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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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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IPO 봇물…AI·로봇 기술 앞세워 공모시장 총아로 부상
최근 IPO(기업공개) 시장에서 의료기기 기업의 활약이 눈에 띈다. 독자적인 기술력을 앞세운 의료기기 기업에 대한 공모시장의 평가도 상대적으로 후하다. 의료시장에서 AI(인공지능) 기술 접목 등 디지털 전환 흐름이 확산하면서 의료기기 산업 성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 메쥬와 리센스메디컬, 코스모로보틱스 등 의료기기 기업이 공모 흥행에 성공하며 코스닥 시장에 안착했다. 세 회사는 나란히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000대 1을 넘은 뒤 일반투자자 청약에선 2000대 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세 회사는 또 모두 기술성장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도전해 성공했단 공통점이 있다. 최근 의료기기 기업은 AI와 로봇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하며 미래 성장 잠재력을 비교적 높게 평가받는 경향이 엿보인다. 이전보다 기술특례로 IPO 절차를 밟는 의료기기 기업이 많아진 배경이다. 특히 AI 기반 원격 환자 관리 솔루션 기업 메쥬는 확정 공모가 기준 2000억원을 훌쩍 넘는 기업가치를 책정했는데 청약 경쟁률 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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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수사본부] GLP-1 비만치료제 모니터링 수요 확대 '인바디' vs 올해 말 복강경 수술 로봇 Stark 출시 모멘텀 '리브스메드'
▶ 진행 - 정은서 앵커 ▶ 출연 - 아이린 MTNW 어드바이저 와룡선생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CSI ▶ 아이린 추천주 - 인바디(041830) - GLP-1 비만치료제 모니터링 수요 확대 - 북미· EU· 중국 매출 성장 가시화 - 올해 매출 YoY 18%, 영업이익 48% 전망 - 목표가 50,000원 손절가 40,000원 ▶▶▶ 급등주 프로파일링 ▶ 와룡선생 추천주 - 리브스메드(491000) - 세계 최초 상하좌우 90° 다관절 로봇 기술 보유 -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 '아티센셜' 개발 - 올해 말 복강경 수술 로봇 Stark 출시 모멘텀 - 미 최대 유통망 활용, 병원 점유율 확대 - 초고가 의료장비 '다빈치' 강력한 대항마 기대 - 목표가 45,000원 손절가 35,0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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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메드 "스타크, 로봇수술 접근성 높여 미개척 시장 차지할 것"
"시간이 더 주어진다고 해서 인튜이티브 서지컬의 수술로봇 '다빈치'가 미개척된 90%의 시장을 차지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수술로봇의 다음 20년은 가격의 자유와 접근성을 높이는 게임이 필요합니다. 리브스메드는 다빈치를 한 대 도입할 비용으로 '스타크' 여러 대를 운영할 수 있게 해 누구나 로봇 수술을 누릴 수 있게 만들 것입니다. " 이정주 리브스메드 대표는 지난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수술로봇 '스타크' 언베일링(공개)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국내외 외과 전문의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크의 외형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라이브 수술 시연과 키노트 대담도 진행됐다. 스타크는 리브스메드 기술의 집약체로, 90도 다관절 기술이 적용된 핸드헬드 수술기구 '아티센셜'·'아티씰'·'아티스테이플러'와 3D4K 복강경 카메라 시스템 '리브스캠'이 탑재돼 있다. 형태는 하나의 카트에 2개의 로봇 팔이 달린 '1카트 2암' 구조로, 2개의 카트를 마주보게 하는 것과 나란히 두는 것이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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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 미세수술 권위자' 조원상 교수, 로봇수술 미개척지 도전
"한국 의사들이 혈관 문합술이나 신경 문합술 등 고난도 뇌혈관 미세수술에서 전 세계 최고의 임상 결과를 내고 있는 상태에서 리브스메드처럼 기술력이 준비된 우리나라 회사가 있다는 건 정말 좋은 기회입니다. 전 세계적으로도 미개척된 영역인 미세수술 로봇을 개발해 후학들을 위한 '오리지널리티'의 발판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 조원상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에서 진행한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조 교수는 뇌혈관 미세수술의 권위자로, 올해부터 리브스메드와 함께 국내 최초 뇌혈관 미세수술 로봇 개발에 나선다. 이번 과제는 2026년도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돼 정부로부터 연구개발(R&D) 지원을 받는다. 이들은 이번 과제를 통해 고난도 적응증인 모야모야병에서 가능성을 검증해 다른 수술로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모야모야병은 혈관 문합술이 사실상 유일한 치료법인 데다 특히 한국인과 일본인 발병률이 높아 국내에 풍부한 임상 경험이 축적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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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메드 "아티센셜, 로봇과 치료 결과 차이 無…비용은 1/5"
