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울반도체

320000 코스닥 기계·장비
26.10.19 장마감

9,020

310 (3.56%)

전일 8,710
고가 9,170
저가 8,250
시가 8,340
52주 최고 29,050
52주 최저 1,415
시가총액(억) 624
거래량(주) 56,269
거래대금(백만) 496
  • 한울반도체, 소액공모 유상증자 흥행…경쟁률 5.24대 1

    한울반도체, 소액공모 유상증자 흥행…경쟁률 5.24대 1

    한울반도체는 약 20억원 규모의 소액공모 유상증자에서 5. 2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청약에는 총 127만6705주의 청약이 접수됐다. 청약금액은 총 104억8175만원으로 당초 모집 예정금액인 20억원의 5배를 웃돌았다. 최근 국내 증시의 급격한 조정과 투자심리 위축 속에서도 높은 청약 수요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 소액공모의 발행 예정 주식수는 24만3605주, 1주당 발행가액은 8210원이다. 회사는 초과청약에 따라 관련 절차와 배정 기준에 맞춰 최종 배정 및 환불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상증자 납입일은 10월 20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 4일이다. 소액공모로 조달한 자금은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안정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한울반도체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제조·검사 공정 관련 장비를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 중이다. AI(인공지능), 전장, 로봇 등 고성장 산업의 확대로 고성능 MLCC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관련 장비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2026.10.19 14:31
  • [더벨]한울반도체, 20억 소액공모 유상증자 경쟁률 5.24대 1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울반도체는 약 20억원 규모의 소액공모 유상증자에서 5. 2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청약에는 총 127만6705주의 청약이 접수됐다. 청약금액은 총 104억8174만8050원으로 당초 모집 예정금액인 20억원의 5배를 웃돌았다. 회사 측은 "청약 첫날 코스피와 코스닥에선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고 각각 6000선과 800선 아래로 하락했다"며 "이 같은 시장 상황에도 청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건 기존 사업 기반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소액공모의 발행 예정 주식수는 24만3605주, 1주당 발행가액은 8210원이다. 회사는 초과청약에 따라 관련 절차와 배정 기준에 맞춰 최종 배정 및 환불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상증자 납입일은 10월 20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 4일이다. 회사는 소액공모로 조달한 자금은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2026.10.19 13:59
  • [더벨]한울반도체, 대만 델타전자 자회사에 MLCC 검사 장비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울반도체는 14일 대만 델타전자(Delta Electronics) 그룹 자회사에 자체 개발한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용 초음파 탐상기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델타전자 그룹은 전원공급장치 및 열관리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기업으로 연결 기준 연매출은 약 25조원 규모다. 대만, 태국, 중국 등에 다수의 자회사를 두고 있다. 해당 수주는 일본 H사가 사실상 독점해 온 MLCC 초음파 탐상기 시장에서 국산 장비의 글로벌 공급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울반도체는 이번 수주를 계기로 글로벌 고객사 대상 기술검증과 공급 협의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인공지능(AI) 서버와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고용량·고신뢰성 MLCC는 내부의 미세 결함까지 확인하는 정밀한 품질관리가 중요하다. 한울반도체의 초음파 탐상기는 비파괴 검사기술에 AI 기반 자동판정 기능을 결합해 제품 손상 없이 내부 결함을 검사하고 양품과 불량품을 자동으로 구분하도록 개발됐다.

    2026.10.14 14:43
  • 한울반도체, 대만 델타전자 자회사에 MLCC 초음파 탐상기 공급… 국산화 성공

    한울반도체, 대만 델타전자 자회사에 MLCC 초음파 탐상기 공급… 국산화 성공

    반도체 및 전자부품 검사장비 전문기업 한울반도체가 일본 기업이 독점해 온 핵심 검사장비를 국산화하고 대만 대형 전자 부품 기업 밸류체인에 진입했다. 한울반도체는 대만 델타전자(Delta Electronics) 그룹 자회사로부터 자체 개발한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용 초음파 탐상기를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발주처의 모그룹인 델타전자는 전원공급장치와 전력 열관리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제조사로, 연간 연결 매출액이 약 25조원에 달한다. 대만 본사를 비롯해 태국, 중국 등에 대규모 생산 거점과 자회사를 운영하며 글로벌 정보기술(IT) 및 서버 제조사에 핵심 전력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수주는 일본 H사가 사실상 독점해 온 MLCC 초음파 탐상기 시장에서 국산 장비의 글로벌 공급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울반도체는 이번 수주를 계기로 글로벌 고객사 대상 기술검증과 공급 협의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인공지능(AI) 서버와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고용량·고신뢰성 MLCC는 내부의 미세 결함까지 확인하는 정밀한 품질관리가 중요하다.

