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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대박 예감] '코스맥스, 세아메카닉스'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김충성의 내일장 프리뷰 <추세 전환 확인 전까지 보수적 전략> ▶ 김충성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AI 관련주 바닥권 시그널 포착? -화장품주, 가격까지 예뻐졌다면? ▶ 김충성의 시그널 공략주 <코스맥스(192820)> 화장품 ODM 생산 전문 업체 수출 증가 따른 외형성장 지속 전망 추세적 주가 흐름 기대 ▶▶▶ 머니수급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매집 포착 기법> ▶ 머니수급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씨피시스템(413630)' 산업용 전선 보호 솔루션 국산화 성공 선박·로봇 등 특수 케이블 체인 기술력 부각 인텔 美 공장 장비향 'G-클린체인' 탑재 성공 'SK이터닉스(475150)'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및 ESS 사업 SK그룹, 사모펀드와 신재생에너지 합작법인 계획 SK그룹 2035년까지 18GW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 머니수급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세아메카닉스(396300)> 알루미늄 정밀 다이캐스팅 전문 기업 로봇 부품 및 피지컬AI 기술 확장 추진 'HT로보틱스' 상호 변경 예정 2Q 매출 374 억(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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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로봇 기업 전환’ 세아메카닉스, 에이치티로보틱스로 새 출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세아메카닉스의 로봇 기업 전환 작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사명에 직접 '로보틱스'를 넣음으로써 로봇 정체성을 한가운데 내세웠다. 코스닥 로봇 섹터 편입도 속도감있게 이뤄지고 있다. 인수합병(M&A)을 통한 핵심 기술 내재화도 계획 중이다. 때맞춰 지난 2분기 실적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수치가 나오면서 사업 개편 작업에 여러 모로 힘이 붙는 모양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세아메카닉스는 오는 8월 19일 경상북도 구미시에 위치한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상호 변경을 추진한다. 변경 예정 상호는 에이치티(HT)로보틱스다. 이번 상호변경은 로봇산업 밸류체인 편입 작업의 일환이다. 상호 변경을 통해 우선적인 코스닥 로봇 섹터 편입을 노리고 있다. 국내 로봇 섹터 상장사들이 통상적으로 전통 제조업 대비 높은 멀티플을 받고 있다는 계산도 기저에 깔려있다. 이번 상호 변경은 단순 리브랜딩이 아닌, 본질적인 사업 개편과 맞아떨어지는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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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매출 2배 뛰었다"… 세아메카닉스, 'HT로보틱스'로 사명 바꾸고 피지컬 AI 승부수
알루미늄 정밀 다이캐스팅 전문기업 세아메카닉스가 2분기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회사는 오는 8월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에이치티로보틱스(HT로보틱스)'로 변경하고 본격적인 로봇 부품 및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28일 세아메카닉스가 공시한 영업(잠정)실적에 따르면 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374억4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 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0억4100만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5. 45%로 전 분기(4. 92%) 대비 0. 53%포인트 개선됐다. 상반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7. 5% 늘어난 710억6700만원, 영업이익은 36억9400만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률은 5. 20%를 기록했다. 실적 개선의 핵심 배경으로는 수주잔고의 본격적인 매출 인식이 꼽힌다. 회사의 2025년 말 기준 수주잔고는 6118억원 규모로, 대형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모듈 부품을 비롯한 대형 다이캐스팅 부품과 글로벌 전장 디스플레이·자동차 부품 공급이 2분기 들어 본격 출하 단계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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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한화솔루션·에이팩트·한화솔루션!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꿈의 태양전지 '탠덤셀'… 국가핵심전략기술 지정되나? - 기후환경부 장관, '탠덤셀' 국가핵심전략기술 가능성 시사 - 한화솔루션, 탠덤셀 대규모 양산 위해 시설투자 확대 - OCI홀딩스, 한화솔루션에 폴리실리콘 독점 공급 예상 - 주성엔지니어링, 탠덤셀 관련 ALG 장비 개발 완료 ▶▶▶ 명품투자 POINT '전고체 배터리' 카운트다운… 게임 체인저 될 수 있을까? - 내년 전고체 배터리 대규모 양산 목표 - 전고체 배터리, 반도체 뒤이을 고성장 산업 - 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분야 약 1000건 특허 출원 - LG에너지솔루션, 전고체 배터리·ESS 등에서 강점 보여 - 세아메카닉스, 글로벌 배터리 부품 공급사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디아이씨(092200) - 현대차 美 메타플랜트향 1조 원대 수주 기대 - 희토류 없는 액추에이터 내년 양산 준비 -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에 액추에이터 공급 추진 ▶오늘의 고래사냥법 - 주성엔지니어링(036930) - 마이크론 추정 메모리사에 ALG 장비 납품 완료 - 태양광 패널 제조사에 탠덤셀 증착장비 출하 예정 - 삼성자산운용이 지분 6%·미래에셋자산운용 5% 투자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한화솔루션(009830) - 자회사 한화큐셀, 세계 1위 태양광 업체 - 한화큐셀, 우주 태양광 분야 실증 나서 - 세계 최고 수준의 탠덤셀 양산화 기술력 확보 - 탠덤셀 상용 면적 세계 최고 효율 달성 - 한화그룹-스페이스X 협력 가능성 - 유상증자 물량 8월 상장 후 본격 상승 가능성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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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세아메카닉스, ESS 생산 공정 고도화 착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세아메카닉스가 북미향 에너지저장장치(ESS) 부품 생산 공정에 피지컬 AI 로봇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제조 경쟁력 강화와 솔루션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기 위한 조치다. 