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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컴퓨팅은 AI산업 발전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시너지 기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노경욱 iM투자파트너스 전무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사모펀드(PE), 자산운용사 등을 거쳐 벤처캐피탈(VC) 심사역으로 활동 중인 투자 전문가다. 글로벌 리서치를 기반으로 향후 5년 내 부상할 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투자하는 것을 선호한다. 현재 주목하는 분야는 AI(인공지능), 양자컴퓨팅, 우주항공 등이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는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씨너지, 디토닉, 에버온, 빈센 등이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AI 관련 기술 전반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AI(인공지능) 인프라 기술, 산업별 특수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버티컬 AI, 그리고 AI 기술 발전에 따라 함께 고도화해야 하는 보안 기술에 주목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양자컴퓨팅 분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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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K-라드큐브"…끝내 교신 불발 '아르테미스 위성', "의미 있다"
54년 만의 유인 달 탐사 미션 '아르테미스 Ⅱ' 프로그램에 포함돼 함께 우주로 향한 한국의 우주 방사선 측정 위성 'K-라드큐브'와의 교신이 끝내 실패했다. 우주항공청(우주청)은 지난 4일 오후 2시쯤 K-라드큐브와 추가적으로 교신을 시도했지만, 신호를 감지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4일 오후를 기준으로 초기 운영 기간이 끝나 사실상 K-라드큐브에 대한 추가 추적은 어렵다. 우주청 관계자는 "위성의 생존 가능성을 고려해 첫 근지점 통과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위성과 교신을 시도했지만, 신호가 감지되지 않았다"고 했다. 근지점은 지구 대기권과 매우 가까운 지점이다. 위성의 생존 여부를 결정짓는 위험 구간이다. 적절한 고도 상승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위성이 대기권 입자와 부딪혀 폭발할 수 있다. 임무 운영팀이 초기 교신 실패 이후에도 근지점 통과 예상 시점까지 계속해서 교신을 시도한 이유다. 위성이 이 부근을 무사히 통과했다면, 지상과 통신이 끊기더라도 여전히 살아남아 우주 공간을 떠돌 가능성이 있었다. 하지만 결국 생존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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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든 인류를 위해 떠난다" 아르테미스 Ⅱ, 달 향해 날았다
"우리는 모든 인류를 위해 달로 떠납니다. " (우주비행사 제레미 한센) 1일 오후 6시 20분(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케네디 우주센터. 반 세기만의 유인 달 탐사 임무가 시작되기 약 10분 전, 우주왕복선에 탑승한 우주비행사들의 목소리가 무전을 통해 송출됐다. 이들은 "가족을 위해, 동료를 위해, 그리고 모든 인류를 위해 떠난다"며 "출발할 준비가 됐다"고 알렸다. 54년 만의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Ⅱ'(아르테미스 2) 프로그램이 2일 시작됐다. 우주비행사 4명을 태운 오리온 왕복우주선이 NASA(미국 항공우주국)의 대형 발사체 SLS(우주발사시스템)에 실려 2일 오전 7시 35분(한국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우주비행사 크리스티나 코흐, 리드 와이즈먼, 빅터 글로버(이상 NASA 소속), 제레미 한센(캐나다우주국 소속)이 이번 임무를 수행한다. ━반세기 만의 도전…아르테미스 계획 최종 목표는?━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은 NASA가 주도하는 국제 유인 달 탐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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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만 '유인 달 탐사' D-1…한국이 만든 'K-라드큐브'도 간다
50년 만의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우주비행사 4명을 실은 오리온 우주왕복선이 발사 준비를 마치고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한국이 만든 우주 관측 위성 'K-라드큐브'도 함께 우주로 간다. NASA(미국 우주항공국)가 1일 유인 달 궤도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Ⅱ (아르테미스 2) 발사를 앞두고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오리온 우주왕복선을 실은 대형 발사체 SLS(우주발사시스템)는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1일 오후 6시 24분(한국 시각 2일 오전 7시 24분) 발사될 예정이다. 아르테미스 2 계획은 1972년 아폴로 계획 이후 54년 만에 인류가 달로 사람을 보내는 프로젝트다. 우주비행사 크리스티나 코흐, 리드 와이즈먼, 빅터 글로버(이상 NASA 소속), 제레미 한센(캐나다우주국 소속)이 임무를 수행한다. 발사에는 달·화성 탐사용 대형 발사체 'SLS'와 우주왕복선 오리온이 투입된다. SLS는 30층 규모의 발사 시스템으로 최대 134톤(t)까지 탑재체를 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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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탐사 국내 기업들 "부품 국산화 지원 확대해야" 목소리
