며 하반기 영화 투자 라인업을 강화한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투자자로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2006년 개봉한 ‘타짜’를 시작으로 ‘타짜: 신의 손’과 ‘타짜: 원 아이드 잭’으로 이어진 시리즈의 네 번째이자 마지막 작품이다. CJ ENM이 메인 투자와 제공·배급을, 싸이더스가 제공·제작을 맡았다. 에피소드컴퍼니는 20년간 이어진 시리즈의 인지도와 원작 팬덤, 제작·배급 구조 등을 고려해 투자를 결정했다. 올해 ‘군체’, ‘와일드씽’, ‘호프’, ‘도라’ 등 제79회 칸국제영화제 초청작에 투자한 데 이어 대형 프랜차이즈 상업영화로 투자 범위를 넓혔다. 이번 작품은 허영만 작가의 원작 만화 ‘타짜’ 4부인 ‘벨제붑의 노래’를 바탕으로 한다. 앞선 세 작품과 세계관을 공유하지 않는 독립된 이야기로,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친구 장태영과 박태영이 온라인 카지노 사업의 성공과 배신을 계기로 맞서는 과정을 그렸다.
-
'뭉쳐야 산다' MCN, 범용보단 '특화' 집중 외형 확대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터넷방송 인플루언서의 매니지먼트를 맡아온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시장이 재편되고 있다. 과거처럼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를 폭넓게 확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숏폼·버추얼·인터넷방송 등 특정 영역에 집중하는 '특화 MCN'이 늘고 있다. MCN간의 인수합병(M&A)도 잇따르고 있다. 업계에서는 MCN 시장이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확보한 사업자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MCN간 M&A를 통한 사업 재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7월 국내 버추얼 유튜버(버튜버) 전문 MCN인 스텔라이브는 일본 버튜버 IP 프로덕션 기업인 브레이브그룹에 인수됐다. 아프리카TV·치지직 계열 방송인을 주로 관리해온 순이엔티도 지난해 3월 여진엔터테인먼트를 흡수합병했다. 올해 초에는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가 국내 유튜브 노출도 1위 제작사인 스튜디오에피소드를 인수했다.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캐리에듀, ‘문해력 잡는 한자어 탐정단’ 출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가 교육 콘텐츠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교육 브랜드 캐리에듀의 기획 역량을 활용해 출판 콘텐츠를 선보이고 외부 전문 파트너와의 협업도 넓힌다. 에피소드컴퍼니의 교육 브랜드 캐리에듀는 ‘문해력 잡는 한자어 탐정단’을 공식 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출간은 캐리에듀의 교육 콘텐츠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외부 전문 파트너와의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문해력 잡는 한자어 탐정단’은 초·중·고교 학생들이 일상생활과 학습 과정에서 자주 접하는 핵심 한자어 500개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학습서다. 현직 언론인과 교육·문해력 분야 전문가가 기획에 참여해 콘텐츠의 전문성을 높였다. 탐정단이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와 만화를 접목해 단순 암기에서 벗어나 한자어의 뜻과 실제 문장에서의 쓰임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교과서와 신문에 자주 등장하는 한자어를 선별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풀 수 있는 퀴즈도 수록했다.
-
[더벨]스튜디오에피소드, 넛세린 글로벌 유통망 확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의 커머스 자회사 스튜디오에피소드가 미국과 일본에 이어 호주·뉴질랜드·중동으로 뷰티 브랜드 넛세린의 유통망을 확대한다. 대형 리테일숍과 드럭스토어, 공항 면세점 등으로 오프라인 판매처를 다변화하는 한편 중국에서는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스튜디오에피소드는 넛세린의 글로벌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미국·일본 시장에서 판매 기반을 넓히는 동시에 오세아니아와 중동에 새로 진출해 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미국에서는 현재 올리브영 2개 매장에서 넛세린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아로마넛 슬림핏 괄사세럼’은 미국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판매 실적을 토대로 배쓰앤바디 카테고리 1위 제품으로 선정됐다. 지난달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서도 대표 제품으로 진열됐다. 일본에서는 지난 7월 초 로프트와 플라자, 샵인, 엣코스메, SSS 등 주요 버라이어티숍 200개 매장에 입점했다.