세아메카닉스는 북미향 ESS용 엔드플레이트(End Plate) 제품군을 대상으로 단면 정형 및 버 제거(디버링) 시스템 적용을 추진하고 있다. 이르면 7월부터 본격적인 현장 테스트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는 북미향 ESS 엔드플레이트의 가공 품질과 생산 효율, 납기 대응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공정 고도화 작업이다. 회사는 반복 가공 공정의 정밀도 향상과 작업 편차 축소, 생산성 개선 가능성을 정밀 점검하고 결과에 따라 실제 양산 공정 적용 및 확대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세아메카닉스는 이번 테스트를 기점으로 기존 계획 단계를 넘어 실제 현장 적용과 사업화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관련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R&D)과 특허 확보를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축적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정 최적화 및 자동화 기술 내재화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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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메카닉스, ESS 부품에 '피지컬 AI 로봇' 심는다…7월 본격 테스트 돌입
세아메카닉스가 북미향 에너지저장장치(ESS) 부품 생산 공정에 피지컬 AI 로봇 기술을 전격 도입하며 제조 경쟁력 강화와 솔루션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세아메카닉스는 북미향 ESS용 엔드플레이트(End Plate) 제품군을 대상으로 디버링(단면 정형 및 버 제거) 시스템 적용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현장 테스트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북미향 ESS 엔드플레이트의 가공 품질과 생산 효율, 납기 대응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공정 고도화 작업이다. 회사는 반복 가공 공정의 정밀도 향상과 작업 편차 축소, 생산성 개선 가능성을 정밀 점검하고, 결과에 따라 실제 양산 공정 적용 및 확대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세아메카닉스는 이번 7월 테스트를 기점으로 기존 계획 단계를 넘어 실제 현장 적용과 사업화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검증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관련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R&D)과 특허 확보를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축적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정 최적화 및 자동화 기술 내재화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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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메카닉스, 두산로보틱스와 AI 로봇 솔루션 개발…'최대 50대 규모' 확대 추진
세아메카닉스는 두산로보틱스와 협력을 통해 단순 로봇 자동화를 넘어 AI(인공지능)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세아메카닉스는 지난 9일 두산로보틱스와 '제조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그동안 시장에서는 양사의 AI 디버링 자동화 공동 개발 가능성이 여러 차례 제기돼 왔다. 이번 MOU는 단순한 기술 검토를 넘어 실제 제조 현장 적용과 양산 확대, 차세대 자동화 솔루션 개발까지 포함한 첫 공식 실행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세아메카닉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협동로봇 기반 AI 디버링 시스템 및 제조 공정 자동화 솔루션의 공동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향후 최대 50대 규모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양사는 우선 협동로봇 8대를 활용한 PC 기초 실증을 검토 중이다. 특히 이번 협력은 단순 반복 공정 자동화를 넘어 AI가 부품 형상을 스스로 학습하고 실시간으로 공정 품질을 측정하는 '자율형 제조 시스템' 구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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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세아메카닉스·두산로보틱스 맞손 "AI 로봇 솔루션 개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세아메카닉스는 두산로보틱스와 협동로봇 기반 AI 디버링 시스템 및 제조 공정 자동화 솔루션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향후 최대 50대 규모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시장에선 그동안 양사의 AI 디버링 자동화 공동 개발 가능성이 이미 수 차례 언급된 바 있다. 다만 이번 협업은 실제 제조 현장 적용과 양산 확대, 차세대 자동화 솔루션 검토까지 포함한 첫 공식 실행 협력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이 크다는 설명이다. 양사는 우선 협동로봇 8대를 활용한 PC 기초실증을 검토 중이다. 단순 로봇 자동화를 넘어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번 협업은 AI가 부품 형상을 스스로 학습하고 실시간으로 공정 품질을 측정하는 ‘자율형 제조 시스템’ 구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기존 산업 로봇이 정해진 작업만 수행했다면, 이번 프로젝트는 비정형 제품까지 대응할 수 있는 피지컬 AI 기반 제조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는 게 차별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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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한국 로보틱스 주목"… '두산·LG 파트너' 세아메카닉스 밸류 재평가 시동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 경영자(CEO)가 한국 로보틱스 협력을 확대하면서 두산로보틱스와 LG전자의 핵심 로봇 파트너인 세아메카닉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일 로봇 업계에 따르면 세아메카닉스는 두산로보틱스와 협동로봇 제어 기술을 접목한 '비정형 형상 대응 피지컬 AI(인공지능) 디버링 시스템'을 공동 개발 중이다. 