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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활황에…지난해 유상증자 33조6957억, 전년비 26.3%↑
코스피가 활황을 보이며 지난해 유상증자 발행규모가 2024년 대비 26. 3% 증가한 33조6957억원으로 집계됐다. 1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유가증권시장에서 유상증자를 발행한 기업은 2024년 대비 5. 7% 늘어난 56개사, 총발행금액은 98. 8% 늘어난 16조8538억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코스닥시장에서는 2024년 대비 2. 2% 늘어난 231개사가 유상증자를 발행했고 발행금액은 7. 2% 줄어든 4조7798억원으로 나타났다. 국내 증시에서 코스피가 코스닥보다 우수한 모습을 보이며 코스피 상장사들이 유상증자를 통해 대규모 자금을 조달한 경우가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배정방식별로는 제3자배정방식이 806건·17조8477억원으로 나타났고 일반공모방식은 119건·3조9212억원, 주주배정방식은 92건·11조9268억원으로 집계됐다. 유상증자 금액이 가장 큰 회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4조2188억원을 기록했다. 뒤를 고려아연(2조8336억원), SK이노베이션(2조원), 삼성SDI(1조6549억원), 포스코퓨처엠(1조1070억원)이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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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령 반사이익, 뷰티시장도 닿을까…화장품주 강세
중국의 대일본 보복조치 '한일령' 강도가 높아지면서 국내 화장품주에 반사이익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1일 오전 9시5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삐아는 전일 대비 1450원(15.39%) 오른 1만870원, 본느는 56원(8.01%) 오른 7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가닉티코스메틱은 8.00%, 한국화장품은 7.44%, 제이투케이바이오는 4.18%, 나우코스는 4.08%, 진코스텍은 3.67%의 상승폭을 보인다. 코스맥스는 3%대, 선진뷰티사이언스·마녀공장은 2%대, 한국콜마는 1%대 상승 중이다. 지난 1~10월 중국의 화장품 수입국 비중은 프랑스·일본·한국 순으로 나타났다. 조소정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개장 전 발간한 보고서에서 "일본 브랜드는 럭셔리부터 매스까지 포지션이 매우 넓어 수입금지가 시행될 경우 상당한 규모의 대체 수요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수입 제한이 현실화할 경우 ODM 업체의 수혜폭이 가장 클 것"이라며 "최근 중국 내 로컬 브랜드 선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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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대변인도 인증하더니…"K-화장발 먹혔다" 깜짝 실적에 주가 쑥
올해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화장품 주들이 동반 상승 중이다. 증권가는 화장품업체들이 3분기 실적을 통해 K뷰티의 저력을 증명했다고 평가한다. 7일 오전 11시12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잉글우드랩은 전날 대비 2860원(21.8%) 오른 1만5980원에 거래 중이다. 잉글우드랩은 화장품 ODM(제조사개발생산) 기업인 코스메카코리아의 미국법인이다. 코스메카코리아도 13.13% 급등 중이다. 잉글우드랩과 코스메카코리아는 장 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화장품 주 중 시가총액 1위인 에이피알도 2.99% 상승 중이다. 이외에 오가닉티코스메틱(8.19%), 아모레퍼시픽(6.91%), 에이블씨엔씨(4.47%), 코스맥스(2.82%), 한국콜마(2.06%) 등도 뛰고 있다. 전날 에이피알과 코스메카코리아가 시장 컨센서스를 웃도는 3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아모레퍼시픽이 3분기 실적 성장에 성공하자 화장품 주 투자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풀이된다. 에이피알의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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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단체관광 무비자 연장 소식에…'이 종목' 급등
국내증시가 장초반 혼조세를 보이며 주도주 찾기에 나선 가운데 국내 상장된 중국 관련주들이 일제히 급등했다. 4일 오전 9시30분 기준 거래소에서 오가닉티코스메틱은 가격제한폭(30%)까지 오른 624원에 거래 중이다. 이스트아시아홀딩스, 씨엑스아이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헝셩그룹(19%), 로스웰(16%), 컬러레이(12%), 글로벌에스엠(12%), 윙입푸드(7%) 등도 일제히 강세다. 주도주가 부재한 가운데 시가총액이 낮은 중국 관련주로 수급이 몰린건 뚜렷한 매수 대상을 찾기 어려운 시장 분위기 속에서 단기 차익을 노린 투자자들이 유입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최근 정부가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무비자 정책을 무기한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소식도 투심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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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0선 눈 앞에 둔 코스피…기관·외인 '팔자'에도 '쑥'
코스피가 6거래일 연속으로 강세를 이어가며 2900선을 눈 앞에 뒀다.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에도 개인 매수세가 지수를 밀어올린다. 11일 오전 9시19분 기준으로 코스피는 전일 대비 21.77포인트(0.76%) 오른 2893.62를 나타낸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926억원어치를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1억원, 693억원어치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가 1%대 강세, 제조, 통신, 일반서비스가 강보합세다. 반면 건설은 1%대 약세, 유통, 운송창고, 금융, 부동산, IT서비스, 오락문화는 약보합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가 3%대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현대차, 기아, 두산에너빌리티는 1%대 강세,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강보합세다. 반면 금융 대표주인 KB금융과 신한지주는 3%대 하락 중이다.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대 약세, 셀트리온, 네이버(NAVER), 삼성물산은 약보합이다. 테마별로는 오가닉티코스메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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