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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10억 모아 50세 은퇴 '비결'..."배당주는 나 대신 돈 버는 직원"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심해도 곧 회의 들어가야 하는 직장인들은 장을 계속 지켜볼 수 없어요. 배당주 투자는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습니다. 알아서 현금 흐름을 창출해준다는 매력도 있습니다. " 15년차 배당주 투자자 '리치노마드'는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싱글파이어 머니쇼'에서 "배당주 투자자는 나 대신 돈을 벌어올 직원을 고용한다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배당주가 상승장에서의 매력이 떨어진다는 의견에 대해서는 "최근 상장한 월 배당 ETF(상장지수펀드)는 상승을 어느 정도 따라가면서 월배당을 준다"며 "지수 커버드콜, 테마·지수 커버드콜, 테마·개별 커버드콜 등 다양하게 진화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본격적인 배당주 투자에 앞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치노마드는 경제적 자유를 좇아 40세에 10억을 모으겠다는 목표를 세웠고 50세가 되기 전에 회사를 벗어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졸업을 앞둔 미국 하버드 대학교 학생들 중 장래 계획을 세운 학생들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을 비교해 예시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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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락하는 증시에 개미 피난처 '고배당ETF' [ETFvsETF]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변동성 장세가 장기화하면서 고배당 ETF(상장지수펀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 상장된 고배당 ETF 중 미국에 투자하는 상품은 전쟁 발발 이후에도 수익을 냈지만, 국내 고배당 ETF들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장기 수익률은 국내 고배당 ETF가 더 높았다. 2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국내 상장된 고배당 ETF는 68개다. 이 중 지난달 31일 기준 최근 1개월 수익률(분배금 재투자 기준)이 가장 높은 ETF는 'PLUS 미국고배당주액티브'로, 수익률 7. 66%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S&P500 지수가 0. 79% 상승한데 그친 것을 감안하면 높은 수익률이다. 이 ETF는 지난 1월27일 상장했다. 미국 시가총액 상위 300위 내 우량주 중 재무구조가 탄탄하고 예상 배당 수익률이 높은 상위 20종목을 골라 투자한다. 액티브 ETF인 만큼 펀드매니저가 배당 삭감 위험이 있거나 주가 변동성이 커지는 종목은 덜어내고, 이익이 개선되는 종목을 편입한다. 해당 ETF외에도 최근 1개월 수익률 상위는 모두 미국 고배당 ETF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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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000 1등공신 ETF···국내주식형 수익률 보니 '입이 떡'
코스피가 역사적인 6000고지에 오른 데는 개인 투자자들의 ETF(상장지수펀드)를 통한 대규모 투자도 한몫했다. 이미 개별 종목의 주가가 크게 오른 상황에서 국내주식형 ETF 상품들의 수익률도 급등하자 수급이 몰리고 있다는 의견이다. 25일 금융투자업계와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설 직후이 지난 19일 이후 이날까지 금융투자 기관들은 코스피에서 8조원 넘는 금액을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개인투자자은 약 3조원, 외국인투자자는 약 4조3000억원을 순매도했다. 기관투자자, 그 중 금융투자 부문이 설 연휴 이후 코스피 6000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증권업계에서는 개별 종목의 주가 상승률에 부담을 느낀 개인 투자자들이 ETF를 통한 간접투자로 FOMO(소외 공포감)를 해소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본다. 국내 주식형 ETF의 수익률도 증시 현황 못지않게 좋은 상황이어서 이 같은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실제로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분석을 보면 지난 24일 기준 국내주식형 ETF 수익률을 연초 이후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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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폴리오,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에 1% 연말 특별배당 지급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국내 월배당 ETF(상장지수펀드)인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에 대해 12월 말 기준 특별배당 1%를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배당락일은 오는 27일이며, 오는 26일까지 매수하면 특별배당을 받을 수 있다. 배당금은 내년 1월 초 정기배당 약 0. 5%와 합산해 총 1. 5% 수준으로 지급된다. 이번 특별배당은 해당 ETF가 거둔 운용 성과를 투자자와 나누고 이를 확정적인 수익으로 돌려주기 위해 진행된다. 해당 ETF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시장 주도 대형주 비중을 늘리고 KB금융·BNK금융지주 등 높은 배당이 기대되는 금융지주사 비중을 확대하며 올해 들어 배당 포함 48%의 수익률을 달성했다. 해당 ETF는 지난해 국내 ETF 업계 첫 특별배당을 실시한 데 이어, 올해 두번째로 특별배당을 하게 됐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펀드의 성과를 투자자들에게 적극적으로 환원하려는 타임폴리오의 확고한 운용 철학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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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폴리오,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 0.5% 특별 배당 실시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0.5%의 특별배당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배당락일은 오는 30일이며, 특별배당 지급일은 8월 초일 예정이다. 이번 특별배당에 기존 월배당 0.5%를 합하면 오는 8월 총 1%의 현금 분배가 이뤄진다.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는 증권·지주사·고배당주 중심의 액티브 전략으로 운용되는 상품이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두산에너빌리티, 삼양식품 등이 핵심 종목이다. 이에 해당 상품은 최근 3개월간 월배당금 포함 약 47%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TF 최초로 연 2회 특별배당을 실시하며 총 연 8%의 분배수익률을 기록한 바 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상법 개정안 통과 이후 배당소득 분리 과세 도입 논의가 가속화됨에 따라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가 담고 있는 증권·지주·금융·통신 업종이 주도주로 재조명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국회에서는 배당성향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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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폴리오 월배당 액티브 ETF, 한달 수익률 18%↑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월배당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인 TIMEFOLIO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최근 한달 수익률이 18%를 초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매월 0.5% 수준의 월 배당금을 포함한 수치다. 이같은 성과는 최근 증권주 편입 비중을 확대한 결과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이재명 대통령의 코스피 5000 달성 공약 △하반기 추경 편성에 따른 유동성 증가 △한국 금리인하 사이클 △규제 완화 기대감 등에 따라 중개 수수료 수익 확대가 기대되는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등 주요 증권주 비중을 늘렸다. 아울러 원전 정책 수혜가 예상되는 두산에너빌리티와 밀양2공장 가동으로 생산 확대가 기대되는 삼양식품 등 고배당 주도주 종목을 편입했다. 김남호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부장은 "증권주의 PBR(주가순자산비율)은 여전히 0.6배 수준에 머물고 있어 밸류에이션 부담을 논하기에는 이름 시점"이라며 "상법 개정 논의와 맞물려 국내 상장 기업의 거버넌스 구조 개선 및 자본시장 선진화에 대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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