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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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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4 13:41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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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투자작 '호프' 손익분기점 목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가 투자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호프'는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주말 누적 관객 300만명을 넘어섰다. 현재 누적 관객 350만명 돌파를 앞두면서 에피소드컴퍼니의 투자 성과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호프'는 개봉 전 해외 선판매를 통해 제작비 일부를 회수하면서 국내 극장 흥행을 통해 회수해야 하는 금액을 낮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관객 추이를 고려하면 향후 흥행 성적에 따라 투자 수익 확보 가능성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장기 흥행을 뒷받침할 요소도 이어지고 있다. 나홍진 감독은 최근 제25회 뉴욕아시아영화제(NYAFF)에서 '다니엘 A. 크래프트 우수 액션시네마상'을 수상했다. 영화제에서는 나 감독의 전작을 상영하는 특별 회고전도 마련됐다. 국내에서는 개봉 이후 작품에 대한 해석과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관객 평가도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2026.07.27 08:55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드라마 '프로모터' 공동제작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가 드라마 제작으로 콘텐츠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스튜디오드래곤이 기획하고 몬스터컴퍼니가 제작하는 드라마 '프로모터'에 기획개발 단계부터 공동제작사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로모터'는 1980년대 세계 최초 여성 복싱 프로모터 심영자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휴먼 스포츠 드라마다. 톱스타 여배우에서 프로모터로 변신한 심영자가 복서 장정구를 발굴해 세계 정상에 올려놓기까지의 과정을 그린다. 류경선 작가가 극본을 맡았고 이종석 감독이 연출한다. 이하늬가 심영자 역을, 박윤호가 장정구 역을 맡았으며 김성균, 김진욱, 아린 등이 출연한다. 이번 공동제작 참여는 에피소드컴퍼니가 추진하는 'IP Booster' 전략이 영화 투자에서 드라마 제작으로 확대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회사는 영화 '군체', '호프' 등에 투자한 데 이어 드라마 제작까지 참여하며 콘텐츠 IP를 초기 기획 단계부터 확보하는 밸류체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6.07.22 14:51
  • 에피소드컴퍼니 투자작 '호프', 올해 최고 오프닝 신기록

    에피소드컴퍼니 투자작 '호프', 올해 최고 오프닝 신기록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가 개봉 첫날 올해 개봉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새로 썼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호프'는 개봉 당일 하루 33만 3899명을 동원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개봉 당일 19만 9768명을 모으며 올해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던 '군체'를 뛰어넘은 수치다. 호프는 군체에 앞서 올해 개봉일 최다 관객을 기록했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15만 767명)와 올해 박스오피스 최고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11만 7783명)의 오프닝 스코어까지 모두 넘었다. 나홍진 감독은 필모그래피 최고 오프닝이었던 '곡성'의 첫날 관객수 약 31만명 기록마저 경신하며 감독 스스로의 기록을 10년 만에 넘어섰다. 여름 성수기를 맞은 극장가 전반에도 훈풍이 이어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지난 8일부터 배포 중인 영화 관람료 6000원 할인권(약 205만장)이 호프 개봉과 맞물리며 관객 유입을 견인하고 있다.

    2026.07.16 11:02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아티스트스튜디오-차이커뮤니케이션 'MOU'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아티스트스튜디오-차이커뮤니케이션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가 콘텐츠 제작사 아티스트스튜디오와 디지털 종합 광고기업 차이커뮤니케이션와 손잡고 콘텐츠와 커머스를 아우르는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 에피소드컴퍼니는 하루 전 양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마케팅, 커머스까지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하는 'IP 부스터(IP Booster)' 협력 체계 구축을 골자로 한다. 각 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IP 기반 콘텐츠와 커머스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등 콘텐츠 투자와 기획·유통, 웹 콘텐츠 기반 커머스를 연계하는 허브 역할을 맡는다. 아티스트스튜디오는 드라마·예능 제작과 글로벌 OTT 유통망을 담당한다. 최근 코퍼스코리아 경영권 인수를 추진하는 등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애드테크 기술과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콘텐츠 확산과 마케팅을 지원한다.

