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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 베트남 자회사 900만 달러 출자전환…"재무구조 개선·생산 경쟁력 강화"
에이텀이 핵심 글로벌 생산기지인 베트남 법인의 재무구조를 다지고 생산 경쟁력을 한층 높이기 위해 총 5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출자전환에 나선다. 에이텀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베트남 종속법인(ATUM VINA CO. , LTD. )에 제공했던 차입금 중 500만 달러(약 74억4400만원)를 현물출자 방식으로 자본 전환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2월 진행한 400만달러(약 57억3960만원) 규모의 1차 출자전환에 이은 연속적 조치다. 이로써 에이텀이 베트남 법인의 재무 건전성 확보를 위해 자본으로 전환한 금액은 누적 900만달러(약 120억원)에 달한다. 이번 출자전환을 통해 베트남 법인은 기존 차입금과 이자 비용 부담을 경감하는 동시에 자본금을 확충하게 된다. 특히 그간 베트남 법인의 재무적 부담으로 작용했던 자본잠식을 완전히 해소하고 부채비율을 큰 폭으로 낮춤으로써 안정적인 성장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 에이텀은 베트남 법인을 충전기용 핵심 부품인 '평권선 트랜스' 생산의 전초기지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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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 현대모비스 공급사 선정에 MLCC 호황까지…하반기 턴어라운드 청신호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26일 에이텀에 대해 현대모비스 차세대 전기차(EV) 플랫폼의 통합충전제어장치(ICCU) 부품사 선정에 따라 2033년까지 장기수주를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또 자회사 청한전자의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으로 하반기 실적개선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 에이텀은2023년 코스닥 시장에 기술특례 상장한 소형 트랜스(변압기) 제조업체다. 국내 유일하게 평판형 트랜스 기술 보유를 바탕으로 S사 핸드폰 충전기와 L사 TV 파워 모듈에 들어가는 변압기를 메인으로 제작하고 있다. 회사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3% 급증한 261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손실은 14억원으로 적자 폭을 축소했다. 지난해 5월 선박 엔진용 실린더 모듈 제조사인 디에스티(DST) 지분 50. 01%를 인수하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고, 향후에는 MLCC 호황에 따른 자회사 청한전자(지분율 55. 59%)의 실적 기여가 예상된다. 밸류파인더는 에이텀이 전기차 부품 영역에서 기술적 검증을 마치고 본격적인 양산 궤도에 진입한 점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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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 AI 서버 한국에너지공단 '대기전력저감 우수제품' 인증 획득
전력전자 및 AI(인공지능) 인프라 전문기업 에이텀은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자체 개발한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X86 서버' 10개 모델 전 제품에 대해 '대기전력저감 우수제품 신고확인서'를 최종 발급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에이텀은 고성능 AI 데이터센터용 서버에 대한 전파인증(KC)을 획득한 이후 정부의 공인 에너지 효율 인증까지 확보하며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기전력저감 우수제품 인증은 한국에너지공단이 정한 에너지 절감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 부여되는 고효율 인증이다. 에이텀은 국립전파연구원의 KC 인증을 통과한 고성능 일반형 듀얼 프로세서 서버 라인업 전체에 대해 대기전력저감 우수제품 지위를 획득하게 됐다. 이번에 우수제품으로 등록된 에이텀의 X86 서버는 기본 모델인 'AT-X4524GS'를 비롯해 'AT-D4418GD', 'AT-D2428S', 'AT-D2410S', 'AT-D2516S', 'AT-X4532GS', 'AT-X4424GD', 'AT-D2524S', 'AT-D2512S', 'AT-D2412S' 등 총 10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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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 AI 데이터센터용 'X86 서버' KC 인증…전력 통합 솔루션 시동
에이텀은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데이터센터 및 고성능 연산 처리에 사용되는 X86 서버에 대한 방송통신기자재 등의 적합등록증을 최종 발급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기본 모델명 'AT-X4524GS'를 포함한 총 10종의 서버 라인업이다. 에이텀은 국내외 데이터센터의 다양한 주문 사양 및 인프라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다수의 파생 모델 등록도 함께 마쳤다. 에이텀 관계자는 "이번 인증으로 에이텀은 국내 시장에 'X86 서버' 완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며 "이번 고성능 서버 하드웨어 라인업 구축은 에이텀이 기존에 추진 중이던 차세대 고용량 전력 모듈 로드맵과 연계돼 향후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근 에이텀은 전기차(EV) 부품과 전력공급모듈(PSU) 분야에서 축적한 전력전자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하드웨어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기차용 매트릭스 플라나 트랜스포머 개발 과정에서 확보한 고효율 전력변환 기술과 데이터센터용 전원공급모듈(SMPS) 기술을 서버 제품에 이식하며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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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 테슬라 '사이버트럭' 변압기 한계 풀었다…국산 기술로 3차 검증 완료