-
[더벨]에피소드미디어, JDB엔터와 손잡고 캐릭터 IP 확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 자회사 에피소드미디어가 JDB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캐릭터 IP를 활용한 예능 콘텐츠를 선보인다. 자체 캐릭터 '꼬마캐리'와 JDB엔터테인먼트의 '마쭈'를 앞세워 기존 키즈 중심의 IP 활용 범위를 예능 콘텐츠로 넓히는 시도다. 에피소드미디어는 JDB엔터테인먼트와 신규 예능 콘텐츠 '환골탈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 두 캐릭터의 인지도를 높여가는 과정을 담은 현실공감형 예능이다. 프로젝트에는 에피소드미디어의 대표 캐릭터 꼬마캐리와 개그맨 김준호의 반려묘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 마쭈가 참여한다. 두 캐릭터가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과 만나며 대한민국 최고의 '탑티어 인싸'에 도전한다는 콘셉트다. 꼬마캐리는 장난감을 좋아하는 5살 꼬마 숙녀 캐릭터로, 구독자 200만명 이상을 보유한 키즈 유튜브 채널 '캐리와 친구들'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왔다. 마쭈는 자신을 호랑이라고 생각하는 고양이라는 설정의 캐릭터다.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외형성장 본궤도…커머스 새 축 부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가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에 힘입어 올 상반기 외형을 크게 키웠다. 기존 콘텐츠 사업에 더해 커머스가 새로운 매출축으로 자리 잡으면서 사업 구조 다변화가 실적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하반기에는 커머스 유통망 확대와 콘텐츠 투자·제작 성과의 실적 반영을 바탕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꾀할 계획이다. 14일 에피소드컴퍼니에 따르면 올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3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2% 증가했다.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연결 종속회사 편입 등이 외형 성장에 영향을 미쳤다. 특히 커머스 부문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상반기 커머스 매출은 1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45% 증가했다. 전체 연결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같은 기간 18%에서 40%로 확대됐다. 콘텐츠에 이어 커머스가 주요 매출축으로 올라선 셈이다. 분기별로도 커머스 매출은 증가세를 이어갔다. 2분기 매출은 약 83억원으로 1분기 55억원보다 52% 증가했다.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커머스 사업 확장 가속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가 국내 대형 유통망과 글로벌 역직구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커머스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콘텐츠·셀럽 IP 중심의 기존 사업 역량을 상품 유통과 해외 판매로 연결하며 수익원 다각화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에피소드컴퍼니는 대형 유통채널 네트워크를 갖춘 전자상거래 기업 모이네마켓과 커머스 사업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모이네마켓은 디즈니와 산리오 캐릭터 상품의 다이소 입점을 이끈 30년 경력의 커머스업체 대표 출신과 국내 대형마트 유통본부장을 지낸 유통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상품 기획부터 유통까지 커머스 전반의 역량을 갖추고 있다. 현재 모이네마켓이 기획한 상품의 코스트코와 이마트 트레이더스 공급이 확정됐으며 추가 대형 유통업체와도 입점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역직구 시장 공략도 병행한다. 동남아시아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와 알리바바그룹 계열 라자다 등을 활용해 국내 브랜드의 해외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
-
[더벨]스튜디오에피소드, '일본 진출' 글로벌 커머스 확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 자회사 스튜디오에피소드가 일본 커머스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브랜드별 특성에 맞춘 현지 유통 전략을 통해 일본 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커머스 사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10일 스튜디오에피소드는 자연유래 기능성 뷰티 브랜드 '넛세린'과 패밀리 라이프케어 브랜드 '클레이샵'을 앞세워 일본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넛세린의 ‘아로마 넛 슬림핏 괄사 세럼’ 과 ‘아로마 넛 액티핏 괄사 세럼’을 일본 로프트, 플라자, 핸즈, 앳코스메스토어, 샵인 등 일본 대표 버라이어티샵 155개 점포에 초도 입점했다. 종합 생활잡화 전문점 아트맨과 핸즈 등 신규 채널로도 입점을 확대하고 있다. ‘아로마 넛 슬림핏 괄사 세럼’ 은 넛세린의 대표 시그니처 제품이다. 지난해 6월 론칭 일주일 만에 올리브영 전체 카테고리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셀룰라이트와 바디 슬리밍 케어를 돕는 자연 유래 성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투자작 '호프' 손익분기점 목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가 투자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프'는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주말 누적 관객 300만명을 넘어섰다. 현재 누적 관객 350만명 돌파를 앞두면서 에피소드컴퍼니의 투자 성과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호프'는 개봉 전 해외 선판매를 통해 제작비 일부를 회수하면서 국내 극장 흥행을 통해 회수해야 하는 금액을 낮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관객 추이를 고려하면 향후 흥행 성적에 따라 투자 수익 확보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장기 흥행을 뒷받침할 요소도 이어지고 있다. 나홍진 감독은 최근 제25회 뉴욕아시아영화제(NYAFF)에서 '다니엘 A. 크래프트 우수 액션시네마상'을 수상했다. 영화제에서는 나 감독의 전작을 상영하는 특별 회고전도 마련됐다. 국내에서는 개봉 이후 작품에 대한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드라마 '프로모터' 공동제작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가 드라마 제작으로 콘텐츠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스튜디오드래곤이 기획하고 몬스터컴퍼니가 제작하는 드라마 '프로모터'에 기획개발 단계부터 공동제작사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로모터'는 1980년대 세계 최초 여성 복싱 프로모터 심영자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휴먼 스포츠 드라마다. 톱스타 여배우에서 프로모터로 변신한 심영자가 복서 장정구를 발굴해 세계 정상에 올려놓기까지의 과정을 그린다. 류경선 작가가 극본을 맡았고 이종석 감독이 연출한다. 이하늬가 심영자 역을, 박윤호가 장정구 역을 맡았으며 김성균, 김진욱, 아린 등이 출연한다. 이번 공동제작 참여는 에피소드컴퍼니가 추진하는 'IP Booster' 전략이 영화 투자에서 드라마 제작으로 확대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회사는 영화 '군체', '호프' 등에 투자한 데 이어 드라마 제작까지 참여하며 콘텐츠 IP를 초기 기획 단계부터 확보하
-
에피소드컴퍼니 투자작 '호프', 올해 최고 오프닝 신기록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개봉 첫날 올해 개봉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새로 썼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호프'는 개봉 당일 하루 33만 3899명을 동원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개봉 당일 19만 9768명을 모으며 올해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던 '군체'를 뛰어넘은 수치다. 호프는 군체에 앞서 올해 개봉일 최다 관객을 기록했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15만 767명)와 올해 박스오피스 최고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11만 7783명)의 오프닝 스코어까지 모두 넘었다. 나홍진 감독은 필모그래피 최고 오프닝이었던 '곡성'의 첫날 관객수 약 31만명 기록마저 경신하며 감독 스스로의 기록을 10년 만에 넘어섰다. 여름 성수기를 맞은 극장가 전반에도 훈풍이 이어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지난 8일부터 배포 중인 영화 관람료 6000원 할인권(약 205만장)이 호프 개봉과 맞물리며 관객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