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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주 최고 49,800
52주 최저 8,180
시가총액(억) 7,781
거래량(주) 2,021,343
거래대금(백만) 19,921
  • [여의도 클라쓰] '네오셈, 대한전선, 에이치브이엠' 클라쓰 올릴 종목은?

    [여의도 클라쓰] '네오셈, 대한전선, 에이치브이엠'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박태준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형이랑 같이 가는 거야! -소부장: 와이씨, 에스앤에스텍, 원익IPS ▶ 황민혁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이 곳'에도 AI가 있다! -의료AI : 루닛, 딥노이드 ▶▶▶ 클라쓰 있는 종목 ▶ 박태준 어드바이저 네오셈(253590)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업체 -삼성전자와 CLT 메모리 테스터 공급계약 -SSD 테스터 분야 독점적 지위 및 CXL 3. 1 양산 모멘텀 -올해 이어 내년에도 사상 최대 실적 기대 ▶ 황민혁 어드바이저 대한전선(001440) -美 AIDC 투자 확대 최대 수혜 -서해안 해저케이블 수주 기대 -구리 가격 급등 수혜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좋은정보의 레벨업 클라쓰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에이치브이엠(295310)> -우주,항공,방산,반도체용 NI계 첨단금속 제조 -우주발사체용 슈퍼 알로이 및 특수합금 공급 계약 -스페이스X '스타십' 발사 증가 수혜 기대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2026.09.21 22:10
  • 복지부·중기부,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年 50곳 키운다

    복지부·중기부,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年 50곳 키운다

    정부가 신약과 디지털헬스·의료기기 등 제약바이오 분야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매년 50곳 선정해 집중 육성한다. 연구개발(R&D) 과제 지원에 그치지 않고 후보물질 개발부터 임상·실증, 투자와 사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기업의 성장단계에 맞춰 보건복지부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수단을 연계한다는 계획이다. 복지부와 중기부는 17일 서울 강남구 루닛 사옥에서 제약바이오 중소벤처기업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공동으로 마련 중인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 육성방안'의 주요 내용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K-제약바이오 프론티어기업은 복지부와 중기부가 협력해 성장 가능성과 기술력을 갖춘 제약바이오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하고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약개발과 디지털헬스·의료기기, 바이오소재·생산기술 등 분야에서 연간 50개 기업을 선정해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두 부처가 각각 보유한 정책수단을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복지부가 보유한 제약바이오 분야 전문성과 임상·사업화 지원 인프라에 중기부의 중소벤처기업 발굴과 창업·R&D·투자·사업화 지원 역량을 결합한다.

    2026.09.17 14:30
  • 루닛, 'KCR 2026' 체험형 부스·학술 세션 운영…"고객 접점 확대"

    루닛, 'KCR 2026' 체험형 부스·학술 세션 운영…"고객 접점 확대"

    루닛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82차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 2026)에서 체험형 전시부스 운영과 학술 세션 발표를 성료했다고 14일 밝혔다. KCR은 국내 최대 규모의 영상의학회로, 올해 전 세계 40개국에서 약 3800명이 참가했다. 루닛은 이번 학회에서 브로셔 등 자료와 제품 소개 중심의 전시 방식 대신 방문객이 AI(인공지능) 솔루션을 직접 다뤄보는 체험형 부스를 선보였다. 해당 부스에는 행사 기간 동안 약 1200명이 방문했다. 루닛은 부스 방문객이 흉부 엑스레이와 유방촬영술 영상을 직접 판독한 뒤 AI 분석 결과와 맞춰보는 '루닛 인사이트 챌린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심을 받았다. 이에 더해 제품 데모존을 통해 '루닛 인사이트 CXR4'와 '루닛 인사이트 MMG', '루닛 인사이트 DBT'의 판독 과정을 임상 사례 기반으로 함께 시연했다. 루닛은 행사 마지막 날인 지난 12일 'AI 기반 흉부 엑스레이 내 정상 케이스 선별: 임상적 근거에서 실제 활용까지'(AI-based Normal Filtering in Chest Radiography: From Clinical Evidence to Real-world Practice)를 주제로 런천 심포지엄도 개최했다.

    2026.09.14 08:29
  • 루닛, 세계폐암학회서 연구 3건 발표…"정밀치료 가능성 제시"

    루닛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세계폐암학회'(WCLC 2026)에서 AI(인공지능) 바이오마커(생체표지자) 플랫폼 '루닛 스코프 IO'를 활용한 3편의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WCLC는 2007년 이후 19년 만에 국내에서 열린다. 전 세계 폐암 연구자와 의료진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학회에서 루닛은 AI를 활용한 폐암 정밀의료 연구 성과를 선보일 계획이다. 루닛 연구진은 '루닛 스코프 IO'를 활용해 비소세포폐암(NSCLC)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EGFR(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변이의 세부 유형을 뜻하는 아형(Subtype)이 확인된 494건의 전체 슬라이드 이미지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엑손19 결손(Ex19del) 아형에서 면역세포인 종양침윤림프구 밀도가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L858R' 아형의 경우 대식세포 침윤이, 엑손20 삽입(Ex20ins) 아형의 경우 혈관을 구성하는 내피세포 밀도가 가장 높았다. 이는 같은 EGFR 폐암이라도 아형 종류에 따라 종양미세환경이 다르다는 뜻이다.