에이텀이 테슬라 사이버트럭의 핵심 전력 부품 구조를 재해석해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 차세대 변압기 기술을 확보했다. 에이텀은 독자 특허 기술인 '매트릭스 플라나 트랜스(평판형 변압기)'의 3차 통합 시험 검증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건국대학교 전력전자연구실과 산학협력을 통해 진행한 이번 최종 시험에서 교류 입력부터 직류 최종 출력까지 전 과정을 통합한 시스템 효율 97. 4%를 기록했으며, 890V(볼트)의 고전압 환경에서도 핵심 부품의 발열을 55℃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 에이텀은 이번 연구 검증을 바탕으로 오는 11월 양산 수준의 기술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에이텀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독자적인 평판형 트랜스 기술을 보유한 전력변환 부품 전문 기업이다. 기존 가전제품이나 휴대용 충전기에 쓰이던 소형 변압기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차세대 전기차(EV)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고부가 전력 인프라 영역으로 확장하며 시장의 재평가를 받고 있다. 구리선을 코어에 감는 기존 코일형 방식과 달리 평면 동박 패턴을 권선으로 사용해 소형화와 경량화, 발열 관리에 독보적인 강점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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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 국내 유일 평판형 트랜스 기술 보유…AI 데이터센터 핵심 부각
SK증권은 5일 에이텀에 대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체 개발한 평판형 트랜스(변압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 내 트랜스 분야에서 완벽한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에이텀이 보유한 '국내 유일 평판형 트랜스' 기술의 독보적인 효율성에 주목했다. 평판형 트랜스는 구리선을 코어에 감는 기존 방식 대신 평면 동박 패턴을 권선으로 사용한다. 이에 따라 기존 코일형 트랜스 대비 소형화와 경량화가 가능해 고객사가 제품 내부 공간을 여유롭게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발열 관리가 용이해 제품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나 연구원은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평판형 트랜스 생산 과정에서 자동화가 용이하다는 점"이라며 "코일을 균일하게 감기 위한 노동력이 필수인 코일형 트랜스와 달리 평판형 트랜스는 생산 자동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공급망 관리 및 비용 절감에 뚜렷한 강점을 보인다"고 평가했다. 에이텀은 이러한 평판형 트랜스 기술의 개발을 넘어 본격적인 양산 납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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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 '테슬라 변압기 4개→1개' 통합 성공…글로벌 완성차 공급망 진입 추진
에이텀이 건국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전력전자연구실과 손잡고 진행한 차세대 '매트릭스 변압기' 2차 검증에서 11kW(킬로와트)급 고출력 환경에서도 97%가 넘는 효율을 달성했다. 지난 4월 400V(볼트)·3. 2kW 조건의 1차 시험에 이어, 실제 전기차 온보드 충전기(OBC) 핵심 규격인 800V급·11kW 환경에서 기술력을 입증했다. 21일 건국대 전력전자연구실이 수행한 'DC/DC(직류/직류)부 진행상황-매트릭스 변압기 개선 모델 검증' 보고서에 따르 에이텀의 변압기 'B타입'은 입력전압 660V, 출력전압 873V, 출력 11kW 조건에서 효율 97. 76%를 기록했다. 장시간 구동 시 안정성에 핵심인 코어 레그 부위 발열도 약 55℃ 수준으로 억제하며 안정적인 열 관리 능력을 보여줬다. 이번 2차 검증에서는 자성체(코어) 단면적을 넓힌 두 가지 개선 모델이 시험대에 올랐다. 단면적을 기존(1차 시험)보다 45% 키운 'A타입'은 600V 입력 9kW 조건에서 98. 12%의 고효율을 냈으나, 시험 도중 코어 과부하로 파손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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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 성호전자와 데이터센터용 SMPS 개발 추진 "AI 서버 수요 확대 수혜"
트랜스(변압기) 특화 충전솔루션 전문기업 에이텀이 성호전자와 손잡고 급성장하는 데이터센터 전원공급장치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에이텀은 지난 13일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성호전자와 '데이터센터용 전원공급장치(SMPS)의 공동 개발 및 생산·판매를 위한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조만간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고 공동 개발 과제 및 사업화 방안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산업 성장에 따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서버용 핵심 전원공급장치인 서버용 핵심 장치인 고신뢰성 서버 전원 규격(CRPS) 시장을 공동 공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데이터센터용 SMPS 공동 개발 △제조 및 생산 인프라 협력 △국내외 영업·판매 채널 확대 △신규 사업 기회 발굴 등 전방위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에이텀은 평면 트랜스포머 기반의 고효율 설계 기술과 전력 변환 부품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세대 데이터센터용 전원 솔루션 개발을 주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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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 유증 청약률 101.11% 기록…'해수 냉각' AI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
