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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피소드컴퍼니, '지옥으로 가는 성형외과' 내달 8일 베트남 개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옛 캐리소프트)가 동남아 시장 공략과 IP 확장을 동시에 추진한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제작에 참여한 베트남 호러 영화 '지옥으로 가는 성형외과’(원제: Th?m m? vi?n am ph?)'가 내달 8일 베트남 전역에서 개봉한다고 2일 밝혔다. 지옥으로 가는 성형외과는 에피소드컴퍼니가 글로벌 시장 영향력 확대를 위해 전략적으로 참여한 핵심 프로젝트다. 기획·제작부터 후반 작업(Post-Production)까지 전 과정에 관여했으며 한국식 연출 템포와 VFX 기술을 베트남 로컬 정서에 접목한 점이 특징이다. 연출은 2024년 영화 '마야(Ma Da)'로 약 1400억동(약 75억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응우옌 후 호앙 감독이 맡았고 배우 응옥 찐이 출연한다. 배급은 베트남 최대 투자배급사인 CGV 베트남이 담당한다. 이번 개봉은 에피소드컴퍼니가 추진 중인 '글로벌 현지화 제작 전략'의 첫 사례로 평가된다. 향후 인도네시아, 태국 등 동남아 주요 국가와 공동 제작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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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피소드컴퍼니, '김동하 대표-박창신 의장' 체제 출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옛 캐리소프트)가 사명 변경과 함께 경영 체제를 개편했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지난 달 31일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제12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사명을 '에피소드컴퍼니(Episode Company)'로 변경했다고 1일 밝혔다. 동시에 김동하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창업자인 박창신 대표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창업주와 전문경영인의 역할 분리다. 박창신 의장은 이사회 중심에서 중장기 전략과 글로벌 IP 방향성을 총괄하고 김동하 대표가 경영 전반을 책임지는 구조다. 김 대표는 쇼박스 유통기획팀장과 위드에이스튜디오 총괄이사를 거친 콘텐츠 제작·유통 전문가로, 향후 신규 사업 확장과 조직 운영을 주도할 예정이다. 사명 변경과 맞물려 사업 포트폴리오도 확장한다. 기존 영유아 콘텐츠 중심에서 벗어나 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 AI, 스포츠 등으로 영역을 넓혀 '글로벌 IP 기반 콘텐츠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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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새출발' 에피소드컴퍼니, 사업·재무·지배구조 '대수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지식재산권(IP) 유통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사명을 '에피소드컴퍼니'로 바꾸기로 결정한 캐리소프트가 대대적인 경영 쇄신에 나선다. 전문경영인 중심으로 투명한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공격적인 신사업 투자를 위해 정관까지 수정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에피소드컴퍼니는 오는 31일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에서 경영 쇄신 계획을 공개할 방침이다. 이 계획안에는 △사명 변경 △전문경영인 선임 △지배구조 개편 △자본정책 조정 등이 담겨 있다. 우선 투명한 거버넌스를 위해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겸임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다. 경영 집행과 감독을 분리하는 것이다. 또한 전문적 식견을 갖춘 사내이사 후보자를 선임해 글로벌 IP 유통 신사업 확대와 안정적 재무구조 설계를 가속화한다. 원활한 글로벌 IP 유통망 확장을 위해 사채 발행 한도는 기존 1000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5배 상향한다. 에이스팩토리 같은 유망 IP 보유사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신규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대규모 자본을 조달할 수 있는 길을 열어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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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캐리소프트, '배달의 영웅' 중국 박스오피스 5위 진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캐리소프트의 중국 시장 진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캐리소프트는 중국 전역에 개봉한 '배달의 영웅'이 2026년 애니메이션 박스 오피스 5위에 등극했다고 16일 밝혔다. 중국 국영 중앙기업 바오리(POLY) 그룹과 공동 제작한 콘텐츠다. 바오리는 세계 500대 기업에 속하는 중국을 대표하는 콘텐츠 기업으로 이번 협력은 단순한 영화 배급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양사가 긴밀히 협력한 '한중 합작 프로젝트'다. 