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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미국테크TOP10채권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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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미국테크TOP10 INDXX ETF에 팔란티어 신규 편입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 ETF(상장지수펀드)에 미국 대표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업인 '팔란티어'를 신규 편입했다고 22일 밝혔다. 팔란티어 편입은 해당 ETF의 기초지수인 Indxx US Tech TOP10의 12월 정기 리밸런싱에 따른 것이다. Indxx US Tech TOP10은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된 테크 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이번 정기변경으로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환헤지형 상품인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H)와 주식과 채권에 분산 투자하는 TIGER 미국테크TOP10채권혼합에도 팔란티어가 편입됐다. 팔란티어는 정부·국방·정보기관 중심의 데이터 분석 기업에서 출발해 최근 소프트웨어 이용자의 실제 의사결정과 운영 전반에 AI를 접목한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했다. 지난해 12월 나스닥 100 지수에 최초 편입되며 글로벌 핵심 테크 기업 반열에 올랐고, 민간 기업용 AI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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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수익률은 왜 이래" 같은 미국 빅테크 ETF도 천차만별…왜?[ETFvsETF]
엔비디아, 알파벳(구글), 애플 등의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미국 빅테크는 필수 투자 테마로 꼽힌다. 국내 시장에서 가장 순자산이 큰 미국 빅테크 ETF(상장지수펀드)인 'TIGER 미국테크TOP10 INDXX'의 순자산은 3조7455억원에 달한다. 상품도 다양하다. 상위 3개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ETF부터 채권 혼합, 커버드콜까지 있다. 상품별 수익률 차이가 최고 50%P 나기도 한다. 15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미국 빅테크로 분류되는 ETF는 21개다. 이 중 지수의 2배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레버리지(합성)'과 'PLUS 미국테크TOP10레버리지(합성)'로 각각 이날 기준 1년 수익률(배당금 재투자 기준) 66.63%와 61.25%다. 나란히 수익률 1,2위를 차지했다. 해당 ETF들은 레버리지 상품인 만큼 다른 ETF 대비 수익률이 더 높지만, 반대로 하락폭이 더 크다는 단점이 있다. 레버리지와 상품을 제외한 ETF 중 1년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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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 연금투자 가이드북 V1' 발간
미래에셋자산운용은 30일 연금 투자자를 위한 실전 가이드북인 '미래에셋 연금 가이드북 V1'을 발간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ETF(상장지수펀드)·펀드·로보어드바이저까지 다양한 투자 수단을 활용한 연금 투자법을 제시한다. 특히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해 연금 투자의 필요성과 전략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연금, 보고 듣고 읽고' 섹션은 유튜브·라디오·블로그 등 미래에셋자산운용의 특화된 연금 콘텐츠와도 연계했다. 가이드북에서는 미래에셋이 추천하는 연금 상품 70선을 만나볼 수 있다. 해외주식형에서 TIGER 미국S&P500, TIGER 미국나스닥100 등 22종, 국내주식형에서 TIGER 200,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 등 12종, 안정형에서 TIGER 미국테크TOP10채권혼합 등 18종, 인컴 수익형에서 TIGER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TIGER 코리아배당다우존스위클리커버드콜 등 12종, 타깃형에서 '미래에셋 TDF(타깃데이트펀드) 시리즈' 6종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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