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ACE 원자력TOP10

433500 코스피200 기타
26.05.06 장마감

90,700

2,935 (3.34%)

전일 87,765
고가 90,900
저가 88,180
시가 89,385
52주 최고 91,220
52주 최저 20,235
시가총액(억) 4,716
거래량(주) 233,873
거래대금(백만) 21,023
  • 반도체부터 전력 인프라까지…한투운용, AI 아우르는 ETF상품군 완성

    반도체부터 전력 인프라까지…한투운용, AI 아우르는 ETF상품군 완성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반도체-빅테크-원자력-SMR(소형모듈원전)으로 이어지는 AI(인공지능) 밸류체인 ETF(상장지수펀드) 상품군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AI 반도체 산업의 성장 모멘텀이 특정 분야에 머무르지 않고 반도체에서 전력 인프라에 이르기까지 산업 생태계 전반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ETF를 통해 밸류체인 전반을 고려한 균형 잡힌 투자 전략을 가지고 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반도체 분야의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는 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이끄는 4대 핵심 기업으로 이뤄졌다. 메모리 반도체(SK하이닉스), 비메모리 반도체(엔비디아), 파운드리(TSMC), 반도체 장비(ASML) 등 4개 종목을 합산해 80% 이상의 비중을 둔다. 한투운용은 지난 1일 종가 기준 상장 이후 누적 수익률 481. 8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빅테크 기업에 투자하는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ETF는 AI 서비스 확산으로 수혜를 입을 거라 기대되는 상위 7개 종목에 약 95% 비중으로 투자한다.

    2026.04.02 17:23
  • 다시 뜨는 원자력·신재생···ETF 수익률도 눈에 띄네

    다시 뜨는 원자력·신재생···ETF 수익률도 눈에 띄네

    미국-이란전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유가 안정이 요원하다. 유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원자력이나 태양광, 풍력 등이 다시 관심을 받는다. 개별 종목 뿐 아니라 ETF(상장지수펀드) 등 펀드까지 훈풍이 분다. 22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20일 코스피에서 친환경과 대체에너지와 관련된 상품들의 수익률이 대부분 상승했다. 구체적으로 친환경 관련 상품 중에서는 KODEX 신재생에너지액티브가 4. 48%, TIGER Fn신재생에너지가 3. 74%, PLUS 태양광&ESS가 전거래일 대비 2. 44%, HANARO Fn친환경에너지 2. 37% 등이 수익률 상위에 올랐다. 아울러 대체에너지로 다시금 주목을 받는 원자력 관련 ETF인 SOL 한국원자력SMR(5. 13%), TIGER 코리아원자력(5. 06%), KODEX 원자력SMR(4. 08%), ACE 원자력TOP10(2. 48%), HANARO 원자력iSelect(1. 83%)도 상승 마감했다. 공통적으로 이 ETF 상품들은 대부분 최근 국내 증시가 중동발 정세 리스크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패턴을 보이는 와중에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26.03.22 10:50
  • 47% 뛴 이 종목 비중 높다...급등락 버틴 K원자력, 어떤 ETF 살까[ETFvsETF]

    47% 뛴 이 종목 비중 높다...급등락 버틴 K원자력, 어떤 ETF 살까[ETFvsETF]

    국내 원자력 기업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가 최근 증시 급등락 속에서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원자력이 대체에너지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1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국내 원자력 기업에 투자하는 ETF는 5개다. 전날 기준 최근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ETF는 'TIGER 코리아원자력'으로, 38. 24%를 기록했다. 해당 ETF는 수익률이 그다음으로 높은 'SOL 한국원자력SMR'(수익률 34. 01%)과 비교해도 수익률이 4%포인트 이상 차이 난다. 가장 수익률이 낮은 'HANARO 원자력iSelect'(12. 80%)와 비교하면 25. 44%포인트 높다. 또 다른 원자력 ETF인 'KODEX 원자력SMR'와 'ACE 원자력TOP10'의 1개월 수익률은 각각 30. 88%과 24. 59%다. TIGER 코리아원자력의 수익률이 가장 높은 이유는 해당 ETF가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 비중이 가장 높기 때문이다. 전날 기준 최근 1개월간 증시에서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는 각각 47.

