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세아메카닉스
4,150
230 (-5.25%)
-
세아메카닉스, 두산로보틱스와 AI 로봇 솔루션 개발…'최대 50대 규모' 확대 추진
세아메카닉스는 두산로보틱스와 협력을 통해 단순 로봇 자동화를 넘어 AI(인공지능)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세아메카닉스는 지난 9일 두산로보틱스와 '제조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그동안 시장에서는 양사의 AI 디버링 자동화 공동 개발 가능성이 여러 차례 제기돼 왔다. 이번 MOU는 단순한 기술 검토를 넘어 실제 제조 현장 적용과 양산 확대, 차세대 자동화 솔루션 개발까지 포함한 첫 공식 실행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세아메카닉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협동로봇 기반 AI 디버링 시스템 및 제조 공정 자동화 솔루션의 공동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향후 최대 50대 규모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양사는 우선 협동로봇 8대를 활용한 PC 기초 실증을 검토 중이다. 특히 이번 협력은 단순 반복 공정 자동화를 넘어 AI가 부품 형상을 스스로 학습하고 실시간으로 공정 품질을 측정하는 '자율형 제조 시스템' 구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
[더벨]세아메카닉스·두산로보틱스 맞손 "AI 로봇 솔루션 개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세아메카닉스는 두산로보틱스와 협동로봇 기반 AI 디버링 시스템 및 제조 공정 자동화 솔루션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향후 최대 50대 규모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장에선 그동안 양사의 AI 디버링 자동화 공동 개발 가능성이 이미 수 차례 언급된 바 있다. 다만 이번 협업은 실제 제조 현장 적용과 양산 확대, 차세대 자동화 솔루션 검토까지 포함한 첫 공식 실행 협력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이 크다는 설명이다. 양사는 우선 협동로봇 8대를 활용한 PC 기초실증을 검토 중이다. 단순 로봇 자동화를 넘어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번 협업은 AI가 부품 형상을 스스로 학습하고 실시간으로 공정 품질을 측정하는 ‘자율형 제조 시스템’ 구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기존 산업 로봇이 정해진 작업만 수행했다면, 이번 프로젝트는 비정형 제품까지 대응할 수 있는 피지컬 AI 기반 제조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는 게 차별점이다.
-
젠슨 황 "한국 로보틱스 주목"… '두산·LG 파트너' 세아메카닉스 밸류 재평가 시동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CEO)가 한국 로보틱스 협력을 확대하면서 두산로보틱스와 LG전자의 핵심 로봇 파트너인 세아메카닉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일 로봇 업계에 따르면 세아메카닉스는 두산로보틱스와 협동로봇 제어 기술을 접목한 '비정형 형상 대응 피지컬 AI(인공지능) 디버링 시스템'을 공동 개발 중이다. 여기에 LG전자의 서빙 로봇인 'LG 클로이(CLOi) 서브봇'에 구동 서스펜션 프레임 등 핵심 부품과 메커니즘 기술을 공급하며 독보적인 하드웨어 파트너십을 다져왔다. 최근 LG전자가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확보 등 로보틱스 신사업 속도전에 나서면서, 세아메카닉스의 추가 부품 공급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이러한 전방 시장의 움직임은 엔비디아의 최근 행보와 맞물려 파급력을 키우고 있다. 젠슨 황 CEO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의 로보틱스 분야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며 한국의 로봇 생태계를 치켜세웠다. 특히 아시아 지역 개발자 콘퍼런스인 'GTC 서울' 개최도 검토한다고 밝혔다.
-
세아메카닉스, 피지컬AI 시대 맞춰 제조혁신…수주 9000억 시대 연다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전문기업 세아메카닉스가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의 도래에 맞춰 제조 공정의 패러다임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협동로봇 기반의 주조 공정 자동화와 정부 주관 '월드클래스 플러스' 사업 선정, 'K-경북형 AI 동반성장 협의체' 출범을 통해 스마트 제조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아메카닉스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육성하는 이 프로그램은 전국에서 단 10개 사만 선발하는 정부의 핵심 프로젝트다. 이번 선정으로 세아메카닉스는 향후 4년간 연구개발(R&D), 금융, 수출, 컨설팅 등 패키지 지원을 통해 최대 4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회사는 이를 활용해 두산로보틱스의 협동로봇 솔루션을 주조 공정에 전격 도입, 품질 경쟁력 제고와 원가 구조 개선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지역 기반의 AI 전환(AX) 행보도 구체화됐다.
