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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미국필라델피아AI반도체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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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AI 간다…美 반도체 TOP3 집중 투자 첫 ETF 나온다
삼성자산운용이 업계 최초로 미국 AI(인공지능) 반도체 상위 3개사에 집중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를 출시한다. 삼성자산운용의 올해 첫 ETF 상품이다. AI 반도체 생태계의 핵심 축인 GPU(그래픽처리장치)·파운드리·ASIC(주문형 반도체)에서 각각 선두 기업을 선별해 집중 투자한 것이 특징이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은 오는 13일 코스피 시장에 'KODEX 미국AI반도체TOP3플러스' ETF를 상장한다. 해당 상품은 GPU 1위 기업인 엔비디아, 파운드리 1위 기업인 TSMC, ASIC 1위 기업인 브로드컴에 60% 이상 투자한다. 투자 비중은 △엔비디아 22. 6% △TSMC 19. 7% △브로드컴 18. 8%로 상위 3개사 비중이 61. 1%일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호퍼·블랙웰·루빈 등 AI 연산용 고성능 GPU 칩 제조 기업으로 글로벌 AI 반도체 산업의 중심으로 불린다. 최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CES 2026 특별연설에서 엔비디아가 단순 칩 제조사를 넘어 AI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밝히며 올해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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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미국필라델피아AI반도체나스닥 ETF, 순자산 5000억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필라델피아AI반도체나스닥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TIGER 미국필라델피아AI반도체나스닥의 순자산은 5177억원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필라델피아AI반도체나스닥이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AI(인공지능) 테마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커지면서 해당 ETF의 순자산이 5000억원을 넘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상장 이후 해당 ETF의 개인 누적 순매수액은 2474억원이다. TIGER 미국필라델피아AI반도체나스닥은 미국 나스닥이 AI 기술 확산에 따른 반도체 산업의 변화를 반영해 지난해 새롭게 발표한 미국AI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ASOX)를 기초지수로 한다. 이는 기존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에서 AI 관련 기업 비중을 강화한 지수다.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ASML 등 글로벌 반도체 리더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대표 편입 종목인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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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정답은 미국?"…2조 몰린 美 펀드 수익률도 15%
미국 증시가 최근 살아나면서 국내 북미펀드 3개월 평균 수익률이 15%를 기록했다. AI(인공지능) 산업 성장에 따라 빅테크 주가가 상승하고,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확산된 영향이 컸다. 이 기간 북미펀드에 자금도 2조원 넘게 몰렸다. 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날 기준 북미펀드(ETF 포함) 212개의 3개원 평균 수익률은 15.56%를 기록했다. 일주일과 1개월 수익률은 각각 2.49%와 6.16%다. YTD(올해 첫 거래일부터 현재까지) 수익률은 -1.26%로 여전히 마이너스지만, 최근 개선되고 있다. 자금 유입도 이어지고 있다. 기간별 자금유입액은 △3개월 2조248억원 △YTD 9조9996원 △1년 20조4412억원이다. 김선화 삼성자산운용 ETF운용2팀장은 "트럼프 미국 정부가 지난 4월 초 상호관세 세율을 발표한 이후 미국 증시가 급락과 급등을 반복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됐으나, 이후 미국 기업들의 호실적, 내년 금리 인하 기대감, 지정학적 충격 이후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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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美 AI 반도체 ETF, 상장 6개월만에 개인 순매수 2000억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필라델피아AI반도체나스닥 ETF(상장지수펀드)가 상장일 이후 개인 누적 순매수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1월26일 상장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해당 상품의 지난달 30일 기준 개인 누적 순매수는 2376억원이다. 해당 상품은 '미국AI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ASOX)'를 기초지수로 활용한다. 나스닥 증권거래소가 1993년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SOX)'를 선보인 후 30여년 만에 새롭게 발표한 글로벌 반도체 투자 지수다.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반도체 산업 지형 변화를 반영한 지수로, 기존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에서 AI(인공지능) 비중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최근 AI 반도체 시장 투자 심리가 회복되고 있다. AI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는 1분기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며 시가총액 3조2000억 달러를 회복했다. TIGER미국필라델피아AI반도체나스닥 ETF는 엔비디아 비중이 20%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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