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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투운용,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순자산 1조 돌파

    한투운용,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순자산 1조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지난 20일 종가 기준 순자산액 1조2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24일 종가 기준 순자산총액은 1조338억원이다. 이로써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는 한투운용 ACE ETF 중 순자산액 1조원을 넘어선 아홉번째 상품이 됐다. ACE ETF 순자산총액 상위 상품은 △ACE KRX금현물(5조1556억원) △ACE 미국S&P500(3조2893억원) △ACE 미국나스닥100(2조6337억원)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1조9726억원) △ACE 200(1조4923억원) 등이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는 한투운용이 2022년 ACE로 ETF를 리브랜딩한 후 처음 선보인 상품이다. 반도체 산업을 4가지 세부분야로 나눠 분야별 대표 기업에 집중하며 성과를 거뒀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시스템 반도체) △SK하이닉스(메모리 반도체) △TSMC(파운드라) △ASML(반도체 장비) 등이 있다.

    2026.02.25 09:09
  • 한투운용, 미국 대표지수 ETF 2종 합산 순자산 4.5조 돌파

    한투운용, 미국 대표지수 ETF 2종 합산 순자산 4.5조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미국 대표지수인 S&P500과 나스닥100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 2종의 합산 순자산액이 4조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일 종가 기준 ACE 미국S&P500과 ACE 미국나스닥100의 합산 순자산액은 4조5781억원이다. 각각 ACE 미국S&P500은 2조5205억원, ACE 미국나스닥100은 2조579억원이다. 지난달 5일 합산 순자산액 4조원을 넘긴 후 20거래일 만에 추가로 5000억원을 모았다. 두 상품은 미국 증시 강세와 국내 투자자 수요 확대가 맞물려 성장했다. ACE 미국S&P500의 6개월 수익률은 21.03%, ACE 미국나스닥100은 29.19%다. 1년 수익률은 각각 22.20%, 80.41%, 3년 수익률은 30.30%, 110.97%다. 남용수 한투운용 ETF운용본부장은 "ACE 미국 대표지수 ETF 2종은 우수한 장기 성과와 낮은 보수를 기반으로 개인투자자 사이에서도 높은 인기

    2025.10.13 17:15
  • "연휴 끝나길 기다려"…개미들 수백억어치 마구 사들인 ETF 뭐길래

    "연휴 끝나길 기다려"…개미들 수백억어치 마구 사들인 ETF 뭐길래

    긴 추석 연휴 끝에 10일 국내 시장이 열리자 개인 투자자들이 미국 S&P500과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를 대거 순매수했다. 추석 연휴 동안 사상 최고치를 돌파했던 미국 증시가 다시 상승할 것이라 기대하는 모습이다. 11일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은 지난 10일 하루 동안 'TIGER 미국S&P500' ETF를 381억원 순매수했다. 이로써 TIGER 미국S&P500의 올해 개인 순매수액은 1조7806억원으로 증가했다. 전체 ETF 중 개인투자자 순매수액 1위다. 개인투자자들은 이날 또 다른 S&P500 지수 추종 ETF인 △'KODEX 미국S&P500'(순매수액 148억원) △'ACE 미국S&P500'(38억원) △'RISE 미국S&P500'(7억원)도 순매수했다.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비금융 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 100개를 담은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미국나스닥100'도 109억원어치 사들였다. 'TIGER 미국나스닥

    2025.10.11 08:00
  • "여기선 세금 덜 뗀다" 뭉칫돈 들고 우르르…인기 투자처는?

    "여기선 세금 덜 뗀다" 뭉칫돈 들고 우르르…인기 투자처는?

    해외상장 ETF(상장지수펀드)가 국내에서 인기가 높은 이유가 국내상장 상품보다 유리하게 설계된 세금 제도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0일 자본시장연구원이 내놓은 '해외상장 ETF 수요 증가의 원인과 개선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6월말 기준 국내 투자자의 해외상장 ETF 보유규모는 약 50조원으로 집계됐다. 2020년 이후 해외상장 ETF에 유입된 국내 투자자 자금은 약 37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2020년 이후 국내 투자자의 해외상장 ETF 보유 비중은 전체 해외주식 보유금액의 27%를 차지한다. 올해 들어 국내 투자자의 해외주식 순매수액과 거래대금 중 ETF가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49%, 46%로 나타났다. 최근 몇년 사이 국내 증시에도 TIGER 미국S&P500과 ACE 미국S&P500 등 미국 지수를 추종하는 ETF가 다수 상장됐지만 해외상장 ETF에 대한 수요는 꾸준하다. 국내에 상장된 해외 ETF와 해외상장 ETF의 가장 큰 차이로는 과세 방식이 거론된다.

