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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세라퓨틱스

373110 코스닥 제약
26.05.22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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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바이오 '아시아 최대' 바이오재팬 출격...연휴도 반납

    K-바이오 '아시아 최대' 바이오재팬 출격...연휴도 반납

    국내 주요 바이오 기업들이 아시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바이오 재팬(Bio Japan) 2025'에 출격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롯데바이오로직스 등은 단독 부스를 마련, 위탁개발생산(CDMO) 수주 기술력을 알리는 한편 에이프릴바이오 등 신약 개발사도 주요 파이프라인의 해외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 에이프릴바이오, 경보제약, 엑셀세라퓨틱스 등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은 추석 연휴인 오는 8~10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바이오 재팬에 참가한다. 일본 바이오협회가 주최해 1986년 시작된 바이오 재팬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전시 행사다. 바이오 기업과 제약사, 연구소, 투자자들이 모여 바이오 의약품·재생의료·디지털 헬스케어 등 관련 분야 협업을 논의하는 자리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참가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최초로 단독 부스를 마련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상위 20위권 제약사 내 점유율을 확대

    2025.10.02 14:23
  • 엑셀세라퓨틱스, 세포유전자치료 시장확대 기대감…글로벌제약 러브콜

    엑셀세라퓨틱스, 세포유전자치료 시장확대 기대감…글로벌제약 러브콜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산업이 바이오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희귀·난치성 질환을 정복할 차세대 치료제로 각광받는 가운데, 그 핵심 기반소재인 세포배양 배지(Media)가 반도체·배터리에 비견되는 바이오 핵심 소재로 떠올랐다. 코스닥 상장사 엑셀세라퓨틱스(이하 엑셀)는 세계 최초로 3세대 화학조성배지 상용화에 성공하며 시장 주목을 받고 있다. 다만 상장 직후 유상증자라는 이례적 행보가 투자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급성장하는 세포유전자치료제 시장…가장 큰 수혜주는 배지업체━ 글로벌 CGT 시장은 2024년 11조9000억원에서 2030년 103조9000억원으로 9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포배양 배지 시장도 같은 기간 1조원에서 8조5000억원으로 급성장한다. 엑셀의 주력 제품은 셀커(CellCor) 시리즈다. 동물·인체 유래물질을 완전히 배제한 화학조성배지로, 기존 1·2세대 배지의 한계를 극복한 기술이다. 배지는 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물질이다. 세포

    2025.09.22 07:00
  • [기고]대한민국 지속 성장, '연결된 창업생태계'가 답이다

    [기고]대한민국 지속 성장, '연결된 창업생태계'가 답이다

    최근 국정기획위원회가 '대한민국 진짜 성장을 위한 전략' 보고서에서 과학기술과 창업생태계 육성을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혁신적 창업육성과 창업생태계 발전은 대전환의 시대를 맞은 대한민국 지속성장의 핵심동력이다. 그렇다면 혁신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구석기 시대 크로마뇽인은 살아남고 네안데르탈인은 사라진 이유를 '뼈바늘의 발명'에서 찾을 수 있다. 가죽을 꿰매 추위를 이겨내려는 크로마뇽인의 '연결된 생각'이 바늘이라는 혁신을 탄생시켰다는 설명이다. 이는 오늘날 창업생태계의 '연결'이라는 화두와 맞닿아 있다. 이스라엘과 같은 혁신 선진국들은 산학연, 민관, 지역, 글로벌의 유기적 연결로 국가 경쟁력을 키웠다. 세계적 혁신이론가 에릭 폰 히펠 MIT 교수도 "혁신은 집적이 아니라 연결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민간 2곳을 포함, 전국 19개 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혁신센터)는 이런 '연결'을 현실화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창업생태계 전체의 도약을 이끄는 '국가플랫폼'이 될 수 있다. 각 지역의 과학기술, 대학, 연구기관, 산업, 스타트업, 투자자, 지자체, 중앙정부가 유기적으로 이어진 노력의 결과 혁신센터는 누적 지원기업 2만3430개사 이상, 일자리창출 3만180개 이상, 투자유치 총 2조1596억원을 기록했다.

    2025.07.24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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