민간 차원의 한중 합작 프로젝트가 까다로운 현지 시장의 문턱을 넘었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캐리소프트는 3월 말 극장 상영 종료 후 중국 주요 OTT 플랫폼에 콘텐츠를 전격 공개, 완구·공연·라이선싱 등 부가 사업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2026년 한·중 정상회담 이후 양국 간 문화 교류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캐리소프트는 애니메이션 열풍과 에이스팩토리의 인적·물적 자원을 중국 시장 재공략의 핵심 동력으로 삼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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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바이오 잭팟' DSC인베, 영업익 200억 돌파…전년비 50%↑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DSC인베스트먼트가 벤처펀드 운용 성과에 힘입어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0% 가까이 증가했다. 중장기 스케일업 전략이 결실을 보며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는 분석이다. 17일 금융감독원 및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DSC인베스트먼트는 2025년 연결기준 영업수익 415억원, 영업이익 223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 대비 영업수익은 16. 8%, 영업이익은 49. 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78억원으로 전년(106억원) 대비 68. 1% 증가했다. DSC인베스트먼트는 지난 5년간 꾸준히 영업수익 우상향 곡선을 그려왔다. 그간 150억원에서 180억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벤처투자 활동을 이어왔으나 영업이익 200억원을 넘기면서 한 단계 도약에 성공했다. 지난해 우수한 성과로 청산된 벤처펀드가 실적을 견인했다. DSC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경기-DSC슈퍼맨투자조합1호'를 성공적으로 청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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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캐리소프트, 박창신 대표 2억 규모 자사주 매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캐리소프트의 주요 경영진이 자사주를 매입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냈다. 캐리소프트는 주요 경영진이 장내 매수를 통해 자기 주식을 매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최대주주인 박창신 대표는 약 2억원 규모의 개인 자금을 투입해 4만7074주를 매입했다. 자회사 캐리TV의 최정우 대표도 3만5189주를 신규로 매수했다. 이에 따라 박 대표와 특별관계자 지분율은 총 13. 2%(230만8766주)로 확대됐다. 앞서 캐리소프트는 28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유동성을 확보한 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콘텐츠IP 기업의 적극적인 인수합병을 추진했다. 영화·드라마·예능과 애니메이션, 유명 아티스트와 캐릭터를 아우르는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 같은 사업 방향에 맞춰 이달 말 주주총회를 거쳐 사명을 '에피소드 컴퍼니'로 변경할 예정이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의 성장 로드맵을 대외적으로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박창신 대표는 "대표이사들을 비롯한 경영진이 회사의 비전을 주주분들과 공유하고 결과로 책임지겠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하는 의지다"며 "AI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콘텐츠IP로 기업의 내재 가치를 시장에 명확히 증명하고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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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캐리소프트, '에피소드 컴퍼니'로 사명 변경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캐리소프트가 사명 변경을 통해 'IP(지적재산권) 밸류업 플랫폼' 도약에 나선다. 캐리소프트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에피소드컴퍼니(Episode Company)'로 변경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기존 영유아 콘텐츠 중심의 사업 구조를 넘어 전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강력한 IP(지식재산권) 유니버스로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새 사명은 개별 콘텐츠가 축적되고 연결되며 하나의 세계관을 형성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단순한 콘텐츠 유통을 넘어 IP의 활용 범위를 확장하고 장기적인 수익 기반을 구축하는 플랫폼 모델을 지향한다는 설명이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최근 인수한 스튜디오 에피소드, 에이스팩토리와 함께 통합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하며 본격적인 연합체 경영에 나선다. 특히 주목할 점은 기존의 수직적 계열사 구조에서 탈피한 '수평적 경영 모델'의 채택이다. 각 계열사는 고유의 전문성과 창의성을 독립적으로 유지하되 그룹 차원에서는 IP 자산을 공유하고 AI 기술을 제작 공정에 도입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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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옥석' 가리기 국면 속 캐리소프트, 밸류체인 확장 주목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사업 모델 특례로 증시에 입성한 캐리소프트가 인수합병(M&A)을 통해 제작·유통·커머스를 연결하는 사업 구조로 밸류체인을 확장하고 있다. 