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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유증 구주주 청약률 104.7%…"성공적 자본조달 마무리"
루닛은 2115억원 규모로 진행 중인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의 구주주 청약에서 104. 7%의 청약률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루닛 구주주 청약에서 발행예정주식 790만6816주를 웃도는 827만8502주의 청약이 접수됐다. 배정 물량을 전량 소화한데 이어 초과청약까지 몰리며 기존 주주들이 루닛의 성장 전략에 신뢰를 보낸 것으로 해석된다. 루닛은 청약 흥행의 배경을 올해 1월 유상증자 발표 이후 약 3개월간 이어진 적극적인 투자자 유치 노력과 주주 소통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고 보고 있다. 루닛 관계자는 "국내 최상위 벤처캐피탈(VC) 중 하나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가 경영진의 신주인수권 인수 등을 통해 총 300억원을 투자했다"라며 "기관투자자 관점에서의 기업 성장 가치 검증이 이뤄진 점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루닛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2024년 5월 당시 볼파라(現 루닛 인터내셔널) 인수를 위해 발행한 전환사채(CB)의 풋옵션 리스크와 법인세차감전손실(법차손)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우려 등 주요 재무 리스크를 해소할 기반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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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루닛 스코프 활용 담도암 연구, ASCO 신속 구두 발표 채택"
루닛이 오는 5월 29일(현지시간)부터 6월 2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2026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AI(인공지능)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Lunit SCOPE)를 활용한 연구 초록 5편을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 1964년 창립한 미국임상종양학회(ASCO)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유럽종양학회(ESMO)와 함께 세계 3대 암 학회로 인정받고 있으며, 매년 전 세계 120여개국에서 4만명 이상의 의료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루닛은 2019년부터 8년 연속 ASCO에 참여해 AI 바이오마커 관련 최신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학회에선 이충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주관으로 진행된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HER2) 양성 담도암 환자 대상 1차 치료로 트라스투주맙, 니볼루맙과 세포독성 항암제(젬시타빈, 시스플라틴) 병용 효과를 평가한 임상 1b/2상 시험'이 신속 구두 발표로 채택됐다. 루닛은 해당 연구에 참여해 루닛 스코프 분석 결과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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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AACR서 ADC 타깃 비소세포폐암 'c-MET 변이' 연구 결과 발표
루닛은 17일(현지시간)부터 22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서 인공지능(AI) 바이오마커 플랫폼 '루닛 스코프'를 활용한 6편의 연구 초록을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루닛이 공개하는 가장 주요 연구는 글로벌 진단 분석 선두기업 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Agilent Technologies),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등과 함께 진행한 비소세포폐암(NSCLC)에서의 c-MET(간세포성장인자수용체) 발현과 종양미세환경 간 연관성 연구다. c-MET은 암의 성장과 전이를 촉진하는 단백질로, 최근 이를 표적으로 하는 항체약물접합체(ADC)가 승인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다만 c-MET 발현과 종양미세환경, 면역요법 반응 간의 관계는 아직 충분히 규명되지 않은 상황이다. 연구진은 2만5674건의 비소세포폐암 샘플을 루닛 스코프 IO, 루닛 스코프 uIHC로 분석해 c-MET 발현에 따른 암세포 주변 면역세포 분포를 측정했다. 그 결과 c-MET 고발현 종양세포, 특히 세포질 대비 세포막의 발현 정도가 높은 세포 주변에서 암세포를 공격하는 면역세포인 종양침윤림프구(TIL)의 밀도가 유의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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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美 렉싱턴 클리닉에 유방암 진단 통합 솔루션 공급
루닛은 미국 켄터키주 중부 최대 규모 의료그룹인 렉싱턴 클리닉(Lexington Clinic)에 통합 유방암 인공지능(AI) 진단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1920년 설립된 렉싱턴 클리닉은 350명 이상의 의료진이 30개 이상의 진료과를 운영하는 중부지역 최대 규모 의료기관이다. 렉싱턴 클리닉은 루닛의 유방촬영술 AI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MMG'와 3차원(3D) 유방촬영 AI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DBT'를 도입해 AI 기반 유방암 진단 체계를 구축했다. 여기에 영상 품질 최적화, 유방밀도 평가, 환자 추적 관리 등을 아우르는 루닛 인터내셔널(옛 볼파라) 계열 솔루션을 함께 도입해 유방암 진단의 전 과정을 루닛의 플랫폼에서 운영하게 된다. 앤지 홀 렉싱턴 클리닉 유방센터 매니저는 "워크플로우의 효율성과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최고 수준의 진료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루닛 제품 도입에 따라 위험도 예측, 검출, 품질 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면서 모든 환자에 대해 더 확실하고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해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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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매출 규모 아닌 '질'로 승부…SaaS·재계약 구조 가속화