여기에 LG전자의 서빙 로봇인 'LG 클로이(CLOi) 서브봇'에 구동 서스펜션 프레임 등 핵심 부품과 메커니즘 기술을 공급하며 독보적인 하드웨어 파트너십을 다져왔다. 최근 LG전자가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확보 등 로보틱스 신사업 속도전에 나서면서, 세아메카닉스의 추가 부품 공급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이러한 전방 시장의 움직임은 엔비디아의 최근 행보와 맞물려 파급력을 키우고 있다. 젠슨 황 CEO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의 로보틱스 분야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며 한국의 로봇 생태계를 치켜세웠다. 특히 아시아 지역 개발자 콘퍼런스인 'GTC 서울' 개최도 검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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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메카닉스, 피지컬AI 시대 맞춰 제조혁신…수주 9000억 시대 연다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전문기업 세아메카닉스가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의 도래에 맞춰 제조 공정의 패러다임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협동로봇 기반의 주조 공정 자동화와 정부 주관 '월드클래스 플러스' 사업 선정, 'K-경북형 AI 동반성장 협의체' 출범을 통해 스마트 제조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아메카닉스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육성하는 이 프로그램은 전국에서 단 10개 사만 선발하는 정부의 핵심 프로젝트다. 이번 선정으로 세아메카닉스는 향후 4년간 연구개발(R&D), 금융, 수출, 컨설팅 등 패키지 지원을 통해 최대 4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회사는 이를 활용해 두산로보틱스의 협동로봇 솔루션을 주조 공정에 전격 도입, 품질 경쟁력 제고와 원가 구조 개선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지역 기반의 AI 전환(AX) 행보도 구체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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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이루온·세아메카닉스·모티브링크·키스트론!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슈퍼사이클 올라탄 전력·전선주, 더 오를까? - 전력·전선주, 미국 전력 수요 급증 '훈풍' - 전력·전선주, AI 슈퍼사이클에 다시 한번 탄력 - LS머트리얼즈, 미국 핵융합 프로젝트에 부품 첫 공급 - 대원전선, 국내 전선 시장의 중추적인 역할 수행 - 서진시스템, 최근 1206억 규모 ESS 장비 공급 계약 ▶▶▶ 명품투자 POINT 전력·전선주 전성시대 왔나… 핵심 모멘텀은? - LS ELECTRIC, 3200억 규모 북미 데이터센터 수주 - LS ELECTRIC, 전력 인프라 전반 투자 확대 지속 - 대원전선, 자동차·전력용 전선 제조… 해외 공략 중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이루온(065440) - 삼성과 견줄만한 6G 기술력 자신감 - 군에서 고민하는 '디지털 백본' 구축 핵심 솔루션 보유 - 세계 최초 원전 무선통신 네트워크 장비·보안 솔루션 개발 - 대표이사·임원 수억 원 규모 장내매수 - 20억 규모 자사주 매입 완료 ▶오늘의 고래사냥법 - 세아메카닉스(396300) - LG엔솔 북미향 ESS 부품 출하… '2000억 프로젝트' - 폴란드향 추가 수주 진행 중 - 두산로보틱스와 세계 첫 AI 로봇 디버링 자동화 개발 - 글로벌 완성차사에 차량 디스플레이 모듈 공급 준비 - 글로벌 업체들에 로봇 모듈 부품 공급 진행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모티브링크(463480) - 베트남 공장 증설 완료 시 생산능력 40% ↑ -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 SX3 프로젝트 단독 공급자 - 현대모비스에 2700억 규모 전동화 플랫폼 수주 - 하반기 현대차 NE-2 프로젝트 입찰 참여 예정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키스트론(475430) - 전선의 핵심 구리선 생산…구리값 상승 속 강세 - 최근 대한전선·LS에코에너지 등 전선주 강세 수급 - 국내 유일 바이메탈 와이어 제조 기술 보유 - 북미향 전력 인프라 대규모 수주 기대 - 파주 스마트 팩토리 가동… 생산능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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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포트폴리오 재편한 세아메카닉스, 흑자전환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세아메카닉스가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국면에 진입했다. 다이캐스팅과 어셈블리로 대표되는 뿌리기술을 토대로 포트폴리오를 고부가가치산업 중심으로 전환한 덕분이다. 최근에는 첨단 전장 디스플레이 모듈 사업에 힘을 주는 한편, 두산로보틱스와 손잡고 협동로봇을 도입하기 위한 준비에도 들어갔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세아메카닉스는 올 1분기 매출액으로 33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196억원) 대비 71. 5%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마이너스(-) 6억원에서 17억원으로, 당기순이익은 -5억원에서 22억원으로 각각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뿌리기술이 흑자전환의 원동력으로 언급된다. 세아메카닉스는 2017년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역량을 바탕으로 뿌리기술 전문기업에 지정됐다. 고진공 다이캐스팅이 가능한 데다 기공 저감, 주조 해석 등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 설계 기술을 근간으로 한 어셈블리 역량도 세아메카닉스의 강점이다. 코스닥에 입성했을 당시만 하더라도 뿌리기술 역량을 토대로 '스탠드(Stand)', '브라켓(Bracket)' 등 디스플레이 부품을 주로 생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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