    2026.03.19 07:00
  • 원전 ETF 속속 출시

    원전 ETF 속속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신한자산운용이 신규 원자력 테마 ETF(상장지수펀드)를 출시했다. 특히 AI(인공지능) 전력 수요에 대응하는 한국 SMR(소형원자력모듈) 기업을 집중적으로 담은 것이 특징이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미래애셋자산운용은 TIGER 코리아원자력을, 신한자산운용은 SOL 한국원자력SMR을 상장했다. 이로써 국내 상장된 원자력 테마 ETF는 총 7종이다. 이 중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원자력 투자 상품이 3종, 한국 원자력 투자 상품이 4종이다. 기존 국내 원자력 산업에 투자하는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원자력iSelect와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원자력테마딥서치가 각각 20개 넘는 종목을 10% 안팎 비중으로 구성했다. 반면, TIGER 코리아원자력과 SOL 한국원자력은 각각 15개, 12개로 종목 수를 줄이고, 국내 원자력 빅2인 두산에너빌리티, 현대건설 비중을 끌어올렸다. 두 기업은 한전기술, 한전KPS, 대우건설, HD현대일렉트릭, 한전연료 등

    2025.08.19 16:06
  • 미래에셋, 주도주 집중 투자 원자력 ETF 상장…조·방·원 라인업 완성

    미래에셋, 주도주 집중 투자 원자력 ETF 상장…조·방·원 라인업 완성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한국의 원자력 주도기업에 절반 이상 비중으로 집중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를 선보인다. 생성형 AI(인공지능)로 전력수요 급증하면서 글로벌 원전 수요도 동반 상승하는 가운데, 관련 기술을 가진 한국이 최대 수혜 국가로 떠오를 것이라는 전망에서다. 이로써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상반기 주도 섹터였던 조·방·원(조선·방산·원자력) 상품을 모두 갖추게 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오는 19일 TIGER 코리아원자력 ETF를 상장한다고 18일 밝혔다. 정의현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이날 기자들과 웨비나를 갖고 상장 계획을 밝혔다. TIGER 코리아원자력 ETF는 국내 원자력 TOP2인 두산에너빌리티와 현대건설에 약 50% 비중으로 집중 투자한다. 매출에 원자력 관련 비중이 높은, 실질적인 원전 중심 기업에 투자하기 위해서다. NH-아문디의 HANARO 원자력iSelect은 두산에너빌리티와 현대건설 비중이 25%,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원자력테마딥서치는 17.9

    2025.08.18 11:13
  • 한투운용 원자력 테마 ETF, 30거래일 연속 개인 순매수 이어져

    한투운용 원자력 테마 ETF, 30거래일 연속 개인 순매수 이어져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ACE 원자력테마딥서치 ETF(상장지수펀드)가 30거래일 연속 개인투자자 순매수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는 지난 5월16일부터 6월30일까지 ACE 원자력테마딥서치를 누적 157억원어치 사들였다. ACE 원자력테마딥서치는 국내 원자력테마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ETF다. 한투운용이 2022년 6월 상장한 국내 주식형 상품이며, 'DeepSearch 원자력 테마 지수'를 추종한다. 현재 25개 내외 종목이 편입돼 있으며, 비중 상위 종목은 한국전력(12.14%), 두산에너빌리티(11.01%), HD현대일렉트릭(10.26%) 등이다. 개인투자자 순매수세는 원자력 업황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AI(인공지능) 산업이 발전하며 전 세계적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자 이를 뒷받침할 원전 산업 수요가 늘고 있어서다. 지난 6월30일 기준 ACE 원자력테마딥서치의 올해 초 이후 수익률은 100.76%다. 개인투자자

    2025.07.01 08:56
  • 美 러브콜에 최고 28% '껑충'…"구성 따라 수익률 희비, 잘 따져봐야"

    美 러브콜에 최고 28% '껑충'…"구성 따라 수익률 희비, 잘 따져봐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자력 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자 원자력 ETF(상장지수펀드) 1개월 수익률이 최고 28%를 기록했다. 이 기간 순자산도 1000억원 이상 증가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RISE 글로벌원자력 ETF의 1개월 수익률은 28.03%로 집계됐다. HANARO 원자력iSelect ETF가 수익률 26.40%로 뒤를 이었고, ACE 원자력테마딥서치 ETF(수익률 20.44%)와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 ETF(20.07%)도 20% 이상의 수익률을 올렸다. 순자산도 증가세다. 지난달 30일 기준 각 ETF별 순자산을 살펴보면 △HANARO 원자력iSelect 1315억원 △RISE 글로벌원자력 1221억원 △ACE 원자력테마딥서치 330억원 △PLUS 글로벌원자력밸류체인 145억원을 기록했다. 총 순자산액은 3011억원으로, 1개월 전 대비 1066억원 증가했다. 지난달 20일 상장한 SOL 미국원자력SMR ETF의 누적 수익률은

    2025.06.03 05:0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