    2025.08.21 05:00
  • 한투운용, S&P500·금현물 등 대표 ETF 5종 총보수 인하

    한투운용, S&P500·금현물 등 대표 ETF 5종 총보수 인하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국내외 대표지수와 금현물 등 일부 ETF(상장지수펀드) 상품 총보수를 인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보수 인하로 ACE 미국S&P500 총보수는 기존 0.07%에서 0.0047%로, ACE 미국나스닥100은 0.07%에서 0.0062%로, ACE KRX금현물은 0.5%에서 0.19%로, ACE 200은 0.09%에서 0.017%로, ACE 200TR은 0.03%에서 0.01%로 하향 조정된다. 특히 ACE 미국S&P500 총보수는 업계 최저치인 KB자산운용의 RISE 미국S&P500과 같다. 한투운용은 이번 보수 인하가 투자자에게 실질적인 효용을 제공할 수 있는 수준으로 비용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한투운용 관계자는 "그동안 보수 인하가 장기적으로 상품의 질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 영향을 우려해 보수 인하에 신중한 입장을 취해왔다"며 "그러나 ETF 상품의 장기간 품질 유지와 안정적인 운용에 대한 검증을 바탕으로 투자자에게 더 많은

    2025.07.17 13:32
  • 한투운용, 17일부터 금현물 등 ETF 5종 총보수 인하

    한투운용, 17일부터 금현물 등 ETF 5종 총보수 인하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이 자사 대표 ETF(상장지수펀드) 5개 총보수를 인하한다. 일부 상품은 업계 최저 수준으로 조정한다. ETF 보수 인하 경쟁에서 한 발 물러서 있던 한투운용마저 더는 물러설 곳이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투운용은 11일 자사 ETF 공식 블로그에 "△ACE 미국S&P500 △ACE 미국나스닥100 △ACE KRX금현물 △ACE 200 △ACE 200TR 보수를 인하하게 됐다"며 "이번 보수 인하는 오는 17일부터 효력이 발생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ACE 미국S&P500 총보수는 기존 0.07%에서 0.0047%로, ACE 미국나스닥100은 0.07%에서 0.0062%로, ACE KRX금현물은 0.5%에서 0.19%로, ACE 200은 0.09%에서 0.017%로, ACE 200TR은 0.03%에서 0.01%로 하향 조정된다. 특히 ACPE 미국S&P500 총보수는 업계 최저치인 KB자산운용의 RISE 미국S&P500과 같다. 올해 초 삼성자산운

    2025.07.11 17:18
  • ETF 200조 시장 만든 개미, 상반기 11.8조 사들였다

    ETF 200조 시장 만든 개미, 상반기 11.8조 사들였다

    국내 ETF(상장지수펀드) 시장 순자산이 210조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개인투자자가 ETF를 11조8000억원 가까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대표 지수에 대한 꾸준한 투자 열기와 더불어, 최근에는 국내 지수 ETF로 눈길을 돌리는 흐름도 뚜렷해지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월2일부터 6월30일 사이 개인투자자는 ETF는 약 11조8197억원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외국인은 약 1조7392억원을, 연기금은 약 4460억원을 순매수했다. 지난 6월말 기준 전체 ETF 순자산 규모는 210조2454억원으로 2024년 말(173조5639억원) 반년 사이 약 36조6815억원 늘었다. 전체 ETF 시장 성장의 3분의 1을 개인투자자가 책임졌다. 개인투자자는 여전히 미국 대표 지수 ETF를 선호했다.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개인투자자가 최근 6개월간 가장 많이 순매수한 상품은 TIGER 미국S&P500이다. 개인투자자 순매수 3위(K

    2025.07.02 15:43
  • 한투운용, 미국S&P500 ETF 순자산 2조원 돌파

    한투운용, 미국S&P500 ETF 순자산 2조원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지난 13일 ACE 미국S&P500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액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기준 순자산액은 2조939억원이다.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에 이어 한투운용의 두 번째 순자산액 2조원 ETF 상품에 이름 올렸다. 한투운용은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순매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초 이후 ACE 미국S&P500에 유입된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은 2636억원이다. 같은 기간 국내에 상장된 S&P500 ETF 15개(올해 신규 상장 제외) 상품의 개인투자자 순매수액 평균은 1413억원 수준이다. 한투운용은 동일 유형 상품에 비해 실부담비용이 낮아 개인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실부담비용은 총보수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를 더한 것으로 투자자가 부담하는 총비용을 뜻한다. ACE 미국S&P500의 실부담비용률은 0.18%로 동일유형(패시브 및 환노출형) 평균치인 0.31%보다 낮다. 환노출 상품

    2025.05.1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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