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SOL 국고채10년

438570 코스피200 기타
26.11.02 장마감

101,335

85 (-0.08%)

전일 101,420
고가 101,415
저가 101,100
시가 101,290
52주 최고 108,405
52주 최저 96,440
시가총액(억) 1,195
거래량(주) 896
거래대금(백만) 90
  • 안전자산 채권 ETF도 수익률 '파란불'… "매수는 OO 이후에"

    안전자산 채권 ETF도 수익률 '파란불'… "매수는 OO 이후에"

    주요국의 재정적자와 고유가 여파가 고물가·고금리로 이어지면서 국고채 ETF(상장지수펀드)의 수익률이 일제히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특히 국내 상장 미국 장기채 ETF의 경우 원화 강세로 환차손 비용까지 커지자 수익률 하락 압력이 커졌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국제유가가 미국 중간선거 전까지 안정세를 찾을 확률은 희박하다며 채권 투자는 선거를 마친 이후에 나서도 늦지 않다고 조언한다. 19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TIGER 미국채10년선물'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5. 61%, 'KODEX 미국10년국채선물'은 -5. 47%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상장된 채권 ETF 140개 중 최하위권이다. 3개월과 6개월 수익률은 모두 -10%대로 나타났다. 최근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급등하면서 ETF 수익률이 떨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채권가격은 채권금리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금리가 오르면 가격은 내려간다. 이에 따라 금리 상승 구간에서는 장기물일수록 수익성이 악화한다는 특징이 있다.

    2026.09.19 08:15
  • 글로벌 금리 상승에 채권 ETF 수익률도 '뚝'…"OO 이후에 투자하라"

    글로벌 금리 상승에 채권 ETF 수익률도 '뚝'…"OO 이후에 투자하라"

    늘어나는 나랏빚과 치솟는 국제유가에 세계적으로 금리가 상승하자 국고채 ETF(상장지수펀드)의 수익률이 직격탄을 맞았다. 특히 국내 상장 ETF의 경우 원화 강세로 환차손 비용까지 더해지며 수익률 하락 압력이 커졌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국제유가가 미국 중간선거 전까지 급락할 가능성은 작다고 판단, 채권 매수는 선거를 마친 이후에 나서라고 조언한다. 16일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TIGER 미국채10년선물'의 최근 1개월 수익률은 -5. 61%, 'KODEX 미국10년국채선물'은 -5. 47%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상장된 채권 ETF 140개 중 최하위권이다. 3개월과 6개월 수익률은 모두 -10%대로 나타났다. 최근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급등하면서 ETF 수익률이 떨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채권가격은 금리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즉 금리가 오르면 가격은 내려간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 97%에 도달했고 이날은 장중 5. 041%까지 오르며 2007년 7월 이후 19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6.09.16 16:55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