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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박지훈·임지연 제치고 배우 브랜드평판 1위
배우 허남준이 2026년 6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대세 굳히기에 나섰다. 16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5월 16일부터 6월 16일까지 방영 중인 드라마 출연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97,464,691개를 분석한 결과 허남준이 1위에 올랐다. 2위와 3위는 각각 박지훈, 임지연이 차지했다. 허남준은 현재 인기리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로 신드롬급 인기를 끌고 있다. 극 중 피도 눈물도 없는 '자본주의 괴물' 차세계 역으로 열연 중인 허남준은 상대역 임지연과 아찔하면서도 강렬한 로맨스 케미를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접수했다.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여심을 흔드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로코 우량주'로 급부상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위를 기록한 허남준 브랜드는 빅데이터 링크 분석에서 '매력적이다, 강렬하다, 훈훈하다'가, 키워드 분석에서는 '멋진 신세계, 임지연, 로코 우량주'가 높게 분석됐다"며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도 긍정비율이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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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4주차 '군체', 500만 돌파!....'좀비딸'보다 2일 빨라
연상호 감독, 전지현 구교환 주연의 '군체'가 13일 오전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10일 단 하루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디스클로저 데이'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빼앗겼던 '군체'는 하룻만에 왕좌를 탈환하며 흥행 독주 중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13일 오전 기준 누적 관객 수 500만7,673명을 기록, 개봉 24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군체'는 100만부터 200만, 300만, 400만 관객까지 올해 개봉작 최단 기록을 연달아 경신한 데 이어 500만 관객 고지까지 밟으며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입증했다. 또한 500만 관객 달성까지 걸린 시간 역시 2025년 한국 영화 최고 흥행작 '좀비딸'보다 2일 앞서 눈길을 끈다. '군체'는 개봉 4주차에도 끊이지 않는 N차 관람 행렬과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폭발적인 화제성으로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도 흔들림 없이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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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 전지현·강동원 잡았다…'디스클로저 데이' 개봉 첫날 1위 [박스오피스]
영화계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디스클로저 데이'는 지난 10일 하루 동안 5만 6,08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만 6,927명이다. 이날 개봉한 '디스클로저 데이'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SF 신작이다. 미지의 존재와 그들을 둘러싼 폭로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에밀리 블런트, 조쉬 오코너, 콜린 퍼스, 이브 휴슨, 콜맨 도밍고 등이 출연한다. 2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왔던 전지현 구교환 주연의 '군체'(감독 연상호)는 '디스클로저 데이'의 등판으로 2위로 내려앉았다. '군체'는 같은 날 4만 7,227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487만 1,168명을 기록했다. '군체'의 흥행세는 여전히 견고하다. 평일에도 4만 명대 후반의 관객을 추가하며 500만 고지까지 약 13만 명만을 남겨뒀다. 개봉 이후 장기간 극장가 중심을 지켜온 '군체'가 이번 주 중 500만 관객을 넘어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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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의 1위 구교환 '군체', 매서운 추격 오정세 '와일드 씽' [박스오피스]
'군체'가 19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킨 가운데 '와일드 씽'이 추격 속도를 높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감독 연상호)는 지난 8일 하루 동안 5만 2,03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77만 9,546명이다. 이로써 '군체'는 1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한 차례도 정상을 내주지 않은 채 장기 흥행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400만 관객을 돌파한 '군체'는 평일에도 5만 명대 관객을 추가하며 500만 고지를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상호 감독 특유의 장르적 상상력과 폐쇄 공간의 긴장감,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 배우들의 조합이 맞물리며 6월 극장가 흥행을 이끌고 있다. 2위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이 차지했다. '와일드 씽'은 같은 날 3만 1,704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57만 5,42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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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전지현·구교환 '군체' vs 웃긴 강동원·오정세 '와일드 씽', 흥행 쌍끌이 [박스오피스]
영화 '군체'가 주말 극장가에서도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갔다. '와일드 씽'도 개봉 첫 주말 2위에 오르며 흥행 경쟁에 가세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감독 연상호)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60만 3,87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72만 7,526명이다. '군체'는 개봉 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앞서 개봉 14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주말 동안 60만 명이 넘는 관객을 추가하며 500만 고지를 눈앞에 뒀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연상호 감독 특유의 장르적 상상력과 폐쇄 공간의 긴장감,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 배우들의 조합이 맞물리며 6월 극장가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2위는 '와일드 씽'(감독 손재곤)이 차지했다. '와일드 씽'은 같은 기간 32만 1,189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54만 3,723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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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짜릿한 이이제이 전략...자체 최고 8.2%[종합]
'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이 박성훈, 구교환도 이뤄내지 못한 시청률 8% 돌파를 이뤄냈다. 극 중 반격도, 시청률도 짜릿한 성공을 거뒀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4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8. 2%의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3회 시청률 6. 7%보다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앞서 1회 3. 7%, 2회 5. 2%, 3회 6. 7%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신입사원 강회장'은 2회부터 4회까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3회에 이어 4회 시청률은 2026년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에 한지민, 박성훈 주연의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자체 최고 5. 0%(12회)), 구교환, 고윤정 주연의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자체 최고 시청률 5. 3%(12회)) 등 전작의 기록을 3회 만에 모두 뛰어넘었다. 이와 함께 지난해 10월 종영한 '백번의 추억'(자체 최고 시청률 8. 1%(12회)) 이후 약 8개월 여 만에 JTBC 토일드라마 시청률 8% 달성까지 이뤄내면서 10% 돌파 기대감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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