    2026.07.07 11:22
  • 에피소드컴퍼니,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투자 확정

    에피소드컴퍼니,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투자 확정

    영화 투자·배급 시장에 본격 진출한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가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에 투자하며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호프'는 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비무장지대 호포항을 무대로 정체불명의 존재를 쫓는 사람들이 마을을 지키기 위한 사투 끝에 온 우주의 비극과 마주하는 이야기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을 비롯해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등 국내외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이 영화는 월드 프리미어 공개 직후 해외 언론과 평단의 호평이 이어지며 개봉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미 전 세계 200여개 국가 및 권역에 선판매됐다. 여러 우려 속에서도 올해 극장가에는 다채로운 장르의 한국영화들이 꾸준히 개봉하며 활력이 돌고 있는 가운데 압도적인 스케일과 몰입감 넘치는 연출이 어우러진 '호프' 역시 올여름 극장가 흥행을 이어갈 기대작으로 꼽힌다. 개봉은 오는 15일이다. 에피소드컴퍼니 관계자는 "장르와 규모를 가리지 않고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K-IP(지식재산권) 부스터로서 침체된 극장가에 활력을 더하는 작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02 16:20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영화 '호프' 백기사 등판…투자 확정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영화 '호프' 백기사 등판…투자 확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가 영화 투자 라인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IP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피소드컴퍼니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에 투자를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호프는 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나홍진 감독의 신작이다. 비무장지대 호포항을 무대로 정체불명의 존재를 쫓는 사람들이 마을을 지키기 위한 사투 끝에 온 우주의 비극과 마주하는 이야기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을 비롯해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등 국내외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월드 프리미어 공개 직후 해외 언론과 평단의 호평이 이어지며 개봉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미 전 세계 200여 개 국가 및 권역에 선판매되며 글로벌 흥행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여름 극장가 흥행을 이어갈 기대작으로 꼽힌다. 특히 '호프'는 메가박스중앙의 영화사업 부문인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가 투자·배급하는 작품이다. 메가박스중앙의 기업회생절차 신청 이후에도 에피소드컴퍼니가 투자에 참여하면서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2026.07.02 09:15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중국 마오옌 엔터와 합작 계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가 중국 종합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글로벌 IP 사업 확대에 나선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지난 6월 30일 베이징에서 마오옌 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합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 29일까지다. 협약에 따라 글로벌 IP 프로젝트 공동 투자와 기획·개발을 추진하고 영화·드라마 프로젝트 투자, 후반 제작, 한국·중국 시장 내 사업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중국에서는 에피소드컴퍼니의 IP 프로젝트에 대한 상업 개발과 운영, 라이선스 사업도 공동으로 진행한다. 마오옌이 제작·개발·배급에 참여하는 영화와 드라마 프로젝트에는 에피소드컴퍼니가 투자자로 참여하는 구조도 포함됐다.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는 에피소드컴퍼니의 후반 제작 역량을 활용해 마오옌이 제작하는 영화와 드라마의 후반 작업을 공동 수행한다. 또 마오옌이 배급권을 보유한 콘텐츠의 한국 내 VOD 서비스 사업도 에피소드컴퍼니가 맡기로 했다.

    2026.07.01 09:19
  • [더벨]스튜디오 에피소드, 미디어 커머스 새 공식 썼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김호영 유튜브 제작사로 잘 알려진 스튜디오 에피소드가 유튜브 기반 셀럽 IP 커머스 사업으로 성장성을 입증하고 있다. 에피소드컴퍼니에 인수된 후 IP 유통 시너지를 본격화하며 미디어 커머스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5일 스튜디오 에피소드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 '투머치 김호영'과 국내 디자이너 양말 브랜드 아이헤이트먼데이(I HATE MONDAY)가 협업한 콜라보레이션 상품 '호이세븐삭스(HOY SEVEN SOCKS)'가 1차 완판에 이어 2차 판매까지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스튜디오 에피소드의 기획력이 돋보인 사례다. 스튜디오 에피소드는 콘텐츠·커머스·매니지먼트를 아우르는 글로벌 IP 유통사 에피소드컴퍼니의 자회사로 셀럽 IP 기반 미디어커머스와 D2C 브랜드 운영을 핵심 강점으로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스튜디오 에피소드는 김호영의 캐릭터성과 팬덤 성향을 정교하게 분석해 상품 콘셉트에 반영했으며 콘텐츠 화제성을 실제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게 하는 커머스 전략을 선보였다.

