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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가 쏘아올린 우주항공 ETF…하나자산에 돈 몰렸다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면서 우주항공 ETF(상장지수펀드)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미국 우주항공 부문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으로 개인투자자 자금이 모이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이 수익률보다 향후 스페이스X 편입 가능성에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ETF체크에 따르면 국내에 상장된 우주항공 관련 ETF에서 올해 들어 개인순매수가 가장 많았던 상품은 하나자산운용 1Q 미국우주항공테크였다. 해당 상품의 YTD(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는 2637억원이었다. 1Q 미국우주항공테크는 지난해 11월25일 상장 후 약 2개월 반만에 개인누적 순매수 3262억원을 기록하면서 순자산 5000억원을 돌파했다. 두번째로 개인순매수가 컸던 상품은 1533억원을 기록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K방산&우주다. 이어 한화자산운용의 PLUS 우주항공&UAM(934억원),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TIME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614억원),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드론UAMTOP10(124억원), 우리자산운용의 WON 미국우주항공방산(122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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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밀어올린 방산주…ETF도 한·미에서 '활활'
미국의 트럼프 정부가 자국 우선주의를 강화하며 전 세계 지정학적 긴장도가 높아지자 방산 ETF(상장지수펀드)로 투자심리가 오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개인투자자 순매수 상위 20개 ETF 종목 가운데 4개가 방산&우주 관련 상품이었다. 가장 순위가 높았던 것은 6위 96억2786만원을 기록한 TIGER K방산&우주고, 13위 PLUS 우주항공&UAM(54억6663만원), 14위 1Q 미국우주항공테크(52억2799만원), 20위 TIMEFOLIO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32억4935만원) 순이었다. 해당 상품의 12일 이날 종가 기준 수익률은 각각 2. 34%, 4. 70%, 1. 99%, 3. 43%였다. 이 밖에도 이날 PLUS 글로벌방산이 5. 76%, TIGER 미국방산TOP10이 5. 02%, PLUS K방산레버리지가 4. 61%, KODEX K방산TOP10레버리지가 4. 20%, WON 미국우주항공방산이 3. 98%, ACE 유럽방산TOP10이 3. 6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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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수익률 무려 44%…우주항공 최강자 된 ETF는?[ETFvsETF]
미국 민간 우주 개발 기업 스페이스X의 IPO(기업공개) 기대감으로 우주항공 ETF(상장지수펀드)가 새해부터 주목받고 있다. 올해 들어 우주항공 ETF 6종의 평균 수익률은 12. 55%에 달한다. 다만, ETF 구성 종목에 따라 ETF별 수익률 차이는 2배 이상 났다. 8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우주항공 테마로 분류되는 ETF는 6종이다. 전날 기준 연초 이후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ETF는 16. 77%를 기록한 'PLUS 우주항공&UAM'이다. 이후 △'KODEX 미국드론UAM TOP10'(15. 27%) △'1Q 미국우주항공테크'(14. 58%) △'TIGER K방산&우주'(11. 73%) △'WON 미국우주항공방산'(8. 73%) △'TIMEFOLIO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8. 21%)순이다. PLUS 우주항공&UAM은 연초 이후뿐 아니라 최근 1개월(수익률 44. 29%), 3개월(27. 72%), 6개월(40. 89%) 수익률 모두 1위를 기록했다. 해당 ETF가 높은 수익률을 낸 것은 다른 ETF들과 달리 미국 민간 우주 개발 기업 스페이스X의 수혜주로 꼽히는 쎄트렉아이와 인텔리안테크의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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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우주항공&UAM ETF, 1년 수익률 100% 넘어
한화자산운용은 PLUS 우주항공&UAM ETF(상장지수펀드)의 1년 수익률이 100%를 넘었다고 6일 밝혔다. 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PLUS우주항공&UAM의 1개월 수익률은 35. 36%다. 1년과 3년 수익률은 각각 106. 17%와 225. 95%다. 해당 ETF는 일주일부터 최근 3년까지 전 구간에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우주 관련 국내 상장 ETF 중 전 구간에서 수익을 낸 ETF는 PLUS우주항공&UAM이 유일하다. 한화자산운용은 스페이스X IPO(기업공개) 추진 기대감 등으로 글로벌 민간 우주산업 성장 가능성이 커지자 PLUS우주항공&UAM의 수익률이 높아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최근 위성 관련 기업들이 상승했는데, PLUS 우주항공&UAM 내 관련 종목 비중은 41. 49%다. 대표적으로 △우주·항공, 반도체 등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니켈 및 티타늄 계열의 고순도 특수 금속·합금 소재 제조기업 에이치브이엠 △고해상도 지구 관측용 소형 위성 본체와 탑재체, 지상국 시스템 독자 개발·제조 기업 쎄트렉아이 △광섬유 계측 기술 기반 관성항법장치(IMU)·광섬유 자이로스코프 등 핵심 부품 생산 기업 파이버프로 △해상용 및 저궤도·중궤도 위성통신 안테나 시스템 개발·생산 기업 인텔리안테크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로켓 기술을 보유한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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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K-방산 ETF, 한국 넘어 미국 시장에서도 상반기 수익률 1위
한화자산운용은 자사 PLUS 방산 ETF(상장지수펀드)가 상반기 국내·해외주식형 ETF와 미국 상장 ETF 부문에서 모두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PLUS K방산 ETF의 상반기 수익률은 163.31%로 레버리지를 포함한 국내 주식형 ETF 중 전체 1위를 기록했다. PLUS 한화그룹주, PLUS 태양광&ESS, PLUS 우주항공&UAM도 각각 123.8%, 82.67%, 81.47%로 수익률 3, 8, 9위에 이름 올렸다. 해외주식형 ETF 중에서도 PLUS 글로벌방산이 61.64%로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미국 시장에 상장된 ETF(레버리지·인버스 제외) 상반기 수익률 1위 역시 한화자산운용 상품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한국 방산 산업에 투자하는 'PLUS 코리아 디펜스 인더스트리 인덱스(KDEF)' ETF는 올해 2월 미국 뉴욕 증시에 상장한 후 약 5개월 만에 94.73% 수익을 올렸다. 이에 한화자산운용의 ETF AUM(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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