우주과학탐사에 참여 중인 국내 기업 8곳이 우주 부품 국산화를 위한 지원책을 확대할 것을 우주항공청에 건의했다. 우주청은 오태석 청장이 31일 국내 8곳 우주과학탐사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제3차 '우주항공 SOS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나라스페이스) 본사에서 열렸다. 나라스페이스는 국제 달 탐사 프로그램 '아르테미스 2호'에 탑재된 초소형 위성 'K-라드큐브'를 만들었다. 이날 나라스페이스를 비롯해 무인탐사연구소, 보령, 스페이스린텍, SK하이닉스, LG전자, 인터그래비티, 현대차 등 우주탐사·탐사 모빌리티·우주 의학·우주 제조 분야 8개 기업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기업 관계자들은 "우주탐사 산업의 특성상 초기 투자 비용이 많이 들고 R&D(연구·개발) 비용의 회수 기간이 길다"며 우주청이 △우주 부품 국산화 지원 △탐사 데이터 활용을 위한 지상 인프라 확충 △민간 참여 확대를 위한 제도적 장치 구축 등에 나설 것을 요청했다. 오 청장은 "오늘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수립 과정에 우선적으로 반영할 것"이라며 "우리 기업이 달과 화성을 넘어 심우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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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금양그린파워 vs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vs 삼천당제약, 공략법은?
▶▶▶ 시선강탈 공략주 김진만 관심주 - 금양그린파워 - 신재생에너지 발전 관련 기업 - 지난해 제주도 EPC 1,500억 규모 수주 성공 - 외국인 수급 포착 등 단기 트레이딩 요소 충분 - 목표가 22,000원 / 손절가 15,000원 서재홍 관심주 -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 초소형 지구관측 큐브위성 양산 중 - 한화시스템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K-라드큐브' 아르테미스 2호에 탑재 - 목표가 65,000원 / 손절가 41,9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관심주 - 삼천당제약 - 독자적 약물 전달 플랫폼 'S-PASS' 보유 - SCD411, 유럽·캐나다·일본 등 판매 본격화 - 세계 최대 미국 아일리아 시밀러 시장 진입 - 목표가 1,500,000원 / 손절가 900,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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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큐에스아이, 삼영, LX인터내셔널'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이달해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전쟁들이 증명했다 -우주항공: 루미르,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 김도형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물려도 반도체에서 물려라 -반도체: 삼성전자, 삼성전기 ▶▶▶ 클라쓰 있는 종목 ▶ 이달해 어드바이저 큐에스아이(066310) -광반도체 전문기업 -반도체 레이저 원천 기술 보유 -국내 최초 차세대 RF 반도체 Inp MPW 서비스 시행 ▶ 김도형 어드바이저 삼영(003720) -대용량 필름 커패시터 숏티지 따른 성장 동력 확대 -태양광 패널, 풍력발전기, 전력 인버터 확대에 실적 기대 -HVDC 슈퍼사이클 따른 안정적 실적 개선 기대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박찬홍의 레벨업 클라쓰 ▶ 박찬홍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LX인터내셔널(001120)' -2차전지 소재, 자원개발 등 사업 영위 -2차전지 핵심 광물 사업 가시화 -PBR 0. 6배, 압도적 저평가 매력 -지난해 실적 저점 통과, 올해 영업익 증익 구간 진입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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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스 경쟁력은 '경험'…정부의 시장 형성 노력 중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초소형 위성을 군집 형태로 운영하면 세계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곡창 지대의 손상 정도를 확인하고 향후 곡물가격을 예측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우주 데이터가 내일 아침 빵값을 결정하는 셈이죠. 우리나라가 이런 '대우주시대'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시장 형성 노력이 필수적입니다. " ━초소형 위성 전문기업…전세계 실시간 영상 공유 '목표'━박재필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만난 자리에서 나라스페이스가 그리는 지향점과 우주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나라스페이스는 100kg 이하의 초소형 위성 제작과 종합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2015년 설립했다. 지난해 12월 코스닥 입성에 성공하면서 국내 뉴스페이스 기업 중 몇 안되는 상장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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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누리호, 게임 안 돼" 돈다발 싸들고 '스페이스X' 우르르...비결은