루닛의 의료 인공지능(AI) 사업이 단순한 매출 고성장 단계를 넘어 '질 좋은 매출 구조'를 만드는 단계에 진입했다. 매출의 양적 성장뿐 아니라, 꾸준히 수익이 발생하는 구독형(SaaS) 구조와 재계약, 확장 계약 등 질적 개선을 통해 글로벌 의료AI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루닛은 지난해 전년 대비 53. 3% 증가한 851억원의 매출을 기록, 미국 '하트플로우'(약 2500억원), 이스라엘 '비즈닷에이아이'(약 1100억원)에 이어 글로벌 의료AI 기업 매출 3위에 올랐다. 루닛 인터내셔널(舊 볼파라)을 통해 확보한 구독 기반 매출 구조와 루닛 인사이트의 높은 재계약률 등이 맞물린 성과다. 특히 루닛이 주목하는 지점은 매출 규모가 아닌, 수익의 선순환 구조다. 루닛 매출의 질적 성장은 △SaaS 기반 반복매출 △높은 재계약률 △단계별 매출 확장 구조라는 세 축이 핵심이다. 이 가운데 중심축은 루닛 인터내셔널을 통한 반복매출이다. 루닛 인터내셔널은 유방암 전주기를 관통하는 디지털 솔루션 공급 기업으로, 북미 시장에서 병원들과 SaaS 계약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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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스코프 매출 100억 돌파…'돈 되는' AI 바이오마커 입증
루닛의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루닛 스코프'가 가시적 성과를 통해 차세대 동력으로서의 가치를 입증해 가고 있다. 가파른 매출 성장을 이어가며 지난해 사상 첫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하는 등 '돈 되는' AI 바이오마커 솔루션 모델을 제시했다. 14일 루닛에 따르면 루닛 스코프는 지난해 사상 첫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 2023년 첫 출시 이후 3년 연속 10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루닛 스코프는 H&E(조직염색) 슬라이드 이미지만으로 암 환자의 면역세포를 포함한 종양미세환경(TME)을 정밀 분석하는 AI 바이오마커 플랫폼이다. 기존 분자진단(NGS, PCR) 대비 비용·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정확도와 재현성을 높인 것이 핵심 경쟁력이다. 말기암 환자에게 남은 시간은 평균 12개월 남짓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항암제 효과를 확인하는 데만 최소 2개월이 걸리고, 그마저도 반응률은 절반을 밑돈다. 루닛 스코프는 해당 구조 개선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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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에이티넘 유증 참여…총 300억원 투자"
루닛이 현재 추진 중인 20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국내 최상위 벤처캐피탈(VC)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이하 에이티넘)가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에이티넘은 백승욱 루닛 이사회 의장과 서범석 루닛 대표이사가 보유한 신주인수권 중 청약 참여를 위해 매도한 85% 신주인수권 전량 및 기타 임원의 신주인수권 등 총 96만주를 인수하고, 추가적인 청약에도 참여해 총 3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백 의장과 서 대표는 에이티넘에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를 매각한 대금을 이번 유상증자 청약 자금으로 전액 투입할 예정이다. 에이티넘은 1988년 설립된 국내 1세대 VC로, 운용자산(AUM) 규모가 2조원을 상회하는 투자사다. 에이티넘은 하나의 대형 펀드에 역량을 집중하는 '원펀드' 전략을 통해 유망 기업에 대규모 집중 투자를 단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셀트리온, 리가켐바이오 등 국내 대표 바이오 기업들을 초기 단계부터 발굴해 성장을 지원한 바 있다. 김제욱 에이티넘 부사장은 "루닛은 독보적인 AI(인공지능)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의료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기업으로, 의료AI가 만들어낼 새로운 산업 가치에 주목했다"며 "경영진의 신주인수권을 인수해 증자에 참여하는 것은 기업의 책임 경영에 힘을 보태는 동시에 루닛의 중장기 성장 잠재력에 확신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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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프랑스 투자총괄국 사무총장 방문…공공의료 분야 협력 논의"
루닛은 지난 6일 프랑스 총리실 산하 투자총괄국(이하 SGPI) 관계자들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루닛 본사를 방문해 의료 AI(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투자 방향과 프랑스 및 유럽 공공의료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이달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맞춰 이뤄졌다. 양국은 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AI, 양자 등 핵심 기술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프랑스 측에선 브뤼노 보넬 SGPI 사무총장(장관급)을 필두로 카트린 시몽 로보틱스 전문위원, 마띠유 브랑디바 원자재 전문위원, 마리옹 도스 헤이스 실바 비서실장 겸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마띠유 르포르 주한 프랑스 대사관 상무참사관과 오현숙 상무관이 참석했다. SGPI는 프랑스 총리실 직속으로 540억유로(약 94조원) 규모의 국가 전략 투자 프로그램 '프랑스 2030'을 설계·조율·평가하는 핵심 컨트롤타워다. 프랑스 2030은 에너지, AI, 바이오·헬스 등 전략 산업의 연구개발과 산업화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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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의과학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1단계 실증 통과…"최고성능 입증"