    2026.09.08 08:32
  • 루닛, CB 조기상환에 751억 투입…남은 과제는 '흑전 약속'

    루닛, CB 조기상환에 751억 투입…남은 과제는 '흑전 약속'

    루닛이 주가 하락에 따른 전환사채(CB) 투자자들의 풋옵션(조기상환청구권) 행사로 올해 들어 750억원이 넘는 CB를 조기 상환했다. 주가 반등과 잔여 CB의 추가 조기상환 여부는 올해 목표로 제시한 연간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 흑자전환 여부에 달릴 전망이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에 따르면 루닛은 지난달 31일 2회차 CB 일부를 약 31억7027만원에 취득했다. 이번에 취득한 사채의 권면 총액은 27억570만원이며, 취득 후 사채의 권면 총액은 15억원이다. 루닛은 지난달 3일엔 1회차 CB 약 447억원어치를 취득한 바 있다. 루닛의 주가가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면서 연쇄적인 풋옵션 행사가 이뤄지고 있는 모양새다. 루닛은 연초 단행한 주주배정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을 활용해 대응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 약 751억원이 CB 조기 상환에 쓰였다. 유증 당시 루닛은 약 2115억원 규모의 조달 자금 중 984억9500만원을 1·2회 CB 조기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2026.09.01 17:31
  • 루닛, '의과학 특화 AI 모델 해커톤' 성료…"후속 연구개발 연계 지원"

    루닛, '의과학 특화 AI 모델 해커톤' 성료…"후속 연구개발 연계 지원"

    루닛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후원하는 '의료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해커톤'을 지난 22일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강남구 루닛 본사에서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해커톤은 루닛이 과기부의 국가 전략사업인 '인공지능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한 'L2-프리뷰'(L2-preview) 파운데이션 모델의 활용 저변을 넓히고 의료 특화 AI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AI(인공지능) 개발자와 대학·대학원생, 임상의, 엔지니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15개팀, 약 70명이 참여해 L2-preview를 활용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선보였다. 참가자들에게는 L2-preview를 활용한 의료 질의응답 시스템과 건강관리 챗봇 개발 과제 및 벤치마크 과제가 주어졌다. 벤치마크 과제에선 모든 참가팀에 동일한 의료·건강관리 관련 질의 후 답변을 제시하도록 하고, 각 팀의 답변 품질을 점수화해 비교 평가했다.

    2026.08.26 08:34
  • 상반기 성적표 받은 '의료 AI'…수익성 두고 엇갈린 희비

    상반기 성적표 받은 '의료 AI'…수익성 두고 엇갈린 희비

    올해 상반기 의료 AI(인공지능) 기업의 희비가 엇갈렸다. 국내 병원을 중심으로 외형을 키운 씨어스가 안정적인 흑자를 유지 중인 가운데, 대다수 기업이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업계에선 시장의 의구심을 잠재우기 위해 상업화 성과에 기반한 뚜렷한 수익 구조가 필요하단 목소리가 나온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씨어스는 국내 의료 AI 기업 중 유일하게 지속적인 흑자 사업 모델을 구축했다. 씨어스는 입원 환자 AI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를 필두로 상반기 연결 매출액 609억원, 영업이익 26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07%, 영업이익은 30배 성장했다. 4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수익성을 입증했다. 그러나 의료 AI 기업 대부분은 여전히 적자 상태다. 뷰노는 상반기 매출액 122억원, 영업손실 8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8% 줄었고 적자 규모는 커졌다. 주력 제품인 AI 심정지 예측 솔루션 '뷰노메드 딥카스'의 매출 감소가 전반적인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딥카스 매출액은 상반기 104억원으로 전년 동기(129억원)보다 약 20% 줄었다.

    2026.08.17 16:13
  • 한국거래소, 2026 코스닥 라이징스타 18곳 선정

    한국거래소, 2026 코스닥 라이징스타 18곳 선정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상장사 18곳을 '2026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신규 선정사로는 티에스이·선익시스템·원텍·메카로·세나테크놀로지·큐리오시스·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전일 시가총액 순)가 이름을 올렸다. 기존 코스닥 라이징스타 에스티팜·샘씨엔에스·루닛·SFA넥셀·네오셈·넥스트바이오메디컬·티앤엘·엠로·지니언스·트루엔은 재선정됐다. 거래소는 지난해까지 5차례 이상 연속 선정된 엘앤씨바이오·비츠로셀·코미코를 '졸업기업'으로 분류, 명예의전당에 등재했다. 코스닥 라이징스타 선정기업은 거래소 연부과금과 상장수수료를 1년치 면제받는다. 기업설명회(IR)·기업분석보고서 지원, IBK기업은행·신한은행 금리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2026.08.12 19:38
  • 루닛, 상반기 매출 458억원 "역대 최대"…해외 비중 95%