━누리호, 1년에 한두번. 미국 NASA '스페이스X' 키운 비결━④ 갈림길 선 저궤도 주권 살리려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전 세계 업체들이 돈다발을 싸들고 미국 스페이스X를 찾아가고 있어요. 재사용 로켓 발사로 탑승 비용을 확 낮추면서 전 세계 우주 물류를 장악한거죠. 1년에 고작 1~2회 발사하는 한국은 규모의 경제에서 게임이 안 됩니다. 미래에 우주로 가는 관문을 잃지 않으려면 발사체 부문을 이대로 방치해선 안 됩니다. " (우주 관련 A스타트업 대표) 스페이스X·블루오리진 등 거대 자본을 등에 업은 글로벌 우주기업들이 기술 격차를 벌리고 있는 가운데 한국 우주산업이 더 이상 뒤처지지 않으려면 현실적인 생존전략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발사 빈도를 최대한 늘려야 글로벌 기업들과의 기술 격차 축소는 물론 산업 생태계 형성, 가격 경쟁력 확보, 해외 진출 등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발사 횟수 확대·맞춤형 기술 확보 시급 전문가들이 가장 강력하게 주장하는 해법은 발사 횟수 확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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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우주사업 제대로 해보자"…주목받는 'K-LEO' 주자들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주산업 생태계가 민간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전세계 스타트업들이 기술 연구 단계를 넘어 수익화를 목표로 저궤도(LEO·Low Earth Orbit) 분야에 속속 깃발을 꽂고 있다. 한국의 우주 스타트업도 수년 전에는 손에 꼽힐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100곳 안팎으로 늘었다. 중궤도(MEO)·정지궤도(GEO) 등 다양한 우주 궤도 중에서도 지구와 가장 가까운 LEO는 전파지연이 짧고 발사 비용이 저렴해 상업적 확장성이 가장 크다는 점에서 뉴스페이스 비즈니스의 격전지가 되고 있다. 상업 발사 시장에 진입한 이노스페이스, 위성 제작 역량을 입증한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서비스형 지상국(GSaaS) 모델로 글로벌을 공략하는 컨텍 등이 고객사를 확보하며 상장에 성공한 가운데 신흥 스타트업들도 뉴스페이스의 거대한 흐름에 올라타는 중이다. 차세대 발사체 분야에선 액체 메탄 엔진 기반의 소형 발사체 '블루웨일'(Blue Whale)을 개발하는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가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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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궤도에 태극기 휘날리려면…민관 함께 '글로벌 공급망' 뚫어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조선·방산·원전·반도체 산업에서 축적한 제조 역량이 우주산업 분야에서도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전문가들은 국내 시장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는 만큼 방산 수출처럼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4일 우주·항공업계에 따르면 한국이 우주산업에서 강점을 가질 수 있다는 관측의 배경에는 오랜 기간 축적해온 제조업 기반이 있다. 극한 환경에서의 구조 안정성, 품질 신뢰성, 납기 대응 능력은 조선·방산·반도체는 물론 우주·항공 분야에서도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핵심 역량으로 꼽힌다. 조신후 매이드 대표는 "극한 환경에서의 구조 안정성과 신뢰성은 반도체·조선·방산뿐 아니라 우주·항공 분야에서도 공통적으로 중요한 요소"라며 "매이드 역시 3D 프린팅 기술로 고강도·고내열성의 반도체 장비용 SiC(실리콘카바이드) 부품을 제작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제조 기술이 우주·항공 분야에서도 활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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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스페이스 메탄 모니터링 위성, 국제 위성 협력기구 CEOS 포털 등재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는 메탄 모니터링 위성 '나르샤'(NarSha)가 국제 위성 협력기구 CEOS(Committee on Earth Observation Satellites)의 공식 포털에 등재됐다고 23일 밝혔다. 나르샤는 25㎏급 소형 위성 구성된 군집 위성 임무로 넓은 지역을 반복 관측하며 증가하는 메탄 감시 수요에 대응하는 민간 주도의 기후 위성이다. 또한 해당 위성 모델은 경기 기후위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메탄 모니터링 위성(GYEONGGISat-2A·2B) 2기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이번 등재를 통해 나르샤는 전 세계 주요 온실가스 관측 위성들을 수록한 CEOS 산하 '온실가스 위성 임무 포털'(Greenhouse Gas Satellite Missions Portal)에 공식 등록됐다. 해당 포털에는 미국 NASA의 OCO-2, 일본 JAXA의 GOSAT-2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핵심 위성 임무들이 포함됐다. CEOS는 1984년 각국 지구관측 위성 운영기관 간 협력을 위해 설립된 국제 위성 협의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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