에이텀은 139억6000만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청약 결과 최종 청약률 101. 1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발행 예정 주식 수인 400만주를 상회하는 404만4423주가 접수된 결과다. 에이텀 측은 이번 청약 결과가 기존 전기차 부품 사업의 안정성과 '해양형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 신사업의 성장성에 대한 주주들의 신뢰를 확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이텀의 주요 자회사인 디에스티(DST)는 조선업황 호조에 따라 실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DST는 2025년 매출액 620억원, 영업이익37억원, 당기순이익 19억원을 기록했다. 화엔진의 단독 벤더이자 HD현대중공업의 핵심 파트너인 DST는 올해 조선업 슈퍼 사이클에 힘입어 매출 700억 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에이텀은 DST의 이러한 우량한 실적 기반 위에 자사의 초효율 전력 기술을 접목해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에이텀과 디에스티는 '해수 냉각' 기반의 데이터센터 개발을 추진힌다. 이는 지상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 및 냉각수 확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해수를 직접 냉각재로 활용해 서버의 열을 식히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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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 현대차 차세대 전기차 뚫었다…모비스·조선·AI '3축 성장' 시동
에이텀이 글로벌 자동차 부품 기업 현대모비스의 차세대 플랫폼 부품 공급사로 신규 진입했다. 여기에 지난해 인수한 조선·방산 부품 전문 자회사 디에스티의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모빌리티, 조선, AI(인공지능)을 아우르는 글로벌 전력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방침이다. ━현대모비스 'SX3' 벤더 진입…2033년까지 장기 공급━ 3일 에이텀에 따르면 현대모비스의 차세대 전기차(EV) 플랫폼 프로젝트 'SX3'에 통합충전제어장치(ICCU)용 CM 필터를 올해 하반기부터 2033년까지 장기 공급한다. 공급 물량은 매년 확대되며 연간 최대 37만개 수준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그동안 소수 업체가 독과점해 온 영역에 진입한 것은 에이텀의 평면 코일 특화 공법이 전기차 핵심 부품의 소형화 및 고효율화 요구를 충족시킨 결과다. 업계는 이번 수주를 계기로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전반에 걸쳐 추가 수주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완성차 공급망 진입은 기술 검증과 안정적인 매출처 확보를 의미한다"며 "에이텀이 시장 선도 업체와 견줄 수 있는 수준의 기술력과 효율성을 입증한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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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 현대모비스 'SX3' 플랫폼 첫 수주…장기 성장 기반 확보
에이텀은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 현대모비스의 차세대 전기차(EV) 플랫폼 부품 공급사로 선정되며 첫 수주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에이텀의 전력 변환 기술이 완성차 그룹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통과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에이텀은 내년 양산 예정인 현대모비스의 'SX3' 플랫폼 프로젝트에 공급될 '통합 충전 제어 장치(ICCU)용 CM 필터(Filter)'의 첫 수주 물량을 확보했다. 해당 계약은 올해 하반기 초기 공급을 시작으로 완성차 생산 주기에 맞춰 2033년까지 이어지는 장기 프로젝트다. 공급 물량은 매년 확대돼 연간 최대 37만개 수준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자동차 산업 특성상 초기 프로토(PROTO) 단계를 거쳐 양산 궤도에 오르면 공급 물량이 빠르게 확대되는 구조다. 업계에서는 이번 수주가 에이텀의 중장기 실적 기반 확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에이텀 관계자는 "그간 수주 가능성에 기대를 걸어온 주주들에게 실질적인 실적 지표로서 신뢰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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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 전략적 투자사 '글로벌탑넷' 107억원 수주…AI 데이터센터 사업 성과 본격화
에이텀은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글로벌탑넷이 최근 조달청과 약 107억원 규모의 컴퓨터 서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410대 규모의 고성능 서버를 공공시장에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단순한 업무협약 단계를 넘어, 에이텀이 투자한 기업이 실질적인 매출을 창출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회사의 전략적 판단과 사업 확장 역량이 구체적인 수치로 입증됐다"고 말했다. 현재 데이터센터의 핵심 과제는 전력 효율과 발열 제어다. 에이텀은 고효율 파워서플라이 모듈 기반의 전력 제어 기술을 통해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해당 기술이 글로벌탑넷의 서버 플랫폼에 적용되면서 양사는 전력 밀도를 개선한 차세대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완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탑넷이 개발한 플루오린화케톤 기반 신소재 냉각 시스템과 에이텀의 전력 기술이 결합되면서, 고집적 연산 환경에서 발생하는 전력 및 발열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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