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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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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순자산 1조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지난 20일 종가 기준 순자산액 1조27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24일 종가 기준 순자산총액은 1조338억원이다. 이로써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는 한투운용 ACE ETF 중 순자산액 1조원을 넘어선 아홉번째 상품이 됐다. ACE ETF 순자산총액 상위 상품은 △ACE KRX금현물(5조1556억원) △ACE 미국S&P500(3조2893억원) △ACE 미국나스닥100(2조6337억원)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1조9726억원) △ACE 200(1조4923억원) 등이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는 한투운용이 2022년 ACE로 ETF를 리브랜딩한 후 처음 선보인 상품이다. 반도체 산업을 4가지 세부분야로 나눠 분야별 대표 기업에 집중하며 성과를 거뒀다. 주요 종목으로는 △엔비디아(시스템 반도체) △SK하이닉스(메모리 반도체) △TSMC(파운드라) △ASML(반도체 장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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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아버지' 배재규 사장의 힘…ACE ETF 순자산 20조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ETF(상장지수펀드)의 총 순자산액이 20조원을 돌파했다. 2021년 3조원대에 불과했던 순자산액이 4년 새 6배 넘게 증가했다. 업계에서는 'ETF 아버지'로 불리는 배재규 사장의 사업 전략이 ACE ETF의 빠른 성장을 이끌었다고 평가한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국내 상장된 ACE ETF는 100개로, 합산 순자산액은 20조276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말 13조65억원이었던 ACE ETF 순자산은 9개월 만에 55.89% 증가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ETF 브랜드명을 'KINDEX'에서 'ACE'로 바꾸기 전인 2021년 순자산액(3조2747억원)과 비교하면 약 6.2배 증가했다. 점유율은 2배 가까이 늘었다. 미국 기술주 투자 상품이 ACE ETF 성장세에 크게 기여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ETF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 배 사장을 영입했다. 배 사장은 2002년 국내 시장에서 처음으로 ETF를 상장시킨 ETF 전문가다. 배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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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큼 안전한 게 없지"…수익률 안 좋아도 뭉칫돈 몰리는 이곳
미국 기준금리 인하 시기가 미뤄지고, 미국 30년국채 금리가 여전히 연 4.8%대에 머물고 있다. 이에 미국 30년국채 가격이 약세를 보이지만, 관련 ETF(상장지수펀드)에는 오히려 자금이 몰리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국내 상장된 미국30년국채 ETF의 순자산은 전날 기준 7조865억원으로 올해 들어 25.35% 증가했다. 올해 들어 전날까지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에는 4908억원이 유입됐다. 이외에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자금유입액 2596억원) △TIGER 미국30년국채스트립액티브(합성 H)(2084억원) △KODEX 미국30년국채타겟커버드콜(합성 H)(1904억원) △TIGER 미국30년국채커버드콜액티브(H)(1828억원)에도 자금이 몰렸다. 이처럼 투자자 자금이 몰리는 것과 달리 미국 30년국채 ETF의 수익률은 저조하다. 전날 기준 미국 30년국채 ETF의 올해 평균 수익률은 -4.82%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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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미국S&P500 ETF 순자산 2조원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은 지난 13일 ACE 미국S&P500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액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기준 순자산액은 2조939억원이다.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에 이어 한투운용의 두 번째 순자산액 2조원 ETF 상품에 이름 올렸다. 한투운용은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순매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초 이후 ACE 미국S&P500에 유입된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은 2636억원이다. 같은 기간 국내에 상장된 S&P500 ETF 15개(올해 신규 상장 제외) 상품의 개인투자자 순매수액 평균은 1413억원 수준이다. 한투운용은 동일 유형 상품에 비해 실부담비용이 낮아 개인투자자들의 선택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실부담비용은 총보수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를 더한 것으로 투자자가 부담하는 총비용을 뜻한다. ACE 미국S&P500의 실부담비용률은 0.18%로 동일유형(패시브 및 환노출형) 평균치인 0.31%보다 낮다. 환노출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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