리브스메드가 자체 개발한 다관절 복강경 수술 기구 '아티센셜'(ArtiSential)이 직장암 수술에서 수술 로봇과 치료 결과에 차이가 없다는 사실을 국내 7개 상급종합병원이 참여한 740명 규모 다기관 전향적 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입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외과 분야 세계 최상위 권위 학술지인 '국제외과학회지'(IJS·IF 10. 3) 2026년 4월호에 온라인 게재됐다. 환자 본인부담금이 로봇 수술 대비 5분의 1 수준으로 확인돼 첨단 수술의 혜택을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리브스메드의 의료 민주화 비전을 임상 데이터로 뒷받침한 성과로 평가된다. 연구는 2022년 8월부터 2024년 7월까지 약 3년간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에서 저위전방절제술(LAR)을 받은 740명의 직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다기관 전향적 코호트 연구다. 연구진은 환자 특성에 따른 편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성향점수매칭 기법을 적용해 분석의 정밀도를 높였다. 분석 결과 아티센셜로 수술받은 환자군은 암 제거의 정확도, 수술 안전성,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 등 핵심 임상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결과를 일관되게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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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익 490배 껑충…스톤브릿지벤처스 '멀티 빈티지' 전략 통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톤브릿지벤처스가 올해 1분기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을 모두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펀드 회수 사이클이 본격화되면서 대규모 성과 보수과 유입된 결과다. 11일 스톤브릿지벤처스는 올해 1분기 196억원의 영업수익(매출액)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52억원과 134억원으로 모두 전년 대비 큰 폭의 증가가 나타났다. 실적 개선을 견인한 핵심 요인은 성과보수다. 전년 동기에는 성과보수 유입이 없었으나, 올해 1분기에는 분기 전체 영업수익의 약 66%에 달하는 129억원의 성과보수를 인식했다. 세부적으로는 청산 절차가 진행 중인 '2015KIF-스톤브릿지IT전문투자조합'에서 20억원, '스톤브릿지이노베이션쿼터투자조합'에서 109억원의 자산 매각 성과보수가 반영됐다. 이는 스톤브릿지벤처스가 회수한 리브스메드, 노타 등 성과가 펀드 실적에 반영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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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메드, 日 LAD에 전략적 투자…"초정밀 영상 처리 기술 선점"
리브스메드가 일본 초정밀 영상 처리 기술 기업 LAD(Logic and Design·로직 앤드 디자인)와 전략적 투자 및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리브스메드는 복강경 수술의 시야 한계를 근본적으로 넘어설 차세대 고해상도 영상 기술이 의료 현장의 새로운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영상 기술 시장의 선점을 위해 선제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2018년 설립된 LAD는 독자적인 이미지 개선 알고리즘과 첨단 해상도 복원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있다. 이 기술은 의료 영상부터 국방 및 정밀 계측까지 고도의 정밀성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우수성을 검증받았으며, 미국과 한국 등 주요국에 등록된 국제 특허(PCT)를 통해 보호받고 있다. LAD의 주주 구성은 일본 내 방위산업 선도 기업, 대형 의료기기 유통 그룹, 정밀 계측 분야 상장사 등으로 이뤄져 있다. 리브스메드는 글로벌 복강경 영상 기술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복강경 수술용 카메라 분야에서 LAD와의 배타적 기술 협력 권리를 확보하고 지속적인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차세대 고해상도 영상 시대에 가장 먼저 진입하겠단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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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메드, 적자 속 실적 체질 전환…제품군 확대·해외진출 본격화
리브스메드가 올해 매출 품목 확대 및 해외 진출 본격화를 통해 양적·질적 성장 '두마리 토끼'를 노린다. 지난해 리브스메드는 전년 대비 2배에 가까운 매출 성장에도 2년 연속 200억원대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신규 출시 및 해외 진출을 위한 비용 투입 등이 반영된 결과다. 하지만 올해 매출 품목을 기존 2개에서 4개로 확대하는 등 매출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리브스메드는 주력 품목인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 '아티센셜'과 다관절 혈관봉합기 '아티실'의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고, 수술용 스테이플러 '아티스테이플러', 복강경 카메라 '리브스캠'을 출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아티센셜 국내 매출에 치중됐던 매출 범위를 대거 확대한다. 리브스메드의 핵심 매출 품목은 아티센셜이다. 2024년에는 사실상 실적을 홀로 담당했고, 지난해 아티실 출시에 따라 일부 분산됐지만 여전히 매출의 95% 이상을 차지했다. 리브스메드는 지난해 51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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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상담소 주식민원처리반 1부] '리브스메드 vs 와이씨' ... 다음주 승자는?
