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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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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7,092
거래대금(백만) 21
  • [더벨]스튜디오 에피소드, 미디어 커머스 새 공식 썼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김호영 유튜브 제작사로 잘 알려진 스튜디오 에피소드가 유튜브 기반 셀럽 IP 커머스 사업으로 성장성을 입증하고 있다. 에피소드컴퍼니에 인수된 후 IP 유통 시너지를 본격화하며 미디어 커머스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5일 스튜디오 에피소드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 '투머치 김호영'과 국내 디자이너 양말 브랜드 아이헤이트먼데이(I HATE MONDAY)가 협업한 콜라보레이션 상품 '호이세븐삭스(HOY SEVEN SOCKS)'가 1차 완판에 이어 2차 판매까지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스튜디오 에피소드의 기획력이 돋보인 사례다. 스튜디오 에피소드는 콘텐츠·커머스·매니지먼트를 아우르는 글로벌 IP 유통사 에피소드컴퍼니의 자회사로 셀럽 IP 기반 미디어커머스와 D2C 브랜드 운영을 핵심 강점으로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스튜디오 에피소드는 김호영의 캐릭터성과 팬덤 성향을 정교하게 분석해 상품 콘셉트에 반영했으며 콘텐츠 화제성을 실제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게 하는 커머스 전략을 선보였다.

    2026.06.05 11:00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첫 투자작 '군체' 흥행…'와일드 씽' 개봉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첫 투자작 '군체' 흥행…'와일드 씽' 개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가 영화 투자배급 사업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다. 첫 투자작인 영화 '군체'가 손익분기점을 넘어 흥행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두 번째 투자작 '와일드 씽'도 개봉하며 극장가 흥행 바통을 이어받을 전망이다. 4일 에피소드컴퍼니에 따르면 지난달 개봉한 '군체'는 손익분기점인 300만명을 넘어섰다. 전날(3일) 개봉한 '와일드 씽'은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등이 출연한 코미디 영화로 여름 극장가 흥행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업계에서는 에피소드컴퍼니가 무거운 분위기의 스릴러물인 '군체' 이후 가족 관객층까지 겨냥한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에 연이어 투자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작품별 장르와 타깃 관객층을 달리 가져가며 투자 라인업을 구성했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에피소드컴퍼니가 스릴러와 코미디 등 서로 다른 장르의 작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시장 진입 초기 단계에서 장르별 투자 성과를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2026.06.04 13:00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6' 공동 주관

    [더벨]에피소드컴퍼니,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6' 공동 주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가 스포츠 분야 IP 확장에 보폭을 넓히고 있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스포츠 마케팅 전문기업 리코스포츠에이전시와 함께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6'의 공동 주관을 맡는다고 19일 밝혔다.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레전드 선수들이 출전하는 올스타 매치다. 올해 3회째를 맞으며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된다. 앞선 1·2회 대회는 일본 홋카이도 에스콘필드에서 열려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팀코리아는 지난 2년 연속 김인식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으며 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정근우, 이대호, 윤석민 등이 출전했다. 팀재팬은 하라 다쓰노리 감독을 중심으로 마스이 히로토시, 오가사와라 미치히로, 우에하라 고지, 이토이 요시오 등이 참여했다. 1회 대회 MVP는 일본의 이토이 요시오, 2회 대회 MVP는 한국의 이대호가 차지했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이번 대회를 단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글로벌 K-스포츠·엔터테인먼트 IP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2026.05.19 10:55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상장 후 별도 기준 첫 '흑자' 달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옛 캐리소프트)가 사명 변경 이후 유의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콘텐츠 사업 확대와 자회사 편입 효과가 맞물리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 에피소드컴퍼니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153억503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9억6989만원) 대비 약 1478% 증가했다. 별도 기준으로 살펴보면 매출은 12억5462만원으로 전년 동기(6억791만원) 대비 약 106. 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억3938만원으로 전년 동기 4억5087만원 영업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도 4억213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순손실 4억7313만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순이익이 흑자는 2019년 상장 이후 처음이다. 이번 분기 실적 성장의 핵심 배경으로는 신규 자회사 편입과 콘텐츠 신사업 확대가 꼽힌다. 글로벌 IP 유통망 강화를 위해 인수한 스튜디오에피소드가 1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반영되면서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2026.05.15 10:11
  • 에피소드컴퍼니, 1분기 만에 작년 매출 상회… 상장 이래 첫 순이익 '흑자'