루닛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의 국가 전략사업인 '인공지능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의 1단계 임상 실증을 성공적으로 통과하고, 2단계 전국 단위 실증 및 모델 고도화에 진입했다고 1일 밝혔다. 루닛은 '분자에서 인구까지 전주기 의과학 혁신을 위한 멀티스케일 의과학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서, 23개 산·학·연·병이 참여한 컨소시엄을 이끌고 있다. 루닛 컨소시엄은 1단계 사업에서 매개변수 160억개 규모의 의과학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을 처음부터 자체 개발함으로써 실제 의료 현장에서의 활용성과 비용 효율을 모두 갖춘 경량 모델을 구현했다. 1단계 학습에는 논문, 임상기록, 약물정보, 진료 가이드라인 등 의료분야 전 영역에 걸쳐 구축한 방대한 특화 데이터가 집중 활용됐다. 이를 통해 관련 근거를 자동으로 검색·제시하는 검색증강생성(RAG) 기능과 여러 특화 모델을 연결해 복잡한 문제를 단계적으로 해결하는 에이전트 시스템을 함께 구축했다. 이 모델은 경량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의료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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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백승욱 이사회 의장 중임 확정…"장기 성장 전략의 연속성 확보"
루닛이 이날 서울 강남구 브라이드밸리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총 7개 의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주총에선 △백승욱 이사회 의장의 사내이사 중임 △김정원 사외이사의 감사위원회 위원 신규 선임 △전자주주총회 도입 등 정관 일부 개정 5건 △제13기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한도 승인 △주식매수선택권 승인 및 부여 등 주요 안건 7건이 모두 가결됐다. 백승욱 이사회 의장은 사내이사 중임이 확정됐다. 백 의장은 2013년 루닛을 공동 창업하고 초대 대표이사를 역임한 뒤, 현재는 이사회 의장으로서 미국을 필두로 한 핵심 시장 전략 수립, 고객 분석, 지배구조 고도화를 주도하고 있다. 루닛의 최대주주이기도 한 백 의장은 이번 중임을 통해 장기적 관점에서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계속 이끌어갈 예정이다. 기존 사외이사이자 감사위원장인 김정원 이사가 개정 상법에 따라 분리선출되면서 향후 3년간 사외이사로서 추가로 감사위원회 활동을 하게 되며, 이사회에 대한 감독 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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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셀카르타와 AI 바이오마커 동반진단 상용화 속도
루닛은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 셀카르타(CellCarta)와 인공지능(AI) 바이오마커의 동반진단(CDx) 상용화를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협업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9월 양사는 AI 바이오마커 '루닛 스코프'를 셀카르타의 글로벌 임상시험 환경에 적용하는 내용의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번 협력은 이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CDx 개발 및 출시 준비, 글로벌 상용화 지원을 핵심으로 한다. 셀카르타는 캐나다 몬트리올에 본사를 둔 글로벌 CRO 선도기업으로 현재까지 1000건 이상의 임상연구 진행, 250개 이상의 자체 면역조직염색(IHC) 분석법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연간 10만건 이상의 IHC 분석을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셀카르타 임상 워크플로우에 루닛 스코프를 통합시켜 △바이오마커 전략 수립 △면역조직염색(IHC) 정량 분석 △면역형질 분석 △임상시험 테스트 및 CDx 준비 등을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통해 신약 개발사들이 임상시험에 빠르게 진입하도록 돕고, CDx 출시 일정을 가속화함으로써 향후 AI 기반의 바이오마커 솔루션에 대한 글로벌 상용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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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약기술 '보조'서 '허가 파트너'로…美 FDA 규제 전환에 주목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동물실험 대체시험법(NAMs) 활용 가이드라인 초안을 공개하면서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초기 후보물질 탐색 단계의 '연구 도구'에서 '허가에 활용되는 데이터 파트너'로 AI기술의 지위가 격상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FDA는 이달 18일(현지시간) 동물시험을 대체·보완하는 NAMs 가이드라인 초안을 공개했다. 동물실험 데이터가 필요한 신약 심사 과정에서 AI·컴퓨터 모델링(in silico) 데이터 활용을 인정하고, 오가노이드 기반 시험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 NAMs는 동물실험을 대체하거나 보완하는 새로운 비임상평가 방식을 의미하는 용어로, 이미 지난 2010년대 중반부터 화학물질과 독성 분야를 중심으로 부상했다. 이후 2020년대 들어 동물실험 윤리 문제가 부상하면서 제약·바이오 영역으로 범위를 넓힌 상태다. 특히 미국이 지난 2022년 말 동물실험 없이도 신약 개발이 가능하도록 하는 'Modernization Ac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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