    2026.10.14 08:38
  • [더벨]한울반도체, 후공정 장비 청사진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울반도체는 13일 인공지능(AI) 서버용 고성능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증가에 대응해 후공정 장비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한울반도체는 MLCC 외관 검사·초음파 검사·복합 계측·정밀 마운터를 아우르는 후공정 장비 풀라인업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생산 능력 확대와 품질 기준 강화에 대응해 고속 검사와 내부 박리·균열·적층 이상 등 미세 결함 관리 역량을 높이고 있다. AI 기반 고속 6면 외관검사기는 6대의 카메라로 칩의 모든 면을 촬영한다. AI 알고리즘이 크랙, 칩핑, 전극 불량 등을 판정하면 에어 블로우 방식으로 정상과 불량 제품을 자동 선별한다. 0603 규격 기준 분당 1만3000개 이상의 검사 속도와 98%의 불량 검출 정확도를 구현했으며 연내 분당 1만5000개 달성을 목표로 성능을 개선하고 있다. 한울반도체는 일본 업체가 독점해 온 MLCC 초음파 비파괴 검사 장비를 국산화했다고 설명했다. 이 장비는 초음파를 활용해 제품 내부의 박리와 균열 등을 비파괴 방식으로 확인한다.

    2026.10.13 11:15
  • 한울반도체, AI 서버용 MLCC 수요 증가 대응…후공정 장비 청사진 공개

    한울반도체, AI 서버용 MLCC 수요 증가 대응…후공정 장비 청사진 공개

    한울반도체는 기업 홍보영상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인공지능(AI) 서버용 고성능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증가에 대응해 후공정 장비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AI 서버·데이터센터·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른 MLCC 수요 확대와 검사장비의 중요성을 담았다. 글로벌 MLCC 시장은 지난해 150억달러에서 2030년 219억달러로 연평균 7. 9% 성장할 전망이다. AI 서버 보드당 MLCC 탑재량도 6,500개에서 1만2,000개로 약 1. 8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울반도체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MLCC 외관검사·초음파검사·복합계측·정밀 마운터를 아우르는 후공정 장비 풀라인업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생산능력 확대와 품질기준 강화에 대응해 고속 검사와 내부 박리·균열·적층 이상 등 미세결함 관리 역량을 높이고 있다. AI 기반 고속 6면 외관검사기는 6대의 카메라로 칩의 모든 면을 촬영한다. AI 알고리즘이 크랙, 칩핑, 전극 불량 등을 판정하면 에어 블로우 방식으로 정상과 불량 제품을 자동 선별한다.

    2026.10.13 09:09
  • [더벨]한울반도체, 일본 MLCC 제조사 검사설비 성능 개선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울반도체는 12일 일본 소재 글로벌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제조사로부터 외관검사설비의 인공지능(AI) 성능 개선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한울반도체는 국내 대형 MLCC 제조사에 장기간 검사 및 공정설비를 공급해 왔다. 영상처리와 AI 딥러닝을 결합한 자체 AI 검사 플랫폼 '하와이(HaWAIe)'를 개발해 미세 크랙과 비정형 결함 등 기존 방식으로 검출하기 어려운 불량의 판별 성능을 높였다. 회사의 MLCC 6면 외관검사장비는 자체 성능시험에서 0603 규격 기준 분당 1만3000개 이상의 검사속도와 약 98%의 불량 검출 정확도를 기록했다. 회사는 이번 수주를 계기로 내수 중심의 칩 검사장비 사업을 해외로 확대할 계획이다. 해외에 설치된 기존 장비의 AI 기능 추가와 성능 개선 사업을 늘리고, 고객사 증설에 따른 신규 검사장비 공급 기회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고용량 MLCC는 적층 수 증가와 소형화로 미세 크랙 등 결함을 정밀하게 판별하는 기술이 중요하다.

    2026.10.12 10:40
  • 한울반도체, 日 글로벌 MLCC 제조사 검사설비 성능 개선 수주

    한울반도체, 日 글로벌 MLCC 제조사 검사설비 성능 개선 수주

    한울반도체는 일본 소재 글로벌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제조사로부터 외관검사설비의 AI(인공지능) 성능 개선 사업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생성형 AI 서버 확산과 전기차·자율주행차 전환에 따라 고용량·고신뢰성 MLCC의 구조적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성사됐다. 시장조사업체 글로벌인포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적층세라믹콘덴서 외관검사장비 시장 규모는 지난해 약 1조2600억원에서 오는 2032년 약 2조8700억원으로 연평균 12. 6% 성장할 전망이다 고용량 MLCC는 적층 수 증가와 소형화로 미세 크랙 등 결함을 정밀하게 판별하는 기술이 중요하다. AI 서버와 차량에 사용되는 부품은 높은 신뢰성도 요구되기 때문에 생산된 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수 검사할 수 있는 설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한울반도체는 국내 대형 MLCC 제조사에 장기간 검사 및 공정설비를 공급해 왔다. 영상처리와 AI 딥러닝을 결합한 자체 AI 검사 플랫폼 '하와이(HaWAIe)'를 개발해 미세 크랙과 비정형 결함 등 기존 방식으로 검출하기 어려운 불량의 판별 성능을 높였다.