    에피소드컴퍼니, 1분기 만에 작년 매출 상회… 상장 이래 첫 순이익 '흑자'

    에피소드컴퍼니가 사명 변경 이후 첫 분기 만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 콘텐츠 신사업의 폭발적 성장과 신규 자회사 편입 효과가 맞물리며 분기 매출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상장 이래 처음으로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에피소드컴퍼니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53억500만원으로 전분기대비 1500% 급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매출을 단 한 분기 만에 초과 달성했다. 영업손실은 1억8000만원으로 적자폭을 크게 축소했다. 별도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억55만원, 3억3900만원이다. 이번 실적에서 가장 주목할 대목은 순이익 흑자 전환이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동반 흑자로 돌아섰으며, 특히 순이익 흑자는 상장 이래 최초다. 단순한 분기 호실적을 넘어 경영 체질 개선이 실적으로 입증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성장의 핵심 동력은 자회사 편입 효과와 콘텐츠 신사업의 본격 가동이다. 회사가 글로벌 IP 유통망 강화를 위해 인수한 스튜디오에피소드가 1분기부터 연결 재무제표에 편입되면서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2026.05.15 10:08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칸영화제 초청작 '군체·도라' 투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가 상업영화와 예술영화를 아우르는 콘텐츠 투자 확대에 나서며 글로벌 IP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2일 콘텐츠업계에 따르면 에피소드컴퍼니는 제79회 칸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연상호 감독의 텐트폴 영화 '군체'와 정주리 감독의 국제 공동제작 영화 '도라'에 대한 투자를 확정했다. 상업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겨냥한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글로벌 콘텐츠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된 군체는 한국형 좀비 장르의 개척자 연상호 감독의 귀환작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폐쇄된 공간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이기심과 연대라는 보편적인 메시지를 치밀하게 파헤친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스타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칸 상영 전부터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026.05.12 09:16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아웃도어 스포츠로 IP 확장 본격화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아웃도어 스포츠로 IP 확장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가 영상·IP 콘텐츠 사업을 기반으로 아웃도어 스포츠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한다. 에피소드컴퍼니는 마라톤·트레일러닝 등 아웃도어 스포츠 전문 기업 한국익스트림앤스포츠(켄스·KENS)와 전략적 투자를 전제로 한 포괄적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과 계열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웃도어 스포츠를 신규 사업 영역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에피소드컴퍼니는 IP 기반 콘텐츠 사업 경험을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분야로 확장해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켄스(KENS)는 철인3종·마라톤·트레일런 등 아웃도어 스포츠 분야 전문가들이 2025년 창업한 스타트업으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조직이다. 양사는 5월 10일 열리는 '무의도 구석구석 국제 트레일런 대회'를 시작으로 △아웃도어 IP 콘텐츠 제작 △관련 상품 개발 및 유통 △익스트림 스포츠 아카데미 △국내외 스포츠 여행 사업 등으로 협력을 확대한다.