-
[고래사냥] '이루온·세아메카닉스·모티브링크·키스트론!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슈퍼사이클 올라탄 전력·전선주, 더 오를까? - 전력·전선주, 미국 전력 수요 급증 '훈풍' - 전력·전선주, AI 슈퍼사이클에 다시 한번 탄력 - LS머트리얼즈, 미국 핵융합 프로젝트에 부품 첫 공급 - 대원전선, 국내 전선 시장의 중추적인 역할 수행 - 서진시스템, 최근 1206억 규모 ESS 장비 공급 계약 ▶▶▶ 명품투자 POINT 전력·전선주 전성시대 왔나… 핵심 모멘텀은? - LS ELECTRIC, 3200억 규모 북미 데이터센터 수주 - LS ELECTRIC, 전력 인프라 전반 투자 확대 지속 - 대원전선, 자동차·전력용 전선 제조… 해외 공략 중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이루온(065440) - 삼성과 견줄만한 6G 기술력 자신감 - 군에서 고민하는 '디지털 백본' 구축 핵심 솔루션 보유 - 세계 최초 원전 무선통신 네트워크 장비·보안 솔루션 개발 - 대표이사·임원 수억 원 규모 장내매수 - 20억 규모 자사주 매입 완료 ▶오늘의 고래사냥법 - 세아메카닉스(396300) - LG엔솔 북미향 ESS 부품 출하… '2000억 프로젝트' - 폴란드향 추가 수주 진행 중 - 두산로보틱스와 세계 첫 AI 로봇 디버링 자동화 개발 - 글로벌 완성차사에 차량 디스플레이 모듈 공급 준비 - 글로벌 업체들에 로봇 모듈 부품 공급 진행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모티브링크(463480) - 베트남 공장 증설 완료 시 생산능력 40% ↑ -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 SX3 프로젝트 단독 공급자 - 현대모비스에 2700억 규모 전동화 플랫폼 수주 - 하반기 현대차 NE-2 프로젝트 입찰 참여 예정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키스트론(475430) - 전선의 핵심 구리선 생산…구리값 상승 속 강세 - 최근 대한전선·LS에코에너지 등 전선주 강세 수급 - 국내 유일 바이메탈 와이어 제조 기술 보유 - 북미향 전력 인프라 대규모 수주 기대 - 파주 스마트 팩토리 가동… 생산능력 1.
-
[더벨]포트폴리오 재편한 세아메카닉스, 흑자전환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세아메카닉스가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국면에 진입했다. 다이캐스팅과 어셈블리로 대표되는 뿌리기술을 토대로 포트폴리오를 고부가가치산업 중심으로 전환한 덕분이다. 최근에는 첨단 전장 디스플레이 모듈 사업에 힘을 주는 한편, 두산로보틱스와 손잡고 협동로봇을 도입하기 위한 준비에도 들어갔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세아메카닉스는 올 1분기 매출액으로 33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196억원) 대비 71. 5%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마이너스(-) 6억원에서 17억원으로, 당기순이익은 -5억원에서 22억원으로 각각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뿌리기술이 흑자전환의 원동력으로 언급된다. 세아메카닉스는 2017년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역량을 바탕으로 뿌리기술 전문기업에 지정됐다. 고진공 다이캐스팅이 가능한 데다 기공 저감, 주조 해석 등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 설계 기술을 근간으로 한 어셈블리 역량도 세아메카닉스의 강점이다. 코스닥에 입성했을 당시만 하더라도 뿌리기술 역량을 토대로 '스탠드(Stand)', '브라켓(Bracket)' 등 디스플레이 부품을 주로 생산했다.