    2026.10.12 10:21
  • [더벨]한울반도체, 주주배정 유상증자 철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울반도체는 30일 추진 중인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의 철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울반도체는 지난 4월 15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이후 금융감독원의 정정 요구 등에 따라 증권신고서의 주요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왔다. 다만 증권신고서 심사와 정정 절차가 장기간 진행되는 동안 최초 유상증자 결정 당시와 비교해 자금조달 일정, 사업 추진 시기, 회사의 자금운용 여건 및 시장환경 등이 변화했다. 이에 기존 자금조달 계획 전반을 다시 검토할 필요성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한울반도체는 사업환경과 재무상황, 사업별 투자 우선순위 및 실제 자금수요 등을 재검토했다. 그 결과 기존 유상증자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기보다 변화된 경영환경에 맞춰 사업계획과 자금조달 계획을 재정립하는 것이 회사와 주주의 이익에 보다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철회를 결정했다. 한울반도체는 인공지능(AI) 서버, 전장, 로봇 등 고성장 산업 확대에 따라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후공정 검사장비 및 자동화설비 사업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2026.09.30 17:05
  • 한울반도체, 주주배정 유증 철회 "핵심 MLCC 및 성장 사업 지속 추진"

    한울반도체, 주주배정 유증 철회 "핵심 MLCC 및 성장 사업 지속 추진"

    한울반도체는 기존에 추진해 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울반도체는 2026년 4월 15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이후 금융감독원의 정정요구 등에 따라 증권신고서의 주요 내용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왔다. 다만 증권신고서 심사 및 정정절차가 장기간 진행되는 과정에서 최초 유상증자 결정 당시와 비교해 자금조달 일정과 사업 추진시기, 회사의 자금운용 여건 및 시장환경 등이 변화하면서 기존 자금조달 계획 전반을 다시 검토할 필요성이 커졌다는 설명이다. 이에 회사는 현재의 사업환경과 재무상황, 사업별 투자우선순위 및 실제 자금수요 등을 다시 검토한 결과, 기존 유상증자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는 것보다 변화된 경영환경에 맞춰 사업계획과 자금조달 계획을 재정립하는 것이 회사와 주주의 이익에 보다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철회를 결정했다 회사 측은 이번 유상증자 철회가 핵심 사업의 축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인공지능(AI) 서버, 전장, 로봇 등 고성장 전방 산업에서 수요가 급증하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후공정 검사장비와 공정 자동화 설비 사업은 차질 없이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026.09.30 16:12
  • [더벨]한울반도체 "AI MLCC 6면 검사 정확도 98% 구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울반도체는 1일 자체 인공지능(AI) 검사 플랫폼을 적용한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6면 외관검사장비에서 0603 규격 기준 분당 1만3000개의 검사속도와 98% 수준의 불량 검출 정확도를 구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실측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성능시험은 고속으로 이동하는 초소형 MLCC의 6개 면을 촬영하면서 AI가 실시간으로 불량 여부를 판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체 시험 결과 검사속도를 유지하면서 불량 검출 정확도를 기존 약 95%에서 약 98%까지 높였다. 0603 규격 MLCC는 약 0. 6mm×0. 3mm 크기의 초소형 부품이다. 검사 과정에서는 제품을 빠르게 이송하면서 여러 방향의 이미지를 촬영하고 미세 크랙, 칩핑, 이물질, 전극 이상 등을 판별해야 한다. 특히 고속 검사환경에서는 처리량을 유지하면서 미검출과 과검출을 줄이는 기술이 장비 성능을 좌우한다. 이번 장비에는 한울반도체가 자체 개발 중인 AI 검사 플랫폼 '하와이(HawAIe)'와 AI 분석엔진 '알로하넷(AlohaNet)'이 적용됐다.

    2026.09.01 14:46
  • 한울반도체, AI MLCC 6면 검사 '분당 1만3000개·정확도 98%' 구현

    한울반도체, AI MLCC 6면 검사 '분당 1만3000개·정확도 98%' 구현

    한울반도체가 자체 AI(인공지능) 검사 플랫폼을 적용한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6면 외관검사장비에서 0603 규격 기준 분당 1만3000개의 검사속도와 98% 수준의 불량 검출 정확도를 구현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현재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실측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성능시험은 고속으로 이동하는 초소형 MLCC의 6개 면을 촬영하면서 AI가 실시간으로 불량 여부를 판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체 시험 결과 검사속도를 유지하면서 불량 검출 정확도를 기존 약 95%에서 약 98%까지 높였다. 0603 규격 MLCC는 약 0. 6밀리미터(mm)×0. 3mm 크기의 초소형 부품이다. 검사 과정에서는 제품을 빠르게 이송하면서 여러 방향의 이미지를 촬영하고 미세 크랙, 칩핑, 이물질, 전극 이상 등을 판별해야 한다. 특히 고속 검사환경에서는 처리량을 유지하면서 미검출과 과검출을 줄이는 기술이 장비 성능을 좌우한다. 이번 장비에는 한울반도체가 자체 개발 중인 AI 검사 플랫폼 '하와이'(HawAIe)와 AI 분석엔진 '알로하넷'(AlohaNet)이 적용됐다.

    2026.09.01 08:52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