    루닛, 상반기 매출 458억원 "역대 최대"…해외 비중 95%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이 올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 457억 66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동기(370억 7700만원) 대비 23% 늘어난 규모로, 상반기 실적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매출이다. 영업손실은 289억 6200만원으로 전년(419억 1100만원)보다 규모를 줄었다. 현금 영업(EBITDA) 적자도 146억 4800만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292억 5200만원)보다 축소됐다. 루닛은 올 초부터 전사 차원의 비용 효율화 전담 조직을 구성해 예산 계획을 사전에 정비하고 불필요한 업무 및 예산 투입은 과감히 배제하는 등 조직 전반의 비용 구조를 적극적으로 정리해왔다. 루닛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이 기조를 유지해 손실 규모를 더욱 줄여나갈 계획"이라며 "올해 EBITDA 기준 연간 손익분기점(BEP) 달성 목표는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별로는 해외가 434억 3300만원, 국내 23억 3300만원으로 해외 매출 비중이 95%에 달했다. 루

    2026.08.11 17:41
  • "눈 촬영 1분 안에 심혈관 위험 진단"…AI의료기기 신속 도입한다

    "눈 촬영 1분 안에 심혈관 위험 진단"…AI의료기기 신속 도입한다

    ━망막촬영 기반 심혈관 위험 측정 AI '닥터눈', 세브란스병원 등서 활용돼…합병증 사전 예방 등에 도움━"눈 촬영 시작하겠습니다. 1분간의 촬영으로 눈 질환뿐 아니라 심혈관 질환 위험도를 측정해 당뇨 환자 합병증 관리 등을 사전에 할 수 있습니다. 이 검사의 정확도는 심장 CT(컴퓨터단층촬영)와 동일합니다." 김혜경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가 4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내 당뇨병센터에서 안저검사를 시행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촬영하고 약 10분 후 환자의 눈과 심혈관 질환 위험도가 바로 측정돼 나왔다. 병원 내 강의실로 자리를 옮긴 김 교수는 환자 측정 결과를 보여줬다. 이날 안저검사에 응한 51세 남성은 '닥터눈 심혈관위험점수' 41점, 관상동맥석회화지수 100점 이상으로 심혈관 질환 '고위험군'으로 판정됐다. 망막질환도 '의심'으로 분류돼 추가 진료가 요구됐다. 김 교수는 "세브란스병원은 2024년부터 망막촬영 기반 질병 예측 인공지능(AI) 의료기기 '닥터눈'을 사용

    2026.08.04 15:14
  • 루닛, 영국·미국 대형 의료기관 신규고객 확보…"AI 수요 확대 빠르다"

    루닛은 영국·미국 의료기관과 AI(인공지능) 및 디지털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루닛은 최근 영국 전역에서 10여개의 프리미엄 암센터와 진단센터를 운영하는 제네시스케어UK(GenesisCare UK)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했다. 이 계약을 통해 유방촬영술 품질 및 운영 관리 솔루션인 '애널리틱스'(Analytics)와 '스코어카드'(Scorecard), AI 기반 유방암 진단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와 '루닛 인사이트 DBT'를 공급한다. 루닛은 또 미국 연방 보훈부(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 이하 VA) 산하 의료기관인 VA털사(VA Tulsa)와 공급 계약을 맺었다. VA털사는 연간 약 3만6000명의 재향군인에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 진료센터다. 루닛은 2024년 자회사 루닛인터내셔널(옛 볼파라)을 통해 미국 국방보건국(DHA)과 5년간 총 730만달러(약 106억원) 규모의 유방암 검진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2026.08.03 10:10
  • 루닛, 글로벌 8개사 참여 '신약개발 AI 컨소시엄' 합류…"혁신 가속화"

    루닛, 글로벌 8개사 참여 '신약개발 AI 컨소시엄' 합류…"혁신 가속화"

    루닛이 AI(인공지능)와 디지털 병리, 정밀진단 분야의 글로벌 기업 8개사가 참여하는 '신약개발 AI 컨소시엄'에 합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글로벌 제약사가 환자 선별, 임상시험 운영, 동반진단(CDx) 개발 등 신약개발 전 과정에서의 AI 기반 병리분석 및 바이오마커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신약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출범했다. 여기에는 루닛을 비롯해 캐나다 소재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 기업 셀카르타(CellCarta), 미국 디지털 병리기업 인디카 랩스(Indica Labs), 독일 AI 병리기업 마인드피크(Mindpeak), 스위스 AI 정밀진단 기업 티베닉스(Tivenix), 이스라엘 AI 정밀종양학 기업 이매진에이아이(Imagene AI) 및 AI 조직분석 기업 뉴클리에이아이(Nucleai), 중국 AI 병리 플랫폼 기업 디패스에이아이(Dipath AI) 등 디지털 병리학 및 AI 분야 선도 기업이 참여한다. 컨소시엄은 첨단 디지털 병리분석, 종양미세

    2026.07.1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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