키즈 콘텐츠 중심 사업에서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의 전환을 구체화하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려는 행보다. 최근 정부가 '코스닥 3000' 달성을 위한 상장폐지 제도 개편을 예고하면서 코스닥 시장의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성장 기대감에 기반해 밸류에이션이 형성돼 온 콘텐츠 업종도 실질 성과를 요구받는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온 캐리소프트의 전략 변화가 재평가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 ◇ 주요 주주 보통주 투자·장기 락업…사업 협력 기반 강화 24일 캐리소프트에 따르면 주요 투자자인 킨컴퍼니가 넷마블F&C와 보유 지분 9. 91%에 대한 의무보유 합의서를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7년 4월까지로 15개월간 지분을 매각하지 않기로 했다. 단순 투자를 넘어 사업 협력을 전제로 한 전략적 투자 성격이 반영된 조치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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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소프트, 213픽처스와 글로벌 콘텐츠 협력 MOU 체결
콘텐츠 기업 캐리소프트는 한류 콘텐츠 플랫폼 기업 ODK미디어의 자회사 213픽처스와 글로벌 콘텐츠 협력 사업에 관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213 픽처스는 ODK미디어 산하 콘텐츠 유통 전문 기업으로, 10년 이상 북미 지역에 아시아 콘텐츠를 배급해왔다. ODK 미디어는 한국의 드라마와 예능, 영화 등을 북미·유럽·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 36개국 이상에 서비스하는 OTT 플랫폼 '온디맨드 코리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캐리소프트는 213픽처스의 해외 유통 노하우와 ODK미디어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자사 콘텐츠의 글로벌 배급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두 회사는 향후 캐리소프트의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의 공동 제작, 해외 채널을 통한 유통 확장 등의 협업 모델도 구체화하기로 했다. 캐리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콘텐츠 수출이 아닌, 콘텐츠 공동 기획 및 제작을 포함하는 장기 전략의 출발점"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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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소프트, 문해력 교육회사 캐리에듀 런칭-교재도 내놓아
콘텐츠기업 캐리소프트가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겨냥한 문해력 관련 교육전문 자회사 ㈜캐리에듀를 통해 교육사업에 뛰어든다고 31일 밝혔다. 캐리소프트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인 '문해력'에 주목해 어린이 문해력 교육 커리큘럼을 자체 개발했고, 그 일환으로 '캐리에듀 문해력 특강' 교재를 자체 개발했다. 캐리소프트는 유튜브 채널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과 애니메이션 제작 등으로 널리 알려진 콘텐츠 관련 회사로 중국과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해외 사업도 벌이고 있다. 문해력 특강은 서울 대치동의 유명 논술학원을 25년 운영하고 역사서 난중일기와 징비록 등을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쓴 '종군기자의 시각으로 쓴 이순신의 7년 전쟁', '종군 기자의 시각으로 회고한 유성룡의 7년 전쟁' 등으로 주목을 끈 조진태 작가와, 신문기자 출신의 캐리소프트 박창신 대표가 집필했다. 정보통신기업과 20여년의 기자생활을 거쳐 캐리소프트를 창업한 박창신 대표도 뉴미디어 관련 박사 학위 소지자로 컨텐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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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에 완구·캐릭터주 사볼까?…옥석 가리기는 필수
5월 가정의달과 황금연휴를 맞아 어린이날 수혜주(株)로 꼽히는 '완구·캐릭터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최근 대선 주자들이 앞다퉈 저출산·육아 정책을 내놓으며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태다. 다만, 모든 완구·캐릭터주가 수혜를 보는 것은 아니기에 투자자 주의가 필요하다는 조언도 나온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대표 완구·캐릭터 SAMG엔터·캐리소프트·삼성출판사·오로라는 지난 2일 각각 3만8350원·6140원·1만6400원·6080원에 마감했다. SAMG엔터는 '캐치! 티니핑'으로 유아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그 결과 SAMG엔터 주가는 연초 대비 190.09% 상승했다. 어린이 콘텐츠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캐리와 친구들'의 캐리소프트는 지난 1월2일 대비 주가가 21.58% 올랐다. 핑크퐁과 아기상어로 글로벌 히트를 기록한 삼성출판사 주가는 4.79%, 신비아파트 IP(지식재산권)을 보유한 오로라는 1.84% 상승했다. 다만, 모든 완구·캐릭터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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