▶▶▶ 발굴! 유망주 ▶ 와룡선생 어드바이저 리브스메드(491000) -세계 최초 상하좌우 90° 다관절 적용 로봇 기술 보유 -대표적 원천기술 '아티센셜' 보유 -올해 말 세대 복강경 수술 로봇 Stark 출시 모멘텀 -美 최대 유통망 활용, 병원 점유율 확대… 흑자전환 기대 -초고가 의료장비 '다빈치' 강력한 대항마 기대 ▶ 민정욱 어드바이저 와이씨(232140) -국내 유일 고속 메모리 웨이퍼테스터 전문기업 -AI, HBM 등 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장비 시장 성장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사 확보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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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메드, 상장 첫 해 실적으로 성장성 입증…"올해 흑전 목표 그대로"
리브스메드가 지난해 매출을 크게 늘린 가운데 적자 폭을 줄이는 데 성공하며 상장 첫 해 실적으로 성장성을 입증했다. 예상보다 적자 개선 폭은 작았지만 올해 비용 통제가 본격화한 만큼 흑자전환 달성 목표도 여전하다. 리브스메드는 판매를 앞둔 신규 제품으로 적층형 매출 구조를 강화하고 글로벌 인증 획득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기준 리브스메드의 매출은 전년 대비 약 89% 증가한 약 512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226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15% 축소됐다. 연구개발비가 전년 대비 약 27% 늘어났음에도 강한 매출 성장세로 전체 실적 개선이 이뤄졌단 점이 특징이다. 다만 지난해 12월 상장 시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추정 실적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당시 리브스메드는 지난해 매출 약 546억원, 영업손실 약 12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실제로는 매출과 영업손실 측면에서 추정치와 각각 34억원, 106억원의 간극이 발생하며 예상보다 적자 개선 폭이 작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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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목할 종목] "기술 민주화·HBM 수율 혁신, 실적 퀀텀점프 정조준… 주도주 선점은 이 종목"
강재헌 메리츠증권 부장 "리브스메드 외국인· 기관 대량 매집… 펨트론· 코오롱인더 독보적 기술력 부각" 최근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단순한 테마를 넘어 실질적인 '기술 진입장벽'과 '글로벌 실적 모멘텀'을 보유한 종목에 집중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강재헌 메리츠증권 광화문프리미어센터 부장은 강력한 수급이 유입되는 수술로봇과 HBM 검사장비, AI 신소재 기업을 핵심 투자 대안으로 제시했다. ■ 시황 및 수급 점검: "변동성 장세 속 '기술 우위' 옥석 가리기 본격화" 강재헌 부장은 우선 시장의 급격한 수급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종목에 주목했다. 강 부장은 "외국인의 매도세로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이지만, 오히려 기술력이 검증된 유니콘 기업과 AI 밸류체인 하단에 있는 소부장 종목으로는 외국인과 기관의 양매수가 유입되며 시장 주도권을 잡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조정 국면 마무리 단계에서는 결국 수급이 뒷받침되는 실적 우량주 위주로 매수세가 강하게 재유입될 것"이라며 "글로벌 표준을 재정립할 기술력을 보유한 종목으로의 압축 대응이 필승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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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코스닥 활성화…RISE 바이오 Top10액티브 ETF 주목"
KB자산운용은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본격화된 만큼 국내 바이오 산업의 핵심 성장축으로 꼽히는 순수 바이오텍에 집중 투자하는 'RISE 바이오TOP10액티브 ETF를 주목해야 한다고 10일 밝혔다. RISE 바이오 TOP10액티브는 고성장 바이오 기업에 집중하는 액티브 전략을 구사한다. 약 20개 내외의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압축 구성하고, 코스닥 비중을 약 92%까지 확대해 신약 플랫폼 중심의 바이오 기업 노출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투자 종목은 리가켐바이오(구성종목 비중 12. 48%), 에이비엘바이오(11. 85%), 올릭스(9. 66%), 삼천당제약(6. 65%), 한스바이오메드(4. 81%), 한미약품(4. 53%), 에이프릴바이오(4. 49%), 리브스메드(4. 30%), 앱클론(4. 29%), 오름테라퓨틱(3. 84%) 순이다. ETF 수익률도 높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RISE 바이오 TOP10액티브의 최근 6개월과 1년 수익률은 각각 28. 31%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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