-
세아메카닉스, 1분기 매출 71% '급증'·영업익 16.5억원 "어닝 서프라이즈"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전문기업 세아메카닉스가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전 부문에 걸친 고른 성장과 생산 효율성 제고 노력이 실적 레벨업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28일 세아메카닉스는 1분기 매출액이 336억18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1. 5% 급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6억54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이는 2025년 연간 영업손실 18억을 기록하며 겪었던 부진을 1년만에 털어내며 구조적 성장 단계 진입한 것을 입증했다. 이번 턴어라운드의 핵심 동력은 주력 사업의 견조한 매출 흐름과 기존 사업 부문의 안정적인 실적 뒷받침이다. 디스플레이 부품과 내연기관 및 다이캐스팅 등 기존 사업 부문이 탄탄한 실적 기반을 제공하는 가운데, 신규 수요 확대와 생산 효율성 제고 노력이 더해지며 전 부문에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 탄탄한 수주잔고 역시 향후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세아메카닉스의 2025년 12월 말 기준 수주잔고는 6,118억에 달한다. 이는 현재 시가총액 대비 5배를 상회하는 규모로, 올해 연간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의 동력이 될 전망이다.
-
[더벨]세아메카닉스, 로보틱스·AIDC 포트폴리오 신규 편입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세아메카닉스가 기업가치 재평가를 위한 포트폴리오 재편에 나섰다. '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양대 축으로 삼아 신사업 전면에 내세웠다. 양산 절차에 들어간 '에너지저장장치(ESS) 엔드플레이트'로부터 유입되는 현금을 실탄 삼아 고성장 신사업에서 성과를 낼지 주목된다. 세아메카닉스는 26일 경북 구미 본사 건물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로보틱스, AI 데이터센터와 관련해 7개의 사업목적을 정관에 추가했다. 세부적으로는 '지능형 로봇, 자동화 시스템 및 관련 부품의 개발·제조·판매·수출입업', 'AI 데이터센터 구축 관련 설비·부품의 공급·기술·컨설팅 및 관련 용역 서비스업' 등이 있다. 세아메카닉스가 신규 사업목적을 추가하는 건 4년여만이다. 2022년 코스닥에 입성한 세아메카닉스는 이전까지 정기주주총회 자리에서 일반적인 안건으로 통하는 재무제표 승인의 건이나 사내·사외·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의 건, 이사·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임원퇴직금 규정 변경의 건 정도만을 다뤘었다.
-
세아메카닉스, 협력사와 AI 제조혁신 생태계 구축…'K-경북형 동반성장 협의체 MOU 체결
세아메카닉스가 협력사들과 손잡고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AI) 전환을 본격화한다. 개별 기업의 스마트공장 고도화에 머물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협력사와 데이터를 공유하고 기술을 확산하는 '공급망 단위 제조혁신'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세아메카닉스는 지난 19일 경상북도,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프라이드기업 CEO협회, 협력사 7개사, 대학 및 유관기관과 함께 'K-경북형 AI 동반성장 협의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급망 전체를 하나의 디지털 생태계로 묶어 제조 공정의 정밀도와 품질 경쟁력을 상향 평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는 세아메카닉스의 주요 협력사인 경일산업, 백송, 성운, 제일칼라테크, 중수테크, 케이지이정공, 혜성금속이 참여했다. AI 솔루션 공급은 아티웰스가 맡아 제조 특화 멀티 클라우드 플랫폼(MCP) 노코드(No-code) AI 플랫폼 구축과 현장 적용을 지원한다. 세아메카닉스는 이번 협의체를 통해 자사가 축적한 제조 운영 노하우를 협력사에 공유하고, 각 공정 특성에 맞는 AI 기능을 단계적으로 이식할 계획이다.