    2026.04.24 09:53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밀리언볼트와 MOU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옛 캐리소프트)가 글로벌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밀리언볼트와 손잡고 공동 IP 개발 및 중국 시장 진출에 나선다. 에피소드컴퍼니는 밀리언볼트와 애니메이션 콘텐츠 공동 개발·제작과 투자 유치, 중국을 중심으로 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번 협약은 '글로벌 종합 콘텐츠 기업'을 지향하는 에피소드컴퍼니와 '라바', '씰룩' 시리즈 제작진이 설립한 밀리언볼트가 기획부터 제작, 유통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에피소드컴퍼니는 캐리소프트 시절부터 구축한 중국 현지 네트워크와 유통 채널을 기반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맡는다. 밀리언볼트는 글로벌 타깃 기획·개발과 제작 품질 관리를 담당한다. 양사는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IP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며 연내 공동 프로젝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김동하 에피소드컴퍼니 대표는 "에피소드컴퍼니의 유통·비즈니스 네트워크와 밀리언볼트의 제작 역량을 결합해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10:03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지옥으로 가는 성형외과' 내달 8일 베트남 개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옛 캐리소프트)가 동남아 시장 공략과 IP 확장을 동시에 추진한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제작에 참여한 베트남 호러 영화 '지옥으로 가는 성형외과’(원제: Th?m m? vi?n am ph?)'가 내달 8일 베트남 전역에서 개봉한다고 2일 밝혔다. 지옥으로 가는 성형외과는 에피소드컴퍼니가 글로벌 시장 영향력 확대를 위해 전략적으로 참여한 핵심 프로젝트다. 기획·제작부터 후반 작업(Post-Production)까지 전 과정에 관여했으며 한국식 연출 템포와 VFX 기술을 베트남 로컬 정서에 접목한 점이 특징이다. 연출은 2024년 영화 '마야(Ma Da)'로 약 1400억동(약 75억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응우옌 후 호앙 감독이 맡았고 배우 응옥 찐이 출연한다. 배급은 베트남 최대 투자배급사인 CGV 베트남이 담당한다. 이번 개봉은 에피소드컴퍼니가 추진 중인 '글로벌 현지화 제작 전략'의 첫 사례로 평가된다. 향후 인도네시아, 태국 등 동남아 주요 국가와 공동 제작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6.04.02 14:51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김동하 대표-박창신 의장' 체제 출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옛 캐리소프트)가 사명 변경과 함께 경영 체제를 개편했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지난 달 31일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제12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사명을 '에피소드컴퍼니(Episode Company)'로 변경했다고 1일 밝혔다. 동시에 김동하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창업자인 박창신 대표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창업주와 전문경영인의 역할 분리다. 박창신 의장은 이사회 중심에서 중장기 전략과 글로벌 IP 방향성을 총괄하고 김동하 대표가 경영 전반을 책임지는 구조다. 김 대표는 쇼박스 유통기획팀장과 위드에이스튜디오 총괄이사를 거친 콘텐츠 제작·유통 전문가로, 향후 신규 사업 확장과 조직 운영을 주도할 예정이다. 사명 변경과 맞물려 사업 포트폴리오도 확장한다. 기존 영유아 콘텐츠 중심에서 벗어나 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 AI, 스포츠 등으로 영역을 넓혀 '글로벌 IP 기반 콘텐츠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2026.04.01 09:40
  • [더벨]'새출발' 에피소드컴퍼니, 사업·재무·지배구조 '대수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지식재산권(IP) 유통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사명을 '에피소드컴퍼니'로 바꾸기로 결정한 캐리소프트가 대대적인 경영 쇄신에 나선다. 전문경영인 중심으로 투명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공격적인 신사업 투자를 위해 정관까지 수정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에피소드컴퍼니는 오는 31일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에서 경영 쇄신 계획을 공개할 방침이다. 이 계획안에는 △사명 변경 △전문경영인 선임 △지배구조 개편 △자본정책 조정 등이 담겨 있다. 우선 투명한 거버넌스를 위해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겸임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다. 경영 집행과 감독을 분리하는 것이다. 또한 전문적 식견을 갖춘 사내이사 후보자를 선임해 글로벌 IP 유통 신사업 확대와 안정적 재무구조 설계를 가속화한다. 원활한 글로벌 IP 유통망 확장을 위해 사채 발행 한도는 기존 10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5배 상향한다. 에이스팩토리 같은 유망 IP 보유사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신규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대규모 자본을 조달할 수 있는 길을 열어둔 것이다.

    2026.03.23 18:00
  • [더벨]캐리소프트, '배달의 영웅' 중국 박스오피스 5위 진입

    [더벨]캐리소프트, '배달의 영웅' 중국 박스오피스 5위 진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캐리소프트의 중국 시장 진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캐리소프트는 중국 전역에 개봉한 '배달의 영웅'이 2026년 애니메이션 박스 오피스 5위에 등극했다고 16일 밝혔다. 중국 국영 중앙기업 바오리(POLY) 그룹과 공동 제작한 콘텐츠다. 바오리는 세계 500대 기업에 속하는 중국을 대표하는 콘텐츠 기업으로 이번 협력은 단순한 영화 배급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양사가 긴밀히 협력한 '한중 합작 프로젝트'다. 민간 차원의 한중 합작 프로젝트가 까다로운 현지 시장의 문턱을 넘었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캐리소프트는 3월 말 극장 상영 종료 후 중국 주요 OTT 플랫폼에 콘텐츠를 전격 공개, 완구·공연·라이선싱 등 부가 사업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2026년 한·중 정상회담 이후 양국 간 문화 교류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캐리소프트는 애니메이션 열풍과 에이스팩토리의 인적·물적 자원을 중국 시장 재공략의 핵심 동력으로 삼을 방침이다.

    2026.03.1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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