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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제약도 뛰어든다"… 전문가들 "저궤도, 진짜 돈 되는 시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전통 제조업과 바이오 등 비(非)우주 기업의 진입이 가속화되고, 정부 주도 일변도였던 수요가 민간 서비스 단위로 세분화되면서 저궤도(LEO) 경제의 판도가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 '제2회 K-우주포럼'의 세션4 '레오노믹스: 진짜로 돈 되는 우주경제'에 참석한 현장 전문가들은 저궤도 시장의 현주소를 이같이 짚었다. 단순 기술 실증 수준을 넘어 실질적인 상업적 가치가 창출되고 민간 자본이 유입되는 시장 형성기가 도래했다는 진단이다. 안형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우주공공팀장을 좌장으로 박정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기술사업화실장, 임동주 보령 전략사업본부장, 박재필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대표, 이강수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대표가 패널로 참여해 토론했다. 박정호 실장은 연구현장에서 수요의 확대가 체감되고 있다고 했다. 박 실장은 "최근 기술이전을 하면서 가장 많이 접하는 건 일반 비우주 분야 기업"이라며 "반도체, 소재·부품 등 기업들이 우주 분야에 도전하려는 시도가 늘고 있는데, 이런 흐름이 국내 LEO경제의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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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선 누가 돈 벌까…28일 '저궤도 산업의 현재와 미래' 짚어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약회사 보령이 우주사업에 진출했다. 지구 저궤도(LEO)의 미세중력 환경을 활용해 신약을 연구하는 등 우주 의학 생태계를 선점한다는 구상이다. 보령처럼 위성통신이나 지구관측 등과 거리가 먼 산업들마저 우주로 눈을 돌리면서 저궤도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다만 위성 발사가 늘고 투자금이 몰린다는 사실이 곧 기업이 돈을 번다는 의미는 아니다. 저궤도에서 실제로 팔 수 있는 것은 무엇이고, 누가 돈을 내고 저궤도에서 만들어진 제품·서비스를 구매할까? 오는 10월 28일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제2회 K-우주포럼'의 '세션4 레오노믹스: 진짜로 돈 되는 우주경제'에서는 이같은 질문에 대한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된다. '저궤도 산업혁명 - 우주 생태계의 대전환'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 가장 현실적인 질문인 '저궤도의 수익성'을 분석하는 자리다. 세션 좌장은 안형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우주공공팀장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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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스페이스, 네팔 홍수 피해 위성 정량 분석…재난당국에 보고서 제공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는 네팔 홍수 피해 지역을 위성영상과 AI(인공지능) 기술로 분석한 보고서를 주한네팔대사관에 전달하고 인도적 차원의 재난 대응 지원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기술 지원은 네팔 현지의 피해 현황 파악과 복구 활동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서는 주한네팔대사관을 통해 네팔 국가재난위험경감관리청(NDRRMA)에 전달될 예정이며, 현지 피해 평가와 현장 조사, 복구 우선순위 검토 등에 활용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지난 8월 네팔·중국 접경 히말라야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암반·빙하 붕괴는 토석류와 홍수로 이어졌다. 붕괴된 암반과 빙하는 렌데 콜라(Lhende Khola)와 보테 코시(Bhote Koshi)를 거쳐 트리슐리강(Trishuli River) 하류로 확산되며 주거지와 도로, 교량 등 기반시설에 피해를 일으켰다. 특히 산악 지역은 도로와 교량이 파손될 경우 현장 접근이 제한되는 만큼 위성영상이 광범위한 피해 현황 파악과 현장 조사, 재난 대응 계획 수립 지원에 유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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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주·광통신이다" NASA 프로젝트발 테마주 강세
우리나라가 미국 NASA(항공우주국)의 차세대 우주망원경 개발에 참여한단 소식이 전해지면서 2일 스피어를 주축으로 우주 테마주가 강세다.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와 내년 미국 연방통신위원회 주파수 경매 기대감으로 광통신주도 상승 탄력을 받았다. 2일 오전 11시23분 기준 스피어는 전 거래일 대비 1850원(8. 06%) 오른 2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900원(6. 36%) 오른 1만5060원, 한국항공우주는 4600원(3. 62%) 오른 13만1700원에 각각 거래 중이다. 인텔리안테크도 5%대 올라 강세다. 코스피가 횡보, 코스닥은 약보합을 나타내는 가운데 NASA 프로젝트 기대감으로 우주 테마주는 일제히 빨간불이 들어왔다. 한국천문연구원이 NASA의 차세대 원적외선 우주망원경 프리마(PRIMA) 사업에 국제협력 파트너로 참여한다는 뉴스가 호재로 작용했다. 김주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천문연구원이 NASA 우주망원경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스피어, 인텔리안테크 등 관련 테마가 강세"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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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에이팩트·아이씨티케이·케이엔에스!