    2026.06.05 11:00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첫 투자작 '군체' 흥행…'와일드 씽' 개봉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첫 투자작 '군체' 흥행…'와일드 씽' 개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에피소드컴퍼니가 영화 투자배급 사업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다. 첫 투자작인 영화 '군체'가 손익분기점을 넘어 흥행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두 번째 투자작 '와일드 씽'도 개봉하며 극장가 흥행 바통을 이어받을 전망이다. 4일 에피소드컴퍼니에 따르면 지난달 개봉한 '군체'는 손익분기점인 300만명을 넘어섰다. 전날(3일) 개봉한 '와일드 씽'은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 등이 출연한 코미디 영화로 여름 극장가 흥행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업계에서는 에피소드컴퍼니가 무거운 분위기의 스릴러물인 '군체' 이후 가족 관객층까지 겨냥한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에 연이어 투자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작품별 장르와 타깃 관객층을 달리 가져가며 투자 라인업을 구성했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에피소드컴퍼니가 스릴러와 코미디 등 서로 다른 장르의 작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시장 진입 초기 단계에서 장르별 투자 성과를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2026.06.04 13:00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6' 공동 주관

    [더벨]에피소드컴퍼니,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6' 공동 주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가 스포츠 분야 IP 확장에 보폭을 넓히고 있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스포츠 마케팅 전문기업 리코스포츠에이전시와 함께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6'의 공동 주관을 맡는다고 19일 밝혔다.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레전드 선수들이 출전하는 올스타 매치다. 올해 3회째를 맞으며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된다. 앞선 1·2회 대회는 일본 홋카이도 에스콘필드에서 열려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팀코리아는 지난 2년 연속 김인식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으며 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정근우, 이대호, 윤석민 등이 출전했다. 팀재팬은 하라 다쓰노리 감독을 중심으로 마스이 히로토시, 오가사와라 미치히로, 우에하라 고지, 이토이 요시오 등이 참여했다. 1회 대회 MVP는 일본의 이토이 요시오, 2회 대회 MVP는 한국의 이대호가 차지했다. 에피소드컴퍼니는 이번 대회를 단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글로벌 K-스포츠·엔터테인먼트 IP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2026.05.19 10:55
  • [더벨]에피소드컴퍼니, 상장 후 별도 기준 첫 '흑자' 달성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옛 캐리소프트)가 사명 변경 이후 유의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콘텐츠 사업 확대와 자회사 편입 효과가 맞물리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 에피소드컴퍼니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153억503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년 동기(9억6989만원) 대비 약 1478% 증가했다. 별도 기준으로 살펴보면 매출은 12억5462만원으로 전년 동기(6억791만원) 대비 약 106. 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억3938만원으로 전년 동기 4억5087만원 영업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도 4억213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순손실 4억7313만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순이익이 흑자는 2019년 상장 이후 처음이다. 이번 분기 실적 성장의 핵심 배경으로는 신규 자회사 편입과 콘텐츠 신사업 확대가 꼽힌다. 글로벌 IP 유통망 강화를 위해 인수한 스튜디오에피소드가 1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반영되면서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2026.05.15 10:11
  • 에피소드컴퍼니, 1분기 만에 작년 매출 상회… 상장 이래 첫 순이익 '흑자'

    에피소드컴퍼니, 1분기 만에 작년 매출 상회… 상장 이래 첫 순이익 '흑자'

    에피소드컴퍼니가 사명 변경 이후 첫 분기 만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 콘텐츠 신사업의 폭발적 성장과 신규 자회사 편입 효과가 맞물리며 분기 매출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상장 이래 처음으로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에피소드컴퍼니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53억500만원으로 전분기대비 1500% 급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매출을 단 한 분기 만에 초과 달성했다. 영업손실은 1억8000만원으로 적자폭을 크게 축소했다. 별도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억55만원, 3억3900만원이다. 이번 실적에서 가장 주목할 대목은 순이익 흑자 전환이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동반 흑자로 돌아섰으며, 특히 순이익 흑자는 상장 이래 최초다. 단순한 분기 호실적을 넘어 경영 체질 개선이 실적으로 입증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성장의 핵심 동력은 자회사 편입 효과와 콘텐츠 신사업의 본격 가동이다. 회사가 글로벌 IP 유통망 강화를 위해 인수한 스튜디오에피소드가 1분기부터 연결 재무제표에 편입되면서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2026.05.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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