-
세아메카닉스, AI 데이터센터·로봇 밸류체인 구축…26년 '퀀텀 점프' 신호탄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전문기업 세아메카닉스가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및 로봇 사업을 정관에 대거 추가하며 사업 구조 재편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가전 및 자동차 부품 사업에서 축적한 정밀 기계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신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세아메카닉스는 오는 26일 열리는 제2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사업목적 추가 △ 조창현 전 세아메카닉스 대표이사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조 후보자는 세아메카닉스 전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어, 신사업 추진 및 경영 안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주총의 핵심은 사업 목적의 대대적인 확장이다. 세아메카닉스는 지능형 로봇 및 피지컬 AI 하드웨어 개발,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등 총 11개 분야를 신규 사업 목적으로 추가한다. 특히 시장이 주목하는 분야는 'AI 데이터센터 인프라'다.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와 발열 문제가 산업계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
[지금 주목할 종목] 반도체 '저평가 해소' 국면…수급 중심 장세 전략
(출연) 정지우 / MTWN 어드바이저 <펀더멘털 기반의 'K-디스카운트' 탈피, 코스피 상단 열린다> 정지우 어드바이저는 현재 국내 시장을 '글로벌 빅테크의 투자 확대와 공급 부족이 맞물린 강력한 업사이클'이라고 규정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역대급 실적 전망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PER(주가수익비율) 10배 내외에 머물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마이크론(15배)이나 엔비디아(20배 이상) 대비 극심한 저평가 상태임을 강조했다. 또한 '주요 기업들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은 주포들의 매집이 끝났음을 알리는 신호'라며, 지수 눌림목을 활용한 공격적인 비중 확대를 제안했다. <종목 A/S> "수익률 극대화 구간, '고래사냥'의 저력 입증" -에이치엠넥스 : 상한가 랠리와 함께 바닥권 대비 100% 이상 상승을 노리는 구간이다. 6,000원 고지를 향한 중장기적 관점의 홀딩 전략이 유효하다. -디케이티 : 북미 최대 전기차 업체향 전장 모듈 공급 호재로 전고점을 돌파했다. 내년 영업이익 2배 성장 전망과 함께 본격적인 상승 궤도에 진입했다.
-
[고래사냥] '대원전선, 세아메카닉스, KEC, LG에너지솔루션, NAVER!
▶▶▶ 싹쓰리 Up&Down - 삼성전자 HBM4· 소캠2, 엔비디아 베라루빈에 공급 - SK하이닉스, 엔비디아 코앞에 'HBM 요새' 건설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에 생산 전략 가동 - 저스템, 삼성· SK· 마이크론에 습도제어 솔루션 공급 - 주성엔지니어링, 삼성· SK 등에 반도체 장비 공급 - 에이팩트, 삼성· SK에 후공정 패키징 테스트 공급 ▶▶▶ 오늘 장 HOT 종목 [대원전선(006340)] - 전력 인프라· AI 수혜… 전선 업계 '슈퍼사이클' - 국내 자동차 와이어링 하네스 시장서 점유율 ↑ - 신고가 경신 속 대응 필요 구간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세아메카닉스(396300) - LG엔솔 북미향 ESS 부품 출하… '2000억 프로젝트' - 폴란드향 추가 수주 진행 중 - 두산로보틱스와 세계 첫 AI 로봇 디버링 자동화 개발 - 글로벌 완성차사에 차량 디스플레이 모듈 공급 준비 - 글로벌 업체들에 로봇 모듈 부품 공급 진행 - 최대주주· 임원 장내매수와 자사주 20억 매입 완료 ▶오늘의 고래사냥법 - KEC(092220) - 전기· 수소차용, 신재생용, 국방 차세대 전력반도체 국산화 - 대규모 시설 투자 지속 중 - 공조 시스템용 반도체, 국내 자동차 전량 공급 추진 - 오는 3월 45억 장내매수 예정 공시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LG에너지솔루션(373220) - 올해 ESS 매출 비중 17%까지 상승 전망 - 벤츠로부터 원통형 배터리 약 15조 규모 수주 확보 - 휴머노이드 로봇용 배터리 고객사 6개 이상 확보 - 올 6월 교환사채 만기 - LG화학이 본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교환사채 발행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NAVER(035420) - 저PER· 저PBR의 저평가 초우량주 - 국내 압도적 1위 검색 플랫폼… 광고 수익 안정적 - 사상 최대 실적 대비 현 주가 저평가 - 가상자산 1위 기업 두나무와 합병 - 코스닥 3,000p 이끌 가상자산 1위 업체 - 초거대 AI 모델 '하이퍼클로바X' 보유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