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백안관도 주목했던 '사이버보안 비상'… 투자 늘려갈까? - 오픈AI 샘올트먼 "AI 발전 속도, 안전·정렬 앞서선 안 돼" - "통제 불능 위험 막자" 앤트로픽 연구원, 경고 후 퇴사 - 아이씨티케이, 독보적인 하드웨어 보안칩 원천기술 보유 - 드림시큐리티, 양자내성암호 경쟁력 부각 - 에스피소프트, 생체인증과 하드웨어 보안기술 보유 - 에스투더블유, 국가 보안 AI 모델 개발 사업 참여 ▶▶▶ 명품투자 POINT 스페이스X '스타십' 첫 궤도 비행 예고… 관련주 불붙나? - 스페이스X, 22일 스타십 궤도에 올리는 첫 시험 비행 - 스페이스X, 스타십 발사 앞두고 5%대 상승 - 센서뷰, 스페이스X에 고주파 케이블 공급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위성 개발 프로젝트 수주 - 비츠로테크, 연봉 기준 수년간 상승 이어와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에이팩트(200470) - 경영권 펀드 변경… 효성·제주반도체 참여 - SK하이닉스 소캠2 독점 외주, 제주반도체 수주 부각 - SK하이닉스 LPDDR6 D램 물량 추가 확보 - 국내 유일 차량용 반도체 번인 테스트사…삼성전자 수혜주 - 인도 합작법인 착공…내년 양산 준비, 기관 투자 유치 ▶오늘의 고래사냥법 - 아이씨티케이(456010) - 세계 최초 양자보안칩 대량 생산 준비 - '특허계의 노벨상' 하드웨어 양자보안 기업 첫 수상 - 스마트폰·PC·오토모티브 등 보안칩 전방위 탑재 예상 - 빅테크 고객사 전용 칩과 계약 체결…추가 계약 유력 - MS X박스와 노트북 제조사 등에 공급 진행 - 미국 국방부와 드론 프로젝트 사업화 논의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케이엔에스(432470) - ESS·로봇·초고속 자동화 공정 중심으로 체질 개선 중 - 주력제품 원통형 배터리 CID '초고속 자동화 설비' 수주 - 생산능력 기존 장비 대비 233% 향상 - '휴머노이드 로봇 눈' 카메라 모듈 자동화 설비 수주 - 로봇과 자율주행 센서 분야 사업 확대 - 전기차·데이터센터·로봇 등 원통형 배터리 수요 ↑ - 저PER·저PBR 매력 부각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http://m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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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스타십 궤도 시험비행…우주항공株 강세
우주항공 종목이 장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스페이스X가 우주선 '스타십'을 지구 궤도에 올리는 시험비행에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훈풍이 분 것으로 풀이된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스페이스X 주가는 5%대 상승했다. 17일 오전 9시 23분 기준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전일 대비 3190원(29. 92%) 오른 1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는 우주항공 업종으로 분류된다. 이 시각 현재 같은 업종 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16. 01%), 이노스페이스(10. 21%), 스피어(9. 34%), RF머트리얼즈(9. 27%) 등도 상승세다. 스페이스X는 오는 22일 14차 스타십 시험 비행에 나설 예정이다. 다만 당국의 승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지난 7월 13차 시험 비행에서는 준궤도 비행에 그쳤다. 이와 달리 14차에서는 스타십을 지구 상공 약 275㎞ 궤도에 올려 6차례 선회한 뒤 10시간 만에 칠레 서쪽 태평양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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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2026 코스닥 라이징스타 18곳 선정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상장사 18곳을 '2026년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신규 선정사로는 티에스이·선익시스템·원텍·메카로·세나테크놀로지·큐리오시스·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전일 시가총액 순)가 이름을 올렸다. 기존 코스닥 라이징스타 에스티팜·샘씨엔에스·루닛·SFA넥셀·네오셈·넥스트바이오메디컬·티앤엘·엠로·지니언스·트루엔은 재선정됐다. 거래소는 지난해까지 5차례 이상 연속 선정된 엘앤씨바이오·비츠로셀·코미코를 '졸업기업'으로 분류, 명예의전당에 등재했다. 코스닥 라이징스타 선정기업은 거래소 연부과금과 상장수수료를 1년치 면제받는다. 기업설명회(IR)·기업분석보고서 지원, IBK기업은행·신한은행 금리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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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영상 한 장도 못 팔았다"는 기업 대표…이젠 바뀔까
우주항공청이 국내 기업 위성 영상의 정부 구매율을 높이기 위한 '위성 운영 및 위성정보 활용 촉진법'(위성활용촉진법) 입법을 재추진한다. 우주청은 23일 대전 유성구 한국한공우주연구원에서 '민간 위성영상 구매 확대를 위한 민·관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에스아이아이에스(SIIS)·인스페이스·컨텍·텔레픽스 등 국내 인공위성 전문 기업 5곳을 비롯해 영상 실수요처인 항우연 위성정보활용지원센터·국가데이터처·기상청·농촌진흥청·산림청·해양경찰청 등이 참석했다. 핵심은 국내 위성 영상 산업의 활성화다. 생태계 초반인 만큼 정부 부처 및 관계 기관이 먼저 판로를 열어줘야 한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지난달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에서 최명진 인스페이스 대표가 "주 수요처인 정부 기관이 해외 위성 영상만을 사용하고 있어 저희가 한 장도 팔지 못했다"고 주장하면서 공론화됐다. 당시 최 대표는 "민간 기업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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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스페이스테크, 차세대 통신위성 개발 과제 공동연구기관 선정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주관하는 '3GPP 기반 IoT-NTN(사물인터넷-비시장망) 활용을 위한 초소형 위성 개발 연구'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지상 이동통신망이 닿지 않는 지역까지 IoT 서비스를 확대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IoT-NTN 기술의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국가 연구개발 사업이다. 나라스페이스는 IoT-NTN 기술을 우주공간에서 실증할 수 있는 12U급(20cm x 20cm x 30cm) 이상의 통신위성 2기 개발을 담당한다. 사업 기간은 2030년 12월까지이며 총 사업비는 약 88억원이다. IoT-NTN은 사물인터넷(IoT)에 비지상통신망(NTN)을 결합한 기술로 위성을 활용해 지상 이동통신망이 닿지 않는 지역까지 연결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차세대 통신 기술이다. 3GPP는 LTE와 5G에 적용되는 국제 이동통신 표준으로, 이를 적용하면 특정 기업이나 국가의 독자 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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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청-외교부, 우주기업 12곳과 EU·NATO '스페이스 데이' 개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항공청과 외교부가 유럽연합(EU) 및 NATO(북대서양조약기구)와 우주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한-EU-NATO 스페이스 데이'를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에서는 우주청· 외교부·국내 우주 기업 12곳으로 구성된 우주 민관사절단이 참석했다. 참여 기업은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델타브이솔루션즈 △무인탐사연구소 △쎄트렉아이 △스페이스린텍 △스페이스빔 △우주로테크 △이노스페이스 △카이로스페이스 △텔레픽스 △현대로템 △현대차 등 12곳이다. 유럽에서는 방위산업우주국(DG DEFIS), 유럽방위청(EDA), 유럽우주국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 기업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세션이 진행됐다. 특히 한국 기업의 기술과 협력 제안을 바탕으로 위성통신, 지구관측 데이터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럽과의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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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스페이스 등 韓 우주기업, EU '우주 외교 사절단' 간다
우주항공청이 EU(유럽연합)·NATO(북대서양조약기구)를 비롯해 동유럽 주요국에 우주 분야 협력을 위한 민관사절단을 파견한다. 우주항공청은 외교부와 함께 29일부터 내달 3일까지 국내 주요 우주항공 분야 기업으로 구성된 민관사절단을 파견하고 현지에서 '스페이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참여 기업은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델타브이솔루션즈 △무인탐사연구소 △쎄트렉아이 △스페이스린텍 △스페이스빔 △우주로테크 △이노스페이스 △카이로스페이스 △텔레픽스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시스템 △현대로템 △현대차 등 14곳이다. 민관사절단은 29일 벨기에를 시작으로 내달 1일 루마니아, 3일 폴란드에서 열리는 스페이스 데이에 참석해 각국 우주·방산 관련 고위급 정부·기구 인사와 만날 예정이다. 우주청과 외교부는 "재외공관 및 방문 대상 기구와의 사전 조율을 통해 한국과의 협력 희망 사항을 기업에 제공했다"며 "우리 기업의 희망을 반영한 현지 정부 기관 및 기업과의 일대일 면담 기회도 제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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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 우주 기업도 배출한 '이 대회', 올해 주인공은 누구?
우주항공청이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초소형 위성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우주청은 17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제7회 초소형 (큐브) 위성 경연대회'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초소형 위성 경연대회는 참가자가 직접 위성 임무를 기획하고 설계하는 국내 대표 위성 제작 경연 프로그램이다. 국내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초급위성 분야 5개 팀, 고급위성 분야 2개 팀 등 총 7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팀이 2028년까지 위성 개발을 완료하면, 누리호 등 국내 발사체를 통해 발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 6회 대회에서 제작된 6기 위성 중 4기는 2025년 11월 누리호 4호에 탑재돼 발사된 바 있다. 남은 2기는 올 하반기 예정인 누리호 5호에 탑재돼 발사될 예정이다. 경연대회는 1차·2차로 나눠 진행하며 1차 경연에서는 초소형 위성의 임무와 개념설계 발표를 기준으로 2배수(14개 팀)를 선발하고, 2차 경연에서는 위성의 예비설계를 평가한다. 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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